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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워커스

: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 EPUB ]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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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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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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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14.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3만자, 약 2.6만 단어, A4 약 53쪽?
ISBN13 978892552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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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프리워커스

나다운 일의 방식을 찾고, 유쾌하게 일하는 방법




‘일’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온 사람이라면 주목해야 할 책이 출간됐다.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날, 노동절을 앞두고 출간되는 『프리워커스』다. 이 책은 지금처럼 일해도 괜찮을지, 일의 다음을 고민하고, 나답게 일하고 싶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지금 어떻게 일하고 있나’, ‘뭐부터 시작해야 하지’, ‘어떤 태도로 일할 것인가’와 같은 여덟 가지 질문을 던진다. 질문에 답하듯 쓰인 이 책이 ‘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지’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준다. 회사에 소속되어 일하는 사람부터 다음 스텝을 고민하거나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까지 폭넓게 읽힐 책이다.



‘프리워커’는 자신이 하는 일과 방식에 꾸준히 질문을 던지며 더 나은 방식을 찾아가는 사람이다. 저자인 모빌스 그룹은 브랜드 모베러웍스를 운영하는 팀으로, 기존의 일하던 방식에 한계를 느끼고 회사를 나와 더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섰다. 일이 좋고, 일에 대해서라면 할 말 많다는 이들은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브랜드’를 만들기에 이른다. 그 여정을 촘촘하게 기록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모베러웍스 팀의 ‘더 나은 일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레퍼런스 삼아, 더 나은 방식으로 일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1. 지금 어떻게 일하고 있나?
이렇게 일하는 게 맞나
무기력과 번아웃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지만 가보자
사이드 프로젝트 대 실패!
이왕이면 자유롭고 의미 있게 일한다

2. 뭐부터 시작해야 하지?
페이스 메이커와 함께 속도를 맞춘다
휘갈겨 쓴 낙서로부터 시작하는 기록
‘나’를 만나는 인생 설계 워크샵
욕망의 크기를 측정한다

3.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로고가 아니다
유튜브는 흑역사가 될 거라고?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브랜드를 만들자
모베러웍스, 메시지를 판다

4. 어떤 태도로 일할 것인가?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찾는다
가능하면 실없게 이왕이면 유쾌하게
딥 다이버는 수영장 바닥의 동전을 줍는다
비주류의 방식으로 주류가 된 사람들
아프지만 솔직해야 큰다

5. 어떻게 우리를 알리지?
브랜딩 방식에 변주가 필요하다
브랜드 마케터라는 확성기
노동절, 천 명의 사람들이 모이다
주제 파악을 하는 브랜드가 되자
오리지널리티, 틀림없는 우리 자신의 것

6. 팬을 모을 수 있을까?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
기브 앤 테이크 권법
누브랜딩, 팬과 함께 만든다
‘뭘 보여줄까’보다 ‘어떻게 같이 놀까’
빈틈으로 빛이 들어온다

7. 왜 함께 일하나?
퍼즐 조각을 모아 하나의 그림으로
그룹사운드처럼 일한다는 것
느슨해선 안 되는 ‘느슨한 연대’의 아이러니
합주의 맛, 존중으로부터

8. 어떤 팀이 되고 싶은가?
이성보다 이상, 생각보다 느낌
일하는 방식을 실험한다
이야기 추종자들
우리가 망했을 때를 상상한다

나가며

모베러웍스 아카이브
부록 1 모티비 〈현실 조언〉 시리즈 인터뷰집
부록 2 프리워커를 위한 열 권의 책 Curated by Mobetterworks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모빌스는 일하는 방식을 실험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브랜드 ‘모베러웍스’를 전개할 뿐만 아니라 구글, 페이스북, 오뚜기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고, 일하는 과정을 유튜브 채널 ‘모티비’에 기록한다. 모빌스는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그룹사운드의 모습을 지향하며, 재미있고 유쾌하게 일하는 문화를 만든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프릳츠커피 대표 김병기, 배달의민족 상무 장인성,
페이스북 코리아 상무 서은아 강력 추천!

일 좀 한다는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에게
인사이트를 주는 브랜드 ‘모베러웍스’의
일에 대한 고민, 그리고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브랜드 모베러웍스는 일 좀 하는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모베러웍스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모조’라는 이름의 프리버드 캐릭터로, 별걱정 없이 자유분방하게 일하는 모조 캐릭터에 모든 일하는 사람의 염원을 담았다. 여기에 위트 있는 문구를 더해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농담을 만든다. ASAP(As Soon As Possible)를 ‘As Slow As Possible’로 위트 있게 바꿔본다거나 모든 직장인의 꿈인 ‘스몰워크 빅머니(Small Work, Big Money)와 같은 메시지를 의류, 문구 등의 제품에 담아 일하는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색다르게 일한다’는 데 있다. 모베러웍스는 기존 브랜드들이 추구해온 브랜딩 방식과 색다른 길을 걷는다. 정제되어 멋진 모습만 보여준 기존 브랜딩 방식과는 달리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 하나하나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며칠 밤을 새워서 브랜드 콘셉트를 도출하고, 제품에 하자가 생겨 전전긍긍하며, 욕망에 불타는 모습까지, 일을 하며 울고 웃는 지난한 과정들을 유튜브 채널 MoTV를 통해 볼 수 있다.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 같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했고, 어느새 마치 자기 일처럼 뜨겁게 응원하기 시작했다. 모베러웍스 팀이 일하는 모습을 보며 인사이트를 얻는다는 팬들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셈이다.

론칭 6개월 만에 7천 명의 팬들을 줄 세우고, 팬들이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라고 소개하는 모베러웍스를 보면 궁금해진다. 이 팀은 어떻게 일하는 걸까? 이 팀처럼 유쾌하고 탁월하게 일할 순 없을까? 이 책에는 그들이 1년 6개월 동안 이리저리 부딪쳐 얻은 진정성 100%의 에피소드와 브랜드를 전개할수록 단단해지는 생각들을 엮었다. 작지만 부지런히 넘어지고, 또 툭툭 털며 일어나기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나도 일을 벌이고 싶다’는 재미난 욕망이 꿈틀대진 않을까.

어디에 속해 있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자기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일하는 프리워커를 위하여!


“그러나 이왕이면. 한 번뿐인 인생 잘 살고 싶은 마음과 마찬가지로, 돈 벌려고 하는 일이지만 ‘이왕이면’ 자유롭고 의미 있게 잘 해내고 싶다.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끌려가듯 하고 싶지 않다. 재미있게, 우리답게 일하는 기쁨을 누리면서, 나아가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면서 일할 수 있다면 좋겠다.” - 본문 중에서

어딘가 소속되어 일하는 사람이나 언제나 을이 되어서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나 왠지 ‘프리’라는 단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일 자체도 고역인데 프리라니?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프리워커로 산다는 것은 소속이나 하는 일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모베러웍스 팀이 생각하는 프리워커는 자신이 일하는 방식에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며 더 즐겁게, 자기답게 일할 수 있는 방식을 찾아가는 사람이다. 그래서 이들은 일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어떤 태도로 일할 것인지에 대해서 먼저 생각했다. 주어진 직종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직종을 스스로 정의하고, 상대방이 너무 별로인 아이디어를 내면 솔직하게 얘기한다. 재고가 걷잡을 수 없이 쌓일 때 재고떨이 라이브 쇼를 진행해 한바탕 웃어보기도 하며, 누군가는 지루하다고 여기는 일에서도 남들이 보지 못하는 포인트를 찾아낸다. 무슨 일을 하든지, 어디에서 일하든지 시도해 볼 수 있는 것들이다. 하는 일과 소속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내가 일을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어차피 하루의 3분의 1을 일하는 데 들여야 한다면, ‘이렇게 하면 좀 더 재미있겠다’ 싶은 일의 방식들을 찾아가면 어떨까?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오늘 해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기를, 우리 모두 모베러웍스처럼 유쾌한 프리워커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유튜브 채널 MoTV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현실 조언〉 시리즈 수록
본문만큼이나 알찬 부록 구성!


“즉흥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면 빨리 해보고 아니면 말면 된다는 자세. 요즘에 저는 신중할수록 손해라고 생각해요. 시간 끄는 사람이 무조건 손해 보는 것 같아요.”
- MoTV 〈현실 조언〉 시리즈의 ‘월간 〈디자인〉 편집장 전은경’ 편 中

〈현실 조언〉 시리즈는 모베러웍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MoTV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다.애플 코리아 디자인 디렉터 김세일, 라인프렌즈 부사장 김경동, 월간 〈디자인〉 편집장 전은경, 오르에르 대표 김재원 등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이들에게 일과 회사 운영, 브랜딩에 대한 조언을 듣고 기록한 영상이다. 유익과 재미가 보장되어 버릴 것 하나 없다는 〈현실 조언〉 콘텐츠는 SNS를 통해 리그램 되기도 하고, 필사하는 사람들까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 책에는 시리즈 중 가장 호응이 좋았던 9명의 인터뷰를 담았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프리워커들을 위해 열 권의 책을 소개한다. 모베러웍스가 일하는 방식과 태도, 추구하는 이상에 큰 영감을 준 책으로, 독자들 또한 추천한 책들을 통해 영감받기를 바랐다. 마지막으로, 모베러웍스의 아트웍, 제품 이미지 등의 작업물이 담긴 아카이브를 구성했다. 본문의 이야기와 부록의 아카이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서로를 뒷받침하면서 모베러웍스의 생각을 더 견고하게 만들어준다. 본문만큼이나 부록을 알차게 구성해 책장을 넘기는 재미는 더하고 소장 가치는 높였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프리워커스(Free Workers)를 지향하는 사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w*****2 | 2021.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의 딸이 지난주에 이런 책이 있다고 카톡에 올려 놓았고 흥미가 가기에 바로 주문해서 어린이날에 읽은 책입니다. 이러면 나름 치열하게 살아 가는 딸의 생각을 함께 공유할 수 있고, 20대의 Young한 시대감각도 느낄 수 있어서 참 도움이 됩니다.프리워커스(Free Workers)는 자유롭게 일하는 사람인데, 좀 더 구체적으로는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찾는 주체적인 사람"을 뜻합니다. 서;
리뷰제목
나의 딸이 지난주에 이런 책이 있다고 카톡에 올려 놓았고 흥미가 가기에 바로 주문해서 어린이날에 읽은 책입니다. 이러면 나름 치열하게 살아 가는 딸의 생각을 함께 공유할 수 있고, 20대의 Young한 시대감각도 느낄 수 있어서 참 도움이 됩니다.

프리워커스(Free Workers)는 자유롭게 일하는 사람인데, 좀 더 구체적으로는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찾는 주체적인 사람"을 뜻합니다. 서로 개성이 뚜렸한 젊은 7명으로 이루어진 신생회사의 멤버들이 각자 잘하는 일을 1년동안 수행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이 책에 담았고 이 책 자체도 이들이 만들어 가는 브랜드의 일부 입니다. 마치 보컬을 포함하여 여러 악기를 연주하는 멤버로 구성된 그룹사운드를 연상하면서 자신들을 그룹이라 말합니다. 프리워커스는 회사의 직원일 수도 있고 오너, 또는 프리랜서일 수도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프리랜서로 일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점점 더 증가하는 사회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프리랜서의 어원은 크고 작은 분쟁이 있던 과거 중세시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엔 영주와 주종 관계를 맺고 전투에 참여하던 대부분의 병사들과 달리, 어떤 영주에도 소속되지 않았으나 자유롭게(Free) 계약에 따라 싸움을 벌이는 창기병(Lancer)이 있었는데, 이런 용병들의 모습에서 따온 단어가 바로 프리랜서입니다. 전시에 전투를 치루는 용병을 프리랜서라고 한다면, 평시에 자유롭게 일을 선택하는 사람은 프리워커스라고 불러도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생계(수입)를 위하여 일(Work)을 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주어진 일을 수행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지 않는 방식인 경우라도 조직의 방침, 규정, 지침에 따르면서 일을 합니다. 그러나 이 그룹은 자신이 잘하는 것을 자신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일하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자유롭게 일하는 것을 추구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솔직히 드러내고, 이렇게 일하는 것을 공감하는 사람들이 자신을 모쨍이(고객)라고 하면서 이들이 만든 브랜드 이미지에 함께 참여 합니다.
이 그룹은 멋진 일의 결과만을 보여주지 않고, 결과에 이르기 까지 중간의 어설푼 과정도 일부러 고객에게 그대로 보여주고, 이 그룹의 일하는 방식에 감정적으로 공감하는 고객이 함께 동참하게 합니다.

이러한 일에 대한 태도와 프리워커스를 지향하는 가치를 가지고 모베러웍스(More Better Works)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Mo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표현하는 재미있는 용어도 만들었습니다. ASAP(As Slow As Possible), 모조(Mojo)라는 자유로운 이미지의 새 마스코트, NTDL (Not To Do List, 하지 않을 일의 목록), Do Nothing Club, Small Work Big Money 등으로 일에 대하여 다르게 추구하는 이미지를 참 재미있게 표현합니다. 이러한 이미지를 티셔츠나 머그컵에 인쇄하여 판매하는 것이 이들 비지니스 모델의 일부 입니다. 신생회사지만 여기에 참여한 멤버는 각자 나름의 프리워커 이전의 경력을 꽤 가지고 있는데, 창업 1년만에 나름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브랜드화 시킨 것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그룹은 조직적으로 메여서 하는 일을 거부하고 '느슨한 연대'에서 오는 자유로운 가치를 추구합니다. 그런데, 내가 책에서 느끼는 이 멤버들이 각자 일하는 모습은 전혀 느슨하지 않습니다. 이상을 추구하는 열정, 작은 실패와 끊임없는 고민, 철저하게 준비하여 실천하고, 일의 결과를 반성하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은 참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이 책의 끝에는 이 멤버들이 읽고서 프리워커스 철학을 세우는데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추천한 10권의 책목록이 있습니다. 이 그룹의 뿌리가 된 생각에 이르게 한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을 이 중의 하나로 제시한 것을 보고는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덕분에 나도 책목록에서 마음에 끌리는 2권의 책을 새로 주문했고 나의 읽을 책 Waiting List에 추가 하였습니다.

http://m.blog.naver.com/wesley22/22234073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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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7.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3점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얘기들. 그것을 직접 실천하는 사람들의 자랑섞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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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 2022.02.03
구매 평점4점
이북으로보기 조금 불편했지만 재미있게 잘읽었습ㄴ 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닉*임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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