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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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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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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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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7.1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만자, 약 0.6만 단어, A4 약 13쪽?
ISBN13 979119074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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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지의 영역을 가장 쉽게 푼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인공 지능의 ABC를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국내 최초의 초등용 해설서입니다. 2016년 3월, 인류는 서울에서 라이브로 중계되는 TV 화면을 통해 인공 지능이 인간의 두뇌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목격하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간 최고의 바둑 고수 이세돌 구단은 디프 러닝 기술을 장착한 인공 지능 알파고에게 적수가 되지 못했습니다.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이 이진법을 이용한 계산 기계를 생각해낸 지 불과 80여 년 만에 컴퓨터는 인간이 시키는 일만 수행하는 단순한 기계에서 벗어나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하는 조력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덩치만 큰 계산기로 출발했던 초기의 컴퓨터가 하드웨어 기술의 발달로 몸집은 점점 줄어드는 대신,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기억 장치 등을 갖추고 디프 러닝 기술을 익히며 인공 지능으로 점차 발전해가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1 알파고가 나타났다!
02 컴퓨터만 인공 지능이 될 수 있어!
03 컴퓨터 언어 01010101010101010101
04 깜빡깜빡 트랜지스터의 비밀
05 상상 기계 튜링 머신
06 컴퓨터에게 무얼 시켜 볼까?
07 퀴즈 챔피언 왓슨
08 아직 인공 지능이 아니야!
09 디프 러닝이 뭐야?
10 인공 지능에게 빅 데이터가 필요해!
11 ‘워드스미스’는 인공 지능 기자야!
12 약한 인공 지능
13 무인 자동차가 온다!
14 사물 인터넷과 가상 현실
15 인공 지능이 나를 지배한다
16 강한 인공 지능이 올까?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래가 온다” 시리즈,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로봇》, 《나노봇》, 《뇌과학》에 이어 네 번째 권 《바이러스》를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로 구성되며, 2020년 전권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인류의 과학 기술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영화 터미네이터나 트렌스포머에 나오는 강력한 인공 지능 로봇들을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까? 인공 지능 연구자들에 따르면 그런 일은 충분히 가능하다. 단지 시간이 문제일 뿐. 과학자들의 탐구심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공 지능을 둘러싼 미래의 궁금증은 하나씩 하나씩 풀리고 있다. 컴퓨터가 인간의 영역에 도전하는 일은 벌써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 2017년, 인공 지능이 쓴 소설이 인간이 쓴 소설 틈에서 당당하게 예선을 통과했다. 2019년 현재 구글 직원 12명은 매일 아침 무인 자동차로 출근하고 있는데, 무인 자동차는 인공 지능 기술의 현재 수준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초소형 컴퓨터가 자동차나 도로, 건물의 벽이나 사람의 옷, 안경, 알약 등에 삽입되어 작동하는 사물 인터넷 기술도 현실화되고 있다.

나아가 빅 데이터는 인공 지능의 디프 러닝 기술을 더욱 급속하게 발전시킬 것이다. 현재의 컴퓨터 기술은 인간의 명령이 있어야만 응답하는 약한 인공 지능 상태에 도달해 있다. 그럼 스스로 지능을 갖추고, 생각할 수 있으며, 인간을 속일 수도 있는 강한 인공 지능이 출현할 가능성은 얼마나 있을까? 인공 지능 연구자들은 100년~500년이 지나면 강한 인공 지능이 올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한다. 물론 유명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 박사처럼 “2045년이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과학자들도 있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그 원리를 아주 쉬우면서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학습서이자 이야기책이다.

최첨단 과학 분야에 대한 초등용 학습서가 거의 없는 이유는 이를 다루는 기초과학 분야가 낯설고도 어렵기 때문이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의 글쓴이 김성화, 권수진 작가는 대학에서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지금까지 20년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책을 써왔다. 저자들은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년간 초등용 과학책을 저술한 내공으로 쉬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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