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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해결사 깜냥 1~3 세트

[ 전3권, 양장 ]
홍민정 글 / 김재희 그림 | 창비 | 2021년 06월 1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2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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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52*2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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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 아파트의 평화를 지켜라! (양장 )
무엇이든 척척, 어디든 휙휙! ―사랑스럽고 귀여운 만능 해결사 고양이의 탄생 『고양이 해결사 깜냥』의 주인공은 ‘깜냥’이다. 태어난 지 1년 반 정도가 된 고양이로, 약간 통통한 편이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다시피 얼굴과 배, 다리를 빼고 온몸이 까맣다. 사람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멋지게 책을 읽을 줄도 알고 춤 실력도 수준급이다. 무거운 짐을 가볍게 들 수 있을 만큼 힘도 세다. 성격은 한마디로 말하기가 어렵다. 깜냥은 새침하지만 자상하다. 누군가 부탁을 할 때마다 귀찮아하지만 결국 거절하지 않고 다 들어준다. 깜냥은 까칠하지만 정이 많다. 누가 꼬리라도 만질라치면 절대 허락하지 않지만, 비 오는 날에 무작정 아파트 경비실에 나타나서 경비원 할아버지에게 하룻밤 재워 달라고 말할 만큼 넉살도 좋다. 깜냥은 얄밉지만 사랑스럽다.

[도서] 고양이 해결사 깜냥 2 :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라! (양장 )
화제의 베스트셀러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오다! “어서 오세요. 고양이 요리사 깜냥입니다.” 도도하고도 사랑스러운 깜냥 캐릭터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으며 제24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받은 『고양이 해결사 깜냥』의 후속작이 출간되었다. 유머러스하고 마음씨 따뜻한 고양이 깜냥이 세상 곳곳을 누비며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파트 경비원으로 변신했던 1권에 이어 이번에는 피자 가게 요리사가 되어 최고의 요리에 도전한다.

[도서] 고양이 해결사 깜냥 3 : 태권도의 고수가 되어라! (양장 )
“태권! 나는 고양이 사범 깜냥이야.” ★‘고양이 해결사 깜냥’ 3권 출간★ 자유롭게 떠돌며 어떤 고민이든 척척 해결해 주는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훔친 『고양이 해결사 깜냥』이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아파트 경비실과 피자 가게를 거쳐 깜냥이 찾아간 곳은 기합 소리가 웅장하게 울려 퍼지는 태권도 도장이다. 흰띠를 배에 두르고 태권도 사범의 조수가 된 깜냥은 태권도의 고수가 될 수 있을까? ‘냥 펀치’ ‘뒷발 팡팡’ 등 깜냥만의 기술로 거뜬히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깜냥의 활약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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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누가 깜냥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매력 만점 고양이 해결사가 나타났다


제24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고양이 해결사 깜냥』이 출간되었다. 떠돌이 고양이 깜냥이 경비원이 되어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유쾌하고 흥미롭게 펼쳐진다. 새침한 듯 도도한 듯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씨로 사람들을 돕는 ‘깜냥’ 캐릭터가 무척 사랑스럽다. 고양이 깜냥이 다양한 직업을 갖게 되면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시리즈로 이어질 예정이다.

“일단 재미있다. 동물의 생태가 동화적으로 잘 승화되었음은 물론 인물과 대화도 자연스럽다. 또한 등장인물 간의 사회적 관계를 잘 그려 내면서도 시종일관 주위 인물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치지 않았다.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는 생활상의 소재는 말하는 고양이 ‘깜냥’의 방문을 통해 멋진 이야기로 변신하였다. 의뭉스럽고 능청맞으며 도도한 깜냥 캐릭터는 무척이나 사랑스럽고 귀엽다.” _심사평(김옥 김제곤 안미란 원종찬)

무엇이든 척척, 어디든 휙휙!
―사랑스럽고 귀여운 만능 해결사 고양이의 탄생


『고양이 해결사 깜냥』의 주인공은 ‘깜냥’이다. 태어난 지 1년 반 정도가 된 고양이로, 약간 통통한 편이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다시피 얼굴과 배, 다리를 빼고 온몸이 까맣다. 사람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멋지게 책을 읽을 줄도 알고 춤 실력도 수준급이다. 무거운 짐을 가볍게 들 수 있을 만큼 힘도 세다. 성격은 한마디로 말하기가 어렵다. 깜냥은 새침하지만 자상하다. 누군가 부탁을 할 때마다 귀찮아하지만 결국 거절하지 않고 다 들어준다. 깜냥은 까칠하지만 정이 많다. 누가 꼬리라도 만질라치면 절대 허락하지 않지만, 비 오는 날에 무작정 아파트 경비실에 나타나서 경비원 할아버지에게 하룻밤 재워 달라고 말할 만큼 넉살도 좋다. 깜냥은 얄밉지만 사랑스럽다. 밥을 얻어먹으면서 반찬 투정을 하지만,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고 선물로 받은 물건들을 여행 가방에 담아서 소중하게 간직할 만큼 마음이 따뜻하다. 그래서 깜냥은 이상하고 매력적이다. 깜냥은 친구처럼 느껴지다가 어느 때는 형이나 오빠처럼 보이고, 부모님과 비슷한 어른처럼 생각될 때도 있다. 물론 한참 어린 동생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처럼 알 듯 말 듯 신비한 고양이 깜냥이 어린이 독자의 눈앞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매력 만점인 모습을 지켜보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깜냥과 사랑에 빠질 것이다.

고양이 발걸음처럼 가볍게 책장이 넘어갈 거야!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야기


아파트에 나타난 주인공 깜냥이 가뿐한 발걸음으로 달리며 이 집 저 집을 누비듯이, 『고양이 해결사 깜냥』의 책장도 사뿐사뿐 넘어간다. 깜냥은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하지만 자신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잠시도 머뭇거리지 않고 곧바로 사건 해결에 나선다. 좌충우돌하는 모습에서는 웃음이 터지고, 독특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대목에서는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진다. 깜냥의 활약이 펼쳐지는 공간도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아파트는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주거 공간이지만 그동안 아동문학에서 자주 등장하지 않았다. 더구나 동물이 등장하는 동화는 대부분 자연이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경우가 많았다. 그렇지만 깜냥은 아파트라는 도시 공간을 배경으로 활약한다. 경비실에서 잠을 자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파트를 오르락내리락한다. 어린이들의 생활과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라 친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깜냥의 활약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실감 나게 다가갈 것이다. 도도하고 새침하면서 동시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깜냥을 멋지게 표현해 낸 김재희 작가의 그림도 인상적이다. 아울러 깜냥을 모델로 삼아 만든 노래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고양이 해결사 깜냥이야
난 집고양이가 아니라 어디나 있을 수가 있어
어디든 원할 때 떠나지만 네가 있어서 남은 거야
―이승윤 작사·작곡 「고양이 해결사 깜냥」 중에서

곧 신나고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생길 거야!
―행복과 웃음, 그리고 희망


깜냥은 떠돌이 고양이다. 집이 없어서 비 오는 날에는 잠잘 곳을 찾아야 한다.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고서 받은 선물은 여행 가방에 넣어서 들고 다녀야 한다. 날마다 먹을 것을 찾아야 한다. 게다가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는 일도 있다. 그렇지만 깜냥은 의기소침해하거나 주눅 들지 않는다. 얼굴을 찡그리는 일도 없고 주저하지도 않는다. 늘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친다. 오히려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망설이지 않고 달려간다. 아이들만 있는 집에 가서 엄마가 돌아올 때까지 함께 놀아 주고, 춤 연습을 하느라 쿵쿵거리는 아이가 사는 집을 찾아가서 춤을 잘 추는 방법뿐만 아니라 조용히 추는 방법도 알려 준다. 짐을 나르는 택배 기사의 일을 돕기도 한다. 깜냥은 흔쾌하게 사람들을 도와주고 문제를 해결한다. 그렇다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지도 않는다. 별일 아니라는 듯 가뿐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해결한다. 깜냥의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따라가면, 곧 신나고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생기리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깜냥의 긍정 에너지는 고스란히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해질 것이다.

“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슬프거나 힘들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 춥고 배고프고 아플 때도 있지만, 그런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아. 힘든 시간을 이겨 내면 반드시 신나고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생기거든.” 「깜냥의 말」 중에서

회원리뷰 (252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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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장문의 책일줄은 몰랐어요. 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거* | 2022.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제목만 보도 고양이 히어로의 재미난 이야기일거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글이 많아도 너무 많네요. ㅠㅠ;;이 정도의 장문의 책일줄은 몰랐는데...그래도 그림이 많겠지 싶었는데 직접 보니 글이 더 많네요. ㅋ만3세라 이 글 많은 책을 좋아할지 모르겠어요.일단 아이와 어떻게 읽을지 고민해봐야겠어요.내용은 정말 재미있을거 같은데 아쉽기만 합니다.고;
리뷰제목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제목만 보도 고양이 히어로의 재미난 이야기일거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글이 많아도 너무 많네요. ㅠㅠ;;
이 정도의 장문의 책일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그림이 많겠지 싶었는데 직접 보니 글이 더 많네요. ㅋ
만3세라 이 글 많은 책을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아이와 어떻게 읽을지 고민해봐야겠어요.
내용은 정말 재미있을거 같은데 아쉽기만 합니다.
고양이 좋아하는 7세이상이라면 재미있게 잘 읽을 도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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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의 대활약!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c*****n | 2022.06.2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평소 강아지, 고양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좋아하는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깜냥 1권을 읽고나서 너무 재미있었다면서 2권을 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귀여운 고양이가 주인공이라서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일단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다면 무조건 성공이지요 ㅎㅎ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깜냥이 요리사로 변신했네요. 다음 3,4권도 조만간 사줄 생각입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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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강아지, 고양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좋아하는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깜냥 1권을 읽고나서 너무 재미있었다면서

2권을 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귀여운 고양이가 주인공이라서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일단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다면 무조건 성공이지요 ㅎㅎ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깜냥이 요리사로 변신했네요.

다음 3,4권도 조만간 사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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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고양이나 강아지나 귀여우면 다 용서(?)가 된다 ㅋㅋ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프**스 | 2022.06.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요일 아침에, 가끔 보게 되는, TV동물농장 이라는 방송을 보게되면, 평소에는 잘 못봤거나, 책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보게되는 약간 특이한 동물들을 텔레비전 화면을 통해서이긴 해도 볼 수 있는데, 그런 와중에도, 고양이(특히 길고양이)와 강아지(강아지의 경우는 반려견인 경우가 많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그날 방송에 반드시 1꼭지는 있는;
리뷰제목





 

일요일 아침에, 가끔 보게 되는, TV동물농장 이라는 방송을 보게되면, 평소에는 잘 못봤거나, 책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보게되는 약간 특이한 동물들을 텔레비전 화면을 통해서이긴 해도 볼 수 있는데, 그런 와중에도, 고양이(특히 길고양이)와 강아지(강아지의 경우는 반려견인 경우가 많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그날 방송에 반드시 1꼭지는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야옹이를 좋아하고(예전에는 강아지를 51 이고, 고양이가 49였다면, 지금은 반대가 되었다고 봐야겠다), 또 2마리를 집에 모시고 있는 집사의 입장이 되다보니, 그 방송에서 강아지 관련 이야기보다 고양이 이야기가 나오면 더 관심있게 보게된다.

이렇듯, 이 방송에서도 그러한데.. 방금 위에서 말했듯, 나는 집사가 되다보니, 약간은 도도하면서도 그러면서도 또 귀여운 야옹이들과 같이 지내다보니까, 야옹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각종 사진집이나 에세이류 그리고 마침내 이런 동화책류까지.. 구매해서 읽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조금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나름, 인문학이며, 그냥 소설이며, 아니면 사회과학서적들을.. 내가 물리학과라는 자연계(특히 순수학문계통)쪽으로 전공했고, 또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문과출신이신지?? 라고 한번쯤 질문을 받게 될 정도로.. 나름 읽어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고향집에 가득 쌓여있는 책들도 마찬가지이거니와 객지생활을 하면서(사실 책을 구매해서 읽는 것이 어쩌면 좀 부담스러운(완전한 정착이 아닌다음에야 부피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할테니까 책을 좀 덜 사서 읽거나 해야 되는데) 행동양식임에도 한쪽 벽장에는 이미 책들이 좀 쌓여있는데) 또 이런 동화책을 읽는것이 조금은 바람직하지많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러나... 어쩌겠나?? 내가 집사이다보니까, 고양이 관련한 책을 조금이라도 읽어줘야 고양이관련한 동화를 쓰시는 작가들이 조금이라도 힘이 나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해서 또 다른 작품을 쓰실 수 있을테니까... ^^

현재 집 생활을 하는 두 마리 모두, 동네에서 구조한 애들(한마디로 품종과는 무관한 그냥 길냥이(코숏)이고)이라서, 내눈에만 귀엽고 예쁘면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한번씩 밖에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와중에, 창밖에서 비를 쫄딱맞고 있는 것인지, 에옭에옭~ 하고 약간 구슬프게 들리는 듯한 길냥이의 음성을 듣게 되면, 더더더 집 안 생활의 안락함을 누리고 있는 젖소 2마리에게 더 살갑게 더 예뻐해줘야만 하는 것이 내 집사로서의 의무라면 의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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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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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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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i | 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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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i | 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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