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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시나리오 2022

: 백신 작동 이후의 세계

리뷰 총점9.4 리뷰 11건 | 판매지수 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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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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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92g | 153*224*16mm
ISBN13 9791164138043
ISBN10 116413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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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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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동결, 원자재‥금 가격 향방 등 지난 한 해 실제 적중한 수많은 예측들…
IMF, OECD, 세계은행, UN 등 주요 국제기구 최신 보고서를 우리 관점에서 분석,
가장 필요한 주제만 추려 더욱 강력하고 정밀한 예측으로 돌아왔다
『미래 시나리오 2022: 백신 작동 이후의 세계』 드디어 출간!


2020년 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어 경제 분야 대표 전망서로 자리매김한 『미래 시나리오』시리즈.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 ‘디지털 융합 멘토’ 김상윤 중앙대 교수, ‘교양 경제 강의 끝판왕’ 박정호 명지대 교수, ‘한국 미래 모빌리티 선도자’ 이재호 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경제연구소장 등 각 분야 최고의 젊은 멘토 4인이 뜻을 합쳐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이후 1년간의 글로벌·한국 경제를 매우 높은 정확도로 예측해 화제를 모았다. 상황의 거대한 흐름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실생활에 직접 영향을 끼칠 만한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뤄 개인의 투자행위에도 좋은 영향은 끼친 바 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독자들의 적극적인 요구에 부응해 『미래 시나리오 2022: 백신 작동 이후의 세계』가 출간되었다. 『공정하다는 착각』, 『미드나잇선』, 『엔드 오브 타임』 등 각 분야 최상위 양서를 기획출판해온 미래엔 와이즈베리가 ‘올해 최고의 경제 전망서’로 자신 있게 내놓은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경제 _김광석

01 2022년 세계 경제 대전환의 단서를 찾다
[DEBATE] 2022년 불균형 회복, 세계 경제 전망은?
2. 바이든, 세계 경제 새 판을 짜다
[DEBATE] 바이든과 새로운 미국: 미중 무역 분쟁, 유럽과의 관계는?
3. 통상 축의 이동에 주목하라
[DEBATE] 종이 화폐 통장을 개설하시겠습니까,
디지털 화폐 통장을 개설하시겠습니까?

Part 2 산업 _김상윤

4. 백신 작동 이후, 산업에 대한 새 접근법
[DEBATE] 코로나19 이후 1등 기업의 독식 구조 목격할 것
5. 데이터 경제 시대, 새로운 기회가 온다
[DEBATE] 기업은 고객 데이터를 얻고, 고객은 맞춤형 서비스를 얻고
6. 코로나19, ‘혼란 속의 새 질서’를 만들다
[DEBATE] 권리가 된 원격 근무, 긱 이코노미 시대 가속화

Part 3 기술 _이재호

7. 기술의 속도, 상상력의 속도를 뛰어넘다
[DEBATE] 챗봇, 인간을 비추는 거울
8. 자율주행, 이동 수단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DEBATE] 자동차는 ‘전자제품’이다
9. 제로 웨이스트, 인류 생존을 위한 기술
[DEBATE] 환경 문제… 문제도 답도 우리 안에

Part 4 정책 _박정호

10. 완전히 새로운 조세 환경이 온다
[DEBATE] 조세 정책 트렌드
11. 인구 감소의 실체, 앞으로 벌어질 일들
[DEBATE] 저출산, 사회 시스템의 존속이 달린 문제

저자 소개 (4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2022, 회귀의 시간이 온다: point of turning back
2022년 세계 경제는 한마디로 ‘회귀점point of turning back’에 비유될 법하다. 다시 말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향해 접근하는 시기인 것이다. IMF는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세계 경제가 2020년 -3.3%의 충격을 경험한 이후 2021년과 2022년 각각 6.0%, 4.4%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1년 세계 경제 성장률은 기저효과base effect에 따른 반등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지만, 2022년은 기저효과 요인이 점차 사라지면서 정상적인 경제 환경으로 점차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IMF가 2021년 1월에 발표한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2021년과 2022년 각각 5.5%, 4.2%였는데, 최근 4월 발표한 수정 전망치는 2021년과 2022년 각각 0.5%p, 0.2%p 상향 조정했다.
--- 「2022년 세계 경제 대전환의 단서를 찾다」 중에서

- 기준 금리, 정말 인상 가능한 상황인가?
2022년 기준 금리는 인상될까? 백신과 치료제가 세계에 보급되고 연내에 코로나19 종식 선언을 하게 되면, 미국을 필두로 한 선진국들이 기준 금리를 인상할까? 글로벌 보복적 소비와 보복적 투자가 급진전됨에 따라 물가가 상당한 수준으로 오르면, 각국은 기준 금리를 인상할까? 현재 시나리오라면 그에 대한 답변은 ‘매우 어렵다’가 될 것이다. 선진국들도 코로나19의 경제 충격으로부터 극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만, 신흥국 경제가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준 금리를 인상하면 더 큰 소용돌이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글로벌 ‘불균형 회복’은 완화적 통화 정책을 긴축적으로 전환하기 어렵게 만들 것이다. 물론, 경기가 빠른 속도로 회복되면서 시장 금리(예를 들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뚜렷하게 상승하고 있고, 통화 가치의 격차 확대로 인한 외환 유출을 우려한 몇몇 신흥국들은 기준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 이러한 글로벌 경제 환경을 고려하고 있는 선진국들은 신흥국발 경제 위기를 초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기준 금리를 인상할 수 없는 여건이다.
--- 「2022년 세계 경제 대전환의 단서를 찾다」 중에서

- 보복적 소비, 어느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폭발할까?
대면 서비스 업종의 경우, 1년 이상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사업을 접거나 축소한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종식 시점에 대면 서비스 산업 부문에서 보복적 소비가 폭증할 거란 전망에는 동의합니다. 대면 서비스업은 완전히 사라질 순 없거든요. 아마 해당 시장은 남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공급자가 살아남는 방식의 독과점 구조로 개편될 거라 봅니다.
대표적인 대면 서비스업이 호텔업입니다. 최근 유명 국내 호텔들이 매각되고 주상복합으로 바뀌는 현상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여행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존 여행사들도 여행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하는 추세입니다. 예전처럼 패키지 여행 상품을 핵심에 두는 대신 다양한 여행 상품, 항공권, 숙박권을 이어주는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서비스의 형태가 달라질 것입니다.
--- 「[DEBATE] 2022년 불균형 회복, 세계 경제 전망은?」 중에서

- 너도나도 CBDC… 어떤 효과 노리나
왜 중앙은행이 CBDC 발행을 할까요. 뭔가 이로운 게 있어야 하잖아요. 우선 현금 없는 사회로 이행하며 소위 화폐 발행 및 관리 비용을 줄여나가기 위한 목적이 근저에 깔려 있어요. 그리고 위안화로 위조라든가 자금 세탁 같은 장난을 많이 치니까 지하 경제를 양성화하기 위해 CBDC를 발행해서 관리ㆍ감독하겠다는 목적이 있습니다. 현금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에서 관리ㆍ감독이 불가능하죠. 그리고 중국의 경우 온라인에선 민간 핀테크 기업에 많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금융 시스템 의존도가 민간에 치우쳐 있다는 거죠. 바로 이러한 것들에 대해 중앙은행이 통제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는 차원으로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 「[DEBATE] 종이 화폐 통장을 개설하시겠습니까, 디지털 화폐 통장을 개설하시겠습니까?」 중에서

- 승자독식 구조 재현될까
숙박업을 예로 들어보죠. 2021년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호텔들이 매물로 나오고, 매각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자금 유동성이 부재한 회사들이 매물로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코로나19가 일단락된 뒤에는 남아 있는 특정 시장 플레이어 몇몇으로 집중화될 수 있어요. 글로벌 금융 위기 때와 똑같은 일들이 일어난 것이죠. 문화ㆍ스포츠ㆍ레저 분야에 대한 승자독식 구조, ‘잔존 세력 독식 구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구조가 전개되기 직전의 모습이 목격되고 있어요. 국내에서 자금 여력이 있는 기업이 문화ㆍ예술 관련 시설을 대거 매입하고, 코로나19 이후 문화 콘텐츠 관련 큰 판을 벌일 수 있는 공간을 갖게 되는 거죠. 문화ㆍ예술계 대기업의 독과점이 앞으로 전개될 모습 중 하나라고 점쳐집니다.
--- 「[DEBATE] 코로나19 이후 1등 기업의 독식 구조 목격할 것」 중에서

- 원격 근무, 생산성 향상에 도움 될까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효율적인 원격 근무 방식을 찾고 있다. 원격 근무는 더 나은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근로자의 만족도를 높여 회사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사생활과 직장 생활의 구분이 모호하다는 점과 가정 내 부적절한 근무 환경 등으로 인해 일부 근로자들은 오히려 만족도가 감소할 수도 있다. 독일의 원격 근무 관련 연구에 따르면 혁신적인 기업일수록,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원격 근무 도입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더 젊고 고급 인력일수록 원격 근무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반적으로 원격 근무를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려면 구성원간 소통의 어려움, 보안 위험 등 일부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을 만큼 작업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 「코로나19, ‘혼란 속의 새 질서’를 찾다」 중에서

- 조세 정책, 바이든과 트럼프의 미묘한 차이
일단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이야기해봅시다. 바이든이 주장하는 내용의 배경에는 글로벌 금융 위기 때 부통령을 지냈던 경험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글로벌 금융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필수불가결하게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고, 미국 사회는 글로벌 금융 위기라는 파도를 넘은 이후 반세기 이상 떠안아야 할 숙제를 얻었죠. 바로 양극화입니다. 금리를 낮춰 소비ㆍ투자ㆍ고용을 증진시켜야 한다는 기조에는 동의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로 인해 펼쳐지는 풍경은 분명 부자에게 유리합니다. 부자들은 담보력과 대응력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글로벌 금융 위기 때 매물이 나오면 싸게 매입할 수 있죠. 겨울은 언젠간 지나가거든요.
한편 저금리는 돈의 가치를 낮췄다는 의미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급여 생활 의존도가 높으니 실제 가처분 소득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바이든은 어떤 파도를 극복하기 위해 빈부 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건 옳지 않다고 판단한 겁니다. 소득세율과 전 법인세율에 대해 과세를 인상하는 게 아니라 슈퍼 리치 기업들에 대한 과세 금액만 높이겠다는 것이 트럼프와의 가장 큰 차이죠.
--- 「[DEBATE] 조세정책 트렌드」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길을 걷다 우연히 웅덩이에 빠졌다. 2020년에는 팬데믹 경제 충격이 있었고, 길고 긴 터널을 지나왔다. 2021년에는 백신이 보급되고, 바이든 리더십이 등장하며, 각국의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한 광폭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경제가 예상했던 수준 이상으로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각 경제 주체들에게는 2022년 세계 경제가 어떻게 전개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거대한 질의가 주어졌다. 이 책을 통해 그 질의에 답변하고자 한다. - 본문 중

“긴 터널의 끝에는 어떤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까?”
보복 소비 어디서 터지나? 기준금리 정말 오르나? CBDC와 가상화폐 연관성 있나?…
백신이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예측은 더욱 명확해졌다!


《미래 시나리오 2022: 백신 작동 이후의 세계》는 작년 책과 결이 조금 다르다. 불확실성이 팽배했던 코로나 대유행 초기, 무엇보다 사회 전반의 변화에 대한 넓은 인사이트가 필요했던 때였기에 최대한 많은 영역에서 변화의 조짐을 읽어내는 데 책의 초점을 맞춘 바 있다. 이후 각 분야별 코로나 대응 성적표가 나오고, 백신 등장과 접종으로 인해 수혜?피해 상황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이는 곧 예측의 정확도와 정밀도를 높이고 독자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만한 고퀄리티의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는 얘기다.
무엇보다 이 책의 구성에서 가장 독특한 부분은 매 챕터 별면으로 구성된 ‘DEBATE’(토론)이다. 1차로 저자들이 각각 담당한 분야의 상황과 글로벌 보고서를 정밀분석해 본문을 쓰고, 이를 바탕으로 4인 각자의 의견을 치고받으며 토론한 현장을 담아내었다. 지난 책과 달리 대화 형식을 그대로 살려, 글자와 숫자로 조합된 문장만으로는 캐치하기 힘든 발언의 뉘앙스까지 전달한다.

이 책이 담고 있는 ‘지금 가장 핫한’ 분야별 이슈들

[경제]

기준금리 인상, 언제 현실화될까?
역대급 유동성… 넘치는 돈이 갈 곳은?
점점 더 벌어지는 국가 간 회복 격차
자원과 농산물이 무기가 된다

[기술]
데이터는 곧 돈, 마이데이터 시대
비트코인, CBDC… 미래 금융 어떻게 바뀌나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보다 윤리 문제?
인류 생존이 달린 기술, 제로 웨이스트

[산업]
ESG, 향후 수 년간 산업 대세 된다
교육, 여행, 화장품, 패션 보복적 소비 폭발
코로나 이후에도 돌아오지 않는 것들
재택 근무의 미래… 기업들의 선택은?

[정책]
바이든, 디지털세 부과 적극 나서나
팬데믹 때 쏟아부은 세금, 어떻게 메울까
다시 찾을 미국의 경찰적 지위
역사상 처음 겪는 인구 감소 시대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경제도서 《미래시나리오 2022》 긴 터널의 끝을 대비하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해***라 | 2021.06.2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19로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세계는 2021년이 되면서 백신이 속속 개발되면서 팬데믹 상황의 혼란에서 점차 안정이 될 것으로 여러 분야에서 의견을 듣게 됩니다. 경제도서 <미래시나리오 2022>도 또한, 주요 국제기구 보고서들에서 변화의 단서를 통해 백신이 작동된 포스트 코로나19의 세계가 어떻게 진행이 될 것인지, '긴 터널의 끝에는 어떤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
리뷰제목

코로나19로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세계는

2021년이 되면서 백신이 속속 개발되면서

팬데믹 상황의 혼란에서 점차 안정이 될 것으로

여러 분야에서 의견을 듣게 됩니다.

경제도서 <미래시나리오 2022>도 또한,

주요 국제기구 보고서들에서 변화의 단서를 통해

백신이 작동된 포스트 코로나19의 세계가

어떻게 진행이 될 것인지,

'긴 터널의 끝에는 어떤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까?'

경제, 기술, 산업, 정책의 측면에서

내일의 세계경제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움추러든 경제를 부흥시키고자, 각국은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재건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연관하여 어떻게 읽어내야 할 지를 배우게 되었네요.

어떤 산업이 대세가 될 것인지 콕 짚어서는 아니어도

기조가 어떠한지, 어떠한 합의가 있는지, 주류는 어떠한 것인지

흐름을 배울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더불어, 소비자의 움직임을 '보복적 소비'로

대면 서비스업이 폭증할 것이라고 하더라도,

경제멘토 4인의 담화의 내용을 보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예전처럼

같은 상황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알게됩니다.

 

 

 

2021년, 미국은 바이든으로 새로운 기조를 보입니다.

트럼프와는 달리, 바이든은 글로벌 교역 환경에서

불확실성을 걷어낼 것으로 예상이 되고,

그리하여 우리도 이에 대비하여 통상환경에 대응하는

대비책을 새로이 가져야 합니다.

바이든은 트럼프에 비해 중국에 대해

혼란스러운 날을 세우지는 않으나,

두 국가가 디지털 무역전쟁을 벌이는 상황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제조업의 생산은 개발도산국에서 맡으며

세계가 분업체제로 돌아가는 경영이 주를 이뤘으나,

팬데믹 상황으로 각국의 상황에 따라

예상치 않은 변수가 생산활동에 제동을 끼치면서,

글로벌 가치 사슬이 감염되었다는 판단에

세계 각국은 글로벌하게 분산돼 있는 생산 네트워크를

자국화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선순환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 되었다고 합니다.

GVC(글로벌 가치사슬)의 재편은

코로나19의 팬데믹 영향과 더불어,

중국의 쌍순환(Dual Circulation) 정책으로 더 촉진될 전망입니다.

중국은 기술 자립도를 높여, 해외로부터

중간재 수입의존도를 완화시키고자하고,

기술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확산 방지 목적으로

정부에서는 긴급재난문자 제공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개인정보에 대한 이슈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예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않았던 개인정보 활용에

'데이터 주권주의'의 개념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2022년은 '마이데이터' 산업의 원년이 예상됩니다.

마이데이터 산업은 기업들이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소비자가 이를 잘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더불어, 2020년 8월 발효된 데이터 3법이

개인의 권한을 명문화시켜주면서,

개인은 권한을 스스로 지키는 방향으로

마이데이터 산업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경제도서 <미래시나리오 2022>에서는

백신작동 이후, 세계 경제는 지구적으로 중요한

가치들를 중심으로 ESG (Environment, Social, Govermance)

경영에 무게를 싣는 추세를 예상합니다.

특히, 친환경적인 산업의 중요성을

세계가 강조하니 만큼, 기업은 ESG 경영을

필수로 생각하고 전략을 짜야합니다.


경제활동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과세정책도 또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절세를 위해 이익활동을 하는 국가가 아닌,

세율이 낮거나 없는 국가로 본사를 개설하면서

지난 10년간 디지털 기업이 상위 10대 기업으로

전세계에서 이익추구를 하니만큼,

각 국에서는 세금확보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문제는 아직 과세 기준에 대한 명백한 제시와

이를 바탕으로 한 국제 사회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잔여 이익'에 대한 과세를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만큼,

'국제 조세 기준 변경'에 대해 우리의 납세 정책도

대비를 해야한다고 알게 되네요.

또한, 100년 만에 바뀌는 과세기준에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조세 회피 부각도

산업의 변화를 읽어보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중간재가 오고 가면서,

관세로 세원을 마련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디지털 유통을 기반으로 중간재 이동이

과거와 다르게 움직인다는 것.

 

 

 

마지막으로 짚어보게 되는 '인구감소'는

저출산의 해결책을 단순히 경제적 지원 정책보다는

보다는 진정한 원인이 무엇인지,

인구구조를 분석해보면서

해외의 저출산 사례에서

해결책을 고심해봐야한다는 숙제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백신 작동과 함께 점점 선명해지는 세계 경제의 내일.

경제멘토 4인이 알려주는 2022년의 시나리오.

경제활동을 하는 이들이라면,

논술이나 면접을 준비하는 미래 경제인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경제도서 <미래시나리오 2022> 였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백신 이후의 세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r | 2021.06.2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세계는 급변하고 있다. 산업의 전반이 달라졌고, 경제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기술발전의 속도도 우리가 생각했던 속도보다 앞당겨지고 있다. 코로나시대를 맞이하면서 다양한 미래세계의 변화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지금 가장 주목받는 경제멘토 4인'인 경제 읽어주는 남자의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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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세계는 급변하고 있다. 산업의 전반이 달라졌고, 경제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기술발전의 속도도 우리가 생각했던 속도보다 앞당겨지고 있다. 코로나시대를 맞이하면서 다양한 미래세계의 변화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지금 가장 주목받는 경제멘토 4인'인 경제 읽어주는 남자의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 '디지털 융합 멘토'의 김상윤 중앙대 교수, 그리고 '교양 경제 강의 끝판왕' 박정호 명지대 교수, 마지막으로 '한국 미래 모빌리티 선도자' 이재호 카카오 모빌리티 디지털 경제연구소장이 써낸

코로나 이후의 세계의 변화의 조짐을 읽어내고 , 미래를 예측하여 독자들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만한 고퀄리티의 인사이트를 제공한 <미래 시나리오 2022>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경제,산업,기술,정책의 크게 4가지 큰 덩어리로 분류하여 각각의 앞으로의 세상에 대한 예측과 또 4인의 각각의 주제에 대한 토론을 책에 담았다.

나는 주식을 시작하고나서 부터인지 처음접하게 되는 주제인 경제부분은 아주 흥미롭게 읽어보게 되었다. 요즘 계속 미국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연준의 테이퍼링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와 2022년 금리인상을 하겠다는 이야기에 대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파월 연준 의장은 가깝게 금리인상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했지만 풍문으로 2024년 말에 올린다는 금리인상의 이야기는 최근 의원들의 이야기에 따라 2022년 말에 금리인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김광석 전문가의 이야기는 2022년 금리인상은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이유인즉, 선진국들이 먼저 금리인상을 단행하면, 신흥국들의 경제에 큰 타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세계의 정세를 생각하면 2022년 금리인상은 어렵고 과거의 사례만 봐도 금리인상의 시기는 2006년에 경제타격을 입고나서 2015년도나 되서야 금리인상을 했고, 실업률 또한 아직 안정된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금리인상은 너무 이른 이야기라는 것이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이야기도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는 주요 이유에 대한 의견을 잘 알아볼 수 있게 책에 구성하여, 트럼프와는 달리 동맹국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려는 미국의 꼼수를, 그리고 유럽이 중국을 견제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의 나라가 된다는 사실이 참 흥미로웠다.그리고 또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는 CBDC (디지털화폐)에 대한 이야기도 모든 것이 자신들의 위치를 굳건히 하기 위함이라는 것. 세계 1위의 힘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산업 전반에 대해서는 코로나19가 종식된다고 하더라도 대면 보다는 비대면의 시대가 더 중시 된다는 점을 나도 동의하는 바였고, 저출산의 해결책으로 원격근무,재택근무가 그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도 난 반가웠다. 여성들에게 일과 양육을 병행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라고 나 또한 생각이 되었고, 저출산의 해결방법으로 원격근무도 포함이 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 외에도 기술적인 면에서는 요즘도 자주 이야기되고 있는 로봇이야기, 그리고 자율주행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고, 테슬라 뿐만 아니라 경쟁자로 현대자동차가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율주행 뿐만 아니라 전기차,수소차 등 모든 자동차 산업 분야에 있어서 현대자동차가 어느 다른 나라들의 회사보다 빛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정책 면에서는 조세가 앞으로는 달라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보게 되었다. 사회가 변화하고 경제환경이 변한만큼 당연히 수익의 모델이 달라졌으니 조세제도도 달라져야 한다고 하고, 기존의 세금의 근간이 되었던 사업들이 흔들리기에 새로운 경제 모델에 맞게 조세제도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대표적인 조세제도인 디지털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현재 모두 디지털세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고 나도 그러하지만 과도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환경이 바뀌니 디지털세가 도입되야함은 마땅하나 기존의 세금과 같이 플러스 되어 걷어들이는 구조의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개편의 느낌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조세정책이 어떻게 나아갸아할지 잘은 모르겠지만 산업의 발전을 잘 지켜보고 이들을 파악하는 것에 집중해야한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조세가 개편되는 만큼 그에 따른 복지정책도 달라져야하고 인구감소의 문제가 심각해지는 만큼 저출산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잘 선택해서 펼쳐야 한다 생각이 든다. 그 하나로 원격근무도 나는 꼭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에서부터 정책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큰 변화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 미래 시나리오 2022. 우리의 앞으로의 삶에 대비하고 인사이트를 기르기 위해서 꼭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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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코로나 이후를 준비한다면 읽어야 할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왈* | 2021.06.2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전 세계가 접종하고 있다. 접종한 사람들에 한해 접종 여권을 가진 이들은 자가격리 없이 여행 등이 가능하다고 하며 각종 규제가 풀린다고도 한다. 1차 접종 자는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 있다. 끝이 없어 보이던 코로나가 조금씩 종식되어가는 것 같아 보인다. 코로나가 시작된 중국에서는 이미 코로나 종식을 축하하며 축포를 쏘아 올리기도 했다.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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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전 세계가 접종하고 있다. 접종한 사람들에 한해 접종 여권을 가진 이들은 자가격리 없이 여행 등이 가능하다고 하며 각종 규제가 풀린다고도 한다. 1차 접종 자는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 있다. 끝이 없어 보이던 코로나가 조금씩 종식되어가는 것 같아 보인다. 코로나가 시작된 중국에서는 이미 코로나 종식을 축하하며 축포를 쏘아 올리기도 했다.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중국인들의 SNS를 볼 때면 다른 세상같이 낯설다. SNS 상에서 #코로나끝나라 #코로나끝나면 하는 게시물들이 매일같이 올라왔다. 그래서 정말 코로나라는 특이한 위기를 벗어나 정상의 괘도에 진입하고 경제 균형을 찾아가는 동안 벌어질 일든은 아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 강경화 장관이 "우리는 코로나19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라는 말을 한 영상을 보았을 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던 기억이 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기 위해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상상하는 노력은 필요하다. 과거를 보고 현재를 살펴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기 위해 한 걸음 나아가고자 #미래시나리오2022 를 읽어보았다.


 

 

경제, 컴퓨터, 인공지능, 데이터 등의 여러 분야의 전문가 4명이 경제, 기술, 산업, 정책 4가지 주제로 코로나19이후의 삶, 백신 작동 후의 경제 및 사회의 생태계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2020년 코로나라는 생각지도 못한 재앙에 전 세계가 휘청였고 과거의 이런 여러 위기가 회복되는 데 시간이 걸렸음을 시사하면서 코로나 이후의 경제도 쉽게 회복되지 않을 것을 점치며 이전과 다른 세계경제 환경과 산업을 이야기한다. 한국경제는 다른 나라보다는 큰 타격을 받지 않았지만 타격이 적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전 세계가 코로나로 적잖은 타격을 받았고 각 나라의 사정이 다르기에 회복의 속도와 변화하는 방향도 다름을 시사한다. 백신 이후 보복 소비와 대기업 독식을 예상하기도 하고 트럼프 이후 바이든의 집권으로 전 세계의 정세가 달라짐을 시사한다. 트럼프와 정말 다른 방향을 잡고 가기에 중국과 근접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더 영향을 받으며 굴러갈 것이다. 코로나의 충격으로 우리가 받아들이기에 급속하게 바뀌어서 그렇지 변화는 이전부터 준비되고 있었고 코로나가 이것을 가속화시키는 도화선이 되었음을 이야기한다. 디지털 무역 전쟁은 시작되었다. 코로나로 글로벌화되어있던 산업이 자국화되고 환경문제가 대두되는 시기가 앞당겨졌다. 종이화폐에서 디지털 화폐로의 전환도 코로나라는 시국에 비대면 경제활동과 사회 풍조로 인해 더욱 그 시기가 빨라지게 되면서 무엇이 달라지는 왜 달라지게 되는지 같은 것들이 쉽게 설명한다.


 

산업 부분에서는 백신 작동 이후 산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모든 산업에 큰 타격을 주었던 코로나가 백신 이후 경제를 재 가동하면서 맞닥뜨리는 문제들과 글로벌화가 로컬라이징화 하면서 겪는 변화를 유추한다. 코로나로 중소 영세 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은 정말 힘든 시기를 겪었다. 자본을 가진 대기업이 살아남아 결국 독식 구조를 이루는 것을 목격할 것을 전망하면서 이것으로 인한 변화를 이야기한다. 또한 데이터 경제 시대가 새로운 기회로 다가올 것을 예견한다. 정보는 돈이 되었고 이번 코로나를 인해 언택트 하면서 더 그 가치가 상승했다. 어떤 방면이 문제가 되었고 어떻게 나갈지 예측한다. 오프라인으로 구매하던 것과 온라인 경제활동은 데이터를 발생시킨다. 더 정확한 수요 공급의 데이터가 쌓여나간다. 이것은 점점 커질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코로나로 확인했다. 사람이 하던 확인은 생체 인식으로 변모하며 이런 것은 두렵기도 하고 편해지기도 하는 것을 저자들은 지적한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지만 변화할 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장도 같이 열렸다. 재택근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처럼 되어버렸고 가능한 모든 직종에서 실시되었다. 기업도 사람도 알아버렸다. 또한 이런 것들이 디지털 소외의 이야기까지 뻗어나간다. 수업도 마찬가지다. 학생들은 쉽게 하는 걸 교사들이 어려워한다. 코로나를 전후로 준비하고 있던 업무 자동화는 어떤 변화를 일으킬까?

 

기술 분야도 마찬가지다. 상상으로 그치던 기술들이 언택트와 비대면이란 물살에 급 몸을 맡겨 눈앞에 왔음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특히 눈여겨볼 3가지 기술을 소개한다. WEF가 최근 3년간 선정한 기술들을 소개하면서 어떤 기술들이 미래를 향해가는지 보여준다. 특히 자율 주행은 곧 결실을 맺을 것임을 기대하고 있는 분야이다. 자율 주행, 서비스 로봇, 디지털 보안과 윤리 이 3가지는 우리나라가 준비하기도 했고 미래에 꼭 필요해지는 기술력으로 앞으로 미래를 좌지우지할 내용으로 간략히 소개해 주며 현재 반영되는 정도와 그 미래를 점치는 내용이 담겨있다. 자율 주행과 함께 자동차가 전자제품이 되는 시나리오도 이야기한다. 자율 주행 단계 구분표 등을 보게 되면 현재는 운전 보조나 부분 자동화 정도만 사용하고 있지만 환경문제 등과 함께 전기자동차가 자동화까지 하는 시나리오는 곧 다가올 미래라는 것을 읽는 내내 느낄 수 있다. 코로나로 온라인 쇼핑 배달 서비스 등의 활성화와 함께 환경 관련 기술의 문제도 짧게 다룬다. 장기적으로 정책적으로도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므로 환경 관련 기술이 바탕이 된 발전이 되어야 함을 책은 이야기한다.

 

정책면에서는 조세의 환경이 완전히 달라질 것을 이야기한다. 코로나로 인해 사회가 변하고 경제환경도 변했다. 당연히 수익의 모델이 변하면서 그에 따른 조세제도도 달라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전 세계 국가가 경기를 부양하고 있기에 정부의 부채가 급증하고 있고 코로나로 인해 조세 지원을 해오고 있다. 기존의 세금의 근간이 되던 사업이 흔들리기에 새로운 경제모델에 맞게 조세제도가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 디지털 세 와 함께 3D 프린팅 기술 활용한 조세 회피가 부각되는 상황이 오는 것을 바탕으로 조세제도가 변화될 것을 말한다. 바이든과 트럼프의 정책의 차이를 보여주는 부분이 조세정책임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조세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이야기한다. 무조건 퍼주기보다 어떤 분야에서 필요한지 새롭게 메겨야 할 부분을 놓치지 않게 산업의 발전을 지켜볼 것, 가장 필요한 이들을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이야기한다. 또한 인구 감소의 실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이야기한다. 여기에서는 재미있게 양성평등과 복지정책만으로는 어렵다는 것으로 이야기하면서 문제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것과 저출산의 문제의 심각성을 이야기한다.

 

 

260여 페이지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내용 속에서 경제 멘토들이 짚고 넘어가는 경제, 기술, 산업, 정책은 우선 나누기는 했지만 모두 유기적으로 이어져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경제를 흔들리게 했고 이것을 타파하고자 기술이 발달하면서 대세가 되는 산업의 변화의 진행속도를 빠르게 하고 이에 이전 조세제도와 경제체제로 살아갈 수 없음에 국가의 정책은 변화한다. 그 변화한 정책에 발맞추어 다시 산업과 기술이 변화하고 경제 상황 또한 변화하게 될 것이다. 딱 떨어지지 않는 서로 연결되고 연관된 것들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그 세상의 흐름을 빠르게 포착하여 발 빠르게 대응하는 이들의 세상이 올 것임을 이 책은 이야기한다. 내가 읽은 바로는 현재는 위기이다. 하지만 기회도 될 수 있고 기 기회가 미래의 변화하는 기술과 산업에 있음을 알고 준비해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하고 있다. 그들은 그동안의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한 것이다. 과거 코로나를 예측 못하고 이렇게 팬데믹에 빠진 우리들이 하는 예측이지만 이건 앞으로 언젠가는 다가올 미래였고 산업의 변화였다. 예측 못한 코로나가 부스터가 되었을 뿐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천천히 변화해 변화하는지도 모르고 얼레 벌떡 새로운 세상에 던져져 고생하기보다 격변한 세상 속에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자신의 길을 발견할 실마리가 되어줄 책이다. 분명 쉽게 쓰여 있지만 내용이 결코 쉬은 내용은 아니다. 경제 관련 기본 지식이나 사회 흐름 세계경제의 흐름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어려운 책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읽고 난다면 학생이라면 자신이 꿈꾸던 직업에 대한 전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될 수도 있고 현재 경제활동을 하는 이들에게는 자신의 필드에 대해 재점검할 기회이자 지표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2022년을 향해가는 지금 어디로 가야 할지 빨리 결정해야 한다는 채찍이 되어줄 책이라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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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e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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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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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이 | 2021.06.12
평점5점
하반기 투자 참고에 꽤 도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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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망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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