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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식물책

[ 컬러 ]
리뷰 총점9.8 리뷰 15건 | 판매지수 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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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단독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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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856g | 190*260*19mm
ISBN13 9791190779357
ISBN10 1190779358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쉽게 배우고, 쉽게 찾고, 쉽게 관찰한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의 모든 것


『쉬운 식물책』은 식물을 공부하고 싶은 식물 애호가를 위한 가장 쉬운 식물 안내서이다. 관상수, 가로수, 산나무, 야생초, 화초, 고사리식물, 곡식, 채소 등을 누구나 쉽게 찾고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164종의 식물을 골라 실었다. 들과 산에서 만나는 식물은 ‘풀’과 ‘나무’로 나누고, 그 뒤에 화초와 관엽식물, 논밭에서 기르는 작물, 고사리식물과 이끼식물을 차례대로 구분하여 실었다. 그리고 각 부분에서는 계절별로 ‘꽃 색깔’과 ‘꽃잎 수’로 구분해서 식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다. 가능한 한 쉬운 낱말로 식물의 특징을 설명하고, 식물에 관한 전반적인 기초 지식을 담은 ‘식물의 이해’와 ‘용어 해설’을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식물과 가까워질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머리에
쉬운 식물책 사용 설명서
식물의 이해

봄에 피는 풀꽃
-봄에 피는 붉은색 풀꽃
-봄에 피는 노란색 풀꽃
-봄에 피는 흰색 풀꽃
-봄에 피는 녹색 풀꽃

여름에 피는 풀꽃
-여름에 피는 붉은색 풀꽃
-여름에 피는 노란색 풀꽃
-여름에 피는 흰색 풀꽃
-여름에 피는 녹색 풀꽃

봄에 피는 나무꽃
-봄에 피는 붉은색 나무꽃
-봄에 피는 노란색 나무꽃
-봄에 피는 흰색 나무꽃
-봄에 피는 녹색 나무꽃

여름에 피는 나무꽃
-여름에 피는 붉은색 나무꽃
-여름에 피는 노란색 나무꽃
-여름에 피는 흰색 나무꽃
-여름에 피는 녹색 나무꽃

화초와 관엽식물
-붉은색 꽃이 피는 화초
-노란색 꽃이 피는 화초
-흰색 꽃이 피는 화초
-관엽식물

논밭에서 기르는 작물
-작물

홀씨로 번식하는 고사리식물과 이끼식물
-고사리식물
-이끼식물

용어 해설
식물 이름 찾아보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언제 어디서나 식물의 친구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마당가나 길가의 화단에는 화초가 심어져 있고 거리 어디에서나 여러 가지 정원수와 가로수를 볼 수 있다. 들로 나가면 논과 밭에서 기르는 농작물이 있고 저절로 자라는 잡초와 나무도 무성하다. 산에 오르면 숲을 이루고 있는 나무와 숲 언저리에서 자라는 많은 풀과 마주하게 된다. 우리 가까이에서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식물을 마주하다 보면 이름이 무엇인지 궁금해지고, 어디를 좋아하고 어떻게 자라는지 관심이 생긴다.
《쉬운 식물책》은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1,164종 식물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 관상수, 가로수, 산나무, 야생초, 화초, 고사리식물, 곡식, 채소 등 식물의 이름과 특징을 본문에 싣고, 부가적으로 식물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더해 식물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또한 식물을 설명하는 글은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쉬운 낱말로 표현하여 누구나 쉽게 식물을 배우고, 찾고,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식물의 분류, 꽃의 구조, 열매의 구분, 잎의 구조, 줄기와 뿌리까지 꼭 알아야 할 식물의 기초 지식을 담은 ‘식물의 이해’와 식물 용어를 친절하게 풀이한 ‘용어 해설’을 실어 더욱 유용하다.

무심코 지나친 식물, 제대로 알고 싶다면?

4억 년 전 지구상에 처음 등장한 식물은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를 거듭하면서 번성하고 있다. 식물의 몸은 기본적으로 양분을 만드는 기관인 뿌리, 줄기, 잎과 번식을 담당하는 기관인 꽃, 열매로 구분할 수 있는데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금도 식물은 이들 기관을 이용해 끊임없이 활동하고 번식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긴 시간을 함께해 온 식물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쉬운 식물책》은 식물을 쉽게 배우기 위한 식물 입문서이다. 들과 산에서 만나는 식물은 우선 ‘풀’과 ‘나무’로 나누어 싣고, 화초와 관엽식물, 논밭에서 기르는 작물, 홀씨로 번식하는 고사리식물과 이끼식물을 차례대로 구분해서 실었다. 식물에서 가장 눈에 띄고 식물을 구분하는데 중요한 기관은 ‘꽃’이다. 그래서 각 부분에서는 컬러 인덱스로 꽃이 피는 계절에 따라 ‘꽃 색깔’과 ‘꽃잎 수’를 구분해서 식물을 쉽게 찾고 관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꽃의 모양과 색깔, 잎의 모양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촬영한, 식물도감에 특화된 사진 또한 이 책의 눈여겨볼 만한 장점이다. 식물 애호가는 물론 아이들까지 쉽게 배우고 참고할 수 있는 친절한 도감 《쉬운 식물책》을 만나 보자.

이 책의 특징
1. 관상수, 가로수, 산나무, 야생초, 화초, 고사리식물, 곡식, 채소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164종의 식물을 한 권에 총망라했다.
2. 식물 고유의 모습을 1,500여 컷의 사진에 담아 꽃의 모양, 색깔, 잎의 모양 등을 한눈에 관찰할 수 있다.
3. 앞부분에는 ‘식물의 이해’를, 뒷부분에는 ‘용어 해설’을 실어 식물의 기초 지식을 쉽게 익힐 수 있다.
4. 계절별로 ‘꽃 색깔’과 ‘꽃잎 수’로 식물 이름을 쉽게 찾고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5.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낱말을 사용하여 식물 정보를 친절하게 해설했다.
6. 식물 공부에 필요한 학명은 식물 이름과 함께 ‘식물 이름 찾아보기’에 함께 실었다.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식물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힌다/이미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나*이 | 2021.06.28 | 추천38 | 댓글50 리뷰제목
  선물처럼 식물에 관한 책이 나에게로 왔다. 참 식물을 좋아하고 꽃을 좋아하는 한 사람이다. 식물은 많이 보고 가까이 했는데, 이름을 모르는 것이 많았다면 어불성설일까? 사실이 그랬다. 늘 마음속에 풀잎들의 마을에 머물기를 소망하고, 그런 세상을 꿈꾸었지만 실은 풀잎들의 이름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가까이 있으니 그러려니 했던 것이 전부다. 그랬는데, 이렇게 선물이;
리뷰제목


 

선물처럼 식물에 관한 책이 나에게로 왔다. 참 식물을 좋아하고 꽃을 좋아하는 한 사람이다. 식물은 많이 보고 가까이 했는데, 이름을 모르는 것이 많았다면 어불성설일까? 사실이 그랬다. 늘 마음속에 풀잎들의 마을에 머물기를 소망하고, 그런 세상을 꿈꾸었지만 실은 풀잎들의 이름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가까이 있으니 그러려니 했던 것이 전부다. 그랬는데, 이렇게 선물이 되어 나무와 풀, 그리고 꽃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면서 이미지까지 제시해 주는 책을 만났다. 이것은 정말이지 고마운 선물이다.

 

이 책이 안내서가 될 듯하다. 이제는 풀잎들을 만나면 안부를 물을 수 있을 듯하다. 나무들을 만나도 마찬가지다. 안부를 묻는다는 것은 이름을 불러준다는 의미가 될 게다. 무를, 풀을 만나면서 꽃을 만나면서 그들의 이름을 불러줄 수 있는 자신이 생길 듯하다. 이 책만 옆에 있으면 쉽게 찾아가면서 같이 어울릴 수 있을 듯하다. 블로그 지인 산바람님처럼 꽃에 이름을 불러줄 수도 있을 듯하고, 그 생김새까지 눈여겨 만날 수 있을 듯하다. 감사한 일이고 감사한 책이다.

 

 

나무와 풀에 대해 문외한들을 위해 그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뿌리, 줄기, , , 열매 로 구분해 자세하게 말해 주고 있다. 식물마다 이들 기관이 서로 다른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것을 구분해 보여주고 있다. 풀과 나무를 비교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 이해가 쉽다. 나이테는 나무와 풀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교목과 관목도 비교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감나무와 같은 교목, 진달래와 같은 관목은 줄기에 차이가 난다. 꽃도 모양에 따라 꽃잎의 수에 따라 구분이 된다. 열매와 입, 뿌리까지 자세히 보여준다. 또 최근 식물 분류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준다. 이끼식물, 고사리식물, 겉씨식물, 속씨식물, 목련군, 외떡잎식물군, 진정쌍떡잎식물군 등으로 분류해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봄에 피는 풀꽃> <여름에 피는 풀꽃> <봄에 피는 나무꽃> <여름에 피는 나무꽃> <화초와 관엽식물> <논밭에서 기르는 작물> <홀씨로 번식하는 고사리식물과 이끼식물등으로 분류해 이미지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낱낱이 자세하게 자료 제시를 해주고 있으니까 찾으면 된다. 이 리뷰는 설명하는 것보다 책을 펴놓는 것이 낫다. 그러기에 이미지를 열린 책으로 옆에 두고 늘 가까이 하면 되겠다. 정말 나에겐 유용한 책이다. 풀꽃, 나무꽃에 대해 잘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낮의 길이가 길어지는 봄부터 하지까지 꽃이 피는 식물을 긴낮식물 또는 장일식물이라 한다. 봄에 피는 꽃은 모두 여기에 해당한다. 이 공간에서 봄에 피는 풀꽃 167종을 소개하고 있다.

 

 

낮의 길이가 짧아지면 꽃눈을 만들어 가을까지 꽃이 피는 식물을 짧은낮식물 또는 단일식물이라고 한다. 여름, 가을꽃은 여기에 해당한다. 단일식물은 아열대와 같은 더운 지방이 원산인 식물이 많다. 이 공간에서 이들을 323종을 소개하고 있다.

 

 

나무는 풀과 달리 봄에 많은 꽃을 피운다. 5-6월에 피는 꽃이 전체의 반 이상을 차지한다. 여기에서 222종이 소개되고 있다.

 

 

여름에 꽃을 피워내는 나무들도 꽤 있다. 늦가을부터 한겨울에 꽃이 피는 종도 있는데 동백 비파나무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서 여름에 꽃을 피우는 나무들 102종이 소개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 꽃을 감상하기 위해서 기르는 식물인 화초와 색깔이 아름다운 잎을 감상하기 위해 기르는 관엽식물이 있다. 이들은 사람들 주변에서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 주고 공간을 풍요롭게 가꾸어준다. 여기에서 203종이 소개되고 있다.

 

 

포자식물인 이끼, 고사리 등은 홀씨를 만들어 번식한다. 버섯, 곰팡이 등이 그들이다. 여기에서 71종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지질도 무척 좋다. 사진이 많이 담기기 때문인 듯하다. 사진은 맑고, 깨끗하게 표현되어야 하니까 지질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정말 오려서 사진첩으로 삼아도 될 만한 지질의 이미지들로 채워져 있다. 소장용 도서로 멋진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나무꽃, 풀꽃들을 망라한 사진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책이다. 책을 곁에 두고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을 듯하다. 책을 펴내주신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하고 싶은 마음이다. 좋은 선물을 안고 한 해 산과 들을 돌아다닐 수 있을 듯하다.

 

(예스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50 38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8
포토리뷰 쉬운 식물책 - 일상 속 푸른 존재를 찾는 등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시**누 | 2021.07.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무살 대학교 생활을 위해 상경하기 전까지 산과 논과 밭이 가득한 시골 마을에서 자라왔다. 빌딩으로 둘러싸인 삭막한 서울 생활에 지친 지금에서야 그때의 여유롭고 평온한 삶이 참으로 행복했다 싶지만 막상 시골에 살 때면 푸른 빛은 눈에 잘 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저 멀리 강원도 땅에서 경상도로 시집을 오셔 같은 연배라고는 하나 없는 자그마한 마을에서 적적하셨;
리뷰제목


 

스무살 대학교 생활을 위해 상경하기 전까지 산과 논과 밭이 가득한 시골 마을에서 자라왔다. 빌딩으로 둘러싸인 삭막한 서울 생활에 지친 지금에서야 그때의 여유롭고 평온한 삶이 참으로 행복했다 싶지만 막상 시골에 살 때면 푸른 빛은 눈에 잘 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저 멀리 강원도 땅에서 경상도로 시집을 오셔 같은 연배라고는 하나 없는 자그마한 마을에서 적적하셨던 어머니가 집에도 마당에도 풀꽃을 들였던 건 그런 까닭일까. 큰 아들의 나이가 열 여섯 즈음 되었을 때부터 하나 둘 작은 화분과 분재와 묘목을 온 마당에 들이시더니 이내 그 아이들은 겨울이면 거실을 가득 채웠다. 분명 하루해살이풀로 알고 있었던 들꽃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가득 받아서인지 해를 넘겨서도 얼굴을 들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나도 모르게 내 방 TV 옆에 놓인 산세베리아는 몇 년 만에 내 허리춤까지 키를 키웠다. 뒤늦게 낳은 자식마냥 사랑을 준 식물들은 어머니의 안식처였고 가끔 어머니의 진짜 자식들에게도 말할 수 없는 평온을 선물했다.

아스팔트로 가득한 도심속에서도 자그마한 꽃들은 쉬이 찾아볼 수 있다. 그 작은 녀석들이 발을,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곳이 어디 있으랴. 낙산공원에서 동대문까지 이어지는 성곽길 가장 아래에 자리잡은 노란 꽃밭이나 석촌호숫가의 벚꽃처럼 지극히 당연한 존재들은 그와중에도 매력 넘치는 존재감을 뽐낸다. 시간이 갈수록 바삐 흐르는 삶 속에 지쳐 녹초가 된 어른들도 문득 눈에 든 꽃을 보곤 한동안 웃음을 띠며 행복을 충전하고 간다. 그래서 사람들이 꽃을 좋아하나 보다. 그래서 풀꽃과 들꽃들이 사랑받나 보다.

<쉬운 식물책>은 우리 주변에 이토록 많은 들꽃들이 활짝 피어있었는지를 새삼 느끼게 만드는 감사한 책이다. 어느 한 페이지도 빠짐없이 식물의 사진과 이야기로 가득한 책 속에서 독자들은 지난 몇 달 동안 푸른 존재들을 너무나 잊고 지냈던 것은 아닌지 가슴이 아려오게 만든다. 보통의 관심으로는, 웬만큼의 관심으로도 꽤나 오랫동안 관찰하고 공부하여야 비슷한 녀석들을 구분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저자는 친절하게도 식물의 이야기를 자세히도 펼쳐 놓았다. 비슷하기도 하고, 색다르기도 하고, 특별하기도 한 식물들의 면모를 통해 우리는 사진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얻는다.

수천 종에 달하는 식물을 통해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어머니께 꼭 선물하고 싶다. 이미 아시는 나무와 풀의 이름이 꽤나 있겠지만 이제는 조금 더 정성껏 푸른 존재들을 돌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머니만큼 식물을 사랑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푸른 존재를 사랑하여 그속에서 삶의 작은 행복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아낌없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등불을.

일상 속 푸른 존재를 찾는 등불, <쉬운 식물책>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진선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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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나라 식물을 다모았다!쉬운식물책,식물도감 추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좋**루 | 2021.07.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윤주복 선생님의 [쉬운 식물책]을 읽었습니다.   정말 좋은책입니다.       저는 식물을 좋아합니다. 꽃이 피는 계절이 오면 꽃사진을 찍어서 보관을 하고   인스타그램에도 올립니다. 반려식물도 여러개 가지고 있습니다.   말 못하는 식물이라도 꾸준히 가꿔주고 오래 지켜보면 어느새 편안한 식구가 될 수 있음;
리뷰제목


 

 

 

윤주복 선생님의 [쉬운 식물책]을 읽었습니다.

 

정말 좋은책입니다.

 

 

 

저는 식물을 좋아합니다. 꽃이 피는 계절이 오면 꽃사진을 찍어서 보관을 하고

 

인스타그램에도 올립니다. 반려식물도 여러개 가지고 있습니다.

 

말 못하는 식물이라도 꾸준히 가꿔주고 오래 지켜보면 어느새 편안한 식구가 될 수 있음을

 

제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집 소철에 새잎이 올라왔어요!)
 

제가 가진 반려식물 화분은 소철,소사나무,남천나무,모과나무,관음죽,꽃치자나무,화월(다육이),카랑코에(다육이)가 있습니다.

모두 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계절이 바뀌고 마른나무가지에서 연두색 새잎이 돋아나고

꽃이 피는것을 보는게 큰 행복입니다.

 

식물에 대한 사랑은 야생에 있는 식물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졌습니다.

봄,여름,가을 굉장히 다양한 꽃들이 피고 꽃이 진 자리에 귀여운 열매가 열립니다.

손 한뼘도 안되는 풀에도 노란색 앙증맞은 꽃이 피고

듬직한 나무에도 흰색 꽃이 흐드러지게 핍니다.

 

식물에 대해 알고 싶은데 야외 식물에는 이름표가 없으니 식물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쉬운 식물책]을 만나서 식물의 이름과 특징을 제대로 알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쉬운 식물책은 우리나라 산과 들에 나고 자라는 식물의 특징을 모운 식물 백과사전입니다.

 

이 책에는 나무,풀,고사리 식물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 1164종의 식물 정보를 담았습니다.

 

식물을 구분할 때 제일 중요한 기관은 식물의 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식물을 풀과 나무,화초,관엽식물, 고사리식물과 이끼식물로 나누고 식물의 꽃과 나무 사진을 넣어 식물 하나하나를 설명하였습니다.

 

책의 도입부에는 식물을 구분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식물의 몸에 대한 내용과 식물의 꽃,열매,잎,줄기,뿌리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는데

사진을 첨부하여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본문에서는 계절별로 피는 꽃으로 봄꽃,여름꽃 등 계절별로 꽃을 나누고

다시 꽃잎 색깔과 수로 꽃을 나누었습니다.

나무의 경우 열매사진도 함께 실었습니다.

 


 

1164종이나 되는 방대한 양의 식물을 계절과 꽃잎색깔,꽃잎갯수등을 기준으로 나열하고 있어서 꽃 사진만 있다면 얼마든지 식물의 이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진과 설명이 들어 있어 식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빳빳하고 깨끗한 종이에 선명하게 인쇄한 꽃사진과 알찬 설명을 보고 있으니 눈이 즐겁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쉬운 식물책]은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살고 있는 수많은 식물을 담은 책이라 더 값어치가 큰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있으면 우리나라의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올봄에도, 많은 꽃들을 보았고 사진도 찍어놓았습니다.

쉬운 식물책에서 제가 찍은 사진 속 꽃의 이름을 찾아보았습니다.

제가 사진 찍은 식물을 쉬운식물책에서 찾았고 식물의 이름을 알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식물의 세계에 한걸음 더 가까워진것같네요.

 

 

[쉬운 식물책]을 소장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여러분께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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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도서출판 진선books로 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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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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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식물 위주로 구성되어있고, 식물 종류도 상당해서 정말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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쪙* | 2021.09.23
구매 평점5점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꽃과 나무를 쉽게 찾아볼수 있어서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2021.08.24
평점5점
알기 쉽고 보기 좋은 식물책이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아**스 |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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