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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 수영장

[ 양장 ] 보랏빛소 그림동화-20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7건 | 판매지수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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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 신간 『앵무새를 간지럽혀 봐!』출간 기념, 말하는 앵무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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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34g | 190*240*8mm
ISBN13 9791190867412
ISBN10 11908674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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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오늘 밤 12시까지 오세요.”
여름밤에 열리는 특별한 수영장 이야기

보랏빛소 그림동화 시리즈의 20번째 책 《달밤 수영장》은 둥근 달이 비추고 별이 총총히 빛나는 여름밤을 배경으로, 무더위에 지친 동물들이 ‘달밤 수영장’에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어느 마을에 동물들이 몹시 무더운 여름을 나고 있습니다. 햄스터는 햇볕을 피해 톱밥 속에 폭 숨고, 아기 돼지는 진흙 목욕을 하며 열을 식혀 보고, 앵무새는 물통에 발을 담가 보지만 영 마땅치 않습니다. 강아지는 헉헉거리며 물놀이하는 상상에 빠져 있었지요. 그때, 어디선가 종이비행기 초대장이 날아옵니다. 《달밤 수영장에 초대합니다. 오늘 밤 12시까지 초록지붕 집으로 오세요. 고양이가.》 반가운 소식에 동물들은 그날 밤 주인 몰래 집을 나서요. 과연 동물들은 신나는 물놀이를 할 수 있을까요? 밤이 되면 펼쳐지는 동물들의 작은 일탈을 지켜보아요. 재치와 반전이 담긴 이야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장면이 펼쳐진답니다. 톡톡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책과 함께라면 한여름의 무더위도 씻은 듯이 날아갈 거예요!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도 물놀이 갈래요!
동물들의 한밤중 탈출 작전

* 누리 과정 연계

의사소통 영역 - 〈책과 이야기 즐기기〉
자연탐구 영역 - 〈자연과 더불어 살기〉

오늘 밤 열두 시에 고양이네 집에서 수영장이 열린대요! 반가운 초대장을 받고, 동네 동물들이 시원한 수영장에서 물놀이할 생각에 몹시 들떴어요. 모두 밤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 주인 몰래 살금살금 집을 빠져나오지요.
기발한 방법으로 겨우 탈출에 성공했지만, 고양이네 집까지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해요. 뒤에서 누군가의 소리가 들려 오기도 하고, 뒤에서 검은 그림자가 뒤를 덮치기도 하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요? 과연 동물들은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고 무사히 달밤 수영장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달밤 수영장에 가겠다는 일념으로 용감히 탈출하고, 어둠을 헤치며 앞으로 나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이 사뭇 비장하고 흥미진진합니다. 과연 동물들이 잘 도착할 수 있을지, 우리도 동물들과 함께 길을 나서 볼까요? 간절한 노력 끝에 마주할 수영장 장면이 더욱더 짜릿하고 시원하게 느껴질 거예요.

햄스터가 퐁! 강아지가 첨벙!
달과 별이 물속으로 쑤~욱!
작은 대야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수영장. 동물들은 눈을 반짝이며 너도나도 일렁이는 물속으로 뛰어들어요. 햄스터는 퐁! 앵무새는 촤악~! 강아지는 첨벙! 그리고 아기 돼지는 푸웅~덩! 그런데 달밤 수영장에는 반전이 있습니다. 바로 수영장이 평범한 ‘고무 대야’라는 사실! 동물들을 모두 담기에는 비좁아 보이는 작은 대야지만, 어느 수영장보다도 재밌고 신나는 물놀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하늘을 가리키자 하늘에서 빛나던 달과 별이 거짓말처럼 쑤~욱, 물속으로 들어오는 게 아니겠어요? 동물들은 달과 별과 함께 신나게 물놀이를 시작해요. 달을 주고받으며 공놀이를 하고, 바닷속 같은 물속에서 빛나는 ‘별가사리’를 줍는 등, 쉴 틈 없이 다양한 물놀이를 하지요. 실컷 놀다 보니 어느새 여름밤의 무더위도 싹 가셨어요. 물놀이가 끝난 뒤, 고양이는 달밤 수영장의 손님들에게 반짝반짝 빛나는 특별한 선물을 건네줍니다. 고양이의 선물은 대체 무엇일까요?
고무 대야라는 평범하고 자그마한 공간에서 시작되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보잘것없어 보이는 현실과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법한 이상을 절묘하게 어우러지도록 표현한 상상력이 돋보인답니다.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장면들을 통해 특별하고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더운 날, 동물들은 어떨까요?
달처럼 마음을 환히 밝히는 이야기

『달밤 수영장』은 간장 작가가 쓰고 그린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평소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았던 간장 작가는, 이번에는 동물들에게 작은 일탈을 선물해 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원하고 짜릿한 동물들만의 수영장 이야기를 지었어요.
이 책은 ‘사람도 견디기 힘든 무더운 여름, 동물들은 어떨까요?’라는 작은 물음에서 시작돼요. 햄스터도, 돼지도, 앵무새도, 강아지도 흔히 사람의 필요로 사람 곁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이지만,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내기란 어렵습니다. 비좁은 곳에 갇혀 있다가 잠깐이나마 박차고 밖으로 나오는 이야기 속 동물들의 모습에 통쾌하다가도, 한편으로는 사람들의 눈에 띌까 노심초사 밤길을 걸어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그 때문이겠지요.
특히, 마지막 장면에는 어둠 속을 구석구석 비추는 달빛처럼 세상 곳곳에 있는 동물들의 안녕을 궁금해하고 살피는 작가의 다정한 마음이 드러나 있어요. 이 세상 어떤 동물들이 어느 곳에 있든, 모두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것만 같답니다. 누구나 시원한 물놀이의 세계로 환상적인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곳, 달밤 수영장으로 어서 오세요!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동물들의 아기자기한 여름 밤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리* | 2021.09.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창작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야옹이 시리즈와 출근길/퇴근길 시리즈, 꽁꽁꽁 시리즈를 잘 읽길래 유명한 시리즈보다 인기 많은 단행본들을 찾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동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동물이 주요 등장인물로 등장하는 걸 선호하고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야하며 이제까지 보지 못한 무섭거나 슬프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여야 만족하기 때문에 이 조건에 충족되는 책들;
리뷰제목

요즘 창작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야옹이 시리즈와 출근길/퇴근길 시리즈, 꽁꽁꽁 시리즈를 잘 읽길래 유명한 시리즈보다 인기 많은 단행본들을 찾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동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동물이 주요 등장인물로 등장하는 걸 선호하고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야하며 이제까지 보지 못한 무섭거나 슬프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여야 만족하기 때문에 이 조건에 충족되는 책들을 찾는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찾다보니 어느 커뮤니티에 올라온 추천도서를 보게 되었어요. 책 미리보기 페이지 몇 개 본 후 이거다 싶은 느낌이 오더라구요. 물론 몇 번의 실패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아이가 꼭 좋아할거라고 기대하며 구매해봤습니다. 일단 책은 그렇게 크지 않고 적당한 크기의 선명한 그림이 눈에 띄고 안에 내용이 아기자기 재미있게 구성된 것 같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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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 수영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1 | 2021.08.1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여름에 어울리는 그림책 중 하나. 표지에 달밤 수영장이라는 공간이 환상적으로 느껴지게 그려져 있어요. 가운데 수영장이 있고 달과 별, 구름이 함께 하는 날인데 동물 친구들이 종이비행기를 타고 있네요. 표지의 이런 그림들은 이야기의 중요한 단서를 미리 짐작하게 해줘요. 수영장 아래 발 하나는 누구의 발일까요? 면지에는 여름방학을 맞은 한 남자아이의 집안;
리뷰제목

여름에 어울리는 그림책 중 하나.

표지에 달밤 수영장이라는 공간이 환상적으로 느껴지게 그려져 있어요.

가운데 수영장이 있고 달과 별, 구름이 함께 하는 날인데 동물 친구들이 종이비행기를 타고 있네요.

표지의 이런 그림들은 이야기의 중요한 단서를 미리 짐작하게 해줘요.

수영장 아래 발 하나는 누구의 발일까요?

면지에는 여름방학을 맞은 한 남자아이의 집안 풍경이 그려져 있어요.

달력을 보니 8월인 것을 알 수 있고, 그 옆에 방학생활계획표가 붙어 있는 것도 재미있어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데 파란색 물감이 없어졌다네요.

그림을 꼼꼼히 살펴보면 숨어있는 것들을 찾을 수 있답니다.

이 집 마당에 사는 고양이가 주인 몰래 달밤 수영장을 여는데 초대장을 받은 동물들이 뒷면에 적힌 약도를 보고 찾아오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달밤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장면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고요.

물놀이를 마치고 돌아가는 친구들에게 달밤 수영장 물을 담아주는데 유리병들은 어디서 났을까요?

그것도 그림 속에 숨어있습니다.

아이가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푹 빠져서 달밤 수영장을 함께 즐겼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달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수*니 | 2021.08.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무더운 여름날, 동물들은 어떻게 밤을 보낼까요?재미난 상상 속 이야기! 더운 동물들이 밤에 몰래 모여서 무얼하며 보내는걸까요? ㅎㅎㅎ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달’이라는 소재가 무더운 여름날 수영장 속에 풍덩 들어올 줄이야! 그러면서 달이 작아지고 초승달이 된 것은 어린 아이들이 이 책을 읽었을 때, 시원하게 해주느라 작아졌구나 라고 깨닫겠네요;
리뷰제목
무더운 여름날, 동물들은 어떻게 밤을 보낼까요?
재미난 상상 속 이야기! 더운 동물들이 밤에 몰래 모여서 무얼하며 보내는걸까요? ㅎㅎㅎ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달’이라는 소재가 무더운 여름날 수영장 속에 풍덩 들어올 줄이야! 그러면서 달이 작아지고 초승달이 된 것은 어린 아이들이 이 책을 읽었을 때, 시원하게 해주느라 작아졌구나 라고 깨닫겠네요~ 상상 속 재미난 이야기, 아이들의 시선에서 달을 바라보는 관점이 어떻게 바뀔지 ^^ 읽어주면서도 재미난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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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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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유치원 추천도서라고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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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 2021.11.27
구매 평점5점
잘받았습니다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1 | 2021.09.15
구매 평점5점
동물들의 아기자기한 여름 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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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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