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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 일터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27가지 비법

리뷰 총점9.5 리뷰 17건 | 판매지수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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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10g | 145*200*13mm
ISBN13 9788925588407
ISBN10 8925588404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제8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가장 좋은 멘토는 바로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
사수에 목마른 자들을 향한 야무진 일침


2021년 기준, 신입사원 4명 중 3명은 3년 안에 사직서를 낸다. 그들의 주된 퇴사 사유는 상사와 선배다. “가르쳐 주는 사람도, 물어볼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일을 배우라는 거죠?” “좋은 사수요? 철천지원수 아니면 다행이죠.” 큰 규모, 빵빵한 복지, 화려한 이력을 가진 회사도 ‘사수 문제’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아무것도 몰라 모니터만 응시하는 신입에게도, 퇴사하는 동료들 사이에서 성과 내기 급급한 관리자에게도 일을 가르쳐 줄 사수는 필요하다.

『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는 좋은 사수, 친절한 가이드, 상세한 피드백을 얻고자 사무실과 SNS를 헤매는 사람을 위해 마련된 커리어 안내서다. 구독자 5,700명의 마음을 사로잡고 제8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까지 거머쥔 글 [사수 없이 일하며 성장하는 법]을 주니어급 직장인의 커리어에 맞게 재구성했다.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해 실천 기록 커뮤니티 ‘한달어스’ 공동 창업자로 성장한 작가 이진선은 책을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견고한 실력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멘토로 삼을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눈치껏 배우고 요령껏 처리해야 하는 실무의 연속, 사무실에 방치된 채 사직서 낼 날짜만 고르고 있는가? 좋은 사수를 만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는가? 삽질은 줄이고 실무력은 높이고 싶은가? 스스로 성장하며 ‘일잘러’로 거듭나는 27가지 비법이, 직장에서 좌절하고 있는 당신을 구원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혼자서도 자랄 수 있으니까요

1장 사수는 없는 게 기본 값

- 실력은 연차에 비례하지 않는다
- 평균 없이 무엇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 세상 어디에도 없는 멘토
- 나는 구덩이에서 나와야 했다
- 도로에서 벗어난 다크호스

2장 나는 뭘 알고 뭘 모를까 : 자기 발견

- 나는 나에게 묻는다
- 내 일을 뭐라고 소개할까
- 난생 처음 만나는 ‘나’
- 중력을 탓하지 마라
- 주어진 상자 밖에서 사고하기
- 진짜가 된다는 것
- 더 크고 더 깊고 더 분명하게

3장 나에게 가장 좋은 멘토 : 자기 성장

- 전문가의 제1조건
- 나의 무지를 인지하라
- 나는 나를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 주변인의 잠재력
- 읽는 사람만이 손에 넣는 것
- 3색 볼펜으로 거침없이 더럽혀라

4장 일 잘하는 사람은 혼자하지 않는다

- 목소리를 잃어버리고 나는 쓴다
- 운명을 이기는 글쓰기
- 내향적인 사람도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을까
- 뭉쳐야 넓어지는 세상
- 혼자만 잘 하면 무슨 재민가
- 어떻게 나를 드러낼 것인가
- 무엇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 노력해도 늘지 않을 때
- 당신만 노릴 수 있는 타깃

에필로그: 우리는 우리의 사수가 된다
참고한 책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많은 사람이 입버릇처럼 ‘보고 배울 사수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일이 힘든 진짜 이유는 사수의 부재가 아니라 사수에 지나치게 의존하려는 마음에 있다. 스스로 가르치고 배우는 법을 아는 사람은 이끌어 줄 사수가 없어도 괜찮다. 가르치는 사람이 없어도 혼자 알아서 성장한다. 자기를 돌보고 길러낼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성장할 수 없다. 멘토는 배울 준비가 된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법이다.
---「프롤로그: 혼자서도 자랄 수 있으니까요」중에서

20년의 연차가, 멋진 포트폴리오가 그 사람의 전문성을 입증하는 지표가 될 수 있을까? 세상에는 어딘가가 과도하게 결핍된 경력자들이 너무나 많다.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이 뭘 모르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무능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며 자신감이 넘친다는 더닝 크루거 효과를 아는가? 단지 연차가 많다는 이유로 인지 편향이 심한 사람이 사수가 되고, 팀장이 되고, 대표가 되어 불러일으키는 재앙을, 나는 이후로도 여럿 목격했다.
---「실력은 결코 연차에 비례하지 않는다」중에서

나에게 안정이란 ‘매일 조금씩이라도 나아지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지금 생각하는 것을 내년에도 똑같이 생각하고, 지금 하는 일을 내년에도 똑같이 하는 것이야말로 불안한 상태 아닐까? 조직에 의존해 먹고사는 생활엔 반드시 유통기한이 있다. 나는 원하는 만큼 원하는 시점까지 원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고 싶다. 다른 사람이 직장에서 느끼는 안정감이 나에겐 정체감을 줬고, 그 정체감에서 벗어날 때마다 나는 점점 내 일의 유통기한과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구덩이에서 나와야 했다」중에서

강점과 약점에 관해 우리가 흔히 갖는 편견이 있다. 첫 번째로 사람들은 약점을 고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약점을 고치는 일로는 겨우 평범한 수준에 도달할 뿐이다. 두 번째로는 강점은 그냥 두면 알아서 강해진다는 편견이다. 그러나 강점은 저절로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아니다. 재능에 기술과 지식을 더하며 단련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성공 은 노력에 달려 있다는 편견이다. 그러나 무작정 노력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 되기 쉽다. 강점이 있는 분야에서의 성공은 노력 에 달려 있다고 봐야 한다.
---「중력을 탓하지 마라」중에서

전문가의 역량 중 첫 번째는 태도이며, 정체성을 만들어가기 시작하는 초보자 단계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결과물에 책임을 지기로 마음먹는 일이다. 책임지는 태도에는 시각적 완성도와 더불어 콘텐츠의 왜곡이 없도록 노력하는 것이 포함된다. (…) 진짜가 된다는 것은 적어도 이것만은 안 된다는 최소한의 자기 기준을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가짜들을 하나씩 걷어내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일이다. 어렵지만 해야 하는 일이고, 하다 보면 익숙해지는 일이다.
---「진짜가 된다는 것」중에서

실력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라가면 경쟁자들끼리의 차이가 미미해진다. 한 사람이 이룰 수 있는 성과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혼자서만 잘하는 사람은 4단계인 숙련자까지 올라가더라도 그 이상으로 도약하기는 어렵다. (…) 그 사람이 전문가인지 여부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단지 성과만 확인해서는 안 된다. 전문가가 속한 공동체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그리고 공동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 전문가는 자신을 뛰어넘어 주변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숙련자와 전문가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인 영향력은 오직 네트워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혼자만 잘하면 무슨 재민가」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몰라도 물어볼 사수가 없다! 있어도 막상 배울 점이 없다!”
경력보다 실력이 쌓이는 주니어 맞춤 셀프 멘토링


‘랜선 사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주니어급 사원들이 온라인에서 소비하는 커리어 콘텐츠를 가리키는 말이다. 비대면 시대, 업무를 더 적극적으로 배우고 싶은 MZ세대의 열정으로만 여긴다면 큰 오산이다. 랜선 사수를 찾아 SNS 플랫폼을 떠도는 주니어급 사원들의 사연은 제각각이다. 실무 용어조차 배우지 못하고 일을 시작한 경우, 사수와 선배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경우, 생긴 지 얼마 안 된 스타트업 회사에 입사한 경우…. 하지만 그들이 랜선 사수를 찾는 덴 명백한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일터에 일 잘하는 법을 가르쳐 줄 존재가 없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배우며 성장하려는 욕망이 있다는 것이다.

『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는 제8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진선 작가의 첫 책이다. 일 잘하는 디자이너, 돈 잘 버는 프리랜서로 착실히 실력을 쌓아 실천 기록 커뮤니티 ‘한달어스’를 공동 창업한 그는 자신의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내 구독자 5,700명을 가진 작가로 성장했다. 작가는 일을 잘하고 싶다는 단순한 욕망으로 숱한 고민 속에서도 멋진 결과물을 내놓는 디자이너로 자랐고, 연 매출 1억 원을 달성한 프리랜서에 안주하지 않고 사람들을 이끌고 북돋는 사업가로 거듭났다. 책에는 작가가 직접 부딪히고 깨지며 얻은 교훈과 자기 성장의 비결이 아낌없이 담겨 있다. 자기 발견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역량이 여실히 드러난 결과물인 것이다. ‘일잘러’로 성장하는 법에 대해 오래도록 진중하게 고민해 온 작가는, 주니어급 직장인이 자신에게 가장 궁금한 내용이 무엇일지 생각하며 글을 써왔다고 고백한다. 실질적인 조언과 노하우를 얻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일 잘하는 선배에게 건강한 피드백을 받는 기분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수는 없는 게 기본 값 : 현실 직시

일터에 일 잘하는 법을 가르쳐 줄 사수가 없는데, 어떻게 일을 배울 수 있을까? 작가는 서문에서부터 우리에게 당차게 이야기한다. 우리가 그동안 머릿속에 그려왔던 ‘좋은 사수’ 같은 건 애초에 세상에 없다고. 사수는 없는 게 기본 값이라고 말이다. 사수가 없어서 괴로운 게 아니라, 사수가 있어야 한다는 강박감 때문에 괴로운 것이라고 일침을 가한다. 가정엔 부모님이, 학교엔 선생님이 있었기에 보고 배우며 의존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직장은 그렇지 않다. 일을 시작하고, 진행하고, 끝맺는 주체는 선배도, 상사도, 사수도 아닌 나 자신이다. 맡은 일을 수행하고 책임질 사람은 나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1장에서는 우리가 그동안 느껴온 박탈감의 원인인 ‘좋은 사수 판타지’를 깨부순다. 이는 경력과 실력의 본질을 파헤치고 깨닫는, 자기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단계다.

뭘 알고 뭘 모르는지 아는 것 : 자기 발견

작가는 말한다. 현실을 바꿀 수 없다면, 이미 처한 상황에서 배울 것을 찾는 눈을 갖추어야 한다고. 배울 점 많은 사수를 만나는 일이 왜 요원할까? 이는 사수를 유심히 지켜보면 그 답을 알 수 있다. 일은 오래 한다고 잘하는 것도, 열심히 한다고 성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선배들의 조언을 무작정 주워 먹지 말고, 내가 채우고 배워야 할 것들을 인지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실제로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 두 부류로 나뉜다. 책은 정보를 밖에서 얻으려고 두리번거렸던 눈을 나에게 고정시키고, 자기 자신을 학습하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조언한다. 내가 가진 자산과 지식에 대해 살피는 ‘자기 발견’ 과정을 제일 먼저 가져야 한다.

가르치고 배우며 넓혀가는 일 : 자기 성장

이처럼 ‘자기 지식’을 쌓는 자기 발견의 과정을 거치고 나면, 누구나 욕심낼 만한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자기 성장의 단계에 도달한다. 책은 전문가의 기술 습득 과정을 다섯 단계로 분류한 ‘드라이퍼스 모델Dreyfus model of skill acquisition’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이 모델을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분야든 전체의 60% 이상이 ‘고급 입문자’ 단계에 머무른다. 이때 우리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사람이 5% 미만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강점을 가진 인재라도 전문성의 기준을 제대로 세우지 않는다면 그저 ‘고인 물’로 남는다는 뜻이다. 본인이 속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안정적인 상태에 머무르는 일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 작가는 안정된 상태를 경계하며 가능성에 신중하게 베팅했을 때 돌아온 성과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여기에 꾸준히 성장하려는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낸 성취를 덧붙이며, 우리는 서로의 사수가 될 수 있다고 북돋우며 책을 마무리한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는 반드시 실패를 겪고, 누구도 이를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실패 앞에서 일시 정지 버튼을 누를 것인지, 되감기 버튼을 누를 것인지는 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무언가 잘못됐다고,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차분히 되감기 버튼을 눌러 되짚어 봐야 한다. 그래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다시 매끄럽게 삶을 재생시킬 수 있다. 과거의 나는 오늘의 나에게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하고, 오늘의 나는 미래의 내가 실천할 수 있게 돕는다. 이 모든 과정이 바로 ‘셀프 멘토링’이다. 당신이 가장 좋은 멘토는 이미 내 안에 있어서, 사수가 없어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이 자기 성장의 첫걸음이자 좋은 사수를 찾아 헤매는 여정의 마침표가 되어줄 것이다.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롤모델이 없다고 포기하며 보낼텐가 일침을 주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처 | 2022.0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주변에 본 받고 싶은 사람이 없다고 자기 가능성에 한계선을 긋고 더 나은 길을 찾지 않는다면 연차는 쌓여도 숙련자 그 이상의 전문가로 거듭나지는 못한다.의존적으로 살게 한 한국 교육에 익숙해져 직장에서도 잘 가르쳐 줄 멘토나 사수가 있으리라고 기대한다면, 그런 생각은 다 지워버리고 내가 최초이자 최고가 될 자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할 것을 추천한다.회사는 상상보다 힘;
리뷰제목
주변에 본 받고 싶은 사람이 없다고 자기 가능성에 한계선을 긋고 더 나은 길을 찾지 않는다면 연차는 쌓여도 숙련자 그 이상의 전문가로 거듭나지는 못한다.

의존적으로 살게 한 한국 교육에 익숙해져 직장에서도 잘 가르쳐 줄 멘토나 사수가 있으리라고 기대한다면, 그런 생각은 다 지워버리고 내가 최초이자 최고가 될 자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할 것을 추천한다.

회사는 상상보다 힘들 수 있고, 각자도생이 필요한 곳이다.

https://brunch.co.kr/@kk02me/66

http://brunch.co.kr/@kk02me/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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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지*나 | 2021.07.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상에서도 좋은 멘토를 찾기 어렵듯이 일터에서도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죠. 성격이 좋은 상사만 만나도 운이 좋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곳에서 배우고 싶은 상사는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왜 나는 사수 운이 이렇게 없을까, 좋은 사수는 어디를 가야 만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고 합니다. 그 질문에 가장;
리뷰제목

 


 

일상에서도 좋은 멘토를 찾기 어렵듯이 일터에서도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죠. 성격이 좋은 상사만 만나도 운이 좋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곳에서 배우고 싶은 상사는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왜 나는 사수 운이 이렇게 없을까, 좋은 사수는 어디를 가야 만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고 합니다. 그 질문에 가장 명쾌한 답을 주는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에서는 왜 우리가 좋은 사수를 만날 수 없는가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해줍니다. 오랜 시간 일을 했다고 해서 전문가는 아니다. 이 짧은 문장에서 우린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을 일을 한다고 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장을 해야하지만 그런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좋은 사수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전문가가 되려면 좋은 사수를 찾아 헤메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성장하는 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그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차근히 설명하는데. 거기서 제일 첫 단계가 바로 자기 발견입니다. 나에게 묻고 나를 알고 정의하고 내가 이상으로 하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것. 그게 가장 첫 걸음입니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 첫 걸음이 나에 대한 질문이라니 의아할 수도 있지만 왜 이게 가장 중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로 부터 시작해 자기 성장을 이루고 끝내 함께 나누는 것. 이걸 가장 먼저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저자이기도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배운 점이 굉장히 많은데, 남들이 흔히 말하던 말들도 책에서 저자의 이야기와 함께 들으니 와 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또 저자가 성장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도 책을 읽으면서 느껴져 나도 이렇게 성장하고 싶다는 동기를 부여하는 책이었어요. 좋은 마인드를 배우게 되는 것 같아서 그게 제일 좋았는데. 책에서 말하듯 요즘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지 않았고, 최근에 이렇듯 자신에 대해서 고민하자는 모임과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죠. 저도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지만 깊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정의 하면서 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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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g*******s | 2021.07.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학생의 시절을 거쳐 성인이 되는 순간 어떤 분야에서건 직장생활을 하거나 전문직에서 종사하더라도 직접적으로 누군가에게 일을 배워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알아서 가르쳐줄거라는 생각을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점점 더 스스로 성장해나가야지만 되는 세상을 살아가야 되지 않나 싶어요. 세;
리뷰제목

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학생의 시절을 거쳐 성인이 되는 순간 어떤 분야에서건 직장생활을 하거나

전문직에서 종사하더라도 직접적으로 누군가에게 일을 배워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알아서 가르쳐줄거라는

생각을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점점 더 스스로 성장해나가야지만 되는

세상을 살아가야 되지 않나 싶어요. 세상이 변하는 만큼 개인적으로 노력을 해야 하는

부분도 달라지고, 일을 배우는 과정, 직업의 세계도 다양해지는 만큼

기존의 알던 지식으로 아랫사람을 다룰 수도 없고, 신입이 상사에게 바라는 바도

그 전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제는 스스로 방법을 찾고 자신의 위치에서

필요한 영역을 배워봐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봐야 할 분들은

사수없이 혼자 일하는 직장인

지금 하는 일에 확신이 없는 사회 초년생

연차는 쌓이는데 실력에 자신이 없는 직장인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지 막연한 직장인

디자이너 또는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등

도움을 받을 독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 책

내용을 한 번 볼게요!


브런치 대상 한달어스 이진선 작가의 에세이 형식이 자기계발서라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는 게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일터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27가지 방법

누구나 배워보고 싶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사수라는 의미는 직장생활에서 의미하는 사수로 보고 스승에게서 기술의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되는데요.

이 책에서 말하는 사수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겠죠.

첫 직장에서의 사수는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사회 생활을 하면서 첫 경험은

물론 일을 배우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다 경험하게 되는 부분이잖아요.

사람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일을 배우는 과정 등 한 두가지를 겪게 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가 버거운건지, 일센스, 자신의 능력,

대인관계능력 등 정말 필요한 부분들이 많은 걸 느끼는 동시에

연차가 있고, 경력이 있다고 해도 다 사수역할을 제대로 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나 경험해보게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도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사수는 없는 게 기본 값이라는 현실적인 1장의 이야기.

사수가 없어도 혼자서도 자랄 수 있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요.

그렇게 사회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2장에서

자기 발견, 3장에서 자기 성장 4장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혼자 하지 않는다는 것 등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 이유, 목적, 방향 등은 물론 내향적인 사람들의

고민이 해결될 부분까지도 만나보게 되어서

진짜 반가운 내용들을 만나보겠구나 하는 기대가 들었답니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생존하는 법을 나름대로 터득해나간다고

누구나 생각할 수도 있죠.

하지만 혼자만이 생각하면서 해 나가는게 과연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어떻게 점검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등 체크해야 할

부분들을 정리해보는 기분으로도 읽어 나갈 수 있구요.

내가 가는 장소, 내가 읽는 책,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나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

연속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

자꾸 깨달아야겠지요.

운이 좋아 좋은 사수를 만나서 편하게 성장할 수도 있겠지만, 그럴 확률은

희박할 수밖에요.

세상이 진화하는 만큼 개인도 그에 따라 발빠르게 움직여줘야겠지요.

책 안에서 배우는 내용을 느끼고 깨달으면서 나의 미래에 맞게

매칭해보면서 습득해나가야하는 부분들을 체크하면서 보면 더 쉽게 와닿게 되는

내용들을 만나보면서 간결하게 정리된 글, 도표 등을 보면서

나에게 나 스스로 멘토가 되는 법도 있음을 배워나간답니다.

상사가 원하는 일만 쫓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일을 찾아 나서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과거와 다른 나를 찾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봐야 되는거죠.

자기 발견을 하는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다른 나를 발견할 수도 있다는 걸 알 수 있지요. 

자기 자신을 잘 알고 반성할 부분을 찾고, 발전해 나갈 방향을 잡아 나가는

방향을 스스로 공부하고 찾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답니다.

불안하기 때문에 자기 계발을 하고 싶어지는 거잖아요.

자기 계발의 과정은 생각을 훈련하는 것이기도 하는만큼,

누구나 다 겪는 삶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불안이 공포가 되지 않고

삶의 질을 높인기 위해서라도 꼭 노력해야 할 부분을 찾고 해격책을

스스로 주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서도 공부는 필수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될 것이랍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사수의 도움이 아니라

결국은 일터의 주체는 나라는 것

나를 각성시키라는 조언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일을 시작하고, 진행하고 끝맺는 과정을 제대로 배워보면서

나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2점
성장하고 싶은 사회초년생의 눈길을 끄는 캐치프레이즈였으나, 책 내용에 알맹이가 없습니다.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r*******0 | 2021.11.01
구매 평점5점
화사생활을 하면서 일과 인간관계로 힘들때가 많은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s*****4 | 2021.06.23
구매 평점5점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 작품이라 기대됩니다 얼른 배송 되었으면 좋겠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h****1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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