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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나의 이야기

: 1일 1페이지 자서전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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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660g | 170*218*22mm
ISBN13 9791197346927
ISBN10 119734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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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한 권에 담는, 나의 인생 이야기
내가 쓰는 진짜 나의 자서전


이 책은 나의 출생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찬찬히 되돌아보면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게 질문들을 모아놓은 1일 1페이지 자서전 책이다. 인생의 어느 시기가 되면 한번쯤 자신의 인생을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쯤 하게 된다. 하지만 자서전을 쓴다는 게 어렵게 느껴져 시작하지를 못한다. 그런 분들을 위해 매일 한 장씩 책에 나와 있는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적어감으로써 자신의 자서전을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책이 『나를 위한 나의 이야기』다.

삶을 돌아볼 때 '무의미하다', '허무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찾는 건, 내가 남긴 기록에서 시작된다. 삶의 의미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나의 기록이 어쩌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유산으로 남겨질 수도 있다.

이 책은 지나온 삶을 정리하면서 내가 살아온 이유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후의 삶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되었다. 매일 질문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적어가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의 자서전이 만들어질 것이다. 이 책의 집필을 끝낸다면 지금, 여기까지 오게 만든 내면의 원동력과 선한 영향력을 끼쳤던 수많은 사람들, 담금질을 통해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수많은 기쁨과 고난을 이해하고 감사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오늘부터 하루 한 장, 나의 인생 이야기를 써보면서 나를 재발견하고 격려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나의 이야기를 쓰기 전에
나의 이야기를 쓰는 방법
글쓴이의 말
인생 그래프 만들기

1장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다
1. 내 삶이 시작된 곳
2. 처음, 나의 모습

2장 찬란한 순간, 청소년기
1. 풋풋했던 그 시절
2. 10대의 성장통

3장 비로소 어른이 되다
1. 찬란했던, 때로는 무모한
2. 변화의 순간, 결혼
3. 부모가 된다는 것

4장 이제 중년이 되다
1. 나이듦의 용기
2. 누구에게나 중년은 온다

5장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1.나에게 발견한 것들
2. 더 나은 삶을 위한 나의 질문과 대답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람들은 매일 기록합니다. 지하철에서 떠오른 생각을 휴대폰의 기록 앱에 메모하고, 포스트잇이나 수첩에 적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휴대폰에, 서랍 속에, 책갈피 속에, 책장 속에 꽂혀 어느새 잊혀지고 맙니다. 찰나의 순간에 느꼈을 생각과 변화들이 모여 나의 삶이 됩니다. 그런데 그 조각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사라지는 건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한곳에 모아 유산으로 남길 책을 기획했습니다.
--- p.2

누구의 인생이든 그 자체로 의미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고단하기만 했던 것도 아니고 늘 행복하기만 했던 것도 아닙니다. 인생의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한번쯤 자신의 인생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준비한 책이 《나를 위한 나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나의 출생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찬찬히 되돌아보면서 한 장씩 기록하는 책입니다
--- p.2

이 책의 집필을 끝낸다면 지금, 여기까지 오게 만든 내면의 원동력과 선한 영향력을 끼쳤던 수많은 사람들, 담금질을 통해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준 수많은 기쁨과 고난에 대해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 p.3

자서전을 쓰고 싶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할 거예요. 그럴 때는 세상에 태어나 어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시간 순서대로 차례차례 정리하는 걸로 시작해보세요. 삶의 사건들은 순차적으로 일어나지만, 그것들이 삶에 미치는 중요성에는 또 다른 순서가 있어요. 책을 쓰면서 그 깨달음을 얻게 될 거예요.
--- p.4

이 책의 저자가 나이고, 독자도 나예요. 이 책을 쓰면서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았던 이야기를 쓰게 될 거예요. 그리고 발견하게 될 거예요.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열심히 살아왔다는 것을. 나의 장점과 가치, 존재에 스스로 박수를 보내게 될 거예요. 그리고 남은 삶을 멋지게 살아보겠다고 마음먹게 될 거예요.
--- p.5

자서전을 쓰기 전에 인생 그래프를 만들어보세요.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그래프로 표현해 인생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p.10

인생 그래프를 보고 어떤 느낌이 드나요?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도 열심히 살아온 자신이 대견하지 않나요?
자, 이제부터 나의 자서전을 써보세요. 하루 한 장씩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동안 스스로를 더욱 응원하게 될 거예요.
--- p.15

고향’ 하면 떠오르는 갖가지 풍경과 느낌이 있을 거예요.
생각나는 대로 한번 적어보세요.
--- p.19

내가 어릴 때 아버지의 모습은 어떠했나요?
아버지의 직업은 무엇이었나요?
아버지가 내게 자주 하던 말씀이 있나요?
내 눈에 비친 아버지의 모습은 어땠나요?
--- p.27

인생의 변화, 인생의 매력, 인생의 아름다움,
그 모든 것은 빛과 그림자로 이루어져 있기 마련이야.
-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
--- p.35

어떤 놀이를 제일 좋아했나요?
아끼던 장난감이나 신나게 했던 놀이는?
나만의 애착 인형이나 물건이 있었나요?
애착 인형이나 물건에 얽힌 일을 적어보세요.
--- p.43

용돈을 언제, 누구에게 받았나요?
금액이 얼마였나요? 용돈을 어떻게 썼나요?
저금통을 가지고 있었나요? 어떤 모양과 색이었나요?
저금통을 처음 깼던 건 언제였나요? 왜 그랬나요?
--- p.54

어린 시절의 모습을 그려보세요.
그런 다음 그 아이가 지금 내 앞에 서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지금 그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마음 가는 대로 적어보세요.
--- p.72

대입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기억나는 일을 적어보세요.
대입 시험을 치르러 가는 날, 가족들은 어떤 응원을 해주었나요?
대입 시험을 치를 때 특별한 일이 있었다면 적어보세요.
--- p.91

중·고등학교 때 교복을 입었나요? 어떤 교복이었는지 그림으로 그려보세요.
중학교 때 입었던 교복
고등학교 때 입었던 교복
--- p.103

처음으로 직장을 가졌던 때를 떠올려보세요.
어느 회사에 취직했나요? 왜 그 직장을 선택했나요?
맡은 일은 무엇이었나요?
첫 월급은 얼마였나요? 첫 월급을 받고 어떻게 했나요?
--- p.139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했던 순간을 떠올려보세요.
비용을 어떻게 마련했나요?
첫 집에 이사 갔을 때의 추억을 적어보세요.
그 후에 다른 집으로 이사 갔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 p.182

만약 이혼을 했다면 이혼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혼 후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이었나요?
이혼의 상처를 극복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된 것은 무엇이었나요?
--- p.188

지금 얻게 된 지혜 가운데 그때 알았더라면 자녀를 다르게 키울 수
있었을 거라고 여겨지는 것이 있나요.
--- p.206

언제 나이 들었다는 것을 느끼나요?
나이 드는 게 두렵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p.243

남은 삶 동안 인생의 동반자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나요?
어떤 사람인가요?
그 사람을 동반자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p.254

50, 60, 70, 80, 90, 100세에 내 인생이 어떻게 변화될 것 같나요? 자유롭게 적어보세요.
--- p.27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금은 나의 자서전을 써야 하는 시간
‘거리 두기’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나를 ‘곁에 두기’


자서전은 개인사를 솔직담백하게 기록한 책이다. 그런데 어떤 목적에 이용하기 위해 인생을 미화하고 과장하는 자서전도 심심찮게 있다. 하지만 『나를 위한 나의 이야기』는 누구에게 평가받기 위해 쓰는 책이 아니다. 독자도 '나'이고, 저자도 '나'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즐겁고 행복한 순간도 있었겠지만, 힘든 고난과 말 못한 고민의 순간도 있었을 것이다. 그 과정을 파도 타듯 견뎌왔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다.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으면서 죽음, 병, 이혼, 퇴직 같은 두려운 단어들이 더 많이 들려오고, 언젠가 내 차례가 올 것 같은 불안이 생기게 된다. 또 짊어지고 있는 사회적 책무 때문에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루 한 장씩 나의 삶을 정리하는 작업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자라왔는지 나를 재발견할 수 있다. 또한 나에게 선한 영향력을 준 사람들에게는 고마움을, 나를 힘들게 한 사람들에게 용서와 화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과 구성

1. 내가 쓰는 진짜 나의 책

이 책의 저자는 ‘나’이다.
따라서 이 책은 자서전을 완성한 후 저자의 이름에 자신의 이름을, 책을 다 쓴 후 느낀 점을 글쓴이의 말에 적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자신이 소제목과 장제목을 지어 목차를 구성할 수 있게 했다.

2. 차근차근, 쉽게 정리할 수 있는 나의 인생 이야기
자서전을 쓰고 싶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을 위해 세상에 태어나 어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시간 순서대로 차례차례 정리할 수 있게 구성했다.

3.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책
다른 사람의 취향, 성향, 가치관에 대해 잘 알지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마련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 자서전을 쓰기 전에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려보면서 자신에게 영향을 줬던 일들을 정리해볼 수 있는 페이지를 마련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과 생각을 자신만의 질문으로 만들어 마음속 대답을 털어놓을 수 있는 페이지도 배치했다.

4. 세계문학 작품에서 뽑은 인생 명언과 가볍게 해보는 활동 페이지
한 페이지를 쓰고 난 후 잠시 생각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삶의 의미를 깊이 보여주는 『안나 카레니나』, 『노인과 바다』, 『자기만의 방』 같은 세계문학 작품에서 좋은 글귀를 뽑아 실었다. 자서전을 쓰다가 힘들 때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세계문학 작품 속 인생 명언과 자신에 대해 가볍게 적어보는 활동 페이지도 실었다. 아름다운 수채화 일러스트를 페이지마다 넣어 에세이를 쓰는 듯한 편안함도 느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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