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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

[ 양장 ]
리뷰 총점9.4 리뷰 65건 | 판매지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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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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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82쪽 | 140*210*30mm
ISBN13 9791166181641
ISBN10 116618164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상해보자. 내 남편에게 두 명의 아내가 더 있다고.
난 다른 아내들을 만난 적이 없고, 서로가 서로를 모른다. 이 독특한 합의 때문에 남편을 일주일에 단 하루밖에 볼 수 없다. 하지만 상관없다. 남편을 너무 사랑하니까. 아니, 남편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나 자신을 타이른다.
하지만 어느 날, 빨래를 하다가 남편의 주머니에서 종이를 발견한다. 해나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에게 발행된 청구서다. 해나가 다른 아내라는 것은 단박에 알 수 있다.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어쩔 수가 없다. 난 그녀를 추적하고, 거짓으로 우정을 나누기 시작한다. 해나는 내가 누구인지 꿈에도 모른다. 그리고 커피를 마시러 나온 해나의 몸에는 숨길 수 없는 멍이 보인다. 그녀는 남편에게 학대받고 있다. 물론 그 남편은 내 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남편이 폭력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내 남편은 어떤 사람일까? 이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리고 남편의 비밀스러운 세 번째 아내는 누구일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하나 ㆍ9
둘 ㆍ27
셋 ㆍ43
넷 ㆍ55
다섯 ㆍ73
여섯 ㆍ87
일곱 ㆍ99
여덟 ㆍ109
아홉 ㆍ121
열 ㆍ131
열하나 ㆍ145
열둘 ㆍ161
열셋 ㆍ171
열넷 ㆍ183
열다섯 ㆍ197
열여섯 ㆍ215
열일곱 ㆍ231
열여덟 ㆍ241
열아홉 ㆍ255
스물 ㆍ267
스물하나 ㆍ279
스물둘 ㆍ297
스물셋 ㆍ307
스물넷 ㆍ321
스물다섯 ㆍ337
스물여섯 ㆍ347
스물일곱 ㆍ355
스물여덟 ㆍ367
스물아홉 ㆍ377
서른 ㆍ387
서른하나 ㆍ399
서른둘 ㆍ409
서른셋 ㆍ417
서른넷 ㆍ429
서른다섯 ㆍ441
서른여섯 ㆍ455
감사의 글 ㆍ474
독자를 위한 지침-토론해볼 만한 질문 ㆍ476
독자를 위한 지침-태린 피셔와의 질의ㆍ응답 ㆍ478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는 목요일마다 온다.

그는 목요일마다 온다. 그날이 나의 날이다. 난 써스데이다. 목요일은 한 주의 시작도 아니고 끝도 아닌 정거장이다. 더 중요한 요일들 가운데에 끼어 잊히지만, 희망찬 날이다. 주말에 앞서 나오는 애피타이저인 셈이다. 가끔은 다른 요일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다. 다른 요일들도 나에 대해 궁금해할까? 여자들은 원래 그렇지 않은가? 늘 서로에 대해 궁금해하고, 감정의 조그만 진흙탕에서는 호기심과 원한이 한데 엉겨 붙는다. 그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나치게 궁금해하면 틀린 답만 얻게 된다.
--- p.9, 「하나」 중에서

“이 나쁜 년.” 그가 말한다. “당신은 만족할 줄을 몰라. 나는 모든 걸 걸었는데…….”
내 입술에 침이 튄다. 나는 팔뚝으로 그의 가슴을 밀면서 그의 손아귀에서 어깨를 비틀어 뺀다. 하지만 나를 놔주는 대신 그의 손은 내 손목으로 옮겨간다. 나는 포로다. 나는 그가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모든 걸 건 사람은 나다. 희생을 한 사람은 나다.
--- p.232, 「열일곱」 중에서

나는 잠시 충격에 빠진다. 나는 이런 괴물이 아닌 내 남편 세스를 그려본다. 내가 사랑했던 남자, 직장에서 긴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면 내 입술에 부드럽게 키스하고, 목을 어루만져주는 남자. 나는 그에게 요리를 해주었고, 그는 내 솜씨를 칭찬해주었다. 뭔가 망가지면 그는 공구 상자를 가져와서 고쳐주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서 있던 나는 그가 모든 걸 척척 해내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 상처가 밀려들다가 갑자기 사라지더니 분노로 바뀐다. 어떻게 감히. 어떻게 감히 한순간에는 나를 사랑하다가 다음 순간에는 곧바로 버릴 수가 있을까?
--- p.444, 「서른다섯」 중에서

회원리뷰 (65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아내들 - 남편들의 아내들 아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s | 2021.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내들" 제목이 묘했다. 여러 남자의 "아내들"인가. 아니면 내 느낌 그것인가. 답을 말하자면 후자, 한남자의 아내"들"이다. 일부다처제. 중동을 제외하고 일부다처제의 국가가 있나?! 이 책은 놀랍게도 배경이 미국이다!   유타주의 몰몬교에서는 일부다처제가 암암리에 있다고 하는데, 그런 부모 밑에서 태어난 세스와 나는 결혼을 했다. 내이름은 써스데이. 나는 목요일의;
리뷰제목

"아내들" 제목이 묘했다. 여러 남자의 "아내들"인가. 아니면 내 느낌 그것인가.

답을 말하자면 후자, 한남자의 아내"들"이다. 일부다처제.

중동을 제외하고 일부다처제의 국가가 있나?! 이 책은 놀랍게도 배경이 미국이다!

 

유타주의 몰몬교에서는 일부다처제가 암암리에 있다고 하는데, 그런 부모 밑에서 태어난 세스와 나는 결혼을 했다. 내이름은 써스데이. 나는 목요일의 여자다. 남편의 첫여자는 화요일이나, 남편과 그녀는 나로인해 합의하에 이혼하고 나와 결혼했다. 하지만 여전히 남편에게는 화요일의 여자도, 월요일의 여자도 있다, 그들과 나는 남편을 공유한다. 나는 그 부분을 수락했다. 목요일에 남편은 내가 있는 씨애틀로 온다. 나는 남편이 두고간 옷에서 헤나의 흔적을 찾았고, 나는 헤나를 찾아간다. 헤나는 임신 중이였고, 그 사실로 그녀가 월요일의 여자임을 안다. 그런 헤나의 팔에 멍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헤나와의 만남이후 화요일의 여자인 레지나를 찾는다. 

 

책은 남편의 다른 여자들을 인지하면서도, 남편을 너무 사랑해 떠날 수 없었던 써스데이의 시선으로 써스데이가 우연히 남편의 여자에 대한 흔적을 찾으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남편의 모습과 남편을 공유하는 여자들의 실체를 확인함으로써 오는 질투, 그녀의 집착등 오롯이 그녀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끌어간다. 책은 소개의 글처럼 반전의 반전!이라고 되어있는데, 읽는 내내 반전의 반전이기도 했지만, 나로써는 끝까지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를 알 수 없었다.

3자의 시선이 아니라 써스데이의 시선이였기에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지, 어디서부터 잘못인건지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더 흥미진진했는지도!

 

이 책에는 세스를 제외하고 모두가 피해자이면서 가해자이지만, 역시 세스가 제일 큰 가해자이면서 빌런이다. 대체 왜! 저런 남자를 사랑하는지 하는 답답함이 들었지만, 역시 그러기에 사랑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한 소설.

 지인이 정말 재밌다는 추천으로 읽어 정말 한숨에 읽은 소설이지만, 끝까지 누가 진실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이런 사랑은 시작을 말았어야...하지만 끝을 보고 사랑을 시작하지는 않으니까. 역시 세스이 나쁜놈! XX!!!!

 

재밌다. 정말 반전의 반전이다. (아무도 믿지마!)

킬링타임용 소설로 Good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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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내들, 가장 끔찍한 합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글***재 | 2021.09.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내들, 가장 끔찍한 합의               아내들 태린 피셔 지음, 서나연 옮김, 미래와사람 펴냄     " 하지만 무슨 상관인가? 사랑은 확실히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지. "       비혼주의자였던 나는 이 소설의 전제조건 자체에 경악한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게다가 윤리주의를 내세우는 미국에서,;
리뷰제목

아내들, 가장 끔찍한 합의

 

 


 

 

 

 

 

아내들

태린 피셔 지음, 서나연 옮김, 미래와사람 펴냄

 

 

"

하지만 무슨 상관인가? 사랑은 확실히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지.

"

 

 

 

비혼주의자였던 나는 이 소설의 전제조건 자체에 경악한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게다가 윤리주의를 내세우는 미국에서, 일부다처제라니? 종교적 이유라니, 얼마나 손쉬운 변명거리인가! 그런데, 그런 덫에 기꺼이 스스로를 들이미는 사람들이 있다. 그놈의 사랑, 모든 게 사랑 때문이다. 그런데 이게 정말 사랑일까?

 

 

 

모든 것이 제대로 되어 있다. 그가 좋아하는 대로,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대로. (중략) 단지 내 모든 것이 그를 위해 준비되어 있는 것일 뿐이다. 원래 그래야만 하는 대로 말이다.

나는 써스데이, 목요일의 아내다. 즉, 나의 남편에게는 요일별 아내가 있다는 소리다. 목요일이면 남편은 나를 만나러 온다. 일부다처제를 따랐던 그의 아버지처럼 나의 남편 세스도 아내를 셋 두고 있다. 월요일과 화요일과 목요일. 세 아내는 각자의 존재를 알지만 그뿐이다. 있다는 것만 알 뿐 다른 사항은 전혀 알지 못한다. 세스는 각 아내들이 서로 교류하기를 원하지 않았고 나를 비롯한 그의 아내들은 그저 어느 요일에 온전히 자신의 차지가 되는 남편, 그가 나누어 주는 얄팍한 사랑에 만족했다. 대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어쩌다가 이렇게 고분고분한 사람이 된 걸까? 내가 그를 그토록 무작정 사랑해서 스스로 내 눈을 뽑아버린 걸까?

 

 

 

비밀. 비밀을 만들고 지키는 것, 그건 내가 잘하는 일이다.

아니다. 사실, 나는 만족스럽지 않다. 그게 이 이야기가 시작되는 이유다. 나는 세스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고 그가 나에게 그러는 것처럼 애정을 주는 그녀들이 끊임없이 궁금했다. 그리고 어느 날, 세스의 주머니에서 다른 아내의 진료와 관련한 청구서를 발견한다. 이로써 모든 게 출발한다. 나는 남편의 아내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열망에 시달렸고 집에 앉아서 세스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 것에 흥분한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온통 기다림뿐이었던 내 삶에서 나는 끝내 그들을 찾아내고 말았다.

 

 

 

우리가 가지려고 그렇게 열심히 노력했던 것들은 언제라도 빼앗길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이었을까? 나는 세스에 의해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 그는 모든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했고 기껏 찾아낸 그의 아내들은 나를 외면하려고 한다. 나는 다급해졌다. 진실을 밝혀야 했다. 행동에 나선다. 세스의 실체를 그녀들에게 꼭 알려야 했다. 그런데, 왜 엄마마저 나를 외면하는 거지?

 

 

 

그처럼 복잡한 삶을 살면 규율이 매우 중요하다. (중략) 그는 여기 잠깐 있다가 내 침대가 차게 식는 동안, 다른 여자의 침대로 가버린다.

아이를 잃은 나는, 아이를 다시는 가질 수 없는 몸이 되었지만 괜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른 아내가 그의 아이를 가지자 불안해졌다. 나는 그녀를 추적하고 거짓으로 우정을 나누기 시작했고 그녀의 몸에서 멍을 발견한다. 그전까지 남편은 나에게 폭력적이지 않았지만 다른 아내의 몸에서 멍을 발견한 후, 그의 폭력성이 나와 있을 때도 나타난다. 그는 여지껏 정말 정성스레 연기를 하고 있었음이다. 이제 모든 걸 밝힐 시간이 되었다. 나는 차에서 내리기 전에 총을 가방에서 꺼내 허리춤에 옮겨둔다. 그가 인정하지 않으면 내가 끝장낼 것이다.

 

 

어이 당신들. 지금 내가 한 이야기 다 제대로 알아들은 거 맞아?
헉! 헐! 뭐지? 하는 동안 소설은 달린다. 가장 끔찍한 합의를 한 사람들의 파멸? 이건 진짜다? 절대 아니다? 뭐가 뭔지 모른다? 과연 이들 사이의 진실은 무엇인지, 그들의 비밀을 들여다보자. 태린 피셔의 심리 스릴러 "아내들"이다.

 


리딩투데이 신간살롱 지원도서*
#아내들 #태린피셔 #미래와사람 #심리스릴러 #반전소설 #TheWives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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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아***스 | 2021.08.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름에는 역시 스릴러소설이 재미있습니다. 일단 이 책은 여성작가가 쓴 글이어서인지 여자인 내가 읽기에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독성이 훌륭하고 400페이지가 넘는 책이지만 금방 읽어내는 걸 보니 심리스릴러로서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소설은 주인공인 '나' 써스데이가 남편의 목요일(써스데이)의 여자로서 처음부터 밝혀내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른 요일의 여성은 두명이;
리뷰제목

여름에는 역시 스릴러소설이 재미있습니다. 일단 이 책은 여성작가가 쓴 글이어서인지 여자인 내가 읽기에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독성이 훌륭하고 400페이지가 넘는 책이지만 금방 읽어내는 걸 보니 심리스릴러로서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소설은 주인공인 '나' 써스데이가 남편의 목요일(써스데이)의 여자로서 처음부터 밝혀내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른 요일의 여성은 두명이 더 있는 일부다처제의 한 남자의 부인인 셈이지요. 세스라는 그 남자는 매우 매력적이고 섹시하고 온화한 품성의 사람인 것 같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남자인 셈이지요. 주인공 나의 관점에서 이 책을 읽어나가면 이상한 관계임이 분명한데도 로맨스 소설을 읽는 것처럼 매우 간지러우며 매혹적이기까지 한 상황입니다. 뭐 그래서 소설을 읽는거니까요. 현실과는 다른. 이런 소설에까지 현실적인 얼굴보다는 뭔가 필터가 끼인 그런 얼굴이 결점을 가려주는 것처럼 현실과는 다른 매력으로 이런 책을 읽는 것이니까요.

마치 넷플릭스의 욕망과 배신과 음모와 야한 영상이 버무려진 그런 시리즈물처럼 다가옵니다. 그러다가 점점 나란 주인공이 주변을 둘러싼 이상한 공기를 깨닫고 그것이 무엇인지 진실을 파헤치는 그런 영화처럼 소설은 중반부를 지나 급속도로 여러번의 반전의 반전을 거듭합니다. 그녀가 이상한 것인지 세스가 이상한 것인지.. 소설을 직접 읽는 독자만이 알 수 있는 것이지요. 화요일의 여자인 세스의 전처인 레지나 변호사도 세스에게 동조하는 사람인 것인지 정말 주인공인 써스데이가 착각하는 것인지 현처인 월요일의 여자인 해나는 어떤 여성이며 임신중인 그녀에게 헌신하는 세스의 행동은 어떤 것들인지. 화요일과 써스데이인 주인공은 왜 유산을 했는지.. 모든 것이 의문에 차 있으며 중반부와 후반부를 지나며 주인공 나의 히스테릭과 겹쳐져 더욱 뭐가 뭔지 모를 심리 스릴러 장르로 향해 갑니다.

초반부의 세스와 주인공 써스데이의 일상은 정말 로맨틱해서 자꾸 읽고 싶은 부분입니다. 중간중간 세스의 매력이 등장하다가 중반부를 지나 세스도 역시 결혼에 찌든 남자구나 하는 부분도 생기면서 그 환상적인 부분들이 깨지는 것들도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과연 무엇이 진실일지 그것을 파헤쳐 가는 부분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가독성 있는 소설 아내들 추천하고 싶은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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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3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꽤 두꺼움에도 한번에 읽었다! 정말 재밌음!!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n***a | 2021.11.01
평점5점
로맨스에서 갑자기 추리로 변하는 반전소설! 흥미롭고 빠르게 읽히는 매력!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i | 2021.07.16
평점4점
페미니즘 관점에서 생각해보게 하는 '독자를 위한 질문'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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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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