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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드립니다, 달떡 연구소

보리 어린이 창작동화-01이동
이현아 글 / 오승민 그림 | 보리 | 2021년 05월 0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8건 | 판매지수 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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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24g | 153*225*12mm
ISBN13 9791163141976
ISBN10 116314197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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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달님한테 소원을 빌어봐, 간절히!] 제1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작입니다. 달에서 떡방아를 찧는 옥토끼 이야기에서 가지를 뻗었어요. 최첨단 시설로 발전한 옥토끼 도시의 달떡연구소 요원이 달과 지구를 오가며 겪는 모험과 옥토끼와 인간 사이 우정을 그린 판타지 동화입니다. - 어린이MD 김현기

옛이야기 속 옥토끼가 인간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판타지 동화
옛이야기 속, 달에서 떡방아를 찧던 옥토끼가 보름달이 뜨는 밤 소원을 들어주러 어린이들을 찾아옵니다. 옥토끼는 인간 아이 소원을 들어주고, 간절함이 담긴 물을 받아 달로 돌아갑니다. 오래전 인간에게 배신당하고 달로 쫓겨난 옥토끼들은 메마른 달의 땅을 일구어 옥토끼들 도시를 만듭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최첨단 시설로 발전한 옥토끼 도시, 그 도시에는 지구에서 물을 구해오는 데 꼭 필요한 달떡을 만드는 달떡연구소가 있습니다. 달떡연구소 연구팀의 에이스인 ‘토린’은 어느 날 소원팀으로 발령을 받게 됩니다. 실수투성이 아리와 한팀을 이뤄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러 지구로 가게 되는데, 첫 임무를 수행하기도 전에 이상한 일들이 펼쳐지고 끝내 임무는 실패하고 맙니다. 음모에 휘말린 토린과 아리, 그리고 지구에 사는 인간 아이 나래는 얽힌 실타래를 풀 듯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서로 마음을 열게 됩니다. 달과 지구 사이를 오가는 판타지 동화로, 모두 열두 마당으로 펼치지는 이야기가 숨 쉴 틈 없이 이어집니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애니메이션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느낌이 듭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달떡연구소
새로운 팀
엉망진창 첫 임무
달빛 속 놀이공원
수상한 소원나무
믿음과 배신
뜻밖의 제안
드러난 진실
숨겨 둔 마음
기울어진 달
달빛 속으로
보름지구가 뜨는 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달떡연구소》는 ‘제1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작’입니다. 친구 사이 진정한 우정과, 살아가는 데 간직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어린이 성장 판타지 동화입니다. 달에 사는 옥토끼와 계수나무 이야기로 추리와 모험, 환상 공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진실한 우정과 살아가는 데 간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성장 동화


자기 일은 알아서 척척 잘 해내고, 똑똑하고 능력 있고, 생김새도 멋진 토린. 달떡연구소 연구팀에서 일하는 토린은 살아오면서 한 번도 누군가에게 기대 본 적도 없었기에 누구와의 관계에서도 아쉬울 것이 없어 보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던 토린은 모든 일을 겪고 난 뒤에 친구 사이 진실한 우정은 서로 마음을 나누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또 집 앞을 청소하고, 공원을 달리고, 이웃집 할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소소한 일상이 행복이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토린에 견주어 아리는 늘 실수투성이에 어리숙하고 눈치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평소 풀과 나무 꽃, 그리고 오래된 것들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아리 덕분에 지구에서 달로 돌아가는 해답을 찾게 됩니다. 이런 토린과 아리가 한 팀이 되어 지구에 가 만나게 되는 인간 아이 나래는 까칠하지만 어딘가 외로워 보입니다. 부모님은 바쁘다는 핑계로 나래 생일에도 약속을 지키지 않고, 놀이공원에 같이 놀러 갈 친구 한 명조차 없는 아이입니다.

이렇게 등장인물마다 하나씩은 결핍을 가지고 있는데, 작가는 이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간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사람 사이 관계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보여 줍니다. 소중한 가치들을 신비한 존재가 나타나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 구조 속에 넣어 발랄하고도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 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서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글과 환상세계를 담은 따뜻한 그림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달떡연구소》는 제1회 보리 [개똥이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작입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1년 동안 연재를 마치고 이번에 새롭게 단행본으로 묶여 나왔습니다. 심사평에서 ‘추리와 모험, 환상공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가 박진감 있게 나아간다. 재미있고 좋은 동화다.’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다.’라는 평을 들었던 작품으로, 글을 쓴 이현아 작가는 첫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이야기의 구성을 탄탄하게 썼습니다.

잡지에 연재하는 동안 ‘다음 화가 너무 궁금해요.’ ‘토린과 아리가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돼요.’ ‘여기서 끝내다니 너무해요.’처럼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작품입니다. 이처럼 한 번 책을 펼치면 마지막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도록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집니다.

또한 그동안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작업을 해 온 화가 오승민 선생님이 이번 작품에서는 환상적인 그림으로 동화에 따뜻함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글에서 묘사된 달떡연구소의 모습을 오승민 선생님은 마치 눈으로 본 듯 사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토린과 아리, 나래의 특징을 잘 살린 캐릭터도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데 탄탄한 힘이 되었습니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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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현대판 달토끼이야기 달떡연구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6 | 2021.07.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는 어릴때부터 들어오던 달토끼이야기..너무 옛날스럽기도 하고 완벽한이야기도 아니라아이에게 달토끼가 있다는 정도만 전해줬는데요달떡연구소를 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어요처음에 표지를 살짝 보더니 단숨에 읽어가는 초3 큰아이너무 재미있다며 잠자리에서 동생들에게도 이야기 해주더라구요^^그런 큰아이를 보고 그날육퇴후엔 저도 읽었어요~현대판 달토키이야기 어쩜이리 스토;
리뷰제목
우리는 어릴때부터 들어오던 달토끼이야기..
너무 옛날스럽기도 하고 완벽한이야기도 아니라
아이에게 달토끼가 있다는 정도만 전해줬는데요
달떡연구소를 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어요
처음에 표지를 살짝 보더니 단숨에 읽어가는 초3 큰아이
너무 재미있다며 잠자리에서 동생들에게도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그런 큰아이를 보고 그날육퇴후엔 저도 읽었어요~
현대판 달토키이야기 어쩜이리 스토리가 단단한지 에니메이션으로도 나옴 좋겠더군요~
아이들에게 달이야기 어떻게 해주시나요?
잠자리 도서나 잠자리이야기로 달떡연구소 추천해요
저희집은 달떡연구소로 우주에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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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작가의 달에 관한 상상력을 훔쳐보는 매력넘치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천**이 | 2021.07.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푸른 하늘 은하수~~~~ 어린 시절 누구든 노래도 부르고, 추석에 대보름달이 뜰 때면 달에 떡방아 찧는 옥토끼가 산다는 이야기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이 책은 제1회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작으로 이현아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을 담뿍 담은 소원을 이뤄주는 달떡을 만드는 옥토끼와 인간 아이와의 따뜻한 우정을 담아냈어요.이야기의 시작은 오래된 옛이야기인 토;
리뷰제목
푸른 하늘 은하수~~~~

어린 시절 누구든 노래도 부르고, 추석에 대보름달이 뜰 때면 달에 떡방아 찧는 옥토끼가 산다는 이야기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이 책은 제1회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작으로 이현아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을 담뿍 담은 소원을 이뤄주는 달떡을 만드는 옥토끼와 인간 아이와의 따뜻한 우정을 담아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오래된 옛이야기인 토린의 꿈이에요.

[오랜 옛날 모든 것들이 서로를 이해하며 지냈어. 그 가운데서 누구보다 달을 가장 잘 이해한 건 옥토끼였단다. 달은 그런 옥토끼를 사랑해서 옥토끼에게 달빛을 선물했어. 착한 옥토끼는 달빛으로 떡을 빚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지. 달빛에는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었거든.
그런데 욕심 많은 인간들이 옥토끼만 없으면 달빛을 차지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단다.
옥토끼는 인간에게 쫓기게 되고 달빛의 도움으로 달로 도망쳤어.
달에 간 옥토끼는 너무 외로웠어. 그러다 인간 세상을 내려다보니 어떤 이가 달빛 아래에 정화수를 떠놓고 간절히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
옥토끼는 그 모습에 마음이 흔들려 달떡을 빚어 달빛이 내주는 길을 따라 인간 세상에 내려가 달떡을 주고 정화수를 받아 왔지. 외로움을 달랠 계수나무와 풀을 가져와 달에 심어 정화수를 주자 계수나무는 무성히 자라났어.
다음엔 지구에서 강물을 떠다 주었지만 잘 자라지 못했어.
오직 간절한 마음이 담긴 물만이 달에서 나무와 풀이 자랄 수 있게 해 주었거든.
그래서 옥토끼는 계속 달떡을 만들어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어.
그래야 간절한 마음이 담긴 물을 가지고 올 수 있으니까.]
(출처: p.8~9)

현재의 달은 꿈속 옛이야기와는 달리 과학기술이 발달한 달 도시가 되었어요.
토린의 집안은 대대로 달떡을 잘 만들기로 유명하며, 달떡 연구소에서 일하며 이제까지 7개의 신제품을 개발해 성공시켰어요.

출근길 생산팀에서 일하는 친구이자 동료인 포달을 만나 일하는 것에 일하는 고충과 연구팀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포달의 말을 듣고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헤어졌어요.

연구소 소장실에 간 토린은 인간은 옥토끼만 이용하려 하며, 달도시의 뛰어난 과학기술로 정화수를 캡슐에 물을 담아 증폭장치를 거쳐 물을 늘리는 방법을 찾으라는 시장과 인간의 간절한 마음이 담기지 않은 물이 아니면 달에 도착 시 다 말라버리기 때문에 계속 달떡으로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어야 한다는 소장과의 언쟁을 듣게 되어요.
연구소장은 토린에게 생산팀으로 가서 지구에서 가져온 물이 오염되어 있으니 조사하라는 임무를 맡게 되어요.

생산팀에서 평소 토린을 존경하는 아린을 만나 함께 비행선을 타고 지구에 내려가게 되는데 비행기 이상으로 불시착하게 되는 곳에서 호기심 많고, 냄새를 잘 맞는 아린은 주변을 탐색하다 시구 하나를 보게 됩니다.

<높고 높은 바위산 끝이 보이질 않고
꼭대기 지붕에 둥근달이 걸렸네.
은하수 일곱 별이 반짝이는 밤
따뜻한 차 한잔 벗과 나누니
불어오는 바람이 계수나무를 스치네.>

둘은 임무 수행을 위해 다시 비행에 나서고, 목적지인 유나래의 소원을 들어주러 가게 되어요.

하지만 유나래의 소원은 달도시에서 가져온 소원과 맞지 않게 되고, 아이의 진짜 소원인 놀이동산으로 가게 되어요.

달밤이라 놀이동산은 문을 닫았지만, 뭐든 열 수 있는 계수나무 잎으로 놀이기구를 함께 타요.
그러다 나래는 나무 아래 빛이 나는 소원나무를 발견하고, 토린과 아리는 오염된 정화수의 원인과 그것을 주도한 게 포린과 시장이었음을 알아내게 되어요.

나래 할머니의 극적 등장으로 나래, 토린, 아리의 반전 있는 시장 부하들로부터 무사히 탈출 후 비행선도 잃어버려 달에 갈 방법을 찾아야 했어요.
토린이 처음 불시착했던 곳의 시를 통해 해답을 찾아 무사히 달에 도착하고, 시장의 음모를 밝힌 뒤 토린과 아린은 달떡 연구소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요.

오랜만에 읽어보는 동화책에서 작가의 상상력, 디테일에 감탄이 나오는 책이네요.
계수나무는 만능열쇠, 미끌미끌 기름풀은 뭐든 풀어내고, 비행선은 절구 모양으로 만들어지는 등등 수많은 작가의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까지 가득들어있어요.
아이에게 달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재미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담뿍담긴 이 책 권해보아요.



※이 책은 아이엠스쿨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한 솔직한 리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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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달떡 연구소 ; 옥토끼, 달떡, 상상, 우정, 친구, 소중한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아**샤 | 2021.06.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휘영청 둥그런 보름달이 뜰 때면 달의 여러 무늬들이 마치 달에 사는 토끼들이 떡방아를 찧고 있는 모습을 만들어요. 아이에게 달나라 토끼인 옥토끼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돼서 반가웠어요.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줄 어린;
리뷰제목

 

 

 

 

 

 

 

 

 

 

휘영청 둥그런 보름달이 뜰 때면 달의 여러 무늬들이 마치 달에 사는 토끼들이 떡방아를 찧고 있는 모습을 만들어요. 아이에게 달나라 토끼인 옥토끼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돼서 반가웠어요.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줄 어린이 동화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달떡 연구소>를 소개합니다.


 

 

보름달이 뜨기 전, 소원을 빌면 달나라 옥토끼들은 소원지를 선별하고 쪽지를 아이 창문에 놓아둬요. "소원을 이루어줄게. 내일 밤, 물 한 그릇을 떠놓고 옥토끼를 기다려줘~"

달에는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줄 달떡 연구소가 있데요. 옥토끼를 만나 달빛으로 만든 달떡을 먹고 소원을 말하면 이루어지는데, 이 달떡을 만들기 위해 레시피를 연구, 개발하고 소원을 비는 아이들을 만나러 가기도 해야 하는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하는 연구소예요.

<달떡 연구소>는 연구소 개발팀에서 일하던 모린이 소원 팀으로 파견되어 아날로그 감성에 실수투성이인 아리와 함께 지구로 갔다가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이야기인데 스토리가 참 아름다웠어요.

이야기 속에서 다른 갈등을 통해 자신과 친구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역할보다 사람을 우선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실수로 받은 상처를 직면하여 풀어내지 않는다면 단 한 번의 실수로 몇십 년의 세월 동안 그 상처를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 또한 알게 됐어요. 함께하고 있는 상대에게 진실되게 행동할 때 진심이 통하고 그런 건강한 관계일 때 서로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다는 것도요.

요즘 "나", "건강한 관계"에 대해 스터디 중인데 참 알수록 쉽지 않고 생각을 많이 해야 하던데 <달떡 연구소> 친구들 이야기로 그 많은 것들을 느끼게 되니 더 마음에 와닿았답니다.

달에 사는 옥토끼와 간절한 소원을 주제로 하는 즐거운 상상을 기반으로 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과 찰떡같은 삽화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더 많은 어린이가 보고 즐기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던 <달떡 연구소>.

순수한 동심을 가진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해 주고픈 동화책으로 추천해요~~

 

 

https://blog.naver.com/cheiron77/222404263795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달떡연구소 #소원을들어드립니다

#보리출판사 #달토끼 #옥토끼

#소원 #간절한소원 #달떡

#상상 #우정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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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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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밌다고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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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d******n | 2022.05.05
구매 평점5점
아이가 너무 즐겁게 봤어요. 보고 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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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d******n | 2022.02.15
구매 평점4점
귀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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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r****a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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