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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라이브러리

[ EPUB ]
리뷰 총점7.3 리뷰 14건 | 판매지수 35,106
주간베스트
eBook종합 64위 | 소설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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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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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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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8.5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2만자, 약 5.2만 단어, A4 약 102쪽?
ISBN13 9791191056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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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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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삶과 죽음 사이, 마법의 도서관이 열린다] 죽기로 결심한 주인공 노라, 다시 눈을 뜬 그 앞에 펼쳐진 공간은 밤 12시, 죽기 전에만 열리는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다. 이 신비한 도서관에서 노라는 과거의 선택에 따라 자신이 살았을 수도 있는 여러 삶을 경험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그는 완벽한 삶을 찾을 수 있을까? 완벽한 삶은 있을까? -소설MD 박형욱

밤 12시, 죽기 바로 전에만 열리는 마법의 도서관에서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드립니다
국내 주요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영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매트 헤이그의 소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2021년 4월 출간 이후 10개월 만에 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눈물과 웃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죽기로 결심한 주인공 ‘노라 시드’가 삶과 죽음 사이에 존재하는 미스터리한 도서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서 눈을 뜨며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얻는 이 소설은, 노라의 가장 완벽한 삶을 찾는 모험을 따라가며 ‘살아 있음’과 ‘살아가는 것’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준다.

“책을 덮는 순간 내일이 기대된다!” “내 인생의 반려책을 만났다” “다시 살아봐야겠다는 힘을 얻었다” 등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주요 서점에서 2021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그 열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타인의 삶에 대한 공감,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 살아 있는 것 자체가 살아야 할 이유라는 깊은 통찰력까지 매트 헤이그 작가가 보내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는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며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영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미국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60주 이상, 독일 [슈피겔]에서도 38주 연속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현재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루마니아, 타이완, 이란 등 세계 각지에서 출간되며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죽기로 결심하기 19년 전, 노라 시드는 베드퍼드에 있는 헤이즐딘 스쿨의 아늑하고 작은 도서관에 앉아 있었다. 노라는 낮은 테이블 앞에 앉아 체스판을 응시했다.
“얘, 노라, 미래가 걱정되는 건 당연해.” 도서관 사서인 엘름 부인이 햇빛을 받은 서리처럼 눈을 반짝이며 말했다.
그러고는 첫수를 두었다. 흰 폰이 일렬로 반듯하게 늘어선 줄을 나이트가 훌쩍 뛰어넘었다. “물론 시험이 걱정될 거야. 하지만 넌 원하는 건 뭐든 될 수 있어, 노라. 그 모든 가능성을 생각해봐. 얼마나 신나니.”
“네. 그러네요.”
“넌 앞날이 창창해.”
“창창하죠.”
“뭐든 할 수 있고, 어디서든 살 수 있어. 덜 춥고 덜 축축한 곳에서 말이야.”
--- p.9 「비 오는 날의 대화」 중에서

“정말 유감입니다.”
노라는 익숙한 슬픔을 느꼈다. 요새 복용하는 항우울제 덕분에 눈물이 나지 않을 뿐이었다.
“맙소사.”
노라는 숨을 죽인 채 밴크로프트 대로의 비에 젖고 금이 간 석판 위로 발을 내디뎠다. 연석 옆, 빗물에 번들거리는 아스팔트 도로에 가여운 연갈색 털북숭이 동물이 누워 있었다. 머리는 보도 옆에 살짝 닿았고, 보이지 않는 새를 쫓아 달려가는 중인 듯이 네 다리는 모두 뒤쪽으로 향했다.
“아, 볼츠. 안 돼. 맙소사.”
노라는 자신의 반려묘를 보며 동정과 절망을 느껴야 마땅했고, 실제로도 그랬다. 하지만 다른 감정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통이라고는 전혀 없이, 미동도 하지 않는 볼테르의 평화로운 표정을 보고 있으니 어두운 마음 한구석에서 외면할 수 없는 감정이 우러나왔다.
질투였다.
--- p.18 「문 앞의 남자」 중에서

와인을 마시고 나니 또렷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그녀는 이번 삶에 적합하지 않았다.
그녀가 둔 모든 수는 실수였고, 모든 결정은 재앙이었으며, 매일 자신이 상상했던 모습에서 한 걸음씩 멀어졌다.
수영 선수. 뮤지션. 철학가. 배우자. 여행가. 빙하학자. 행복하고 사랑받는 사람.
그중 어느 것도 되지 못했다.
심지어 ‘고양이 주인’이라는 역할조차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혹은 ‘일주일에 한 시간짜리 피아노 레슨 선생님’도. 혹은 ‘대화가 가능한 인간’도.
약이 효과가 없었다.
노라는 와인을 다 비웠다. 남김없이.
“보고 싶다.” 그녀는 마치 사랑했던 사람들의 영혼이 자신과 함께 있다는 듯이 허공에 대고 말했다.
그러고는 오빠에게 전화했다. 조가 전화를 받지 않자 음성 메시지를 남겼다.
“사랑해, 오빠. 그냥 그 말을 하고 싶었어. 오빠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어. 이건 다 나 때문이야. 내 오빠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잘 있어.”
다시 비가 내리자 노라는 블라인드를 걷고 창문에 떨어지는 빗 방울을 바라보았다.
이제 11시 22분이었다.
한 가지 사실만은 확실했다. 노라는 내일을 맞이하고 싶지 않았다. 자리에서 일어나 펜과 종이를 꺼냈다.
죽기에 딱 좋은 때였다.
--- pp.39~40 「반물질」 중에서

“삶과 죽음 사이에는 도서관이 있단다.” 그녀가 말했다. “그 도서관에는 서가가 끝없이 이어져 있어. 거기 꽂힌 책에는 네가 살 수도 있었던 삶을 살아볼 기회가 담겨 있지. 네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떻게 달라졌을지 볼 수 있는 기회인 거야……. 후회하는 일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하나라도 다른 선택을 해보겠니?”
“그러니까 제가 죽은 건가요?” 노라가 물었다.
엘름 부인은 고개를 저었다. “아니. 잘 들으렴. 여긴 삶과 죽음의 중간 지대야.” 그러고는 통로를 따라 저쪽을 슬쩍 가리켰다. “죽음은 밖에 있단다.”
“그럼 전 거기로 가야겠네요. 전 죽고 싶거든요.” 노라는 걸음을 뗐다.
하지만 엘름 부인은 고개를 저었다. “그런다고 죽을 수는 없어.”
“왜죠?”
--- p.49 「자정의 도서관」 중에서

“여기 있는 책들, 이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전부 너의 다른 삶이야. 이 책만 제외하고. 이 도서관은 네 도서관이거든. 널 위해 존재하지. 사람의 삶에는 무수히 많은 결말이 있어. 이 서가에 있는 책들은 모두 네 삶이고, 같은 시간에 시작해. 바로 지금, 4월 28일 화요일 자정에. 하지만 이 자정의 가능성이 모두 똑같지는 않아. 비슷한 삶들도 있지만 아주 다르기도 해.”
“말도 안 돼요. 이것만 제외하고요? 이 책만?” 노라는 회색 책을 엘름 부인 쪽으로 내밀었다.
엘름 부인은 한쪽 눈썹을 치켜세웠다. “그래. 그 책만 제외야. 그건 네가 한 글자도 쓰지 않고서 쓴 책이지.”
“네?”
“네 모든 문제의 근원과 해답이 담겨 있는 책이란다.”
“이게 무슨 책인데요?”
“《후회의 책》이야.”
--- pp.53~54 「후회의 책」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영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미국 아마존,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
★국내 주요 서점 종합베스트 1위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도서
★〈어바웃 타임〉 제작사 영화화 확정!

“후회하는 일을 되돌릴 기회가 생긴다면
다른 선택을 해보겠니?

23시 22분. 죽기에 딱 좋은 시간.
초록의 책들이 가득한 자정의 도서관에서
가장 완벽한 삶을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2020 굿리즈 베스트 픽션 1위
★2020 굿모닝 아메리카 북클럽 선정 도서
★2020 BBC 비트윈더커버스 북클럽 선정 도서
★2020 라이브러리 리즈 선정도서

어머니의 죽음, 파혼, 해고, 반려 고양이 볼츠의 죽음… 더 이상 삶을 견딜 수 없던 주인공 노라는 자살을 결심한다. 눈을 뜬 곳은 초록색 책들로 가득한 자정의 도서관. 친절하고 다정한 사서의 안내로 서가의 책이 모두 노라가 살았을지도 모르는 삶들을 담고 있음을 알게 되고 노라는 《후회의 책》을 펼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 다른 선택을 했던 삶을 살아본다. 빙하학자, 뮤지션, 동네 펍 주인, 수영 선수가 되는 삶, 평범하지만 지루한 삶, 아이가 있는 삶 등등 가장 ‘완벽한 삶’을 찾을 때까지 수만 가지의 새로운 삶을 거친다. 그러나 노라는 자꾸만 ‘자정의 도서관’으로 돌아오게 되고, 무엇이 완벽한 삶인지 의문을 품는다.
20대에 심한 우울증을 겪으며 정신적 붕괴를 경험했던 작가 매트 헤이그는 ‘살아야 할 이유’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해왔고, 신작 장편소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구한다.

“엄청난 재앙이나 다름없는 저로 살아가는 고통이 만약 제가 죽었을 때 다른 사람이 받게 될 고통보다 훨씬 커요. 사실 제가 죽으면 다들 안도할 거예요. 전 쓸모 없는 사람이에요.”(94쪽)

죽음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을 하찮게 여기는 노라의 외침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어땠을까’라며 후회와 불행을 곱씹는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잘 알게 되는 결과다. 작가는 무한한 수의 책들을 보관하는 도서관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잠재의식 속에 있는 후회의 목록을 문자화하고 그녀의 삶을 담은 수많은 책들을 펼쳐 읽어보는 것”으로 우울증의 경험을 묘사하고자 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그 삶들 속에서 과연 노라는 완전히 만족하는 삶을 찾을 수 있을까? 작가는 노라를 통해 사소한 선택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다중 우주 속의 수많은 삶들을 모두 경험해보게 한 후, 우리에게 도리어 질문을 던진다. 후회를 되돌렸을 때, 그 결과가 당신이 간절히 원하던 그 삶이였느냐고. 그 삶에서도 역시 후회하고 있지 않느냐고.

“이것이 그녀가 살지 못해서 슬퍼했던 삶이었다. 살지 못해서 자책했던 삶이었다. 존재하지 못해서 후회했던 순간이었다.”(87쪽)

영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미국 아마존 및 《뉴욕타임스》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선데이타임스》 28주 연속 베스트셀러(출간일 기준)를 기록하고 있고, 영미권 뿐만 아니라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에서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는 등 전 세계 독자들이 웃음과 눈물, 감동을 함께하고 있다. 또한 한국 관객들이 사랑하는 영화 〈어바웃 타임〉 제작사에서 판권 계약을 완료하여, 매트 헤이그의 따뜻하면서도 삶의 의지를 고양시키는 이 소설이 어떻게 영상화가 될지 더욱 큰 기대를 갖게 된다.
삶의 불완전성을 받아들이며 삶의 가치와 행복을 찾아가는 노라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우리는 지금 현재의 삶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후회스럽지만 당시에는 최선을 다한 선택의 결과들이 층층이 쌓여 이루어진 지금 우리의 삶을. 그리고 작가는 어린 노라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었던, 엘름 부인의 말을 빌려 각자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우리에게 위로를 전한다. “잘될 거야, 노라. 괜찮을 거야.”

eBook 회원리뷰 (14건) 리뷰 총점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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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헤*이 | 2022.03.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게 현재 주어진 삶에 대해 직관적으로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좋은책.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평행우주 이론을 토대로한 이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가정법의 탁월한 사용방법을 제시해주었다. 만약 내가 이러한 삶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만약 내가 저러한 삶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내가 이곳에 갔었다면? 내가 저곳에 갔었다면?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단 하나의 선택지 뿐이라는 사;
리뷰제목

내게 현재 주어진 삶에 대해 직관적으로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좋은책.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평행우주 이론을 토대로한 이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가정법의 탁월한 사용방법을 제시해주었다. 만약 내가 이러한 삶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만약 내가 저러한 삶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내가 이곳에 갔었다면? 내가 저곳에 갔었다면?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단 하나의 선택지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 하나의 선택지는 책속에서 각자 찾아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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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됴* | 2022.0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매트 헤이그 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리뷰입니다. 초반~중반까지는 노라시드의 우울감에 젖어 저도 굉장히 울적하게 느껴졌어요 나잇대도 비슷해서 그런지 더 감정이입이 잘된... 다른건 몰라도 고양이 죽은 내용에선 너무 마음이 미어지더라구요... 고양이를 키워본적은 없지만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사람의 마음은 다 비슷비슷할테니깐요ㅠㅠ 볼치가 노라랑 있어서 오히려 더 오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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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헤이그 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리뷰입니다. 초반~중반까지는 노라시드의 우울감에 젖어 저도 굉장히 울적하게 느껴졌어요 나잇대도 비슷해서 그런지 더 감정이입이 잘된... 다른건 몰라도 고양이 죽은 내용에선 너무 마음이 미어지더라구요... 고양이를 키워본적은 없지만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사람의 마음은 다 비슷비슷할테니깐요ㅠㅠ 볼치가 노라랑 있어서 오히려 더 오래 살았을거라는 말에 많은 위안이 되었어요 그러면서 후회의 책이 조금씩 줄어가는걸 알게되면서 뭔가 탈출구(?)가 있을거 같다는 암시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방황하고서야 노라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왔네요 고작 몇분도 안된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고 나오긴 하지만ㅋㅋㅋ 재밌게 잘 봤어요 나름의 감동과 교훈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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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뻔하기도 하지만 나름 울림이 있는 책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데******? | 2021.1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의 결말이 어떻게 흘러갈지가 눈에 훤하고말하고자 하는바가 진부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나름대로 느껴지는 바가 있었던 책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지나간 선택에 후회를 가지기도 하겠지만엉망이라고 여겼던 지금의 나라는 존재가나도 모르게 주위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것..!개인적으로는 영화처럼 눈에 장면들이 그려져서 나름 재밌게 봤다.한번쯤 읽어보기에 나쁘지않을;
리뷰제목
책의 결말이 어떻게 흘러갈지가 눈에 훤하고
말하고자 하는바가 진부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느껴지는 바가 있었던 책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지나간 선택에 후회를 가지기도 하겠지만
엉망이라고 여겼던 지금의 나라는 존재가
나도 모르게 주위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것..!
개인적으로는 영화처럼 눈에 장면들이 그려져서 나름 재밌게 봤다.
한번쯤 읽어보기에 나쁘지않을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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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8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책을 읽은 후 내 삶의 모든 순간이 다시금 소중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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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 2022.04.07
구매 평점4점
내게 현재 주어진 삶에 대해 직관적으로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좋은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헤*이 | 2022.03.31
구매 평점4점
누군가에겐 따뜻한 책이겠지만, 내겐 우울감만을 남긴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3 |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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