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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 양장 ] 웅진 우리 그림책-74이동
홍수영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21년 05월 2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9건 | 판매지수 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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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84g | 195*239*7mm
ISBN13 9788901251141
ISBN10 890125114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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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는 이제 언니니까, 오늘부터 혼자 잘 거예요.
근데……. 너무 목이 말라 도무지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오늘 낮에 달리기를 많이 해서 그런가 봐요.
하지만 물을 실컷 마셔도 여전히 잠은 오질 않아요. 물을 너무 많이 마셨는지, 이번엔 쉬야가 마려운 거 있죠?
과연 나는 오늘 무사히 혼자 잘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케이티나’ 작가 홍수영이 전하는 이야기

홍수영은 2015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 출품한 작가의 첫 작품 『티나의 양말』 로 국내는 물론 프랑스, 미국, 스페인, 멕시코 등 여러 해외 출판사에서도 탄탄한 캐릭터 설정과 표현력으로 인정받은 작가이다. 이번 작품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에서도 뚜렷한 캐릭터와 장면 묘사력이 돋보인다. 언니니까 혼자 잘 수 있다며 호언장담하지만 사실 아직은 두려운 게 많은 아기 토끼 캐릭터는 다부진 눈매와 결의에 찬 표정 뒤 늘 손에 애착 인형을 들고 다니는 작디작은 체구의 어린아이로 표현했고, 실제 아이들의 방을 고스란히 옮겨 담은 듯한 세밀함과 공룡 장난감의 뾰족한 이빨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그린 섬세한 묘사력은 이 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자세히 보면 디테일이 살아있지만, 원색의 밝은 색채감으로 단순하고 편안한 안정감을 안겨 주는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안겨 줄 것이다.


“너무 깜깜해서 박쥐가 동굴인 줄 알고 놀러 오면 어쩌지?”
“자다가 눈을 떴는데 내 옆에 부엉이가 와 있으면?”
아이들의 막연한 상상을 유쾌한 짜임새로 풀어낸 작품


열 셀 동안만 엄마가 옆에 있어 주면 혼자 잘 거라며 자신 있게 누운 아기 토끼. 씩씩한 언니들처럼 혼자 자고 싶었지만, 아기 토끼의 당찬 결심은 숫자 ‘여섯’을 다 세기도 전에 사라지고 만다.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는 혼자 자기에 도전한 아이가 느끼는 여러 감정을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이 책은 숫자 ‘열’까지 스스로 범위를 정해 아기가 수를 세는 형식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신선한 이야기 구조를 자랑한다. 일곱, 여덟, 아홉, 아홉 반, 아홉 반의 반…… 그리고 대망의 ‘열’이 다가오자 점점 어둡게 고조되는 색채감, 초롱초롱 빛나던 아기 토끼의 눈빛 변화 등 아이의 초조한 마음을 귀엽고 앙증맞게 표현해 아이들이 느끼는 두려움을 자연스레 인정하고 다독인다. 마침내 ‘열’의 외침과 함께 “엄마! 나 사실 엄마가 제일 필요해.”라며 엄마에게 와락 안긴 아기 토끼의 모습은, 어둠에 대한 무서움, 혼자 잠을 청하는 아이의 불안감을 해소하며 실제 아이들이 느낄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감, 기대감, 불안함, 두려움, 초조함,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까지 아이들이 느끼는 여러 감정을 균형 있게 그린 이 책은, 잠자리 과정에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여러 고충과 감정을 속 시원하게 전한다.


“이야, 우리 아가 다 컸네!”
아이의 도전을 인정하고 응원하는 성장 그림책


스스로 혼자 자기에 도전한 아이. 작가는 결과에 연연하기보다는 아이에게 도전이란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것인지를 이 책에 담았다. 엄마는 혼자 자겠다는 아이에게 “이야, 우리 아가 다 컸네!”라는 말을 전하며 아이의 도전을 응원한다. 물론 아이는 열 셀 동안 갖가지 핑계를 대며 자신의 두려운 감정을 끊임없이 드러내지만, 엄마는 절대 서두르거나 다그치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기다린다. 그리고 엄마를 원하는 아이에게 한달음에 달려가 다정하게 안아 주며 따스한 체온을 전한다. 아이들은 매일 성장하며 다양한 난관을 마주한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힘찬 응원을 전하는 이 책은, 아이와 그 옆을 지켜볼 부모 모두에게 진심 어린 용기를 전할 것이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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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수면독립을 위한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b*****e | 2021.07.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웅진주니어 ?아기 토끼의 수면 독립을 위한 성장 이야기!!???아기토끼는 오늘부터 열 셀 동안만 엄마가 옆에 있어 주면 씩씩한 언니처럼 혼자 잘 수 있다고 하는데 열을 다 세기도 전에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며 시간을 끌어요.사실은 아직 엄마가 필요한 거죠!??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된 후기 입니다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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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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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토끼의 수면 독립을 위한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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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토끼는

오늘부터 열 셀 동안만 엄마가 옆에 있어 주면

씩씩한 언니처럼 혼자 잘 수 있다고 하는데

열을 다 세기도 전에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며 시간을 끌어요.

사실은 아직 엄마가 필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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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된 후기 입니다

#웅진주니어 #오늘은진짜진짜혼자잘거야 #수면독립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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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늘은 꼭 듣고 싶은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5 | 2021.06.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홍수영 글,그림/웅진주니어 올해 안에 꼭 아이에게 듣고 싶은 말이기도 한 "혼자 잘 거야"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될 아이의 잠자리 독립을 간절히 원하는 엄마의 마음을 흔든 제목이에요 책 제목을 보더니 엄마의 의도를 알아차렸는지 본인은 엄마랑 계속 같이 잘거라는 아이의 반응에 아직 갈 길이 멀구나 싶었어요^^;; 이제 언니니까 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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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홍수영 글,그림/웅진주니어

올해 안에 꼭 아이에게 듣고 싶은 말이기도 한 "혼자 잘 거야"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될 아이의 잠자리 독립을 간절히 원하는 엄마의 마음을 흔든 제목이에요

책 제목을 보더니 엄마의 의도를 알아차렸는지 본인은 엄마랑 계속 같이 잘거라는 아이의 반응에 아직 갈 길이 멀구나 싶었어요^^;;


이제 언니니까 오늘부터는 혼자 잘 거라는 아기토끼


잠들때까지 엄마가 곁에 있어주면 오늘은 꼭 진짜 진짜 열까지만 딱 세고 혼자 자겠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순탄하게 세어나가던 토끼에게 위기가 찾아왔어요

갑자기 목도 마르구요, 물마셨더니 화장실도 가고 싶구요, 혼자자긴 무서우니 인형 친구들도 같이 자야겠구요~

읽어주면서도 아이의 모습이 오버랩되어 쿡쿡 웃음이 세어나왔답니다



열까지 세고 난 후

마지막으로 엄마의 사랑이 담긴 포옹이 필요하다는 아기토끼

이 모습마저 아이와 닮아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그리고 반전의 마지막 페이지!

이 모습이야말로 현실의 우리 모습이 아닐까요?

 

혼자 자겠다는 결심에 설마 하면서도 기대했을 엄마토끼가 아기토끼가 잠들길 기다리다 지쳐 먼저 잠든 모습이 꼭 제 모습같아서 웃음이 나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했답니다

 

아이와 제 모습을 보는 듯 해 더 재미나게 읽었던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잠자리 독립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과 부모님이라면 공감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막상 혼자 독립해서 자면 함께 누워 얘기나누고 때론 자다 차여서 아파했던 시간들이 그리워질 것도 같지만 얼른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라는 호언장담을 듣는 날이 오길 바라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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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늘은 진짜진짜 혼자 잘거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2 | 2021.06.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도 그림도 너무 예쁜 책. 7살 아이와 4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같아서 냉큼 읽어주었는데 글이 재밌어서 집중하는 첫째와 그림이 예뻐서 마음에 들어하는 둘째 모습이에요.   엄마가 먼저 혼자 잘까~ 하고 물어보는 것 보다 책을 통해 얘기해주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는걸 알기에. "오늘부터 혼자 잘래!" 하는 토끼 말을 전달해주니 '엇. 나도 언니니까 혼자자?';
리뷰제목

글도 그림도 너무 예쁜 책.

7살 아이와 4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같아서 냉큼 읽어주었는데

글이 재밌어서 집중하는 첫째와 그림이 예뻐서 마음에 들어하는 둘째 모습이에요.


 

엄마가 먼저 혼자 잘까~ 하고 물어보는 것 보다

책을 통해 얘기해주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는걸 알기에.

"오늘부터 혼자 잘래!" 하는 토끼 말을 전달해주니

'엇. 나도 언니니까 혼자자?' 하고 우리 둘째가 물어보네요.

열까지 세고 혼자 잘거야~

숫자세기까지 같이 하는 아이들ㅋ

열까지 세고 혼자잘거라는 토끼도 다섯까지 쭉~세더니!

 

여섯부터는 계속 물도 마시러 가고~ 화장실도 가고~ 엄마랑 얘기도 하고~~~

역시나 혼자 자려니 겁이 나기 시작하나봐요.

꼭 자기 전 말이 많아지는 우리 아이들 모습이라 읽으면서도 웃음이 나오네요.ㅋ

막상 혼자 자려니 너무 무서운 토끼아가~~

열! 하고 다 세고 엄마가 제일 필요하니 꼭 안아주면 혼자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해요.

 

 

항상 혼자 잘 수 있어! 하다가도 잘 때 되면 엄마찾는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

'오늘은 진짜진짜 혼자 잘거야'

매일 자기 전 읽어주기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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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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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우리 아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의 책이에요! 잘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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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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