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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

파랑새 영어덜트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19건 | 판매지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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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72g | 142*215*13mm
ISBN13 9788961559331
ISBN10 8961559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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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마인드맵,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접근하는
새로운 지리문화 이야기


파랑새 영어덜트 시리즈 세 번째 책,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는 세계 지리와 문화의 관계에 대해 하나의 화두를 던지며 풀어 나가는 청소년 지리서이다.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는 『수상한 지진과 지형의 비밀』, 『빼앗긴 문화재에도 봄은 오는가』 등 역사, 지리를 포함한 사회 분야에서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고 재밌는 책을 써 온 서해경 작가의 첫 번째 청소년 교양서이다.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류재명 교수와 전국지리교사모임이 추천·감수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재밌다. 작가의 이야기 만드는 솜씨가 대단하다. 그리고 지리교육 전문가가 놀랄 정도로 작가는 지리에 대해 매우 해박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각 나라의 음식, 옷, 사회 현상 가운데 대표적인 것 한 가지를 가지고 그 나라의 지리와 문화를 전체적으로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 전국지리교사모임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몽골 - 매의 눈을 가진 사람들 10
칠레 - 악마가 지키는 와인 22
스위스 - 알프스와 더불어 사는 사람들 34
스페인 - 하루에 다섯 번 밥을 먹는 나라가 있다고? 48
베트남 - 요람에서 무덤까지 대나무와 함께 60
싱가포르 - 벌금, 벌금, 또 벌금 74
중국 - 물 대신 차를 마시는 사람들 88
독일 - 독일인은 왜 독서광이 되었을까? 100
러시아 -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 112
핀란드 - 얼음 호수에서 목욕하는 산타의 나라 126
볼리비아 - 뽀드득 뽀드득 소금 밟는 소리 138

저자 소개 (4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런데요. 두툼한 점퍼랑 털모자는 겨울옷이고, 반팔 티셔츠랑 수영복은 여름옷이잖아요. 왜 겨울옷, 여름옷을 다 가져가요?”
“칠레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있는 나라거든.”
“우리나라도 사계절이잖아요. 그렇다고 겨울옷과 여름옷을 같이 입진 않는다고요.”
“칠레는 남북으로 긴 나라야. 칠레 북부는 아타카마 사막이 있는 아열대 기후, 중부는 온대 기후에 속하는 지중해성 기후, 남부는 빙하와 펭귄을 볼 수 있는 한랭 기후야. 원한다면 하루에 사계절을 다 겪을 수 있지.”
허풍선이 설명했다.
--- p.23

알프스에선 이목을 해. 목동이 봄에 가축을 몰고 알프스 초원으로 올라가서 그곳에 살며 가축을 지키다가, 알프스에 겨울이 오기 전에 다시 가축을 몰고 마을로 내려가 마을 우리에서 키우는 거야.
“산에 머무는 목동들은 마을에 사는 가족에게 요들로 안부 인사를 전했다오. 목동끼리도 요들로 말했지. 말소리는 멀리 전달되지 않지만 요들은 메아리처럼 멀리 전달되니까.”
“분명 목동은 요들을 불러서 멀리 흩어진 소와 양들도 불러 모았을 겁니다.”
“그렇지. 요들뿐 아니라 알펜호른도 불었다오. 알펜호른의 소리는 10㎞까지도 전달되거든.”
--- p.44

“싱가포르는 서울보다 조금 커. 그 작은 나라 안에 중국, 말레이, 인도, 아랍 등의 민족이 함께 살아. 민족마다 종교와 풍습, 생각이 서로 다르지. 그런데 자기 민족만 내세우면 어떻게 되겠어? 같은 나라 사람이지만 종교가 달라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을 벌이는 나라들도 많아. 하지만 싱가포르는 법과 규범을 많이 만들고, 법을 어기면 엄하게 처벌해. 종교, 풍습이 달라도 법은 똑같이 지켜야 하잖아. 그래서 국가의 질서를 잡고 안전한 국가를 만든 거지.”
“흠.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 사람도 점점 많아진대요. 법을 더 많이 만들어야 할까요?”
주영이가 고개를 갸웃했다.
--- p.87

“영국 사람들은 중국의 차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영국도 물에 석회질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 사람들은 찻잎을 많이 발효시킨 홍차를 좋아합니다. 동양 사람은 찻물이 붉어서 홍차라 부르고, 서양 사람은 찻잎이 검어서 ‘검은 차(black tea)’라 부르죠.”
왕방이 설명을 마치고 다시 녹차를 마셨어. 처음 녹차를 마실 때와 똑같은 모습이었지.
“그래서 중국의 차를 많이 수입했는데 중국 사람들은 영국 상품에 관심이 없었어요. 영국은 수출 적자였죠. 자기네 상품을 수출하려고 중국에 간 건데, 되레 중국의 상품만 수입하게 된 겁니다. 그러자 영국은 중국 사람들에게 아편을 팔았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아편에 중독되었고요. 그래서 아편 전쟁이 벌어졌고……, 윽!”
왕방의 말을 이어 내가 지식을 뽐냈어.
--- p.94

“어머. 같은 나라인데 시간이 다르다고요? 왜요?”
넋 놓고 허풍선의 이야기를 듣던 하은이의 눈이 동그래졌다.
“러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고, 서쪽 끝에서 동쪽 끝이 가장 긴 나라이기도 해. 그런데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으로 15도씩 동쪽으로 갈수록 1시간씩 빨라지잖아. 지구가 한 바퀴, 즉 360도 도는 데 24시간이 걸리니까, 360도 나누기 24시간을 하면 15도인 거지.”
“그럼 러시아는 동서로 엄청 기니까 같은 나라여도 지역마다 경도가 서로 다른 거군요.”
“그렇지. 자, 이 세계 지도를 보면, 세로줄이 24개 있어. 경선이라고 하지. 경선은 경도 15마다 줄을 그어서 표시한 거야. 경선 1줄마다 표준 시간이 1시간씩 변한다고 생각하면 쉬워.”
--- p.121

“대한민국은 방바닥을 데우는 온돌로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는데, 핀란드는 사우나로 추위를 쫓는군요?”
나는 샤워기 밑에서 물을 맞는 거처럼 땀이 흘렀어.
“핀란드는 겨울이 길어요. 일 년의 반은 눈이 내리죠. 겨울엔 오후 3시만 지나도 어두워지기 시작하죠. 그래서 추위를 견디려고 사우나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2021년 기준으로 핀란드의 인구는 554만 명 정도입니다. 그런데 사우나 시설은 몇 개나 있는지 아십니까?”
--- p.132

“오늘이 마지막 수업이지? 오늘은 볼리비아에 갔던 얘기를 해 볼까? 아직도 열차에 올라타서 고생했던 기억이 생생하군.”
“왜요?”
도담이가 물었다.
“국제공항이 있는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도시야. 해발 3,250~4,100m 사이에 있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 한라산이지? 한라산의 높이는 1,947m야. 라파스는 한라산의 2배 정도 높은 곳에 있는 거지.”
“라파스가 높은 곳에 있어서 싫은 거예요?”
주영이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 p.13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물을 보고 연상하듯 이어지는 신나는 인문기행
음식, 옷, 사회 현상으로 지리와 문화를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

“하루에 사계절을 다 겪을 수 있는 나라가 있다고?”
“독일인은 왜 독서광이 되었을까?”
“하루에 다섯 번 밥을 먹는 나라가 있다고?”
“싱가포르가 벌금의 나라가 된 이유는?”

★서울대 지리교육과 류재명 교수 감수
★전국지리교사모임 추천 도서!

이 책은 ‘지리는 지루하다’는 편견을 보기 좋게 타파한다.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는 스페인, 볼리비아, 러시아, 칠레, 베트남 등 ‘25년 동안의 세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전문 여행자이자, 작가이며 지리학자인 허풍선 선생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지리 강의이다. 예를 들어 싱가포르의 껌 금지 등 벌금 제도가 발달한 이유를 지리적 위치 때문에 다양한 민족이 모여 사는 싱가포르에서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초콜릿이 유명한 이유를 알프스 목동과 관련지어 이야기한다.
국가별 특색으로 중국 차 문화, 베트남 대나무, 칠레 포도, 핀란드 사우나, 독일 숲,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호수 등을 꼽았다.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를 읽으며 세계의 재밌고 독특한 문화에 대해 들으면 저절로 세계 문화와 지리의 관계에 대해 알게 된다. 도담, 하은, 주영과 함께 〈지리와 문화〉 강의를 들으며 한바탕 웃다 보면 어느새 지리가 꽤 재밌는 과목이라 생각하게 될 것이다.

먼저 읽은 지리 선생님도
재미있게 읽은 청소년 지리 교양서!

“글로벌 시대의 좋은 수업은 교실 밖으로 떠나는 생각 여행 속에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신나는 생각 여행을 떠나 보세요. 우리 인류가 살아가는 환경을 바라보면 문화를 느낄 수 있고, 생각의 거리를 무한으로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만나는 여러분 모두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 서울대 지리교육과 류재명 교수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술술 읽으며 배우는 세계 지리 문화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9 | 2021.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만한 호기심 자극 있을까?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 라니 그런 나라 어디?나만큼이나 딸도 궁금해 할 것 같았다.'25년동안의 세게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전문 여행자이자, 연금술사이고 해적이고 작가이며지리학자인 허풍선이 들려주는 지리강의 라니ㅋㅋ 벌써 분위기가 느껴지는군.책을 읽다 보면 소개된 각 나라의특색있는 문화를 만나게 된다.물론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을;
리뷰제목
이만한 호기심 자극 있을까?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 라니 그런 나라 어디?
나만큼이나 딸도 궁금해 할 것 같았다.



'25년동안의 세게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전문 여행자이자, 연금술사이고 해적이고 작가이며
지리학자인 허풍선이 들려주는 지리강의 라니
ㅋㅋ 벌써 분위기가 느껴지는군.

책을 읽다 보면 소개된 각 나라의
특색있는 문화를 만나게 된다.
물론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을거다.
그렇다해도 허풍선의 이야기를 통해
지리와 문화의 관계를 다시 정리하게 되니
암기가 아닌 이야기로 만나는 지리!

재미있게 읽은 책 딸은 모르겠지만
앞으로 배우게 될 과목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도
슬쩍 기대해 본다.
역시 암기도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쉽다는 거ㅎㅎ



사람이든 책이든 만나보고 경험해야 한다.
ㅋㅋㅋ 재미난 책이다.
넘나 쉽게 읽혀지지만 그런 이유니까 읽는 동안
시나브로 부담느낄 새 없이 배우게 되는ㅎㅎ
참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

초등 고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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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h | 2021.08.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홉개의시간이흐르는나라가있다고?#파랑새 #서해경 #전국지리교사모임 #서평단 세계 지리 문화 이야기를 이토록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또 있을까 싶다.열한 개 나라의 지리 문화 이야기를 가득 찬 이 책은 읽는 내내 재미있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몽골, 칠레, 스위스, 스페인,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독일, 러시아, 핀란드, 볼리비아의 자연환경과 그로 인해 형성된 문화 이야기;
리뷰제목
#아홉개의시간이흐르는나라가있다고?
#파랑새 #서해경 #전국지리교사모임 #서평단

세계 지리 문화 이야기를 이토록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또 있을까 싶다.
열한 개 나라의 지리 문화 이야기를 가득 찬 이 책은 읽는 내내 재미있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몽골, 칠레, 스위스, 스페인,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독일, 러시아, 핀란드, 볼리비아의 자연환경과 그로 인해 형성된 문화 이야기들이다.

각 나라의 이야기 제목만 봐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마구 솟아오르게 할 것만 같다.

몽골. 매의 눈을 가진 사람들
칠레. 악마가 지키는 와인
스위스. 알프스와 더불어 사는 사람들
스페인. 하루에 다섯 번 밥을 먹는 나라가 있다고?
베트남. 요람에서 무덤까지 대나무와 함께
싱가포르. 벌금, 벌금, 또 벌금
중국. 물 대신 차를 마시는 사람들
독일. 독일인은 왜 독서광이 되었을까?
러시아.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
핀란드. 얼음 호수에서 목욕하는 산타의 나라
볼리비아. 뽀드득 뽀드득 소금 밟는 소리

무엇보다 '25년 동안 세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지리학자 허풍선을 통해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식이 매우 흥미롭고, 삽입된 그림이나 사진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가장 최근에(무려 2년 전 신혼여행) 다녀온 스페인의 이야기를 가장 기대하며 읽었고,
독일의 이야기도 행복하게 읽었다.
칸트나 니체 등의 철학가, 릴케나 헤르만 헤세 등의 문학가, 베토벤이나 바흐 등의 음악가들이 거닐었을 평평하고 울창한 독일의 숲에서 깊은 사색을 하는 상상도, 변덕스럽지만 낭만적인 날씨 때문에 집 안에서 <돈키호테>가 외워질 정도로 읽는 상상도 즐겁다.
또 그 날씨 덕분에 아름답게 꾸며진 집과 정원들을 생각하니, 허풍선처럼 독일에 가야만 하는 운명을 느꼈다. :-)

세계의 중요한 지리 문화들을 쏙쏙 뽑아 놓아
어른도,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며, 읽은 후에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풍성한 책이라 방콕 육아가 잦은 요즘 아이와 함께 읽기에 참 좋은 책이었다.

"글로벌 시대의 좋은 수업은 교실 밖으로 떠나는 생각 여행 속에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신나는 생각 여행을 떠나 보세요. 우리 인류가 살아가는 환경을 바라보면 문화를 느낄 수 있고, 생각의 거리를 무한으로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만나는 여러분 모두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류재명 교수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파랑새 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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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홉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착**리 | 2021.07.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    세계 지리 문화 이야기     세계 지리 문화가 궁금한 청소년들에게 쉽게 읽히고, 관심을 끌 수 있는 책을 읽었다. 몽골, 칠레, 스위스, 스페인,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독일, 러시아, 핀란드, 볼리비아를 소개하고 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나라는 제목에서도 소개;
리뷰제목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 

 

세계 지리 문화 이야기

 

 

세계 지리 문화가 궁금한 청소년들에게 쉽게 읽히고, 관심을 끌 수 있는 책을 읽었다. 몽골, 칠레, 스위스, 스페인,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독일, 러시아, 핀란드, 볼리비아를 소개하고 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나라는 제목에서도 소개한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 러시아였다. 책 제목만으로도 딸램이와 나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나라 러시아.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블라디보스토크 역에서 모스크바 역까지 67일이 걸린다고 한다. 중국은 영토가 넓어도 베이징 시간에 맞춰서 전국이 같은 표준시를 쓰는데 러시아는 다르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학창 시절에 나 지리 공부 안했나....

이 책의 지리 문화 이야기가 새롭고 재미졌다.

 

 

특히 어렵지 않게 대화하듯 풀어나가서 가독성도 높은 편이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아이가 잘 읽었다는 점. 책은 좋아하는 아이긴 하지만 지리는 공부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에 들이밀어 둔 책도 읽지 않았는데 이 책은 단숨에 읽었다.

 

 

나라별로 그 특징을 잘 정리해 한 권의 책에서 여러 나라를 만날 수 있어서 유익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지원을 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아홉개의시간이흐르는나라가있다고 

#세계지리문화이야기

#파랑새출판사

#세계지리

#청소년추천도서

#서해경

#전국지리교사모임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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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스페인을 다년 온 적이 있지만 그들이 하루에 다섯 번 밥을 먹는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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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 | 2021.07.26
평점4점
다양한 나라의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서*촌 | 2021.07.24
평점5점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k*******2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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