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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

[ 양장 ]
리뷰 총점9.5 리뷰 60건 | 판매지수 7,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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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98g | 137*195*22mm
ISBN13 9791158889609
ISBN10 1158889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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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시간선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한창인 먼 미래, 적대적인 두 집단의 최정예 요원 ‘레드’와 ‘블루’가 시간을 오가는 전쟁 속에서 비밀 편지를 주고받는다. SF적 상상력과 편지라는 도구가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이야기. 2020 휴고상, 로커스상, 네뷸러상 등 주요 SF 상을 석권한 소설 -소설MD 박형욱

2020년에 가장 주목받은 SF 장편소설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가 출간되었다. 적대적인 두 집단의 엘리트가 시간을 오가는 전쟁 속에서 비밀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내용의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는, 상상을 초월하는 미래의 이야기를 '편지'라는 아날로그적 도구에 담아내는 독특한 설정과 상상도 못 한 반전 등 흥미로운 전개로 화제를 불러모은 작품이다. SF 팬 모임에서 만난 인연으로 손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던 아말 엘모흐타르와 맥스 글래드스턴이 「레드」와 「블루」라는 소설 속 각기의 주인공을 맡아 서신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간 후, 두 이야기를 하나로 합쳐 완성하였다.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는 모든 시간선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두 세력이 전쟁을 벌이는 까마득한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생태학적인 조직으로 구성된 '가든'과 기계적인 조직으로 구성된 '에이전시'는 '시간의 가닥'을 오가며 역사를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방식으로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무대가 되는 곳은 유럽을 침략한 칭기즈칸의 기마 군단, 고대 로마의 카이사르 암살 현장, 런던 대화재 직전의 영국, 에스파냐가 침략하기 직전의 남아메리카 등 역사의 주요 현장들이다. 또한 서신 속 문장은 밥 딜런의 노래 가사에서 따오거나 루이스 캐럴, 존 키츠, 찰스 디킨스 등 현대 대중문화에서부터 고전까지 다양한 요소들을 인용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 9
2 . 21
3 . 28
4 . 39
5 . 48
6 . 58
7 . 70
8 . 81
9 . 95
10 . 106
11 . 119
12 . 130
13 . 137
14 . 151
15 . 158
16 . 175
17 . 182
18 . 197
19 . 209
20 . 216
21 . 227
22 . 238
23 . 248
24 . 255
25 . 264
감사의 말 . 274
옮긴이의 편지 . 278

저자 소개 (3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시간의 가닥을 따라 오가며 오랫동안 시간 전쟁을 벌여온 '가든'과 '에이전시'. 이들의 최정예 요원인 '레드'와 '블루'는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을 뿐, 접촉한 적은 없다. 또 다른 시간 전쟁에서 자신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레드'는 잿더미에서 편지 한 통을 발견한다. 편지 봉투에는 '읽기 전에 태워 버릴 것.'이라고 적혀 있는데, '레드'는 이것이 적의 함정일지 모른다는 위험에도 서신을 읽고만다. 그리고 서신을 보낸 '블루'에게 답장을 보낸다. 둘 다 자기편의 승리를 위한 시간 전쟁에 필사적이지만, 조롱과 도발로 시작된 이 묘한 서신 교환은 서로에 대한 감정의 변화를 불러오며 시간 전쟁의 변곡점이 된다. 그러나 그들의 이 비밀스러운 관계는, 누군가의 집요한 추적으로 위기에 봉착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20년 전 세계 SF상을 휩쓴 화제의 소설
휴고상, 로커스상, 네뷸러상, BSFA상, 오로라상 수상


"매혹과 미혹, 광채와 광기, 암시와 암호로 가득한 이야기. 영리한 구조와 문장, 빛나는 아이디어와 캐릭터, 어느 쪽을 먼저 칭찬해야 할지 망설여질 따름이다."
― 켄 리우(『종이 동물원』의 저자)

2020년에 가장 주목받은 SF 장편소설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적대적인 두 집단의 엘리트가 시간을 오가는 전쟁 속에서 비밀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내용의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는, 상상을 초월하는 미래의 이야기를 '편지'라는 아날로그적 도구에 담아내는 독특한 설정과 상상도 못 한 반전 등 흥미로운 전개로 화제를 불러모은 작품이다. SF 팬 모임에서 만난 인연으로 손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던 아말 엘모흐타르와 맥스 글래드스턴은, 손편지가 오가는 방식을 SF 소설의 전개 방식으로 적용해도 재미있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그리하여 두 작가는 '레드'와 '블루'라는 소설 속 각기의 주인공을 맡아 서신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간 후, 두 이야기를 하나로 합쳐 소설을 완성해냈다. 이렇게 출간된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는 전미 베스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휴고상 및 네뷸러상, 로커스상 등의 권위의 SF상을 휩쓸고 영국 SF협회에서 주는 BSFA상, 캐나다 SF협회에서 주는 오로라상을 수상하는 등 2020년 한해 가장 주목받는 SF 장편소설로 떠올랐다.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는 현란한 필담을 기반으로 SF적 상상력과 인류사뿐 아니라 현대의 대중문화까지 폭 넓게 녹여내고 있어 번역의 중요성이 각별히 요구되는 작품이다. 때문에 『종이 동물원』으로 제13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한 장성주 역자가 1년여에 이르는 긴 번역 작업을 거쳐 출판에 이를 수 있었다. 현재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는 할리우드에서 TV 드라마로 준비 중이다.

"영어권 독자들을 염두하고 쓴 글을 한국어로 옮길 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명’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소설을 읽는 즐거움을 조금이라도 해치지 말 것’을 원칙으로 삼고 각 장 끄트머리에 되도록 짤막하게 주석을 달아 두었습니다." -옮긴이의 편지 중


시간을 오가며 역사의 현장에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서신을 교환하다!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는 모든 시간선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두 세력이 전쟁을 벌이는 까마득한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생태학적인 조직으로 구성된 '가든'과 기계적인 조직으로 구성된 '에이전시'는 '시간의 가닥'을 오가며 역사를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방식으로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무대가 되는 곳은 유럽을 침략한 칭기즈칸의 기마 군단, 고대 로마의 카이사르 암살 현장, 런던 대화재 직전의 영국, 에스파냐가 침략하기 직전의 남아메리카 등 역사의 주요 현장들이다. 또한 서신 속 문장은 밥 딜런의 노래 가사에서 따오거나 루이스 캐럴, 존 키츠, 찰스 디킨스 등 현대 대중문화에서부터 고전까지 다양한 요소들을 인용한다. 작중 서신을 비밀리에 교환하는 방식 또한 이채로운데, 용암의 이글거리는 붉은 빛이 편지의 글귀가 되기도 하고, 수십 년 동안 차곡차곡 그려진 나무의 나이테가 글줄이 되기도 한다. 때로는 바다표범의 가죽 무늬나 찻잔 속의 찻잎이 서신의 전달자 역할을 하는가 하면 물 분자의 운동을 숫자로 변환한 MRI 측정 값이 서신이 되는 등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두 스파이의 환상적인 비밀 임무가 사랑 편지의 문장으로 변신하는 기상천외한 이야기. 끝까지 읽고 나면 첫 페이지를 다시 펼치고 싶어진다."
― 북리스트

엘모흐타르와 글래드스턴은 이 책에서 시간 여행의 혼돈 속으로 뛰어드는 방식을 통해 시간 여행의 모순을 극복했다. 제목을 보면 시간 여행이나 전쟁에 관한 책으로 보이지만, 실은 흐르는 용암으로 편지를 쓸 줄 아는 외로운 암살자 둘의 사랑 이야기이다.
― 미국 공영 라디오(NPR)

두 스파이의 환상적인 비밀 임무가 사랑 편지의 문장으로 변신하는 기상천외한 이야기. 끝까지 읽고 나면 첫 페이지를 다시 펼치고 싶어진다.
― 북리스트

결코 만나서는 안 되는 두 적대 진영의 비밀 요원 사이에 싹튼 인연이 끝없는 시간 전쟁의 끝을 예고한다. 짧지만 다시 읽을 때마다 중첩된 의미가 새롭게 드러나는 이야기.
―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매혹과 미혹, 광채와 광기, 암시와 암호로 가득한 이야기. 영리한 구조와 문장, 빛나는 아이디어와 캐릭터, 어느 쪽을 먼저 칭찬해야 할지 망설여질 따름이다.
- 켄 리우(『종이 동물원』의 저자)

배신과 사랑, 서정, 섬뜩한 액션, 스페이스 오페라의 장대한 배경, 시간 여행 능력을 지닌 스파이들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을 담은 소설. 이 책은 재능 있는 작가 두 명이 문자로 보여 주는 불꽃놀이이다.
- 매들린 밀러(『아킬레우스의 노래』, 『키르케』의 저자)

회원리뷰 (60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진*안 | 2021.11.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보통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거나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한다. 이 책은 과거와 현재의 시간을 오르내리며 역사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전쟁을 수행하는 두 집단에서, 최고 특수요원 둘이 우연히 편지를 교환하며 새로운 전쟁(?)을 해나가는 이야기이다. 우체통도 거의 사라진 지금 아직 편지를 쓰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아득히 먼 미래의 두 요원 레드와 블루는 편지로 작;
리뷰제목

보통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거나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한다. 이 책은 과거와 현재의 시간을 오르내리며 역사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전쟁을 수행하는 두 집단에서, 최고 특수요원 둘이 우연히 편지를 교환하며 새로운 전쟁(?)을 해나가는 이야기이다.

우체통도 거의 사라진 지금 아직 편지를 쓰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아득히 먼 미래의 두 요원 레드와 블루는 편지로 작전을 평가하거나 서로를 탐색한다. 나무의 나이테로, 씨앗으로, 철새의 움직임으로 편지를 쓰고 읽는 장면들이 환타지적이지만 장면이 눈에 그려질 정도로 현실감 있게 표현되었다. 꼭 글로 쓰는 것만이 편지가 아닌 오랜 수령의 나무가, 새로운 싹을 품은 씨앗 등 자연이 보내주는 소식을 우리가 원한다면 언제라도 읽을 수 있는 편지로 이해하니 말이다.

그러나, 시간을 독식하기 위해 전쟁하는 두 집단이 무엇을 위해 그렇게 처참히 서로를 없애려 하는지가 명확하지 않고, 두 요원이 편지로 변해가는 과정이 매우 급하게 전개되어 있다. 어떤 계기로 그런 건지, 다 읽은 책을 다시 읽어야 할 만큼 당황스러웠다. 고전 문구나 노래 가사, 역사적 사건이 있어 사전지식이 없으면 모르고 넘어가게 된다. 개그프로를 보며 왜 웃는지 설명 들어야 웃게 되는 것처럼 아쉬움이 있지만, 주석을 읽고 보면 재치와 참신함이 다가온다. 또 레드의 편지는 빨간 글씨로 블루의 편지는 파란 글씨로 되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더불어 장성주 번역가가 역자 후기에서 편지를 정의한 내용에 감동받았다(이 부분은 직접 읽어보시길). 트러플오일처럼 작품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려 주었으니.

캐나다의 아말 엘모흐타르와 미국의 맥스 글래드스턴 동갑내기가 편지를 교환하다 떠오른 아이디어로 6주 만에 썼다는 책은, 읽은 지 6주가 지난 지금까지 나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혹시 내 머리에 편지를 심어놓은 거 아닐까.

가끔 "그때 그랬어야 했는데.." 후회로 한탄하고 아쉬워하며 시간을 돌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들의 편지를 읽으며 이제는 답을 어느 정도 얻고,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정리할 수 있었다. 그들이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고 단정 지은 까닭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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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제일 기피하는 SF소설에 편지 형식이지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그******라 | 2021.1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대체가 SF소설은 도전하는 책마다 실패했고, 더군다나 정신 사나운(;;;) 편지 형식인 소설이어서 생각조차 안했었지만, 읽은 분들 모두 재밌다고 추천하셔서 도전해 봤습니다.   SF소설은 왜 그렇게 재미가 없을까요? SF소설 중 제가 성공한 책은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이 유일합니다. 번번히 실패해서, 도전한 책이 많이 없기도 합니다만. 워낙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
리뷰제목

도대체가 SF소설은 도전하는 책마다 실패했고, 더군다나 정신 사나운(;;;) 편지 형식인 소설이어서 생각조차 안했었지만, 읽은 분들 모두 재밌다고 추천하셔서 도전해 봤습니다.

  SF소설은 왜 그렇게 재미가 없을까요? SF소설 중 제가 성공한 책은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이 유일합니다. 번번히 실패해서, 도전한 책이 많이 없기도 합니다만. 워낙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이라 그런가봅니다. 읽다보면 말장난 같거든요 ㅋ

  주인공 레드와 블루는 서로 적이지만, 편지를 주고받으며 친해집니다. 양 측은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승리하기 위해서 시간을 지웁니다. 이 부분이 진짜예요. 과거를 넘나들며 시간을 죽이거든요. 시간을 지웁니다. 나 공부 많이 했어, 지적인 작가라구. 이 책을 같이 만든 두 작가는 아주 세련된 방식으로 자신을 자랑하며 책을 완성해갔습니다. 아니, 비꼬는게 아니고 정말이에요. 그리고 솔직이 말해서, 문과의 자랑이 뭐 있습니까? 나 많이 안다는 거 자랑하는 거밖에. 우리가 우주선을 만들길 합니까 라듐을 채취하길 합니까. 우리가 만드는 건 사람의 머릿속이에요. 수백년 전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이 아직도 우리에게 인간과 비극에 대해 얘기하고 있듯이 말입니다. 읽고 재미없으실수도 있지만, 한번 도전해보세요. 책의 재미가 그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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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이건 꼭 책으로 구매하길 추천드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부**그 | 2021.1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SF라는 과학의 집결체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가장 아날로그적인 형태인 편지라는 점이 매력적이라서 읽게 되었고,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두 작가가 블루와 레드를 맡아서 그런지 캐릭터 각자의 매력과 입체성이 더욱 도드라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서간 형식이라 색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이북으로 사면 흑백으로 보이는 모양이더군요. 두명의 작가가 쓴 매력을 극대화해주;
리뷰제목
SF라는 과학의 집결체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가장 아날로그적인 형태인 편지라는 점이 매력적이라서 읽게 되었고,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두 작가가 블루와 레드를 맡아서 그런지 캐릭터 각자의 매력과 입체성이 더욱 도드라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서간 형식이라 색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이북으로 사면 흑백으로 보이는 모양이더군요. 두명의 작가가 쓴 매력을 극대화해주니 잘 고려해서 구매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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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6건) 한줄평 총점 8.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오랫만에 잘읽은 SF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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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 2021.12.21
구매 평점5점
제일 기피하는 SF소설인데다 편지 형식이었지만, 재밌습니다 ㅋ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그******라 | 2021.11.12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i*****i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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