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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

: 해리포터 3탄

해리포터-06이동
리뷰 총점9.1 리뷰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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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86쪽 | 442g | 153*224*20mm
ISBN13 9788983920737
ISBN10 898392073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99년 9월 미국 등지에서 첫선을 보인 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사기 위해 학교를 무단 결석하는 일이 없도록 출판사가 학부모의 바람에 따라 그 출시 시기를 오후로 미루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던 화제의 책. 저자인 조앤 롤링은 이 책으로 영국 최고 권위의 도서상인 '올해의 작가상'을 받았으며, 2001년부터는 크리스 콜럼버스에 의해서 시리즈가 차례차례 영화화될 예정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0. 호그와트의 비밀지도
11. 파이어볼트
12. 패트로누스
13. 그리핀도르 대 래번클로
14. 스테이프 교수의 원한
15. 퀴디치 결승전
16. 트릴로니 교수의 예언
17. 고양이와 쥐와 개
18. 무니와 웜테일과 패트풋과 프롱스
19. 볼드모트의 부하
20. 디멘터의 입맞춤
21. 헤르미온느의 비밀
22. 다시 온 부엉이 집배원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환호하는 군중들이 해리와 그리핀도르 팀 선수들을 무등을 태웠다. 해그리드는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이렇게 외쳤다. '이겼구나, 해리. 이겼어! 벅빅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알려주어야겠어!' 퍼시 역시 점잔 빼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펄쩍 펄쩍 뛰어다니고 있었다. 맥고나걸 교수는 우드보다도 훨씬 더 큰 소리로 흐느껴 울며 커다란 그리핀도르 깃발로 눈물을 닦고 있었다. 론과 헤르미온느가 군중을 헤치고 해리에게로 다가왔다. 굳이 말이 필요하지 않았다.

해리는 어깨를 쫙 펴고 덤블도어 교수가 커다란 퀴디치 우승컵을 들고 서 있는 관중석 쪽으로 힘차게 걸어갔다. 론과 헤르미온느는 그런 해리의 모습을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던져주었다. 훌쩍이던 우드가 우승컵을 해리에게 건네주었다. 해리는 우승컵을 하늘 높이 들어 올렸다. 만약 주위에 디멘터가 있었다면 세계 최고의 패트로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 p.116
페티그루는 네 덕택에 생명을 구했단다. 넌 볼드모트에게 네게 빚을 지고 있는 사람을 보낸 거야.... 어떤 마법사가 다른 마법사의 생명을 구하게 되면, 그들 간에는 깊은 유대가 만들어진단다....
--- p.269
패트로누스가 돌아섰다. 그것이 잔잔한 물 표면을 가로질러 다시 해리 쪽으로 천천히 달려오고 있었다. 그것은 말이 아니었다. 유니콘도 아니었다. 그것은 숫사슴이었다. 그 숫사슴은 머리 위에 떠 있는 달빛만큼이나 밝게 빛나고 있었다.... 숫사슴이 그에게로 다시 오고 있었다. 숫사슴이 둑에 멈춰 섰다. 그리고 부드러운 따에 전혀 발굽 자국도 남기지 않은 채 커다란 은빛 눈으로 해리를 빤히 바라보았다.그리곤 천천히 가지진 뿔이 달린 고개로 인사를 했다. 해리는 깨달았다.

'프롱스,' 그가 속삭였다.
--- p.248
트릴로니 교수의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사람의 마음이란 이상해서 그런 안 좋은 징조들을 보면 자신이 잘못 본 것이기를 바란단다... 그래서 영적인 눈을 갖고 있다는 건 때로 큰 부담이 될 수도 있지.'

블랙이 페티그루를 꾸짖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그러면 자네가 죽었어야지!'

'친구를 배신하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했어야지. 우리라면 그렇게 했을 거야!'

해리에게 해주는 덤블도어 교수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죽으면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이 영원히 우리 곁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잘 생각해 보렴. 곤란에 처할 때마다 우린 그들을 훨씬 더 잘 기억한다고 생각지 않니? 네 아버지는 네 안에 살아있단다. 해리. 그리고 네가 네 아버지를 필요로 할 때는 언제든지 모습을 나타낸단다.'
--- p.98, 200, 270
어둠의 마왕은 추종자들에게 버려진 채 친구도 없이 혼자 있다. 그의 부하는 12년 간 속박되어 있었다. 오늘 밤 자정 전에... 그 부하가 자유를 되찾고 그 주인과 재회할 것이다. 어둠의 마왕은 부하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설 것이며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강력하고 끔찍해질 것이다. 오늘 밤.......... 자정 전에........ 그 부하가........ 그 주인과 ........ 재회할 것이다....
--- p.130
'뭐라구요- 아저씨랑 같이 산다구요?' 그는 뜻하지 않게 천장에서 툭 튀어나온 돌 조각에 머리를 쾅 부딪히고 말았다. '더즐리 가족을 떠나서 말인가요?'

'물론 난 네가 원하지 않을 줄 알았단다.' 블랙이 얼른 고쳐 말했다. '이해한다. 난 그저 내가-'

'무슨 말슴이세요?' 해리가 블랙처럼 쉰 목소리로 말했다. '저야 당연히 더즐리 가족을 떠나고 싶죠! 집 있으세요? 제가 언제 들어길 수 있죠?'

블랙이 홱 돌아서서 그를 바라보았다. 스네이프 교수의 고개가 천장에 부딪혔지만 블랙은 아랑곳 하지 않았다.

'나랑 살고 싶다구?' 그가 믿기지 않는듯 되물었다. '정말이니?'

'그럼요, 정말이구 말구요!' 해리가 말했다.
--- pp.205-206
'모르겠니?그동안 줄곧 우리는 시리우스가 네 부모를 배신했고,피터는 그를 뒤쫓아갔다고 생각했단다-하지만 사실은 정반대였단다.모르겠니?네 어머니와 아버지를 배신한 사람은 피터였단다-시리우스는 그를 뒤쫓아갔던 거고 말이다-'

'그건 사실이 아녜요!'

해리가 소리쳤다

'저 사람은 제 부모님의 비밀 파수꾼이었어요!교수님이 오시기 전에 저 사람이 분명히 말했어요.그가 제 부모님을 죽였다고 했다구요!'

그는 블랙을 가리키고 있었다.블랙은 천천히 고개를 가로젓고 있었다.움푹 들어간 눈에 갑자기 생기가 돌았다

'해리...내가 네 부모를 죽인 거나 다름없단다.'
--- p.185-186
루핀 교수가 론에게로 더 가까이 다가가 스케버스를 뚫어지게 바라보자, 녀석이 겁을 먹은 듯 꼼짝 않고 가만히 있었다.

'뭐죠?' 론 역시 겁먹은 표정으로 스케버스를 꼭 끌어안으며 다시한번 물었다.

'제 쥐가 어떤 관계가 있다는 거죠?'

'그건 쥐가 아니란다.'

시리우스 블랙이 쉰 목소리로 불쑥 말했다.

:무슨말이세요?......당연히쥐죠.......'
--- p.162
'그가 또 다시 날 죽이러 왔어!' 페티그루가 손가락으로 블랙을 가리키며 말했다. 해리는 그가 가운뎃손가락을 사용한것을 보았다. 검지 손가락이 없기 때문이었다. '그가 릴리와 제임스를 죽이고 이젠 그것도 모자라 나까지 죽이려고 하는 거야...... 날 도와줘야해, 리무스.....'
블랙이 페티그루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그의 얼굴이 훨씬 더 해골처럼 보였다.
--- p.189, 3-9
...'시간을 거꾸로 가게하는 시계를 이용해 과거로 돌아간 경험을 하면서 뭘 배웠니, 핼? 우리 행동의 결과는 항상 너무 복잡하고 다양하단다. 따라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건 사실 대단히 어려운 일이지.... 안됐지만 트릴로니 교수가 바로 그 산 증거란다.... 페티그루의 생명을 구해 준 건 매우 훌륭한 일을 한거란다.'...
--- p.268
...'시간을 거꾸로 가게하는 시계를 이용해 과거로 돌아간 경험을 하면서 뭘 배웠니, 핼? 우리 행동의 결과는 항상 너무 복잡하고 다양하단다. 따라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건 사실 대단히 어려운 일이지.... 안됐지만 트릴로니 교수가 바로 그 산 증거란다.... 페티그루의 생명을 구해 준 건 매우 훌륭한 일을 한거란다.'...
--- p.268

회원리뷰 (42건) 리뷰 총점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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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n | 2015.05.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리포터는 스리즈를 넘어갈수록 더 기막힌 복선과 반전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즈카반의 죄수는  시르우스블랙 등장으로 해리포터를 위기로 몰아넣는듯 보이지만 그걸 이겨내 성장하는 해리의 모습과 결국 시리우스 블랙은 해리의 든든한 대부라는 반전이 멋진 작품입니다.;
리뷰제목

 해리포터는 스리즈를 넘어갈수록 더 기막힌 복선과 반전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즈카반의 죄수는  시르우스블랙 등장으로 해리포터를 위기로 몰아넣는듯 보이지만 그걸 이겨내 성장하는 해리의 모습과 결국 시리우스 블랙은 해리의 든든한 대부라는 반전이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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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카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아*작 | 2008.12.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권에 이어 2권의 서평을 올릴수 있게 되었다. 그 얘기는 아직 나의 존재가 마법부에 발각이 되지 않았거나, 그들이 나에게 위협을 가하기엔 아직까지 나의 '포스'가 더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합당한 이유일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는 중간에 급격하게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고, 혈압이 오르고 있는 것을 알수 있었기;
리뷰제목
권에 이어 2권의 서평을 올릴수 있게 되었다.

그 얘기는 아직 나의 존재가 마법부에 발각이 되지 않았거나,

그들이 나에게 위협을 가하기엔 아직까지 나의 '포스'가 더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합당한 이유일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는 중간에 급격하게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고, 혈압이 오르고 있는 것을 알수 있었기 때문이다.

눈치 빠른 나로서는 필시 그것이 마법부가 심장마비 어둠의 마법을 부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릴수 있었다.

나는 재빠르게 숨을 고르고, 안정을 도모함으로서 그들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수 있었다.

어쩌면 패트로누스라는 고등 마법은 해리포터만 할수 있는 것이 아닐는지도 모른다.

(흐음. 여기까지 보고 내가 정신이상자라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1권의 서평을 보아야 한다. 그럼 모든 정황을 이해 할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진짜 정신이상자라고 생각하려나?)

 

공교롭게도 2편을 읽음으로서 내가 아즈카반의 죄수를 읽으면서 조앤이 마녀이고, 이 책이 마법이 걸린 책이라는 것을

눈치 챌 것이라고, 그들이 이미, 예견했을 것이라는 두가지의 새로운 증거를 다시 찾아내었다.

그 첫째가 헤르미온느의 비밀에서 거론이 되고, 그 둘째가 작가 조앤 롤링과 독자들의 대화라는 코너이다.

나는 1편을 읽을 때만 하더라도 2편의 말미에 그런 코너가 나올 것이라는 것을 상상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1편의 서평에 나오듯이 조앤이 해리포터를 집필한 계기를 의심했는데, 마치 그것을 해명이라도 하겠다는 듯이

그런 코너를 넣었다는 것이 얼마나 절묘한가 말이다. (그러나, 나의 레이더는 피할수 없다. 쿠하하!)

헤르미온느의 비밀의 내용을 소개하는 것은 스포일러가 될수 있겠다 싶어 자세한 소개를 할수는 없지만,

그들이 황급히 과거로 돌아와(내가 현재 이곳에 있는 지금) 2편의 말미에 조앤과 독자의 대화를 집어 넣은 것이다.

그런 식으로 조앤이 마녀라는 것을 감추려는 수작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내가 누군가. 꼬마 탐정 김전일의 볼따구도 후려칠만큼 눈치 빠른 사람이 아니던가.(김전일이 꼬마가 맞던가?)

지금부터 내가 그들의 숫법을 조목 조목 집으면서 마구 비웃어 줄테다.

일단, 조앤은 해리포터의 아이디어를 맨체스터에서 런던으로 가는 기차안에서 생각했다고 하는데, 좋다 거기까지는 좋다.

그런 식으로 조앤이 자신이 마녀라는 것을 숨기는 것에 대해서까지 트집을 잡을 생각은 없다.

나도 가끔 정체가 심한 도로위에 정차인지 주차인지 모를 상황에서는 내 차가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주문을 외우고는 하니까.

하지만 그런 정도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우연히 잘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을 뒷받침하기에는 터무니 없다.

보라,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 하나 있다. 그것은 전작만한 후속은 없다는 것이다.

록키 1을 능가하는 시리즈가 없었고, 람보1을 능가하는 후속작은 없다.(이건 꼬치 꼬치 따지지 말자. 뭔가 불안해 질 것 같다.)

우리나의 옛말에도 형보다 나은 아우도 없다. 라는 말이 있듯이.(어라? 나는 우리형보다 나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앤의 해리포터는 마법사의 돌보다 비밀의 방이 2배가 재미있고, 비밀의 방보다 아즈카반의 죄수가 4배가 재미있다.

뭔가, 재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느낌이다.

결국, 이것은 전작만한 후속작이 없다는 머글의 법칙을 완전히 뭉게버리는 처사가 아니던가.

그래서 조앤이 아무리 마녀인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 해도 나의 날카로운 추적망을 피할수는 없는 것이다.

(어설픈 아줌마 같으니라구! 췟!)

이런식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재미가 증폭되는 것은 전혀 머글적이지 않다는 말이다. 불행히도 그녀는 그것을 놓치고 있었고.

그리고 또 보자. 아즈카반에 이르러서는 애드거 앨런 포를 능멸하는 추리적 요소들과 

스티븐 킹의 엉덩이를 걷어차는 놀라운 복선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한 요소들이 후반에 접어들면서 톱니바퀴 맛 물리듯 착착 감겨들어가는데 이것을 어찌 인간의 솜씨라 보겠는가.

(바로 이 대목에서 나는 심장뛰기와 혈압오르기 어둠의 마법의 그림자 속으로 빨려 들어갈 뻔했다....정말이지 어쩔뻔 했어.)

너무도 빈틈이 없는 솜씨다. 일반적으로 복선을 깔거나, 사건의 암시적인 장치를 서두에 둘러두게 되면

후반에 이르러 창작의 궁핍함을 이겨내지 못하고 끼워 맞추기식으로 풀어나가게 되는 경우를

약 3%정도씩 느낄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허접 머글 작가의 경우는 그것이 70% 보이기도 한다.) 이건 거의 완벽하다.

내 생각에는 그녀의 말대로 기차안에서 떠오른 대체적인 스토리를 토대로 뭔가 주문을 외워 마법으로 완성시켰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다.

(보라, 나부터도 1편의 서평을 뭔가 그럴듯하게 써놓음으로써 2편의 서평도 그리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도무지 필이 안꽂히니

질퍽거리고 있지 않은가. 물론, 나는 작가가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 것이 머글의 방식이란 말이지.)

거기다가 항상 책의 말미에 덤블도어는 해리포터를 앉혀놓고 무언가 얘기를 들려주는데,

이 얼마나 절묘한 권선징악의 지혜이며, 머글들을 뽕가게 만드는 필살기 멘트인가 말이다.

총 7권으로 구성되어있다고 말햐면서 거의 1년에 한권씩 내놓고 있다.

너무 빨리 내놓는데 완성도가 높으면 의심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겠지 흐흐.

영화도 마찬가지다. 책에 비해 형편없이 떨어지는 완성도가 그것을 증명해준다.

둘다 완벽하게 재미있으면 분명히 보다 많은 사람이 그녀의 정체를 눈치 챌테니까. 크크

그러니까....음....

쩝....

 

아놔,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야.

안 써. 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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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의 멋진 대부 시리우스 블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꿈***이 | 2005.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리 포터는 론의 형인 프레드와 조지로부터 호그와트의 비밀지도를 건네 받은 후 요긴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그가 가지고 있던 투명 망토와 함께 이곳 저곳을 다닐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항상 등장하는 멋진 퀴디치 시합도 나옵니다. 해리 포터의 갈수록 좋아지는 실력과 생생한 경기의 묘사가 정말 탁월한 작가의 솜씨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마법사들이 빗자루를 가지고 날아;
리뷰제목
해리 포터는 론의 형인 프레드와 조지로부터 호그와트의 비밀지도를 건네 받은 후 요긴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그가 가지고 있던 투명 망토와 함께 이곳 저곳을 다닐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항상 등장하는 멋진 퀴디치 시합도 나옵니다. 해리 포터의 갈수록 좋아지는 실력과 생생한 경기의 묘사가 정말 탁월한 작가의 솜씨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마법사들이 빗자루를 가지고 날아오르는 장면은 다른 아이들의 동화에서도 많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빗자루를 사용해 마치 크리켓이나 그 밖의 다른 운동 경기 방식을 혼합시켜 만든 퀴디치 경기는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나중에 해리 포터는 시리우스 블랙가 자신의 부모와의 관계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루핀교수와도... 열심히 연습해서 결국 패트로누스 마법에 성공하는 멋진 해리 포터의 모습이 정말 대단합니다. "익스펙토 페트로눔"하고 지팡이를 들고 외치는 해리의 모습이 참 실감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덕분에 디멘터으 입맞춤을 모면하게 되지요. 또한 시간을 되돌리는 시계를 가지고 해리를 함께 돕는 헤르미온느의 활약도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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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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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스리즈를 더해갈수록 복선과 반전이 더 기가막힌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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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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