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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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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9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188*257*20mm
ISBN13 9788947285162
ISBN10 8947285161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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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언젠가부터 학교는 ‘학생중심의 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해 왔다. 그런데 아이들은 여전히 잔다. 자는 아이들이 중심이어야 한다고? 학생중심으로 자라는 것인가.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고 잠을 자고 있는 아이들. 그 앞에서 학생중심교육을 하라니. 그게 말이 되는가? 그렇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그냥 가르치면 아이들이 무조건 배울 거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학습은 반드시 ‘자기주도학습’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학습을 할 수 있으면 교육은 성공하는 거다. 자기주도학습은 가르침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다. 교사는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훌륭한 자극’을 주어야 하는 것이다. 자극과 반응. 그게 진정한 교육적 개입이다. 그럼 어떻게? 그 노하우가 바로 이번에 출간된 교육학 개론에 다 들어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Ⅰ부 교육의 본질과 역사

제1장 인간발달과 교육 / 11
1. 인지발달론 12
2. 인성발달론 15
3. 도덕발달론 18

제2장 서양 교육의 역사 I / 21
1. 고대 그리스 시대의 교육 21
2. 로마 시대의 교육 30
3. 중세 시대의 교육 32
4. 르네상스 시대의 교육 35
5. 종교개혁기의 교육 38
6. 실학주의 교육 40

제3장 서양 교육의 역사 II - 근·현대 / 45
1. 18세기 교육사조 45
2. 국가주의와 신인문주의 교육 52
3. 20세기 현대의 교육 57

제4장 한국 교육의 역사 / 65
1. 고조선의 교육 65
2. 삼국시대의 교육 66
3. 고려시대의 교육 69
4. 조선시대의 교육 70
5. 근대의 교육 76
6. 현대의 교육 82

제Ⅱ부 교육의 내용과 목표

제5장 지식과 사회화 / 89
1. ‘지식’ 담론 89
2. 구성주의와 지식 104
3. 사회화 111

제6장 문화와 도야 / 121
1. 문화 121
2. 도야 140

제Ⅲ부 교육현상의 이해

제7장 학생과 교사 / 151
1. 학생과 배움 151
2. 학습자로서의 삶 161
3. 교사와 가르침 164
4. 교사의 역할 170

제8장 교실과 교육행정 / 173
1. 교실과 교육행위 173
2. 학교와 교육행정 182
3. 학교제도 187

제Ⅳ부 교육의 과정 및 성과

제9장 교수 - 학습이론 / 195
1. 교수이론 195
2. 학습이론 197
3. 교수-학습 이론 208

제10장 교육방법과 교육공학 / 219
1. 교육방법과 교수설계 219
2. 교수매체와 교수공학 234

제11장 교육과정과 교육평가 / 239
1. 교육과정 239
2. 교육평가 245

제Ⅴ부 신교육 패러다임

제12장 평생학습사회 / 255
1. 대안교육과 평생교육 255
2. 학습사회의 출현 270

참고문헌 / 279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코로나 바이러스의 기습으로 교육현장은 난장판이 되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혼란과 혼선. 교육당국이 당황하는 것이 역력하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오랜 잔고 끝에‘온라인 개학’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린 바 있다. 도저히 인간의 힘으로는 대처할 수 없는 비상사태. 천재지변이 맞다. 아니 인재인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등교한다. 목숨을 걸은 것이다. 온라인으로 교육을 하는 것이 미진하다는 것이다. 이미 산간벽지와 오지까지 인터넷 고속도로는 깔려있지만 형평성에 맞는 온라인 원격교육은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는 판단이다. 또한 온라인 교육만으로 오프라인 교육현장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우려이다. 테크놀로지의 발달과 함께 하는 소위 ‘에듀테크’가 좀 더 정비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 한마디로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하는 것은 아직 뭔가 석연치 않다는 것이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교육은 교육이다. 지금 우리가 당면한 교육의 문제는 ‘가르침과 배움이 일치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선생님은 가르치지만 아이들은 배우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학교가 있다고 해도 교육은 없는 것이다. 교사는 가르침과 배움 사이에 발생하는 간격을 메꾸어 주어야 한다. 그것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지금 아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좀 긴장한 채 등교하고 있다. 보는 이들도 조마조마하다. 아니면 희희낙락. 코로나가 무섭기도 하지만 분위기가 전과는 좀 다르다. 신기하기도 하고. 작은 호기심도 있고. 친구도 선생님도 마스크를 쓰고 만나는 것이 좀 생소하다. 어색하기도 하고. 그런데 지금 교실에서 엎드려 자는 아이들은 전보다 대폭 줄었다. 어쨌건 아이들이 좀 긴장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때가 기회다. 절호의 기회. 위기는 기회다.

언젠가부터 학교는 ‘학생중심의 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해 왔다. 그런데 아이들은 여전히 잔다. 자는 아이들이 중심이어야 한다고? 학생중심으로 자라는 것인가.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고 잠을 자고 있는 아이들. 그 앞에서 학생중심교육을 하라니. 그게 말이 되는가? 그렇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그냥 가르치면 아이들이 무조건 배울 거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학습은 반드시 ‘자기주도학습’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학습을 할 수 있으면 교육은 성공하는 거다. 자기주도학습은 가르침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다. 교사는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훌륭한 자극’을 주어야 하는 것이다. 자극과 반응. 그게 진정한 교육적 개입이다. 그럼 어떻게? 그 노하우가 바로 이번에 출간된 교육학 개론에 다 들어 있다.

2020년 8월
신촌 무악골에서
이상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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