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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루이스 캐롤 원저 / 살구 그림 / 보탬 | 팡세클래식 | 2021년 06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17건 | 판매지수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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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42g | 127*207*18mm
ISBN13 9788961559065
ISBN10 896155906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살구(Salgoo)가
선사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 부드러운 손으로 이 유치한 이야기를
어린 시절의 꿈이 깃든 신비스러운 띠 속에 놓아주렴.
마치 머나먼 나라에서 꺾어 온 말라비틀어진 순례자의 꽃다발처럼.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고전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은 클래식 시리즈, [팡세클래식]. [팡세클래식]은 섬세한 번역과 정확한 주석으로 원서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팡세클래식]의 그 첫 번째 책이다. 순정 만화 그림체로 수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살구(Salgoo) 작가가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앨리스를 재해석했다. 시계 토끼를 따라 토끼 구멍으로 들어간 앨리스의 손을 잡고 환상적인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자.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고, 동물들이 말을 하며, 카드 병정들이 가득한 이상한 세상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앨리스가 여는 새로운 문들은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앨리스의 꿈같은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세상이 너무도 커다랗고 이상하게만 보였던, 순수했던 모두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_ 8
1장 토끼 구멍 아래로 떨어지다 _ 12
2장 눈물 웅덩이 _ 28
3장 경주와 긴 이야기 _ 44
4장 토끼가 꼬마 빌을 보내다 _ 60
5장 애벌레의 충고 _ 80
6장 돼지와 후추 _ 100
7장 엉터리 다과회 _ 122
8장 여왕의 크로켓 경기장 _ 144
9장 가짜 거북 이야기 _ 164
10장 바닷가재 카드리유 춤 _ 184
11장 누가 타르트를 훔쳐 갔나? _ 202
12장 앨리스의 증언 _ 220

저자 소개 (3명)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박* | 2021.07.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름다운 표지 일단 표지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책 선물하기에 좋은 표지와 삽화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하드커버로 된 책을 사는 일이 흔치 않은 데 팡세클래식에서 큰 맘 먹고 하드커버로 책을 제작했네요. 누구나 한번 쯤은 읽으면 좋은 책이기에 두꺼운 표지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소장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주제 꿈인지 현실인지;
리뷰제목


 

아름다운 표지

일단 표지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책 선물하기에 좋은 표지와 삽화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하드커버로 된 책을 사는 일이 흔치 않은 데 팡세클래식에서 큰 맘 먹고 하드커버로 책을 제작했네요. 누구나 한번 쯤은 읽으면 좋은 책이기에 두꺼운 표지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소장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주제

꿈인지 현실인지 현실인지 꿈인지 몽환적인 분위기 입니다. 앨리스의 꿈에서 벌어지는 일은 기괴한 일 투성입니다. 꿈 속에서 이상한 읽을 겪고 난 후 평소에 아무 생각없이 했던 행동도 뭔가 새로운 결과가 벌어질 거라는 믿음을 갖기 시작합니다. 평소 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그냥 당연한 것 처럼 벌어지는 모든 일이 습관의 힘으로 이루어진 믿음 현상일텐데요. 내가 하는 하나하나의 동작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세상이 완전 딴 세상으로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줄거리

앨리스는 어느 날 흰토끼가 성급히 사라진 토끼 굴로 들어갑니다. 굴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앨리스는 기묘한 사건과 인물을 만납니다. 본인 스스로 체형이 변화하는 기이한 경험을 여러 차례 거치면서, 도대체 자기가 누군인가라는 질문을 자주 합니다. 위기의 순간에 정신을 차리니 한낱 꿈이었다는 거죠. 그리고, 자기가 꿈속에 만난 이상한 인물 모두가 카드에 인쇄된 인물인 걸 깨닫습니다. 앨리스의 꿈은 다시 언니에게 전해집니다. 

묵은지 처럼 읽으면 좋을 동화

내용이 저는 다소 어려웠습니다. 도무지 이해도 되지 않고요. 사실 이번 팡세클래식의 번역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요. 우물 속에 떨어지는 과정을 과거진행시제로 해석했으면 좋았겠다고 여겼습니다. 원서로 읽어보시면 더욱 좋을 책 입니다. 이 책을 주제로 논문도 많이 쓰이므로 원서를 꼭 한번은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시도 많이 등장하는 데 시는 아무래도 우리말로 번역하면 원서 감성이 퇴색되는 건 확실합니다. 그러나 영어가 불편한 분들이 대부분이므로 번역을 하여 좀더 많은 분이 책을 읽도록 권장하는 건 의미있는 일이죠. 책을 몇 번이나 곱씹어 읽는다면 각 등장인물이 상징하는 바가 무엇인지 선명하게 알아가지 않을까 반성해봅니다. 너무 막 읽어서 캐럴 선생님께 죄송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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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고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e | 2021.07.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고전문학 # 이상한나라의앨리스   팡세클래식에서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서들이 국내로 들어와 번역되면서 어떤 출판사에 의해 번역되느냐에 따라 말투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다. 팡세클래식은 섬세한 번역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서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고 하여 궁금했다. 그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고 하면 체셔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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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문학 # 이상한나라의앨리스

 

팡세클래식에서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서들이 국내로 들어와 번역되면서 어떤 출판사에 의해 번역되느냐에 따라 말투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다.

팡세클래식은 섬세한 번역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서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고 하여 궁금했다.

그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고 하면 체셔고양이와 앨리스, 하트여왕 등 유명한 인물들의 일러스트들도 재구성했다고 해서 기대했다.



토끼 구멍은 얼마간 터널처럼 내려가다가

갑자기 푹 꺼져서,

앨리스는 미처 멈출 생각도 하기 전에

아주 깊은 우물에 떨어져 버렸다.

토끼를 좇다 구멍에 빠진 앨리스는 정체불명의 약을 마시고 25cm의 작은 사이즈로 줄어들고 그 곳에서 긴 여행을 시작한다.

앨리스가 쫓아가던 토끼는 너무 귀엽게 생겼는데 그 뒤에 나오는 앨리스에게 길을 알려주는 생쥐는 너무 리얼한 모습의 생쥐였다.

 

문을 열자 바로 넓은 부엌이었는데,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연기가 자욱했다.

공작부인은 부엌 한가운데 서서

아기를 보고 있었다.

어렸을 때는 앨리스가 단순히 우연으로 구멍에 빠진 줄 알고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보니 앨리스는 평범한 것은 따분하다고 생각하며 새로운 일을 주저없이 행하는 아이였다. 지금와서 보면 많이 진취적인 캐릭터였다. 앨리스는 키가 작아지기도하고 커지기도하며 한 때는 무서운 사람을 만나 위험에 빠지기도 하지만 결국 낯선 세상에서도 앨리스를 도와주는 착한 이들을 만나 위기에서 벗어난다. 알고보면 앨리스가 겪는 실수와 상황들 모두는 우리가 현실에서 마주할 수 있는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누가 무서워할 줄 알고? 너희들은 카드 한 벌일 뿐이야!"

-앨리스

여왕과 많은 카드병정들 앞에서도 겁내지 않고 당당한 앨리스. 앨리스 곁에 투명하게 나타나던 체셔 고양이. 어른이 되어서 다시 읽으니 장면마다 문장마다 어릴 때와 다르게 마음에 와닿는 또 다른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다음에 다시 보면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될까? 어릴적엔 앨리스가 만난 수많은 동물들을 보며 동물들과 이야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명작이기에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는 것 같다.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겠니?"

고양이가 대답했다.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렸지."

앨리스가 말했다.

"어딜 가든 난 상관없어"

"그럼 어느 쪽으로 가든 상관없겠네"

유명한 체셔 고양이와의 대화장면...

나도 앨리스처럼 헤매지 않고 원하는 길을 잘 찾아갈 수 있을까? 곳곳에 삽화들이 많아서 보기 좋았다. 앨리스가 만나는 애벌레 아저씨나 비둘기, 뱀처럼 목이 길어지게 변하는 모습들까지 내 상상력에서 끝나지 않고 책에 실린 삽화를 통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나 모자장수는 아이돌처럼 잘생기게 그려졌다. 영화를 통해서 본 모자장수의 이미지가 있어서 상상했던 모습과 달라서 처음에는 낯설기도했다.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간이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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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고전문학 이상한나라의앨리스를 다시읽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쏘*로 | 2021.07.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금 책에 손이 가게 만드는 고전문학들이 있는데 그 중에 몇 번이고 읽은 도서를 꼽으라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어린왕자'를 꼽고 싶다. 확실히 학생일 때 읽었던 느낌과 어른이 되고 읽는 고전문학의 감정 포인트는 다른 것 같다.           이번에 팡세클래식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나온다는 소식에 몇 번째인지 모;
리뷰제목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금 책에 손이 가게 만드는 고전문학들이 있는데 그 중에 몇 번이고 읽은 도서를 꼽으라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어린왕자'를 꼽고 싶다. 확실히 학생일 때 읽었던 느낌과 어른이 되고 읽는 고전문학의 감정 포인트는 다른 것 같다.

 

 

 

 

 

이번에 팡세클래식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나온다는 소식에 몇 번째인지 모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또 다시금 접했는데 살구님 그림이 이야기를 더 감성적인 느낌이 나는 동화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준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모자장수 이야기로 속편이 이어질만큼 인기였기에 모르는 사람이 있나도 싶지만, 이렇게 감성적인 그림체가 더해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또 다른 감상포인트를 독자에게 안겨주는 듯 싶다.만화버젼으로 된 도서도 읽었고, 문체가 많고 그림은 대충 그려진 도서도 읽었는데 뭔가 이번 도서는 소장하고 싶어지는 느낌이랄까

 

 

어른이 되고 나서 앨리스를 읽으면서 학생 때 받아들이기로는 앨리스는 모험심이 강하고, 호기심이 많으면서 엉뚱하다고 생각했던 이미지가 좀 바뀌었다. 초반에 시계토끼를  따라가게 되면서 떨어지는 부분에 취중하다보니 미처 깨닫지 못한 앨리스의 긍정적인 사고가 이제야 눈에 들어왔다.

 

 

이런! 이렇게 떨어져 봤으니 계단에서 넘어지는 것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겠는걸! 

집에서 다들 나를 얼마나 용감하다고 생각할까! 

아니, 이젠 지붕 꼭대기에서 떨어져도 잠자코 있을거야! 

 

떨어지는 중에 든 앨리스의 생각 중 -16p

 

 

몇 킬로미터가 가늠이 되지 않는 깊은 곳으로 떨어지면서도 앨리스는 하품을 하기도 하고 간간히 주변을 살피며 집에서 자기를 기다릴 고양이 다이너를 걱정하기도 한다. 어쩌면 자신이 어딜 향하고 있는지 모르는 무서움을 떨치기 위한 노력일수도 있지만 앨리스는 긍정적이면서 용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서움을 떨칠 수 있는건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 자신이 흘린 눈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수영을 해야 했을 때에도 만난 쥐에게 대화를 시도할 정도로 붙임성도 좋은 주인공 앨리스.

 

 

 

그 와중에 이야기가 진행되어 갈 수록 '내가 앨리스라면?'이라는 전제를 달게 되는 것 같다.

학생 때 필수 고전문학도서라서 읽어야 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큰 스토리에 집중을 했다면, 어른이 되서 다시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내가 앨리스가 된 입장으로 소소해서 놓친 스토리와 주변배경을 살피게 된다. 

 

 

 

 

애벌레를 만난 앨리스에게 "너는 누구니" 라는 질문을 하자, "지금은 제가 누군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적어도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제가 누구인지 알았는데, 그 이후 여러 번 바뀐 것 같거든요"...."언젠가 번데기로 변하고 그 다음에는 나비로 변하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지 않나요?" 라는 적절한 예시까지 들어가며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는 앨리스는 그럼에도 자신이라면 혼란스러울 것 같지 않다는 애벌레의 대답에도 자신과의 다름을 인정하는 포용적인 캐릭터이다. "아마 아저씨는 저와 다르게 느낄 수도 있겠죠. 제 경우엔..."이라며 자신의 입장만을 주장하지 않는 공감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앨리스를 보면서 뭔가 앨리스에 대해 갖고 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말들이 은근 눈에 쏙쏙 들어왔다. 

 

 

 

-어떤길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겠니?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렸지.

-어딜 가든 난 상관없어

-그럼 어느 쪽으로 가든 상관없겠네

-하지만 어딘가에 도착하고 싶어.

-그래? 오래 걷기만 하면 분명 어딘가에 도착하게 될 거야.

 

앨리스와 고양이의 대화 중 -116p

 

 

분명 '길'의 방향성을 묻는 앨리스와 고양이의 질문대답이, 어쩌면 당장에 드러나지 않는 무언가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과 대답같기도 한 대화예요, 저는 이 대답이 참 당연하지만 좋았다.  '오래 걷기만 하면 분명 어딘가에 도착하게 될 거야' 30대가 되어보니 가끔은 포기라는게 좋은 수단일수도 있지만, 그보다 포기하지않는 노력이 빛을 보게 하는 날이 더 많음은 분명해요. 쉽게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이 가고자 하던 그곳의 어딘가로 나 자신을 도착시켜 줄거란 믿음으로 으랏차차하며 사는 청춘들에게 좋은 위로가 되어주는 한 줄이 아닌가도 싶다.

 

 

 


 

 

 

모자장수를 만나고, 교훈을 좋아하는 여왕을 만나더니 배심원 판결과 목을 치라는 선고를 받게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앨리스의 여행은 알고보니 모든 것은 강둑 나무 밑에서 언니 무릎을 베고 잠든 앨리스의 꿈이었다.

 

 

 

 

앨리스는 자신의 꿈 이야기를 언니에게 전하고, 차를 마시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앨리스를 바라보며 언니는 앨리스가 들려 준 이상한 나라를 상상하며 어린 여동생이 어떤 어른으로 자랄지를 그려요.

 

 

 

언니가 앨리스의 미래를 그려보는 대목의 스토리는 사실 기억도 나지 않았는데 다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를 읽으면서 이런 스토리가 있었구나 알게 됐다. 앨리스는 어떤 어른이 되었을까? 어디선가 이렇게 고전문학을 풀어내는 작가가 되었을것 같다.

 

 

 

학생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지만, 어르니인 어른들에게도 권장하고 싶은 도서!

중간중간 너무 감성틱한 그림체가 더욱 스토리에 빛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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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8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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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정말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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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y | 2022.01.04
구매 평점5점
그림도 예쁘고 글자도 커서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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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 2021.09.06
평점4점
두고 두고 읽으면 좀더 보석 같은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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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박* |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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