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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홍학의 자리

[ EPUB ]
리뷰 총점9.4 리뷰 8건 | 판매지수 1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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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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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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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0.65MB ?
ISBN13 97889546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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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
10년 가까이 스릴러 장르에 매진하며 장편 단편 할 것 없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을 발표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됐다.
『홍학의 자리』는 한 남자가 사체를 호수에 유기하는 장면으로 이야기의 문을 연다. “호수가 다현의 몸을 삼켰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해 “그런데, 다현은 누가 죽였을까?”라는 문장으로 끝나는 프롤로그는 이것만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정해연 작가의 장점은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설정과 이야기 전개. 『홍학의 자리』는 그런 그의 장점이 최고조에 달한 작품이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총 21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작품은 매 챕터마다 놀라운 전개를 보이며 다음 챕터를 읽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할 만큼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특히나 차근차근 쌓아 올려 절정의 순간 터지는 클라이맥스의 진상은 한국 미스터리에서 찾아보기 힘든 반전이 분명하다.
하지만 『홍학의 자리』는 단순히 반전 하나만을 바라보고 치닫는 ‘반전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 반전이 빛나는 것은 짜임새 있는 플롯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가 모여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반전은 충격적일 만큼 놀랍지만 반전을 빼고서도 작품의 매력은 가시지 않는다. 스릴러 작가로서 정해연 작가를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는 지점이 바로 여기에 있으며, 곧바로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

10년 가까이 스릴러 장르에 매진하며 장편 단편 할 것 없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을 발표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됐다.

『홍학의 자리』는 한 남자가 사체를 호수에 유기하는 장면으로 이야기의 문을 연다. “호수가 다현의 몸을 삼켰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해 “그런데, 다현은 누가 죽였을까?”라는 문장으로 끝나는 프롤로그는 이것만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정해연 작가의 장점은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설정과 이야기 전개. 『홍학의 자리』는 그런 그의 장점이 최고조에 달한 작품이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총 21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작품은 매 챕터마다 놀라운 전개를 보이며 다음 챕터를 읽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할 만큼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특히나 차근차근 쌓아 올려 절정의 순간 터지는 클라이맥스의 진상은 한국 미스터리에서 찾아보기 힘든 반전이 분명하다.

하지만 『홍학의 자리』는 단순히 반전 하나만을 바라보고 치닫는 ‘반전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 반전이 빛나는 것은 짜임새 있는 플롯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가 모여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반전은 충격적일 만큼 놀랍지만 반전을 빼고서도 작품의 매력은 가시지 않는다. 스릴러 작가로서 정해연 작가를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는 지점이 바로 여기에 있으며, 곧바로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

eBook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홍학의 자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p*******b | 2022.06.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해연 저 "홍학의 자리".제목의 의미가 뭘까 처음 책을 펼칠때는 뜬금없는 제목처럼 느껴졌는데 덮을때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제목이었다.추리 스릴러물이 갖추어야할 미덕을 갖춘 책이랄까? 반전과 의외의 결과.마지막에 헐..소리가 나온다면 성공한 셈 아닌가?가해자의 관점에서 쓴글을 읽게되면 나도 모르게 가해자의 서사에 이입하게 되는데 나만의 문제인가? 나쁜 놈인데 나도 모르;
리뷰제목
정해연 저 "홍학의 자리".

제목의 의미가 뭘까 처음 책을 펼칠때는 뜬금없는 제목처럼 느껴졌는데 덮을때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제목이었다.

추리 스릴러물이 갖추어야할 미덕을 갖춘 책이랄까?
반전과 의외의 결과.
마지막에 헐..소리가 나온다면 성공한 셈 아닌가?

가해자의 관점에서 쓴글을 읽게되면 나도 모르게 가해자의 서사에 이입하게 되는데 나만의 문제인가?
나쁜 놈인데 나도 모르게 잡히게 될까 조마조마해지는 심정.
작가님의 의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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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홍학의 자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e | 2022.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 남자가 시체를 호수에 유기하는 장면으로 시작을 알린다. 그리고 남자는 말한다 "그런데, 다현은 누가 죽였을까?" 나이 45세 학교에서 근무하는 김준후. 그는 몇년전 영주와 결혼했으나 하나부터 열까지 맞지않아 따로 살고있으며 다현을 몰래 만나고 있었다. 학생인 다현과 준후는 서로 몸을 나누는 사이지만 서로의 신분때문에 철저히 비밀을 유지하고 있었다. 준후는 야근하;
리뷰제목

한 남자가 시체를 호수에 유기하는 장면으로 시작을 알린다.

그리고 남자는 말한다

"그런데, 다현은 누가 죽였을까?"

나이 45세 학교에서 근무하는 김준후.

그는 몇년전 영주와 결혼했으나 하나부터 열까지 맞지않아 따로 살고있으며 다현을 몰래 만나고 있었다.

학생인 다현과 준후는 서로 몸을 나누는 사이지만 서로의 신분때문에 철저히 비밀을 유지하고 있었다.

준후는 야근하는 그날 밤에도 다현과 교실에서 성관계를 나누었으며 경비원의 인기척에 놀라 준후는 먼저 빠져나오고 다현은 교실에서 대기하기로 한다.

경비원과 대화하면서 준후는 다현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시간이 지나도 다현에게 연락이 오지 않았다.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준후는 교실로 달려갔고 충격적이고 비현실적인 모습을 발견한다.

다현이 목을 매단채 죽은것.

목을 비롯해 다른 부위에도 상처가 가득했으며 주변바닥은 피와 칼이 어지럽히듯 놓여있었다.

준후는 허겁지겁 옆에있는 칼로 줄을 끊어 심폐소생술을 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시체가 된 다현을 경찰에 신고할까 고민했지만 조사하는 과정에서 다현과 준후의 관계가 들통날수도 있고 그것은 자신의 파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에 준후는 경비원과 CCTV의 눈을 피해 다현을 자동차에 실은 후 호수에 유기해버린다.

그후 준후는 꿈을 꾼다. 꿈에선 다현과 함께하는 모습인데 다현은 종종 준후에게 홍학에 대한 예기를 나누었다. 다현은 평소 홍학을 좋아했으며 홍학사진을 오려서 모으기도 했다.

그리고 준후에게 홍학이 있는 네덜란드의 아루바섬에 같이 가고싶다고 했다. 그리고 다현의 몸에 물이차오르고 준후의 몸을 죄는.

호수에 유기한지 약 4일후 삼은호수에 놀러온 관광객이 떠오른 다현을 보고 경찰에 신고한다.

사건을 맡게 된 은파경찰서 소속 강치수와 박인재는 다현의 주변인물과 김준후를 중심으로 집요한 수사를 펼치게 된다.

한편 준후는 다현을 죽인 살인범의 처벌을 강력히 원하면서도 본인의 혐의를 들키지 않기위해 거짓말을 일삼고, 며칠 뒤 자신에게 (채다현을 죽인 증거를 가지고있다. 삼은호수로 11시)라는 내용의 협박 편지를 받게된다.

준후는 협박의 주인공이 그날 밤 같이 있었던 황권중이라고 생각하며 호수에서 기다리고 있었으나 약속시간이 지나도록 협박의 주인공은 오지 않았다. 불길한 예감이 든 준후는 곧장 삼은호수를 빠져나와 차를 몰았고 입구근처에서 처음보는 차량을 발견한다. 

혹시나 하던 준후는 차량내부를 확인하자 충격에 빠지고 말았다.

차량의 운전자는 바로 황권중.

준후는 곧바로 문을 열었지만 독한 냄새에 괴로워져 바로 집으로 도망치듯 향하고 만다.

다음날 황권중이 시신으로 발견되었고, CCTV에 차량이 찍힌 준후는 강치수의 의심을 받게되며 거짓말로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았다.

그리고 황권중의 살인범이 검거되었는데... 살인범은 바로 학생 정은성의 어머니이자 교무부장 조미란으로 밝혀지면서(!)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준후에게 찾아온 아내 영주의 의심스런 행동,

사건 전 다현을 마주했던 정체불명의 중년여성, 그리고 서서히 좁혀오는 수사망에 준후는 최후의 대책을 세우는데...

다현은 누구한테 죽었을까?

다현을 만나러 간 중년여성은 누구일까?

다현과 중년여성은 무슨 관계일까?

조미란과 아들 정은성은 왜 다현을 싫어하는 걸까?

조미란은 왜 황권중을 죽였을까?

책의 제목 (홍학의 자리)는 무엇을 의미할까?

다현의 과거가 나오는데 아버지는 안계시고 어머니는 사기범으로 체포되 수감중에 자살했으며 할머니는 1년전에 돌아갔다. 어릴적 친하게 지낸 정은성마저 어느 사건으로 인해 완전히 틀어졌다.

그 때문에 아마 다현은 의지할 곳 하나 없기에, 외로웠기에, 준후와의 미래를 상상하며 힘든나날을 버텼을 것이다. 허나 준후는 다현을 사랑하지만 미래를 상상할 정도로 깊이 사랑하지는 않은것 같았다. 

다현이 그렇게 홍학을 좋아하는 것도 준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끝내 그 미래는 영원히 맞이할수 없게 되버렸다. 죽은 사람만 불쌍해진 셈.

자신의 명예를 중시하며 수사망을 회피하는 준후와 다현을 통해 인간의 인정욕구, 상처, 또 인간이 살기위해 얼마나 이기적이고 남의 죽음에 무관심할수 있는지를 보여준 소설이였다.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홍학의 자리).

쭉 읽으면서 내가 당사자도 아닌데 조바심이 났다. 준후가 하는 짓거리를 계속보면 옹호하기는 커녕 어이없고 멍청하고 답이 없어서 화가난다.

하지만 내가 준후가 된것처럼 불안하고, 강치수를 피하고 싶은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긴 나같아도 경찰이 집요하게 다가오는데 안두려울리가..

총 21개의 챕터로 이루어졌으며 각 챕터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을 놓칠수가 없었다. 그만큼 재미있고 등장인물에게 저절로 이입한다는 뜻이다.

다만 중간중간에 성적인 묘사가 솔직한 편이라 그 부분에 대해선 읽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다.

그외 부분은 정해연작가의 전매특허(?) 인간의 어두운 이면과 본심을 잘드러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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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홍학의 자리 -히가시노는 물러서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아**파 | 2022.05.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 출판사가 소개하는 첫 구절입니다. 어떤 책이든지 첫 문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스티븐 킹이 말했듯이 이 첫 구절은 이 작품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정해연 작가는 스릴러 장르에 10여 년을 매진해 오고 있으며 “스릴러는 경고입니다;
리뷰제목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

출판사가 소개하는 첫 구절입니다. 어떤 책이든지 첫 문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스티븐 킹이 말했듯이 이 첫 구절은 이 작품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정해연 작가는 스릴러 장르에 10여 년을 매진해 오고 있으며 “스릴러는 경고입니다.”라는 인터뷰를 남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단순 재미를 넘어 불행한 어린 시절이 이 사회를 파괴하는 끔찍한 범죄자로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고 경고하는 것이 스릴러 작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이 작품의 경고는 “인정 욕구”입니다. 선생님으로서 다른 이들로부터, 학생은 모범생으로, 아내는 아내로서, 애인은 사랑받는 사람으로서 인정 받고자 하는 욕구… 이 욕망으로 인해 사람들 관계가 어글어지기도 합니다.

이미 누군가에게 살해된 고교생 채다현을 근처의 삼은호수에 수장시키면서 담임선생님인 김준후는 누가 다현을 살해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불과 30분전 아무도 없는 한밤중 교실에서 정사를 나누었던 다현을 다시 찾아갔을 때는 환풍기에 목이 메이고 칼에 의한 수많은 자상이 있었습니다.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이미 점차 싸늘하게 식어가는 다현의 육체… 준후는 다현을 이대로 119에 신고한다면 두 사람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자신의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이 들자 다현의 시신을 야간경비원의 눈을 피해 다른 곳으로 옮기기로 결정합니다.

며칠 뒤 삼은호수에서 떠오른 다현의 부패된 시신으로 인해 경찰은 강치수 형사를 중심으로 수사에 들어갑니다. 다른 형사들보다 한수 위의 수사감각을 지닌 강형사는 다현의 주변에 생각보다 복잡한 상황이 얽혀 있다는 것을 밝혀내면서 점차 김준후 선생의 목을 옥죄어 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목격자로 생각되는 이로부터 협박편지가 도착하고, 그 다음날 야간경비원이 포르말린 테러로 사망한 채 시체로 발견됩니다. 그것도 삼은호수 입구의 자신의 차안에서…

다현은 5년 전 사기사건으로 감방에 들어간 엄마가 그곳에서 자결을 했으며,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사기사건의 피해자들로부터 시달림을 받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할머니마저 돌아가시고 2년 전부터는 홀로 지내오고 있던 차였습니다. 다현은 준후에게 ‘자신을 이해해 주는 이는 유일한 사람이 선생님이고, 저는 선생님을 이해하는 유일한 사람이예요’라는 말을 하며 홍학의 사진을 보여주며 외롭고 힘든 속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준후는 곧 아내와 이혼을 생각하고 이곳 증평으로 전근와서 홀로 임대아파트에서 살고 있었는데, 별거 중이었던 아내 영주가 그의 집으로 내려옵니다. 준후는 영주와 한 방에서 숨쉬기조차 힘들 정도로 그녀의 완벽주의를 혐오합니다. 그녀는 아들과 자신의 사회적 위신을 생각해서 남편 준후와 다시 시작해 보려는 마음을 가지고 왔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모든 이들의 출현과 사연이 허투루 소비되는 것이 없으며, 산재되어 있던 곳곳의 사연이 복선이 되어 후반부에 이르러 모두 한점으로 이어지는 쾌감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마지막 반전은 정말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이 반전은 정말 스포일러가 되니 밝힐 수 없습니다.^^

최근 한국 스릴러물을 계속 읽고 있는데, 모두 기대 이상의 수작이며 다른 나라의 작품과 달리 공감되는 한국적 정서가 많이 느껴짐과 동시에 그 작품성에 자랑스러웠습니다. 정해연 작가가 1순위로 추구하는 점이 ‘읽는 재미’라고 했듯이 재미와 페이지 순싹하는 점은 정말 히가시노 게이고도 울고 갈 정도라서 필자도 하루만에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습니다. 당분간 정해연 작가의 작품에 몰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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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7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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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킬링타임용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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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그* | 2022.08.06
구매 평점5점
한눈팔지 않고 단숨에 읽은 책 타임킬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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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 | 2022.07.05
구매 평점4점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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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p*******b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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