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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사우루스

: 세계 자본을 거머쥔 공룡기업가들

리뷰 총점9.6 리뷰 13건 | 판매지수 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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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스토리 35위 | 성공스토리 top20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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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500g | 145*215*20mm
ISBN13 9788925579986
ISBN10 8925579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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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집요하다, 지독하다, 미쳤다!”
비범한 리더들이 가진 위험천만한 DNA


애플, 아마존, 테슬라, 우버…. 이 시대 초고속 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룡기업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대담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집요하고 지독하게 일에 몰두한 리더가 있었다는 것. 스티브 잡스나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트래비스 캘러닉은 그야말로 일에 미쳐서 자신의 삶을 올인한 ‘워커사우루스workasaurus(일 중독자)’였다!

이들은 자신뿐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많은 것을 요구했다. 테슬라는 직원 채용 시 평일에도 늦게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출근해야 하는데 괜찮은지 묻는다. 아마존에서는 정시 퇴근이나 워라밸 같은 단어를 입 밖으로 꺼내기 힘들다. 애플이나 우버 같은 혁신 기업들도 직원의 삶보다 일 자체를 중시하는 문화가 지배적이다. 이처럼 일에 강박적으로 집착하면서 때론 가혹할 정도로 직원들을 몰아붙이는 리더들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엇갈린다. 그럼에도 확실한 것이 하나 있다면, 치열한 경쟁과 심한 부침 속에서도 이들이 이끈 기업은 생존을 넘어 성장을 거듭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워커사우루스All In』의 저자 로버트 브루스 쇼 박사는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기업에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진 경영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사례 연구와 인터뷰를 토대로 혁신 리더들을 프로파일링했다. 그들에게는 지난 몇 년간 성취도 연구에서 가장 주목받은 ‘그릿grit’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특징이 있었다! 쇼 박사에 따르면, 이것이 바로 성공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퍼즐 조각이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비범한 리더들의 위험천만한 DNA가 이끈 성공의 여정을 탐험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올인
: 행운은 집요한 자의 편이다


집요한 늑대처럼 | 리더의 성격을 닮은 기업 | 꿈을 실현하는 강박 | 당신이 리더라면 | 핵심 요약

2장 그릿을 넘어
: 집중력과 추진력


모든 것을 쏟아붓는 집중력 | 집요한 추진력 | 치러야 할 값비싼 대가 | 핵심 요약

강박적으로 집착하는 리더들

3장 고객 최우선주의
: 제프 베이조스와 아마존


고객 중심의 플라이휠 구축 | 아웃사이드 인 | 고객 측정 지표 추적 | 핵심 원인 개선하기 | 고객이 원하는 것 | 유효슈팅 늘리기 | 데이 1 문화 | 고객 중심의 위험 | 이 시대 가장 위대한 비즈니스 리더 | 핵심 요약

4장 위대한 제품
: 일론 머스크와 테슬라


무언가 중요한 것 | 효용성과 신뢰도 그리고 아름다움 | 대담한 생각과 디테일 | 부정적 피드백 구하기 | 열심히 아주 열심히 | 특수부대 | 제품 중심의 위험 | 이 시대의 에디슨인가? | 핵심 요약

5장 쥐어짜는 성장
: 트래비스 캘러닉과 우버


혁신가의 놀이터 | 실수와 비행 그리고 스캔들 | 영웅인가 악당인가? | 무조건적 신뢰 | 핵심 요약

강박적 집착의 효용성

6장 개인의 선택
: 올인할 것인가 말 것인가?


찾는 것인가 창조되는 것인가? | 직업적 소명의 이점 | 천직과 현실 | 균형이란 무엇인가 | 내게 맞는 환경을 찾아서 | 생산적인 루틴 개발 | 핵심 요약

7장 조직의 당면 과제
: 집착의 육성


조직이 집착할 일 결정하기 | 조직 모델 선택하기 | 강박적인 직원의 고용 임계치 | 의미 있는 과제 | 견제와 균형 설계 | 강박적 집착의 함정 관리하기 | 강박적으로 집착하는 사람의 지상과제 | 핵심 요약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비범한 것을 창조하는 데 남다른 열정을 가진 리더는 자신의 엄격한 기준에 맞추지 못하는 사람들을 엄하게 대한다. 그들은 재능이 모자라거나 자신의 비전에 방해가 되는 사람들을 견디지 못한다. 일론 머스크가 그랬던 것처럼 제프 베이조스도 가끔 비슷한 지적을 받았다. 지난 수십 년 동안 높은 성장률과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준 회사를 세운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과 직원들에게 과도할 정도로 많은 것을 요구하는 강박적인 리더들이었다.
--- p.26 「1장 올인」중에서

그릿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끈기다. 강박적인 사람에게 끈기는 목표로 이끄는 추진력이다. 유망한 아이디어가 있고 집중력이 뛰어나도 추진력이 없으면 소비자가 좋아할 만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기 어렵다. (중략) 집요한 추진력은 고비마다 그 힘을 드러낸다. 우선 집요한 사람 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기준을 높게 책정한다. 그들은 좋은 정도로 만족하지 않는다.
--- p.42 「2장 그릿을 넘어」중에서

베이조스에 따르면, 고객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성공하는 기업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 중 일부일 뿐이다. 또 다른 것도 있다. 그리고 어쩌면 그 일이 훨씬 더 복잡할지 모른다. 바로, 고객을 대신하여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발명하는 것이다. 필요한지조차 모르는 것을 만들어 내는 일은 고객이 할 일이 아니라고 베이조스는 말한다. 그것은 아마존의 일이다.
--- p.96 「3장 고객 최우선주의」중에서

머스크는 혁명적인 제품을 만들려면 치열한 직업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성공을 본받고 싶다면, 밤늦게까지 일한 다음 잠자리에서도 제품에 대한 꿈을 꿀 정도가 되어야 한다면서 말이다. 휴가도 휴식도 없이 일주일에 7일을 그렇게 살라고 한다. (중략) 머스크의 파격적인 직업의식은 그의 회사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사명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주당 40시간 일해서는 혁명적인 자동차나 로켓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는 안 됩니다. 일주일에 40시간으로는 화성에 사람을 이주시키지 못합니다.”
--- p.131 「4장 위대한 제품」중에서

캘러닉은 성공한 기술 기업을 기웃거리며 모방할 만한 관행이 없는지 살폈다. 그리고 아마존이 내세우는 일련의 가치관에 주목했다. 우버는 자신들의 원칙을 기반으로 콘텐츠와 스타일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가치관을 만들어 냈다. 바로 ‘챔피언 정신’이었다. 챔피언 정신은 사업과 일에 완전히 몰입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중략) 캘러닉의 경영 철학에 따르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사업에 쏟아붓는 사람이 챔피언이다. 그는 ‘모든 것을 경기장에 내놓는다.’ 기업을 세우려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말고 뚝심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면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공포는 병이고, 이에 대한 해독제는 돌진하는 자세입니다. … 미친 듯이 돌진하고 이를 악물고 성공을 향해 악착같이 기어가야 합니다. 쉬운 길은 없습니다.”
--- p.155~156 「5장 쥐어짜는 성장」중에서

일, 아니 좀 더 일반적으로 말해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어떤 결정을 내리든 대가는 치러야 한다. 일을 목적을 위한 수단, 즉 삶의 본질적인 측면을 지원하는 수단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직업적으로 다른 사람들만큼의 성공을 맛보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에게 일을 통해 얻는 성공은 가족이나 종교나 개인생활만큼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그들은 일에 들이는 시간과 에너지를 제한한다. 트래비스 캘러닉은 우버에서 강도 높은 업무량과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이렇게 답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더 많이 생산한다면 그들은 더 빨리 출세하겠죠. 길은 그것뿐이에요.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 p.219 「6장 개인의 선택」중에서

강박적 집착은 선과 악 어느 쪽으로도 쓰일 수 있기에, 개인과 조직 모두 강박적 집착을 신중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강박적 집착의 영향을 따질 때는 특히 다음 두 가지 질문에 유념해야 한다. ▶ 개인의 경우: 나의 강박적 집착을 어느 정도까지 추구할 의지가 있는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내 추진력을 어느 지점까지 허락할 것인가? ▶ 조직의 경우: 우리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강박증을 가진 사람을 어느 정도까지 지원할 의지가 있는가? 어느 정도까지 용납할 것인가?
--- p.239~240 「7장 조직의 당면 과제」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친놈만이 미친 결과를 얻는다!”
잡스, 머스크, 버핏, 베이조스, 캘러닉…
시장의 판도를 바꾼 몰입광들의 일하는 법


“성공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깨어 있는 시간에는 쉬지 말고 일하세요. 밤늦게까지 일한 다음 잠자리에서도 비전에 대한 꿈을 꿀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일주일에 7일을 그렇게 사세요. 주당 40시간 일해서는 혁명적인 제품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는 안 됩니다!”

만약 당신이 일하는 회사의 사장이나 상사가 이렇게 말한다면 어떻겠는가? 일과 삶의 균형을 강조하며 직원을 인격적으로 대우하는 리더가 존경받고, 능력 있는 인재를 가로막는 각종 규율과 정책을 폐기하는 기업문화가 각광받고 있는 요즘, 이게 무슨 시대착오적인 소린가 싶지 않은가? 그런데 저렇게 말한 사람이 ‘현대의 에디슨’으로 불리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Elon Musk라면?

경영전략 컨설턴트이자 예일 대학교에서 조직행동학 박사 학위를 받은 로버트 브루스 쇼Robert Bruce Shaw 박사는 애플과 아마존, 테슬라, 우버, 에어비앤비, 넷플릭스 등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초고속 성장을 이어가는 첨단 기업들을 오랫동안 연구했다. 해당 기업들의 조직과 팀 운영 방식, 수익모델과 경영전략 등을 파헤쳐 가던 그는, 이들 기업엔 회사 브랜드만큼이나 유명한 리더가 있고, 그들 모두 특별한 사명감으로 일에 자신의 삶을 통째로 바치는 워커사우루스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특히 이들에게서 놀랍도록 흡사한 성격적 기질이 포착됐는데, ‘업세션obsession’ 즉 강박적 집착이었다. 현시점 성공의 열쇠로 꼽히는 ‘그릿’만으로는 완전히 설명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릿으론 부족하다!”
성공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강박적 집착은 그릿까지 넘어선다. 강박적으로 집착하는 사람은 더욱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좀 더 특별한 집중력으로 더 집요하게 일을 추진한다. 제프 베이조스나 일론 머스크, 트래비스 캘러닉 등을 단순히 ‘그릿을 가진 리더’로 지칭하면 절반의 설명밖에 되지 않는다. 제프 베이조스는 전통적인 유통 방식에 도전하느라 25년이 넘는 세월을 보낸 끝에 전 세계 모든 산업 분야에서 고객 경험의 수준을 크게 끌어올렸다. 일론 머스크는 환경에 미칠 예정된 재앙을 막기 위해 전기와 태양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을 개발해 왔다. 오늘날 우버를 있게 한 트래비스 캘러닉은 전 세계 도시에서 사람과 제품을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옮길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을 찾는 데 강박적으로 집착했다. 강박적 집착은 단순히 장기적인 목표를 추구하는 개념이 아니라, 대담한 사업을 벌이는 데 필요한 비상한 집중력이자 지칠 줄 모르는 추진력이다. 쇼 박사는 그릿만 가지고 어마어마한 야망에 도전한다면, 총격전에 칼만 가지고 달려드는 꼴이 된다고 말했다.

안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래서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다면 먹지 않겠다고 했다던 일론 머스크. 직업의식을 놓고 보자면 머스크만 그런 것도 아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맥Mac 팀에 하루 14~18시간씩 1주일에 7일을 일하라고 다그쳤다. 그들은 2년 이상을 그렇게 했다. 그는 자신의 팀원들이 젊고 일을 사랑했으며 혁명적인 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시간을 쏟아부을 열정이 있었다고 했다. 빌 게이츠도 폴 앨런과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들던 이십 대 내내 그런 식으로 일했다. 우버의 트래비스 캘러닉과 알리바바의 마윈도 마찬가지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창업의 역사를 장식했던 위대한 성공 사례에서 일과 삶의 균형은 사치에 지나지 않았다.

기업의 성장 vs. 개인의 성취
“선택만 남았다!”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무언가가 성취되었다면 그건 어떤 편집광이 사명감을 갖고 해낸 일일 것”이라고 했다. 그의 말처럼 비범한 성과에는 워커사우루스들의 강박적 집착이 있었던 게 분명해 보인다. 단,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대담무쌍한 목표를 향해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돌진하는 강박적 집착이 많은 것을 앗아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친구나 가족일 수도 있고, 평판이나 건강 심지어 생명일 수도 있다는 것을, 언급된 리더의 개인적 삶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자인 쇼 박사는 좋은 것을 넘어 위대한 것을 이룬 리더들의 업무 방식을 1장에, 강박적 집착의 효용성과 함정을 2장에 담았다. 그리고 3~5장까지 강박적 집착으로 엄청난 성과를 거둔 대표적인 인물 셋, 즉 제프 베이조스와 일론 머스크, 트래비스 캘러닉을 각각 프로파일링하여 그들과 그들을 꼭 빼닮은 기업이 각각 무엇에 집착했고 그 결과 어떤 성취와 위기를 겪었는지 상세히 짚었다. 6~7장에서는 개인과 조직 차원에서 강박적 집착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조직 차원에서 균형감 있게 이를 관리하는 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성공에 대한 갈망이 있는가? 지금까지의 노력과 열심에도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전에 없던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트래비스 캘러닉의 말을 빌리자면, “공포는 병이고, 이에 대한 해독제는 돌진하는 자세다. 미친 듯이 돌진하고 이를 악물고 성공을 향해 악착같이 기어가야 한다. 쉬운 길은 없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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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워커사우루스: 동기와 집착으로 성취를 이루는 위험천만한 DNA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글***재 | 2021.08.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워커사우루스: 동기와 집착으로 성취를 이루는 위험천만한 DNA           위대함을 향한 광기 어린 추구가 세계 자본을 거머쥐게 한다. 세상엔 천재가 의외로 많다. 무언가 떠올린 사람들, 무언가에 매달린 사람들, 무언가를 해낸 사람들! 머리가 좋고 나쁘고의 차원이 아니다. 동기를 가졌느냐 집착했느냐 이루었느냐의 차원이다. 당연히 '누구보다;
리뷰제목

워커사우루스: 동기와 집착으로 성취를 이루는 위험천만한 DNA

 

 

 


 

 


위대함을 향한 광기 어린 추구가 세계 자본을 거머쥐게 한다.


세상엔 천재가 의외로 많다. 무언가 떠올린 사람들, 무언가에 매달린 사람들, 무언가를 해낸 사람들! 머리가 좋고 나쁘고의 차원이 아니다. 동기를 가졌느냐 집착했느냐 이루었느냐의 차원이다. 당연히 '누구보다 먼저' 말이다. 그들은 집요했고 지독했으며 미쳤다. 미친 놈만이 미친 결과를 얻는다!

 

 

 


 

 


얼마 전 세계 부호 1위에 랭크된 베이조스는, 규모는 작아도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던 인터넷이 언젠가는 사람들의 쇼핑 습관을 바꿀 것으로 예상해 아마존을 시작했다. 군대에서 정보교환용으로 사용되는 비상수단이었던 인터넷이 우리 삶을 이렇게까지 바꿀 줄이야! 나는 천재가 아닌 건지 세상사에 둔감한 건지! 여튼 베이조스는 남보다 한발 앞서 생각하는 전략적 두뇌를 유감없이 활용했고, 자신의 미친 생각, 즉 세상에서 가장 큰 서점을 만들고 싶은 포부를 담아 새로운 벤처에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의 이름인 아마존을 채택했다. 안타깝게도 그의 이런 천재성 뒤에는 자신의 기대에 못 미치는 사람들을 모질게 대하는 잔인성이 도사리고 있었지만. 어쨌거나 행운의 싸나이 베이조스가 예상했던 전자상거래는 이제 겨우 시작되었을 뿐이다. 정말 무궁무진한 세계가 아닌가!


요즘 비트코인에 대한 언급으로 사람들한테 씹히고 뜯기지만 역시나 혁명적이고 발빠른 투자의 귀재라는 평을 듣고 있는 일론 머스크도 워커사우루스의 일인으로 임명되었다. 테슬라로 대표되는 전기자동차 사업, 스페이스X라는 민간우주사업, 솔라시티라는 태양에너지 사업, 온라인결제 분야의 선두주자인 페이팔, 거기에 시험 진행 중인 스타트업 보링까지. 그는 집착의 대명사가 되어버렸을 정도다. 머릿속에 한 가지 생각, 한 가지 개념, 한 가지 목적으로 가득 찬 사람 말이다. 미쳤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몰두하는 일론 머스크의 집착 때문에 그에게는 삶이 없다는 평가마저 따른다. 그러나 머스크 역시 직원들에게 높은 기준을 강요한 뒤 사과하지 않는 리더로 꼽히는 불명예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신뢰도나 회사의 사기에 치명타를 입히는 충동적이고 파괴적 소질을 갖고 있었다.


그렇다면 까칠하기로 소문났던 스티브 잡스는 어떠했을까? 강박적 추진력의 소유자였던 그는 팀원들을 거칠게 대했고 애플 내 다른 부서 사람들에게도 종종 싸움을 걸었다. 잡스는 제품이나 사람에 대해 위대하지 않으면 한심한 수준이라고 양분하는 극단적인 시각이 있었기에 이로써 갈등이 고조되고 분열이 조장되었다.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잡스의 관심은 다른 데 있었다. 바로 창조! 그것도 완벽한 제품의 창조! 이를 위해 스티브 잡스는 집중했고 추진력을 발휘했다. 애플은 이로써 위대한 기업이 되고 말았다.


'모든 시민의 개인 기사'를 표방한 우버의 성장을 견인한 트래비스 캘러닉은 모든 것을 쏟아붓는 집중력, 집요한 추진력을 가진 그릿형 인간으로 꼽힌다. 자율주행차 개발을 놓고 구글과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우버! 우버가 곧 미래의 교통이라는 평가를 받은 데는 트래비스의 챔피언 정신이 빠질 수 없음이다. 사업과 일에 완전히 몰입하는 것 말이다.

 

 


성공은 수많은 실패를 정당화한다.

 

리눅스 운영체계를 만든 리누스 토르발스의 최고의 운영체계 개발에 대한 강한 집착,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 인류의 복지를 위해 헌신하지만 언제든 가까운 친구이자 공동 창업자의 뒤통수를 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언제 독을 뿜을지 모르는 강박적 집착을 가진 아슬아슬한 존재들 워커사우루스. 쟁쟁한 많은 이가 '올인형'이라는 공통점으로 묶였고 TED 강연자인 엔젤라 더크워스는 이들의 강박적 집착이 그릿을 뛰어넘었다고 평가했다. 

 

 

 


 

 

 

여기서 의문이 던져진다. 기업은 오로지 훌륭한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존재한다는 듯, 목표를 정하고 나면 오로지 그에 몰두하느라 옆을 살피지 못하는 리더들은 터널 시야에 빠지곤 한다. 소명을 느끼고 재능이 있는 데다 천직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착각, 자신이 더 좋은 결과를 낳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버무러진 워커사우루스의 성향을 우리는 과연 인정해야 할까?

경영전략 컨설턴트인 로버트 브루스 쇼가 정리한 시장의 판도를 바꾼 몰입광들의 일하는 법! "워커사우루스"에서 확인하자!

 

 

출판사 지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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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자기계발/경영] 워커사우루스 - 로버트 브루스 쇼 (RHK)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o | 2021.08.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자기계발/경영] 워커사우루스 - 로버트 브루스 쇼 (RHK) 최근 우주여행 관련 뉴스를 봤어요.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가 우주여행을 다녀왔고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또한 우주여행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우주를 여행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도 놀라웠지만 우주여행 티켓 비용을 확인하고 세계적인 부호 베이조스와 머스크의 영향력이 새삼 크게 느껴졌어요. 그 기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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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경영] 워커사우루스 - 로버트 브루스 쇼 (RHK)

최근 우주여행 관련 뉴스를 봤어요.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가 우주여행을 다녀왔고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또한 우주여행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우주를 여행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도 놀라웠지만 우주여행 티켓 비용을 확인하고 세계적인 부호 베이조스와 머스크의 영향력이 새삼 크게 느껴졌어요. 그 기사를 보고 이 책이 더 눈에 들어왔던 것 같아요.

워커사우르스. 세계 자본을 거머쥔 공룡기업가들. 책 제목이 정말 잘 어울려요.
세계적인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애플, 아마존, 테슬라, 우버의 리더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본문의 중요한 부분이 파란색 밑줄로 표시되어 있고 각 장마다 핵심요약이 정리되어 있어 내용이 더 눈에 잘 들어와서 좋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했어요.

내가 만약 조직의 리더가 된다면 어떻게 인재를 배치해야 할까.
집중력과 추진력을 가진 이들에게 조직의 시스템이 득이 될까, 독이 될까.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적극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만약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나는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그들의 집중력과 추진력이 이룬 비범한 성과와 그 과정을 다시 조명하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만들어 내는 비범한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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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워커사우루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에***타 | 2021.08.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워커사우루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자신들의 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 시키기 위해 일 중독자처럼  일에 미쳐서 자신의 삶을 다 바친 리더들의 성공 과정을 자세히 이야기 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환경,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는 예측하기 ;
리뷰제목


 

 '워커사우루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자신들의 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 시키기 위해 일 중독자처럼 

일에 미쳐서 자신의 삶을 다 바친 리더들의

성공 과정을 자세히 이야기 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환경,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는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치열한 시장 경쟁 상황에서 코로나로 

인한 위기까지 겹치게 되면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큰 어려움과 위기를 맞고 있다.

 

이런 상황을 잘 극복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체계화 된 조직문화와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역할이다.

 

'워커사우루스' 는 올인, 그릿을 넘어,

고객최우선주의, 위대한 제품, 쥐어짜는

성장, 개인의 선택, 조직의 당면과제까지

7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각 리더들만들의 차별화된 업무

스타일과 원칙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각각의 리더들이 기업을 경영을 할 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어떤 조직문화와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업무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리더들이 반드시 지키는 원칙이 무엇이고

고객  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혁신의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강박적인 사람에게 끈기는 목표로 이끄는

추진력으로 유망한 아이디어가 있고 집중력이 

뛰어나도 추진력이 없으면 소비자가 좋아할 

만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기 어렵다는점에서

 

기준점을 높게 책정한 후에 쉽게 만족하지 않고

집요한 추진력를 바탕으로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밀고 나가는 노력과 사명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직의 사람들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고,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를 

잘 알고 있다고 해도 어떻게 협력을 해야 

하는지 모르거나 팀의 가치관이 명확하지 

않다면 간단한 일도 복잡해지기 때문에 

 

공통된 가치관을 가치고 프로세스를 

처리할 수 있어야한다는 내용을 통해,

 

탁월한 리더는 목표와 조직과 프로세스를

잘 관리해서 조직의 성과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해야한다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워커사우루스' 를 통해 각 리더들의 강박적 

집착이 어떤 형식으로 장점화 되면서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기업과 조직으로 

성공할 수 있었는지 배울 수 있었고, 

 

배운 내용들을 조직의 상황에 맞게 

잘 적용하면서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조직으로 빠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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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사우루스: 동기와 집착으로 성취를 이루는 위험천만한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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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재 |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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