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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 집콕, 온라인 스쿨 시대에 맞는 우리 아이 건강한 식습관 코칭

리뷰 총점9.9 리뷰 25건 | 판매지수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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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9쪽 | 412g | 148*210*20mm
ISBN13 9791191283655
ISBN10 119128365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어릴 때 식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모든 부모는 자녀의 건강과 성공을 바란다. 그래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좋은 음식을 먹이고, 아이가 학습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여기서 놓쳐선 안 되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식습관이다. 아이들의 건강과 성공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가장 먼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식습관이 제대로 형성된 아이들은 건강은 물론 학습할 때도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집중력도 이해력도 더 높다.

하지만 편식하는 아이, 먹지 않는 아이, 너무 많이 먹는 아이, 혼자 챙겨 먹어야 하는 아이 등 영양 불균형 상태에 놓인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또한 요즘처럼 비대면과 배달 음식이 생활 곳곳에 들어와 있는 만큼 아이들은 자신이 원할 때 좋아하는 음식만 먹을 수 있는 환경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심지어 운동할 시간도 줄어들어 비만, 면역력 저하, 대사증후군 등 건강에 이상 신호까지 오기 시작했다. 이 책은 10년 차 베테랑 영양사가 치킨, 햄버거, 파스타만 찾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다. 단순히 좋은 음식을 먹는 게 아닌 무엇을 어떻게 먹는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부터 우리 아이의 평생 건강과 미래의 성공까지 책임질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성공하는 아이는 식습관이 좌우한다

1장 아이의 식습관이 건강을 책임진다

살찌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바람직한 식습관이란 무엇일까?
20대까지의 영양이 평생 건강을 책임진다

2장 우리 아이 영양 상태 파악하기
제대로 먹이고 있을까?
우리 아이 몸에 맞는 좋은 식품이란?
편의점 간편식, 먹여도 문제없을까?
우유만 먹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
과일과 견과류는 달라는 대로 줘도 될까?
우리 아이 혹시 미각 중독일까?
거식증, 폭식증, 마구먹기장애 바로 알기
시기별 체크포인트를 확인하자

3장 건강하고 올바르게 먹이는 법
식단 짜기의 기본은 무엇일까?
식품 정보를 읽고 알아보는 법
조리법을 바꾸면 칼로리도 달라진다
식재료 궁합 맞추기
식품첨가물 억제하는 법
식재료 고르고 다듬는 법
가정간편식, 밀키트를 고르고 활용하는 법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재미있는 식단
비만한 아이를 위한 식단 조절법과 영양 상담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의 올바른 식품 선택 방법
줄일수록 좋은 삼총사 나트륨, 당, 트랜스지방

4장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조언
식습관을 바로 잡기 위한 규칙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바른 식생활 교육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밥상머리 대화법
식습관에 따른 성격 유형을 파악하여 지도하라
오감으로 먹이면 더 좋다
식사 일기를 쓰는 습관을 들이자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

5장 아이와 함께 만드는 건강 간식
건강 채소꼬치
건강 햄버거
딸기청 우유
토르티야 견과류 피자
리코타 치즈
쌀클레이 떡
채소 계란빵
두부 동그랑땡
부리토
건강 쿠키

에필로그 성장하는 삶을 산다는 건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과체중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2020년 10월에 발표한 6~12세 초등학생 아동 188명 대상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이 본격화된 2020년 2~3월과 3개월 후인 같은 해 6월 상태를 비교해본 결과 아동들의 체질량 지수(BMI)가 18.5kg/m2에서 19.3kg/m2로 늘었다. 같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3개월 후 진행한 2020년 9월 연구 결과, 과체중 아동 비율은 30.2%로 증가했다.
---p.17

과연 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일주일에 얼마나 간편식을 먹고 있는지 알고 있을까? 얼마만큼 우리 아이들이 간편식에 노출되었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을까? 나는 이런 식품들이 다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아예 먹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면 먹을 수 있는 식품들이다. 물론 나도 가끔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음식도 있다. 그렇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식품들에 대한 정확한 지식도 없는 아이들이 너무도 쉽게 식품 선택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p.44

같은 식품이라도 체질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탈이 나기도 한다. 일례로 같은 달걀을 먹었을 때, 어떤 아이는 소화·흡수를 잘해서 몸에 필요한 영양이 되는 반면 어떤 아이는 소화·흡수가 잘되지 않을 수 있다. 또 다른 아이는 달걀을 먹으면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겨 두드러기와 같은 이상 반응이 올 수가 있다. 이렇게 하나의 식품을 먹더라도 아이마다 차이가 있다. 그만큼 건강에 좋은 식품일지라도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른 것이다. TV나 각종 인터넷 매체를 보면 몸에 좋다는 식품과 관련된 광고들이 쏟아진다. 마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광고를 한다. 하지만 한 가지 식품만 먹는다고 우리 몸은 좋아지지 않는다.
---p.48

이유식을 하는 시기에 유독 과일만 찾는 아이들이 있다. 초기 이유식 시기에 과일즙을 먹었을 때의 맛을 기억해서 과일만 먹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단맛과 신맛을 좋아해서 밥이나 반찬 같은 다른 음식을 먹으려고 하지 않는다. 부모들 중에는 과일은 자연식품이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여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주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가 점점 자라면서도 과일만 찾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과일을 좋아해서 밥은 먹지 않고 냉장고로 달려가서 과일만 달라고 우는 아이들도 있다. 그러나 과일도 지나치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좋지 않다.
---p.66

식재료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같이 먹으면 서로의 영양소를 파괴하거나, 몸에 결석을 생성하는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피해야 하는 식재료도 있다. 예를 들어 오이무침의 경우, 오이만 사용해도 되지만 때로는 모양이나 색을 위해 오이와 당근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오이와 당근 둘 다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지만, 함께 사용하면 당근에 있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가 오이에 있는 비타민C를 파괴한다. 이때 비타민C 파괴를 막기 위해서는 조리 시 식초를 첨가하거나, 당근을 열처리하여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를 불활성화시키면 된다.
---p.11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엄마 치킨보다 왜 나물이 좋은 거예요?

2021년 5월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가 아동 비만을 부추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저자의 말에 따르면 다양한 먹거리와 비대면과 배달 음식의 활성화, 더 이상 음식을 생존 수단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점 등 식생활의 여러 변화가 영양부족이 아닌 영양과잉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비대면이 활성화될수록 오랜 시간 집에 혼자 있는 아이들이 많아졌고, 반대로 운동 시간은 줄어들었다. 더군다나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우리나라 음식 외에도 어느 나라 음식이든 쉽게 찾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고, 그럴수록 맛있고 자극적인 음식만을 원하는 아이들이 늘어났다. 이렇듯 넘쳐나는 먹거리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무방비로 무분별하게 음식을 접하고 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어릴 때부터 20대까지 식습관에 공을 들여야 나이가 든 이후에도 건강 상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게 된다. 성공하는 1% 아이는 식습관으로 좌우된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식습관의 골든타임을 잡아 똑똑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시켜야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됐으며, 1장에서는 식습관이 우리의 평생 건강을 책임진다는 내용으로 올바르고 바람직한 식습관이 무엇인지, 어릴 적 식습관이 아이에게 얼만큼 중요한지에 대해 담고 있다.
2장에서는 우리 아이의 영양 상태를 파악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아이가 제대로 먹고 있는지, 편식 및 여러 가지 식행동 장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아이들의 시기별 영양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미각 중독에 따른 미각 테스트와 미각 되돌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3장에서는 건강하고 올바르게 먹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실제 영양사들이 이용하는 쉽게 식단 짜는 방법과 다양한 식품을 균형 있게 고르고 활용하는 방법, 영양학적으로 우리 몸에 좀 더 흡수율을 높여 제공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영양정보표 읽는 방법 등 식품과 관련하여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4장에서는 우리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일곱 가지 코칭 프로그램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일곱 가지 솔루션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5장에서는 아이와 함께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레시피를 통해, 가족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식사라는 것에 좀 더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안 먹고, 골라 먹고, 원하는 대로만 먹는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깊은 고민이 한 번에 해결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영양전문가인 저자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요즘 같은 다양한 푸드시대의 학교급식 현장에서 건져 올린 영양 가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영양 이론’이라는 국물 속에 ‘영양 현장의 실제’와도 같은 알토란을 넣고, ‘건강한 간식 레시피’를 반찬으로 곁들여 맛깔스럽고 소화 잘되는 영양책을 밥상 위에 올려놓은 셈이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분이 읽어보고 좋은 영양을 많이 섭취해 가길 바란다.
- 이명수 (前)국회보건복지위원장, 국회의원

이 책은 ‘아이의 식습관이 평생 건강을 책임진다’라는 저자의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훌륭한 식습관 안내서다. 학교급식은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직한 식생활 습관 형성과 평생 건강의 기틀을 마련하는 교육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어 가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충분한 영양 공급이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이는 방법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법 등 저자의 오랜 노하우가 담겨있다.이 책의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올바른 영양 정보들은 식습관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 임성근 조리기능장, 사단법인 한식문화교류협회 회장

이 책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자녀들이 소아 환자가 되는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동시에 명확하게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가 건강한, 행복한, 성공한 삶을 바라는 부모라면 누구든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 최미숙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상임대표

좋은 식습관은 나와 우리 가족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식습관은 건강뿐만 아니라 교우관계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의 멋진 성장을 위해서라도 식사를 거르지 않고 꼭꼭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 같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였으며, 식습관 개선이나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좋은 책이다.
- 정주영 송곡초등학교 전교학생회장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추천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하*맘 | 2021.08.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물도 마시기 전 우유를 찾는 첫째 아들,비위가 약한지 멸치 다시국물도 비린내 난다고 먹지 않고, 생선구이도 안 먹고,된짱찌개도 냄새가 나서 싫다하니할 수 있는 반찬이 별로 없다.기껏해야 조미김, 계란 후라이, 소고기 안심 구이,누릉밥, 숭늉...이것만 돌려서 먹는 것 같다 ㅠ.ㅠ더군다나 밥맛이 없을 때면 밥대신 우유만 찾으니 영양 섭취에 대해 고민이 많다;
리뷰제목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물도 마시기 전 우유를 찾는 첫째 아들,

비위가 약한지 멸치 다시국물도 비린내 난다고 먹지 않고, 생선구이도 안 먹고,
된짱찌개도 냄새가 나서 싫다하니
할 수 있는 반찬이 별로 없다.
기껏해야 조미김, 계란 후라이, 소고기 안심 구이,
누릉밥, 숭늉...
이것만 돌려서 먹는 것 같다
ㅠ.ㅠ

더군다나 밥맛이 없을 때면
밥대신 우유만 찾으니
영양 섭취에 대해 고민이 많다.

현직 초등학교 영양사인 저자는
올바른 식습관과 편식 및 여러가지 식행동 장애에 대해서 설명한다음,
건강하고 올바르게 먹는 방법, 실제 영양사들이 쉽게 식단 짜는 방법과 다양한 식품을 균형있게 고르고 제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일곱가지 코칭 프로그램과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잇는 간식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우유만 먹는 아이 괜찮을까?
과일과 견과류는 달라는 대로 줘도 될까?
혹시, 우리아이가 미각 중독은 아닐까?

등등
평소 의문을 가졌던 부분에 대해
전문적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제철채소를 활용한 식단짜기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골고루 먹기위해서 식단표를 짜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정엄마가 주시는 반찬과
냉파(냉장고 파먹기ㅋ), 반찬없을 땐 삽결살이나 소고기 구워먹는 것이 대체로 우리집 식단인데,
식단을 짜서 계획적으로 장을 보고
음식을 준비하는 것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어묵, 맛살, 두부, 햄, 소시지 등에 있는
식품첨가제를 제거하는 방법과
식재료를 고르고 다듬는 법,
가정간편식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도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나니
가정주부로서 책임감있게
요리를 해야 겠다는 의지가 불끈! 생긴다
ㅋㅋㅋㅋ

날씨도 덥고,
아직은 어린 아이들을 가정보육하고 있다는
핑계로
배달음식도 자주 먹고,
외식도 자주 하는 편인데
이제는 조금 줄이고
건강식으로
집밥으로
아이들의 미각을 지켜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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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편힉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귀**이 | 2021.08.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집콕, 온라인 스쿨 시대에 맞는 우리 아이 건강한 식습관 코칭 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저희 집 아이들도 편식이 심해요. 고기반찬 두아이 모두 좋아해요. 큰아이는 생선, 카레, 해산물 싫어해요. 당근도 안먹고... 매일 고기만 줄수도 없고 ㅠㅠ   살찌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 나고 있는건 사실 인듯요. 저희 집 둘째 아이도 몸무게만 계속 늘고;
리뷰제목

집콕, 온라인 스쿨 시대에 맞는 우리 아이 건강한 식습관 코칭

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저희 집 아이들도 편식이 심해요.

고기반찬 두아이 모두 좋아해요.

큰아이는 생선, 카레, 해산물 싫어해요.

당근도 안먹고...

매일 고기만 줄수도 없고 ㅠㅠ

 

살찌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 나고 있는건 사실 인듯요.

저희 집 둘째 아이도 몸무게만 계속 늘고 있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면서 몸무게게 점점 늘어요. ㅠㅠ

아이 몸에 맞는 식품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균형 잡힌 삭단을 만들어 제공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없는 맞벌이 부부나 매번 집에서 요리를 하기

어려운 경우, 우리는 때에 따라 배달음식이나 간편식 혹은 밀키트와 같은 외부

음식을 이용하게 된다.

밀푀유나베 밀키트를 먹는다고 가정하면 배송된 밀푀유나베 구성품을 보니

고기, 채소와 함께 면도 들어 있다, 여기에 없는 식품군인 과일 우유 및

유제품류를 추가해주면 영양학적으로 좀 더 풍성한 식단을 이루게 된다고 한다.

꼭 가정식만 먹는것이 아니라 편의점 음식을 먹어도 영양학적으로 생각해서

추가해서 풍성하게 먹으면 좋을것 같다.

올바른 식사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휴식, 적당한 운동이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균형 잡힌 식사는 영양학적 균형이 맞아야 한다.

폭식의 반복은 에너지 대사와 관련하여 신체의 리듬을 깨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

균형 잡힌 식사하고 적당한 운동으로도 건강하게 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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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율* | 2021.08.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릴 땐 편식없이 무엇이든 잘 먹던 아이들이 조금씩 편식이라는 걸 하더라고요 한창 성장기를 달려가는 아이들이다 보니 골고루 먹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저도 엄청 잘 먹는 편이었지만 나름 편식을 했기에 무조건 다 먹으라 강요하기도 어려웠는데 마침 편식에 관한 책이 있어서 도움을 받고 싶어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저자께서는 10년차 영양사로 학교에서 근무 중이고 책을;
리뷰제목

어릴 땐 편식없이 무엇이든 잘 먹던 아이들이

조금씩 편식이라는 걸 하더라고요

한창 성장기를 달려가는 아이들이다 보니 골고루 먹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저도 엄청 잘 먹는 편이었지만 나름 편식을 했기에 무조건 다 먹으라 강요하기도

어려웠는데 마침 편식에 관한 책이 있어서 도움을 받고 싶어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저자께서는 10년차 영양사로 학교에서 근무 중이고

책을 천천히 읽어 보니 덮어 놓고 건강하게 먹여라 가 아닌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방법으로 최대한 건강하게 먹이도록 노력해 보자 라는 취지인 것이 좋았어요

요즘 같이 외식도 자주하고 밀키트, 레토르트 식품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간이 강한 음식을 많이 접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편식을 많이 하게 되는 건 아닌가 싶어요

책에서는 20살까지의 식습관이 그 후의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애기하고 있어요

저희 세대까지만 해도 페스트푸드나 외식은 자주 하지 않게 되고 집에서 만들어 주신

음식 위주로 먹다 보니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단을 많이 접하게 되어 성인이 되어서

나쁜 식습관이 자리 잡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 아이들의 경우는 어릴 적부터

많은 방해 요소 같은 음식들을 많이 먹기에 소아비만이 경우가 많기도 하고

다양한 음식과 골고루 먹는 습관이 잡히지 않게 되면 커서도 좋지 않은 건강상태로

살게 되어 삶의 질도 떨어질 수 있겠다 싶었어요

무슨 일이든 건강해야 즐겁게 할 수 있기에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기에

이번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식습관을 지금부터라도

잘 잡아주도록 노력해야겠다 싶었답니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올바른 식습관을 잡는 방법에는

각 식품군의 음식을 골고루 먹도록 하고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없다면

최대한 저염식으로 먹을 수 있도록 하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사실 아침밥이 좋다는 건 알고 있지만 잠이 부족하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잘 챙겨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침밥은 여러가지 면에서 중요한 부분이기에

조금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챙겨 먹이고 아이들이 잘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면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식재료에 대해서는

함께 음식을 만들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만들어서 먹어보도록 하는 방법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부록으로 아이와 만들어 먹는 건강 간식 레시피도 있으니

요즘 같은 여름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20살까지의 식습관이 평생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아이들의 먹거리와 먹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어 좋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더욱더 신경 쓰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고마운 책이랍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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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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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일반인이 경험하지 못하고 생각하지도 못한곳의 별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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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 | 2021.08.03
구매 평점5점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p******2 |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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