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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불타는 소녀들

[ EPUB ]
리뷰 총점9.5 리뷰 2건 | 판매지수 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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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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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88MB ?
ISBN13 9791130640167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옥에 간대도 상관없어. 여기보다 더 끔찍할 리 없으니까.”
[타임스]가 뽑은 ‘2021년 최고의 범죄소설!’
[씨네21] 이다혜 기자 강력 추천!


2021년 여름, ‘영국의 여자 스티븐 킹’ C. J. 튜더가 공포 스릴러 소설 『불타는 소녀들』로 돌아온다. 전 세계 40개국을 충격에 빠뜨린 데뷔작 『초크맨』 이후 새로운 작품을 출간할 때마다 베스트셀러를 석권하며 스릴러계의 ‘괴물 작가’로 입지를 다져온 C. J. 튜더의 네 번째 작품이다. 출간과 동시에 유수의 언론에서 찬사가 쏟아졌고 [타임스]가 선정한 ‘2021년 최고의 범죄소설’에 올랐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씨네21]의 이다혜 기자는 “스티븐 킹에 비견되는 솜씨로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스릴러”임과 동시에 “을씨년스러운 공포를 암시”한다고 평하며 강력 추천했다.

『불타는 소녀들』은 비밀이 많은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로 C. J. 튜더는 인터뷰를 통해 실제 자신이 이사한 마을에서 이 소설의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마을로 이사한 첫날, 차를 몰고 가다 우연히 낡은 예배당을 보았는데 이상하고 소름 끼치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녀는 어떤 직감 같은 것을 따라 마을의 역사를 조사하게 되었고, 마을에 충격적인 과거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500년 전, 메리 여왕 시절에 신교도 열일곱 명이 화형에 처했다는 것. 그리고 화형당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인형을 만들어 태운다는 것. 이 끔찍한 피의 역사로부터 『불타는 소녀들』은 시작되었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굿리즈 별 다섯 리뷰 3000건 이상, 아마존 평점 4.5
★★★★★ 전 세계 40개국을 매혹시킨 ‘괴물 작가’ C. J. 튜더의 귀환!
★★★★★ 선데이 타임스, 선데이 익스프레스, 베스트, 크라임 리즈, 커커스, 라이브러리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북 리스트 등 강력 추천!

“그냥 찝찝한 곳이 있다
사고 다발 지점 같은 곳, 나쁜 일이 계속 벌어지는 곳”

500년 전, 여덟 명의 순교자가 불에 타 죽었다
30년 전, 두 명의 소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두 달 전, 교회 신부가 목을 매 죽었다

열다섯 살짜리 딸을 둔 잭 브룩스 신부는 최근 교구에서 벌어진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는 바람에 채플 크로프트라는 작은 마을의 교회로 발령을 받는다. 두 달 전, 교회의 신부가 사망해 갑자기 공석이 생겼고, 후임을 정하는 동안 임시로 맡아줄 교구사제가 필요했던 것. 마을로 이사한 첫날, 잭은 딸 플로와 함께 교회를 둘러보던 중 온몸이 피범벅인 여자아이를 맞닥뜨린다. 그리고 익명의 누군가가 자신에게 보낸 정체불명의 상자를 전해 받는다. 그 안에는 가죽 장정의 성경, 몸을 가누지 못하는 예수가 달린 묵직한 십자가, 성수, 모슬린 천, 메스 그리고 큼직한 칼이 들어 있다. 삐죽빼죽하고 예리한 칼날은 갈색 얼룩으로 덮여 있다. ‘피’다. 누군가 그녀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걸까.

며칠 뒤, 플로는 카메라를 들고 마을 이곳저곳을 촬영하다 끔찍한 광경을 목격한다. 그녀를 향해 머리와 팔다리가 없는 여자아이가 불길에 휩싸인 채 걸어오는 환영이었다.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마을 사람들은 그저 이렇게 대꾸할 뿐이었다. “화형당한 아이들이 보이면 나쁜 일이 생겨요.” 그러다 잭은 전임 신부의 죽음이 병이나 사고가 아닌 스스로 목을 매 자살을 한 것이고, 30년 전 두 명의 소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그러면서 교회의 명성과 마을의 전통이 가장 중요한 이곳에서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직감하고, 진실을 좇는다. 반드시 숨겨야 할 비밀이 있고, 아무도 신뢰하지 않는 마을에서 낯선 외부인이 진실을 밝히는 것은 치명적일 수 있는데…….

“인간은 누구나 사악한 짓을 저지를 수 있다
얼마나 궁지에 몰렸는지에 따라 달라질 뿐…”

스티븐 킹에 비견되는 솜씨로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호러 퀸의 귀환!

‘공포의 제왕’ 스티븐 킹은 C. J. 튜더의 책을 읽고 트위터를 통해 “내 글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 C. J. 튜더의 글도 좋아할 것이다”라며 C. J. 튜더가 자신의 피를 이어받았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불타는 소녀들』은 ‘영국의 여자 스티븐 킹’으로 불리며 단단한 마니아층을 쌓아온 C. J. 튜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작품이다. C. J. 튜더는 기존의 고정관념과 편견에 균열을 일으키며 독자를 사로잡는다. 특히 ‘잭 브룩스’라는 이름을 가진 주체적이고 입체적인 ‘여자 신부’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인간의 깊고 어두운 내면을 끄집어낸다. 신의 대리인이자 지켜야 할 딸이 있는 어머니 그리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트라우마를 지닌 여성은 이야기에 강력한 현실감을 부여하며 독자의 심장을 옥죈다.

『초크맨』을 시작으로『불타는 소녀들』에 이르기까지 C. J. 튜더가 선사해온 공포는 매번 전 세계 독자들을 신선한 충격에 빠뜨렸다. 그 공포의 정체는 다름 아닌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인간의 본성, 심연의 그 무엇이었다. “인간은 누구나 사악한 짓을 저지를 수 있다. 얼마나 궁지에 몰렸는지에 따라 달라질 뿐….”(본문 중에서) 이 작품에서 그 공포는 극에 달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스터리는 증폭되고, 끈적끈적한 긴장감은 온 신경을 자극한다.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책을 만나기 어려운 요즘, 이 책은 탄탄한 작품성과 압도적인 재미로 확실한 진가를 드러낸다. 2021년 여름은 『불타는 소녀들』 한 권으로 충분하다.


C. J. 튜더는 신뢰와 불신 사이의 경계를 능숙하게 넘나들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 선데이 타임즈

매혹적이고 분위기 넘치는 페이지 터닝, 엄청난 충격과 반전으로 가득 찬 결말. 지금까지 통틀어 C. J. 튜더 최고의 소설이다.
- 선데이 익스프레스

C. J. 튜더 책 중 최고다!
- 베스트

재밌는 작품을 찾고 있다면, C. J. 튜더의 책을 읽어보길! 내 글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 C. J. 튜더의 글도 좋아할 것이다.
- 스티븐 킹

서늘한 칼날이 내 뒷덜미를 누르는 듯 제대로 섬뜩하다.
- 리 차일드

C. J. 튜더는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다. 대체 다음엔 뭘 쓸지 너무 궁금하다.
- 할런 코벤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불타는 소녀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C*****a | 2021.10.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다산책방에서 출간된  C. J 튜더 작가님의 불타는 소녀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00% 페이팩 이벤트 도서로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스티븐 킹의 호평을 받은 범죄소설이라는 홍보문구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읽을수록 뒷내용이 더 궁금해지는 스토리입니다. 작가님의 차기작이 기대돼요;
리뷰제목

다산책방에서 출간된  C. J 튜더 작가님의 불타는 소녀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00% 페이팩 이벤트 도서로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스티븐 킹의 호평을 받은 범죄소설이라는 홍보문구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읽을수록 뒷내용이 더 궁금해지는 스토리입니다. 작가님의 차기작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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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불타는 소녀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꺄*륵 | 2021.07.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C.J.튜더의 소설은 처음부터 다 구입해서 읽고 있다. 이 작가 특유의 분위기와 소설의 흐름이 좋다. 이번 작품 역시 좋았다. “그냥 찝찝한 곳이 있다 사고 다발 지점 같은 곳, 나쁜 일이 계속 벌어지는 곳” 500년 전, 여덟 명의 순교자가 불에 타 죽었다. 30년 전, 두 명의 소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두 달 전, 교회 신부가 목을 매 죽었다. 500년 전의 사건과 30년 전의 사건;
리뷰제목

C.J.튜더의 소설은 처음부터 다 구입해서 읽고 있다.

이 작가 특유의 분위기와 소설의 흐름이 좋다.

이번 작품 역시 좋았다.

“그냥 찝찝한 곳이 있다
사고 다발 지점 같은 곳, 나쁜 일이 계속 벌어지는 곳”

500년 전, 여덟 명의 순교자가 불에 타 죽었다.
30년 전, 두 명의 소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두 달 전, 교회 신부가 목을 매 죽었다.

500년 전의 사건과 30년 전의 사건, 그리고 두 달 전의 사건이 어떻게 연결될지 궁금했는데, 자연스럽게 잘 연결됐고, 마무리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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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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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용감한 소녀가 엄마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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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 | 2021.11.28
평점5점
용감한 소녀가 엄마가 되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n | 2021.11.28
평점5점
시원한제재와깔끔한군더더기없는서사눈앞에서바로사전이벌어지는듯한생동감있는묘사훌륭함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p********k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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