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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독살로 읽는 세계사

: 중세 유럽의 의문사부터 김정남 암살 사건까지, 은밀하고 잔혹한 역사의 뒷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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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10.0 리뷰 3건 | 판매지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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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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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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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9.55MB ?
ISBN13 979116681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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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보다 훨씬 재미있다.” _워싱턴포스트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독살 스캔들의 전모를 밝히다
재미와 지식을 한 권에 담은 알짜배기 역사책!


식탁 가득 산해진미가 차려졌다. 하지만 왕은 마음 편히 수저를 들 수 없었다. 음식에 독이 들어 있을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독살은 자연사로 위장할 수 있고 진범을 찾기가 어려워서 권력을 탐하거나 누군가에게 앙심을 품은 이들이 널리 사용하던 수법이었다. 그래서 군주제가 성립된 뒤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왕족이나 귀족, 유명 인사의 석연치 않은 죽음 뒤에는 어김없이 독살 의혹이 뒤따랐다.

이 책은 철저한 고증과 최신 법의학 지식을 토대로 당대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독살 사건의 진상을 추적해나간다. 그 과정에서 독을 감별하고 해독제를 만든다며 야단법석을 떨던 사람들이 도리어 지저분한 생활환경, 사람 잡는 화장품, 어처구니없는 치료법 때문에 병들고 죽어갔다는 사실을 밝히며, 욕망과 음모와 살인이 들끓었던 유럽 왕실의 속살을 그대로 보여준다. 또한 김정남 암살 사건처럼 더욱 정교하고 악랄해진 오늘날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구시대의 유물인 줄 알았던 정치적 독살이 지금도 진행 중임을 일깨운다.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충격적인 내용, 소설처럼 흥미로운 전개로 권력의 속성과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이 책을 통해서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눈과 예리한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 화려함에 가려진 추악한 이야기

1부 호화로운 궁전에 넘쳐나는 독
1장 식탁부터 속옷까지 안전지대는 없다
2장 신비한 힘을 가진 유니콘의 뿔과 수탉의 똥
3장 미모의 대가는 크다! 치명적인 화장법
4장 사람 잡는 의사, 수은 관장과 쥐똥 묘약
5장 화려한 궁전, 가득한 악취

2부 소문과 과학의 만남, 유럽 왕실 독살 사건
1장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하인리히 7세
2장 이탈리아의 장군, 칸그란데 델라 스칼라
3장 샤를 7세의 정부, 아녜스 소렐
4장 영국의 왕, 에드워드 6세
5장 나바라왕국의 여왕, 잔 달브레
6장 스웨덴의 왕, 에리크 14세
7장 러시아의 황제, 이반 4세와 두 여인
8장 토스카나의 대공, 프란체스코 1세 데메디치와 그의 아내
9장 앙리 4세의 정부, 가브리엘 데스트레
10장 위대한 천문학자, 튀코 브라헤
11장 이탈리아의 천재 화가, 카라바조
12장 영국의 왕세자, 헨리 스튜어트
13장 제임스 1세의 고문, 토머스 오버베리
14장 오를레앙 공작 부인, 헨리에타 스튜어트
15장 루이 14세의 정부, 마리 앙젤리크 드퐁탕주
16장 오스트리아의 궁정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장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3부 은밀하고 신속하게, 현대의 독살 사건
1장 독살설을 잠재운 발견들
2장 왕실에서 민간으로, 독의 민주화
3장 현대판 메디치, 정치적 독살의 부활

맺는 말 | 공주로 태어났다면 행복했을까?
부록1 | 마음에 쏙 드는 독 고르기
부록2 | 독의 전당
참고 문헌
그림 출처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독살’이라는 잔혹한 주제를
매혹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다


어떤 죽음은 특별한 이야깃거리가 된다. 특히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했다면’ 그 죽음은 개인사로 그치지 않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놓는다. 대표적인 것이 암살이다. 그중에서도 독을 써서 죽이는 ‘독살’에는 알려지지 않은 뒷골목 이야기가 무수히 담겨 있다.
독살은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앙심을 품은 이들이 널리 써온 수법이었다. 상대의 음식에 독약 한 방울 떨어뜨리는 일은 완력이 세지 않은 여성이나 약자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자연사로 위장할 수 있으며 증거를 찾기도 어려워서 범인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살해 방식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권력을 탐하는 자들이 정적을 제거하는 수단으로 자주 활용했다. 그래서 고대부터 왕이나 권력자의 죽음에 조금이라도 미심쩍은 점이 있으면 어김없이 독살 의혹이 뒤따랐다(우리나라에서도 조선 왕 4명 중 1명은 독살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런 사건들은 당대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후대 역사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러시아 황제 이반 4세, 영국 왕 에드워드 6세, 위대한 음악가 모차르트.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독살 의혹이다. 수 세기 동안 권력자나 저명인사가 죽으면 어김없이 독살이라는 말이 돌았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유럽의 왕족과 귀족, 뛰어난 군사 지도자와 예술가, 왕의 정부(情婦)에 이르기까지 세계사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온 독살 사례 17가지에 주목했다.
유럽의 여러 언어와 왕실 역사에 해박한 저자는 집요하리만큼 철저한 고증과 최신 법의학 지식을 토대로 세계사를 뒤흔든 독살 사건의 진상을 추적해나간다. 그 과정에서 지금껏 가려져 있었던 유럽 왕실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내 우리의 고정관념을 무너뜨린다. 또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면에 도사린 권력의 속성과 인간의 욕망을 꿰뚫어 보며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전개한다. 독살이라는 잔혹한 주제를 이처럼 매혹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저자는 워싱턴포스트가 평가한 것처럼 『다빈치 코드』의 댄 브라운을 능가하는 탁월한 이야기꾼이 분명하다.

넘쳐나는 오물, 사람 잡는 화장품, 없던 병도 만드는 치료법…
동화 속 낭만적인 궁전은 없었다


왕의 수라상에는 솜씨 좋은 요리사가 진귀한 재료를 조리해서 만들어낸 진수성찬이 차려진다. 하지만 첫술은 왕의 몫이 아니었다. 감별사들이 모든 음식을 먼저 맛보고 난 뒤에야 왕은 마음 편히 식사를 시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왕은 늘 귀퉁이가 잘린 고기나 쪼개진 빵, 검식을 하는 동안 차갑게 식어버린 수프를 먹어야 했다. 독이 묻어 있을까 봐 하인들은 왕의 숟가락에 입을 댔으며, 심지어 속옷까지 입어보았다. 그러다 보니 왕은 독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몸에서 옮은 세균 때문에 병들지 경이었다.
저자는 독살되었다고 알려진 인물들의 삶을 조사하다가 어처구니없는 사실을 발견했다. 독을 감별하고 해독제를 만들기 위해 야단을 부리던 사람들이 비위생적인 생활환경과 독성물질이 가득 담긴 화장품, 없던 병도 생기게 하는 치료법 등으로 자기도 모르게 중독되었던 것이다. 애니메이션이나 동화에서 화려하고 낭만적인 곳으로 그려지는 궁전도 실은 곳곳에 똥 무더기가 쌓여 있고, 계단마다 지린내가 코를 찌르며, 바닥에는 해충이 득시글할 만큼 지저분했다. 예뻐지기 위해 화장품을 발랐던 여인들은 중금속에 중독되어 시름시름 앓았다. 의사들은 인간의 두개골을 약으로 쓰거나 머리에 죽은 새를 얹어두는 등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환자를 치료하기도 했다.
이처럼 마냥 고상하기만 할 것 같은 수백 년 전 유럽의 상류층은 온갖 독이 넘쳐나는 환경에서 살아갔다. 그리고 이 사실은 당대의 사회상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추적하고 있는 사건의 진상을 밝혀줄 실마리가 되었다.
중세 유럽의 의문사, 푸틴과 맞선 자들의 죽음, 김정남 암살…
권력 다툼의 정점에서 죽어 나간 사람들
그리고 법의학이 밝혀낸 진실!


오늘날 범죄와 관련이 있거나 뜻밖의 사고를 당한 시신을 부검하듯이 과거 유럽에서도 누군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죽었을 때 사인을 규명하고 독살에 대한 소문을 잠재우고자 부검을 했다. 차이가 있다면 과거 의사들은 죽음의 원인을 찾아내느라 진땀을 흘렸지만, 현대 과학은 좀 더 수월하게 밝힐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과거의 검시 기록과 최신 법의학 지식, 정사와 야사를 균형 있게 분석한 자료 그리고 탄탄한 논리와 역사적 상상력을 토대로 당대에 일어난 일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이를 통해 인간의 무지와 욕망이 빚어낸 독살 스캔들의 실체를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류는 무지에서 비롯된 유해환경과 근거 없는 공포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정치적 독살까지 막을 내린 것은 아니다. 저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정적 암살 시도, 백주에 버젓이 자행된 김정남 암살 사건 등을 소개하면서 독살 수법이 갈수록 정교하고 악랄한 행태를 보이며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음을 일깨운다.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보다 훨씬 재미있다.”
- [워싱턴포스트]

“역사광과 이야기광을 모두 만족시킬 만한 역작!”
- [퍼블리셔스 위클리]

“독살이라는 끔찍한 주제를 이토록 매혹적으로 풀어내다니!”
- [워싱턴타임스]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놀라운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 | 2022.04.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리 경고! 몹시 더러워 깜짝 놀랄 수 있음>세계사를 여러가지 주제로 살펴 보는 것은 재미있는데 이번 책의 주제는 독살이다. 독살도 있지만 당시의 생활상이 나오다보니 독살보다 더 경악스런 이야기가 많았다.각종 독약들과 해독제, 황당한 처방, 독살 당한 인물들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하다.독살에서 지켜준다고 믿었던 유니콘의 뿔(사실은 북극 일각돌고래의 엄니), 수은;
리뷰제목
<미리 경고! 몹시 더러워 깜짝 놀랄 수 있음>

세계사를 여러가지 주제로 살펴 보는 것은 재미있는데 이번 책의 주제는 독살이다. 독살도 있지만 당시의 생활상이 나오다보니 독살보다 더 경악스런 이야기가 많았다.

각종 독약들과 해독제, 황당한 처방, 독살 당한 인물들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독살에서 지켜준다고 믿었던 유니콘의 뿔(사실은 북극 일각돌고래의 엄니), 수은으로 관장하기, 각종 똥 처방, 사람 죽이는 의사, 두꺼비돌이라는 얻어걸린 해독제(상어 이빨 화석인데, 화석의 성분인 탄삿칼슘이 비소를 중화시킨다), 독이 가득했던 화장품, 죽은 새의 배를 갈라 환부에 얹기, 목욕이 죄악시 여기던 시대, 똥구덩이 같은 도시 환경, 어마하게 더러운 궁궐...

''수 세기 전 유럽의 궁궐을 지배한 것은 다름 아닌 '똥'이었다.''
18세기 전까지 대부분의 왕실은 2주마다 궁을 옮겨 다녔는데 이는 궁에 곳곳에 쌓인 배설물을 닦아낼 시간이 필요해서였다고 한다. 묘사가 너무 사실적이라 놀람.

르네상스 의사들의 처방은 가히 엽기적이다. 피를 토하는 환자에겐 쥐똥, 신장결석이나 방광염엔 황소의 똥, 코피를 흘리면 따끈한 돼지 똥을 코에 넣고, 눈병에 걸리면 인분을 말려서 빻은 가루를 눈에 넣어라...ㅎㄷㄷ
독약보다 비위생적이라 감염으로 더 많이 죽었을 듯 싶다.

정말 놀라운 장면은 공연하는 극장에 호화로운 좌석마다 귀빈을 위한 요강이 있었다는 것. 실제로 파리 극장에서 두 귀족 부인이 큰 볼일을 보고 냄새를 없앤답시고 요강에 든 것을 아래로 뿌렸단다. 으~~
루이 14세의 더러움은 너무 유명한데 이 책에서도 장난아니었다.

영국 왕실이 조상의 시신 발굴을 거부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유명하신 리처드 3세가 등장하시고, 모짜르트와 나폴레옹, 카라바조, 튀코 브라헤 등 암살이 의심 되는 인물들도 파헤친다.

그동안 읽었던 다양한 주제의 세계사 책들 중 가장 놀랍고 인상적인 책이었다. 무엇을 통해 바라보느냐에 따라 역사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되고 역사가 이렇게 다르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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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드라마 + 세계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t********e | 2022.03.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https://m.blog.naver.com/lospensadores/222683166242<다빈치 코드>를 재밌게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 <독살로 읽는 세계사> 역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처음에는 독살을 일으키는 물질 소개와 해설 정도일 것이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스토리가 탄탄하게 있어서 재미있었다. 이 책에서는 어느 하나의 나라에 국한된 역사가 등장하지 않고 유럽의 특성상 유럽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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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lospensadores/222683166242

<다빈치 코드>를 재밌게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 <독살로 읽는 세계사> 역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처음에는 독살을 일으키는 물질 소개와 해설 정도일 것이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스토리가 탄탄하게 있어서 재미있었다.


이 책에서는 어느 하나의 나라에 국한된 역사가 등장하지 않고 유럽의 특성상 유럽전역에서 벌어진 근현대역사가 다 나온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태리,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역사 속에서 독살로 사망했다고 의심되어지는 유명인들의 스토리가 나온다. 유명인들이 살아있었을 때 생활습관이라든지 식습관 하다못해 운동습관 같은 것들부터 사망즈음에 기록된 것들 그리고 사망후까지 총괄적으로 추리?를 해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독극물에 대한 호기심에서 읽기 시작했으나 유럽의 여러나라를 아우르는 세계사를 동시에 읽은 느낌이 들었다. 미드 시리즈 CSI 세계사 ... 그런 느낌...

평소에 의학드라마나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강력추천하고 싶다.

http://https://m.blog.naver.com/lospensadores/22268316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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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살로 읽는 세계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멜* | 2021.09.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현대지성 출판사에서 나온 엘리너 허먼 작가님/솝희 역자님의 독살로 읽는 세계사 리뷰입니다. 독살이라는 섬뜩한 주제로 세계사를 풀어나가는, 흥미로운 전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극이나, 외국 고전영화에서 독살로 사람죽이는 장면을 보며 흥미로워했던지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ㅋㅋㅋ 미디어에서 정적을 처치하기 위해 사용하던 독살을 진짜 인류의 역사로 보니까 기분이 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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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출판사에서 나온 엘리너 허먼 작가님/솝희 역자님의 독살로 읽는 세계사 리뷰입니다.

독살이라는 섬뜩한 주제로 세계사를 풀어나가는, 흥미로운 전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극이나, 외국 고전영화에서 독살로 사람죽이는 장면을 보며 흥미로워했던지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ㅋㅋㅋ

미디어에서 정적을 처치하기 위해 사용하던 독살을 진짜 인류의 역사로 보니까 기분이 묘했다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재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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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7.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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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곰**리 | 2022.04.20
평점2점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독살하는 인간이란..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지**라 | 2022.04.02
평점2점
거의 아는 사례..단 유럽 왕족이나 귀족이 많이 등장하여 인물연계가 어려움..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t*******1 | 2021.09.16
  • 절판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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