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단번에 개념 잡는 우주과학

: 9가지 핵심 질문으로 빠르게 마스터하는 중학 과학의 기초

단번에 개념 잡는 시리즈-02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942
베스트
청소년 수학/과학 top100 3주
11월의 굿즈 : 시그니처 2023 다이어리/마블 캐릭터 멀티 폴딩백/스마트 터치 장갑/스마트폰 거치대
초/중/고, 청소년 따듯한 '겨울방학'이 되길 바라며
청소년 진로 탐색 강연, 이다혜 작가 "나를 발견하는 법"
2022 올해의 책 24권을 소개합니다
책 읽는 당신이 더 빛날 2023: 북캘린더 증정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04g | 140*203*12mm
ISBN13 9791156334101
ISBN10 1156334101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우주과학’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아야 하는 이유


『단번에 개념 잡는 우주과학』은 ‘우주과학’이라는 중학교 과학 교과의 핵심 주제를 아홉 가지 질문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고등 문이과 통합교육에 대비해 필요한 모든 기초적인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과학이 어렵고 막연히 두려운 학생, 과포자, 과알못에게 명쾌한 해설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흥미를 느낄 만한 우주과학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다. 먼저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달과 별에 대한 것부터, 그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우주를 여행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본다. 그다음으로 우리의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와 이를 구성하고 있는 비교적 가까운 곳의 천체들, 그리고 그 너머의 천체까지도 꼼꼼히 탐험한다. 마지막으로 우주에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조건과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도 하나씩 살펴본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별은 왜 반짝이나요?
빛으로 거리 나타내기/ 우주에 존재하는 별의 개수/ 별이 뜨고 지는 원리/ 별이 반짝이는 이유/ 천체관측의 역사/ 우주와 별을 연구하는 천문학자

2 달 모양은 왜 계속 바뀌나요?

앞면만 보여 주는 달의 무늬/ 자전과 공전 속도가 같은 동주기 자전/ 삭에서 망까지, 달의 위상 변화/ 달과 해가 사라지는 일식과 월식/ 다양한 달: 레드문, 블루문, 슈퍼문

3 사람이 달에 갔다는 거 정말인가요?

우주탐사 경쟁 시대와 음모/ 음모론 파헤치기/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증거/ 다시 달 탐사를 시작하는 강대국

4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주에 도달하는 방법/ 땅으로 떨어뜨리는 힘, 만유인력과 중력/ 천체를 벗어나는 속도, 탈출속도/ 우주 비행사가 되는 방법

5 생명체는 지구에만 있을까요?

골디락스 존과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조건/ 창백한 푸른 점, 지구/ 외계 생명체가 사는 행성을 찾아서

6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지구 VS 화성

7 우주선을 타고 갈 수 있는 태양계 천체가 있을까요?

천체, 항성, 행성, 소행성, 왜소행성, 위성/ 태양계의 거리를 나타내는 천문단위(AU)/ 태양(太陽)
지구형 행성/ 소행성대/ 목성형 행성/ 왜소행성

8 성운과 성단은 어떻게 다를까요?

별과 별 사이에 존재하는 물질/ 구름인 듯 구름 아닌 성간물질/ 별의 일생, 탄생에서 죽음까지
무리를 지은 별들/ 성운 VS 성단

9 외계 생명체는 어떻게 생겼나요?

영화 속 외계 생명체의 모습 / 외계 생명체에 대한 힌트/ 생명체의 진화와 외계 문명

저자 소개 (4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서쪽 하늘에서도 동쪽 하늘에서도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요 〈반짝반짝 작은 별〉의 가사입니다. 이 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은 반짝입니다. 특히 작고 희미한 별일수록 더 많이 빛을 내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별이 스스로 반짝이며 빛을 내지는 않습니다. 별이 반짝이는 이유는 지구의 ‘대기’ 때문이죠.
--- p.26

우주와 천체에 관심이 있고 밤하늘의 별에 흥미를 느끼는 친구들이라면, 한 번쯤은 ‘천문학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천문학자가 되어 망원경을 들여다보며 우주를 연구하는 낭만적인 모습을 그려 봤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천문학자의 실제 모습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낭만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도 있답니다. 커다란 천체망원경에 눈을 가까이 대고 별을 관측하는 일은 잘 하지 않죠. 요즘 천문대는 대부분 원격으로 조종하고, 망원경에 연결된 카메라(CCD 센서)로 관측 이미지를 얻어 연구에 활용한답니다. 그러니까 천문학자는 관측보다는 이론적인 연구를 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 p.31

달의 모습에 따라 붙여진 이름 말고 뉴스에 가끔 등장하는 레드문, 블루문, 슈퍼문은 도대체 무슨 달을 말하는 걸까요? 지구 그림자 속으로 달이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이 일어나면 개기일식처럼 하늘이 칠흑 같은 어둠으로 뒤덮일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구 대기에 굴절된 태양 빛이 달에 닿게 됩니다. 지구 대기를 통과하면서 푸른빛은 산란되어 흩어지고, 산란이 잘 안 되는 붉은빛은 달에 닿은 후 반사되어 지구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까맣게 없어져야 할 보름달이 우리 눈에 붉게 보이는 레드문(Red Moon) 또는 블러드문(Blood Moon)이 되는 거지요. 실제 우주에서 달을 본다면 회색에 가까워요.
--- p.51

제2차 세계대전을 지나고 냉전 시대였던 당시 소련과 미국은 과학적·정치적·군사적인 목적을 위해 로켓 개발을 연구했습니다. 사실 우주로 로켓을 쏘아 올릴 수 있는 기술이면 핵무기를 탑재한 미사일을 언제든지 상대국으로 쏠 수 있기에 더욱 치열하게 경쟁했습니다. 소련은 미국보다 먼저 1957년에 ‘스푸트니크 1호’라는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고, 미국 전역은 충격과 공포에 빠졌습니다. 소련이 저 인공위성으로 미국 전역을 감시한다고 느꼈으니까요. 이에 미국도 1958년에 미국항공우주국을 설립하고 연구해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 p.59

우주로 날아가는 로켓은 지구 표면으로부터 하늘을 향해 엄청나게 큰 힘을 내며 그야말로 솟구쳐 올라갑니다. 영화 〈마션(The Martion)〉의 마지막 부분에서 주인공이 화성을 탈출할 때, 지구 중력의 열두 배나 되는 큰 힘을 받으면서 ‘우주탐사 역사상 가장 빠르게’ 날아오르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장면에서 너무 큰 힘을 받은 주인공은 잠시 기절하죠. 그렇다면 우주로 날아가는 로켓에는 왜 이렇게 큰 힘이 필요할까요? 그건 바로 이제부터 알아볼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p.81

기원전 3세기 그리스의 철학자 에피쿠로스에서, 조선 시대 실학자 홍대용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광활함과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관해 주장한 사례는 많았지만, 지금까지 그 주장을 입증할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라디오 무선통신, 형광등, 교류 전기 등 우리 인류의 삶을 바꾼 수많은 발명을 한 니콜라 테슬라(지금은 자동차 회사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그가 발명가인 줄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만)는 1896년 우주의 전파를 분석하면 외계 문명의 존재를 찾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1899년에는 세계 최초로 우주 전파를 수신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과학적 발견에도 외계 지적 생명체를 탐사하는 것은 천문학에서 금기였습니다.
--- pp.110~11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교과서 핵심’에 주목!
문이과 통합교육에 대비하는 기초 지식의 모든 것

9가지 핵심 질문으로 빠르게 마스터하는
중학 과학의 기초

2021년 7월, 영국의 한 억만장자가 우주관광 시험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개인이 우주여행을 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온 것이죠. 그에 앞서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이자 천재 공학자인 일론 머스크는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우주 탐사기업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오늘날 전 세계가 우주에 열광하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는 우주에 대해 알고 있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고 싶어 하는 인간의 탐험가 기질을 자극하지요. 우주과학에는 앞으로 새롭게 발견될 지식과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숨어 있습니다. 미래 인류의 눈부신 성취가 우주과학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런 우주과학을 이해하려면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여러 교과에 걸친 기초 지식이 필요합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우주과학을 폭넓게 이해하는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앞으로 더욱 중요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요?

1 : 손에 쏙 들어오는 ‘한 권’의 책으로
1 : 융합학문의 기초인 ‘교과 개념 하나’를
9 : ‘아홉 가지 핵심 질문’으로 탄탄하게 마스터

한 가지 주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명확하게 아는 것은 ‘중학교 교육’의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원격수업으로 인해 학력 격차가 심해지고 있고, 성적 중위권 학생이 사라지고 있다는 걱정스러운 소식마저 들립니다.
〈단번에 개념 잡는 우주과학〉은 ‘우주과학’이라는 중학교 과학 교과의 핵심 주제를 아홉 가지 질문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보여줍니다. 고등 문이과 통합교육에 대비해 필요한 모든 기초적인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과학이 어렵고 막연히 두려운 학생, 과포자, 과알못에게 명쾌한 해설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흥미를 느낄 만한 우주과학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습니다. 먼저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달과 별에 대한 것부터, 그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우주를 여행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봅니다. 그다음으로 우리의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와 이를 구성하고 있는 비교적 가까운 곳의 천체들, 그리고 그 너머의 천체까지도 꼼꼼히 탐험합니다. 마지막으로 우주에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조건과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도 하나씩 살펴봅니다.

이 책을 ○○○에게 추천합니다!

1. 선행학습으로 기초 지식을 미리 다잡고 싶은 ○○○
2. 더도 말고 중간(성적 중위권)은 확실하게 잡고 싶은 ○○○
3. 기본이 약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단번에개념잡는우주과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t | 2021.08.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중학 과학을 바탕으로 아홉 개의 질문을 바탕으로 우주를 살펴본다1 별은 왜 반짝이나요? 별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 대기를 통과하면서 그 경로가 불규칙하게 움직임2 달 모양은 왜 계속 바뀌나요? 달이 공전하면서 태양-달-지구의 위치가 바뀜 (달의 위상 변화)3 사람이 달에 갔다는 거 정말인가요? 아폴로11호가 달에 가지 않았다는 주장에 반박함4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가려면 어떻게;
리뷰제목
중학 과학을 바탕으로 아홉 개의 질문을 바탕으로 우주를 살펴본다

1 별은 왜 반짝이나요? 별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 대기를 통과하면서 그 경로가 불규칙하게 움직임
2 달 모양은 왜 계속 바뀌나요? 달이 공전하면서 태양-달-지구의 위치가 바뀜 (달의 위상 변화)
3 사람이 달에 갔다는 거 정말인가요? 아폴로11호가 달에 가지 않았다는 주장에 반박함
4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중력을 벗어나 무한대의 거리까지 도달할 수 있는 속도(탈출속도) 이상으로 출발해야
5 생명체는 지구에만 있을까요? 골디락스존(지구, 화성) / 액체 상태의물 존재
6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화성 반지름은 지구 반지름은 약 절반. 위성 2개(포보스, 데이모스). 하루 24시강30분35초. 1년 687일. 자전축이 기울어져 4계절 있음
7 우주선을 타고 갈 수 있는 태양계 천체가 있을까요? 화성??
8 성운과 성단은 어떻게 다를까요? 성운은 성간 공간의 기체와 티끌로 구성된 성간물질이 밀집된 천체(암흑성운, 반사성운, 발광성운) / 성단은 별들이 무리지어 집단을 이루는 천체
9 외계 생명체는 어떻게 생겼나요? 영화 속 외계인이 두족류인 이유는 두족류가 척추 구조가 없는 무척추동물 중 가장 복잡한 뇌와 신경계,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

하나같이 흥미로운 주제이다. 답에 이르기까지 친절한 설명이 이어진다. 게다가 예습 OX퀴즈로 먼저 예측을 하고 복습 퀴즈로 괄호 넣기를 한다. 확실히 퀴즈를 통해 비교하면 귀에 쏙쏙 들어온다

#단번에개념잡는우주과학#다른 #증정도서 #신나는과학을만드는사람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그래도 우주에 대해 알고 싶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p*****s | 2021.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물과 식재료만이 아니라 공기 중의 미세플라스틱까지 마시고 사는 시절입니다. 가장 희망적인 전망은 인류 자체가 미세플라스틱을 자체 분해할 수 있는 변이종으로 변하는 걸까요?   다행히 법이 바뀌니 기업에서도 생산 단계에서의 변화가 시작되는 듯합니다. 다행히 쓰레기는 가시적이라 설득력도 시행효과도 있을 듯해 기대를 해봅니다.   그런데 우;
리뷰제목

 

물과 식재료만이 아니라 공기 중의 미세플라스틱까지 마시고 사는 시절입니다. 가장 희망적인 전망은 인류 자체가 미세플라스틱을 자체 분해할 수 있는 변이종으로 변하는 걸까요?

 

다행히 법이 바뀌니 기업에서도 생산 단계에서의 변화가 시작되는 듯합니다. 다행히 쓰레기는 가시적이라 설득력도 시행효과도 있을 듯해 기대를 해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일 목격할 수 없는 우주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불과 얼마 전 한국에서 개봉된 영화처럼 우주쓰레기를 수거하는 직업이 필요할 듯합니다. 지구궤도 내 우주공간은 쓰레기투성이입니다.

 

이러다 제 세대는 남은 인생 지구쓰레기 치우고 다음 세대는 우주쓰레기 치우며 살겠습니다. 늘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인 상황이 이어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승리호>는 비용은 받았지요. 영화를 안 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상상력은 우리를 과거에는 결코 없었던 세계로 인도하곤 한다. 그러나 상상력 없이 갈 수 있는 것은 아무 데도 없다.” 칼 세이건 <코스모스>

 

목적과 의도가 무엇이건 우주과학의 시대는 국가 주도만이 아닌 민간 자본이 투자되면서 더 활성화될 듯합니다. 잘 배워야 하는 이유가 더 늘었습니다. 중학생 대상 책이라 다정하고 친절한 설명이 담긴 기본 과학 지식에는 충실한 편안하고 유익한 책입니다.

 

현역 과학교사들이 만든 책이고 수업에 적용해본 내용들이라 친절한 선생님들이 조곤조곤 들려주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과학조차 빨리 외워서 시험을 봐야하는 것이 아닌 재밌고 즐거운 경험이길 바라는 저로서는 반갑고 감사한 책입니다.

 

과학에 큰 애정이 없는 우리 집 중학생 얼굴빛이 좋고 중간에 책을 덮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적어도 학생들 취향에 정통하신 분들이 만드신 효과가 있는 듯합니다. 목차를 보시고 궁금한 내용 먼저 보셔도 무방합니다.

 

사진자료, 형광펜 표시, 예습 퀴즈, 복습 퀴즈, OX 퀴즈, 주관식 문제, 핵심정리로 이루어진 구성은 작고 귀여운 교과서처럼도 느껴집니다. 또 부럽네요, 요즘 학생들! 저처럼 과학책 좋아하시는 어른들이 읽으셔도 많은 도움과 정리가 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kiyukk/222463176256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