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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단편 만화

: 심심한 일상에 냥아치가 던지는 귀여움 스트라이크

남씨 | 서사원 | 2021년 07월 2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35건 | 판매지수 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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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456g | 145*190*20mm
ISBN13 9791190179881
ISBN10 119017988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만 귀여워 오열할 수 없다며 @친구소환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던 그 만화,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일상 속 사이사이에 시간 때우기’라는 목적에 충실하면서도
심심한 일상에 웃음을 더하는 귀여운 만화입니다.
그러니 이 책, 시간 남을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_남씨 올림

전작에서 소심한 사람이 차마 하지 못하고 삼키는 말을 고양이 탱고의 입을 빌려 시원하게 사이다를 날렸던 남씨가 이번에는 고양이 그 자체를 담은 책을 출간했다! 이 책 『고양이 단편 만화』에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필자인 남씨가 자신의 SNS에 올릴 때마다 나만 귀여워 오열할 수 없다며 @친구소환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던 화제의 인기 단편 만화와 책으로만 공개하는 미공개 고양이 단편 만화가 가득 담겨 있다.

그 외에도 필자 남씨가 최초로 공개하는 룸메이트이자 동생인 탱고의 미공개 사진들과 단편 만화들 사이사이에 고양이 보호자라면 200% 공감하며 빵 터질 수밖에 없고, 나만 고양이가 없다고 외치는 랜선 집사라면 웃음과 함께 고양이의 호불호 행동은 물론 이유는 없지만 귀여우니 다 이해되는 초 단편 만화 「고양이 이상과 현실」도 함께 꾹꾹 눌러 담았다.

열심히 준비해 주간으로 연재한 장편 만화는 연재를 중단하게 되고, 연재 사이사이에 시간을 때우려고 올리던 단편 만화는 책으로 나온 걸 보며 정말 인생은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고 남씨는 말한다. 하지만 ‘일상 속 사이사이에 시간 때우기’라는 목적에 충실하면서도 심심한 일상에 웃음을 더하는 귀여운 만화이니, 생각날 때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주기를 권한다. 이 책 『고양이 단편 만화』가 마음대로 되는 거 하나 없는 세상살이에서 귀여움과 힐링이 필요할 때마다 들여다보면 행복해지는 보물 상자가 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장. 고양이, 좋아?
고양이, 지금 좋아!
고양이 포장이사
고양이 소파
고양이 CCTV
고양이 정원사
고양이 공항 검색대
고양이 목욕탕
고양이 피아니스트
고양이 최면 전문가
고양이 미용사
고양이 마이볼!
고양이 목수
고양이 난로 수리공
고양이 산타
고양이 낚시꾼
고양이 엄마
고양이 요리사
고양이 오케스트라
고양이 마사지
고양이 피자 배달
고양이 부케 던지기
고양이 발표
고양이 할머니
고양이 침대
고양이 샴푸질
고양이 한파
고양이 약국

2장. 고양이, 싫어?
고양이, 싫은 건 싫어!
고양이 Kiss Time
고양이 치과 의사
고양이 야구선수
고양이 회전문
고양이 판매사원
고양이 경호원
고양이 프리 허그
고양이 해충 방역
고양이 분무기
고양이 부동산
고양이 수영 선수
고양이 증명사진
고양이 해녀
고양이 하체 운동
고양이 헤어드라이기
고양이 육상 선수
고양이 바리스타
고양이 안무가

3장. 고양이, 왜 그래?!
고양이, 도대체 왜!
고양이 마트
고양이 알람
고양이 스트레스
고양이 인터넷 쇼핑
고양이 도예가
고양이 냉장고 수리
고양이 극장 예절
고양이 농구선수
고양이 호프집
고양이 정수기 점검
고양이 열어주세요
고양이 MVP
고양이 아빠
고양이 탐정
고양이 선생님
고양이 생선가게
고양이 키오스크
고양이 캐디
고양이 간호사
고양이 하객
고양이 진동벨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으며 행동에 이유 따위는 필요 없는,
마이웨이 냥아치 라이프를 당신의 일상에 심어드립니다!


“좋아하는 것만 열심히 해도 하루는 짧다고!”
『노인과 바다』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고양이 애호가로도 유명하다. 그가 남긴 많은 고양이 명언 중 “사람은 이런저런 이유로 감정을 숨기려고 하지만, 고양이는 자신의 마음에 절대적으로 정직하다”라는 말 만큼 고양이는 좋아하는 게 참 많다. 네모난 상자를 좋아하고 푹신한 이불을 좋아한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좋아하고 집사의 체취가 잔뜩 묻은 신발을 좋아한다. 그렇게 좋아하는 것들에게 열심히 뺨을 비벼 자신의 냄새를 가득 묻히면서 고양이는 매일매일을 보낸다. 이 책 『고양이 단편 만화』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을 대할 때의 행동들을 남씨 특유의 잔잔한 유머를 담아 귀엽게 담아냈다. 이렇듯 순간을 사랑하는 고양이의 모습들을 통해 독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었는지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어, 싫은 걸 대체 왜 해야 하는 건데!?”
고양이를 보다 보면 ‘저렇게 예민한 개복치 같은 성격으로 자연에서는 대체 어떻게 살았을까’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하지만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소설가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고양이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똑똑한 존재다. 자신이 싫은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똑똑하게 구분해 절대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 『고양이 단편 만화』에는 제발 뽀뽀 한 번만 하자고 입술을 들이밀면 냥냥펀치로 야무지게 때려버리고 자신을 만지는 손길이 싫을 때는 꿀렁꿀렁 웨이브 기술을 선보이며 지금 모습이 귀여워 카메라를 열고 찰칵 소리를 내는 순간 어느새 눈앞에서 사라지고 없는 다양한 냥아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우리 인간 역시 “그래, 싫은 거 좀 하지 않으면 어때!” 하며 멈춘 발걸음을 옮길 수 있는 마이웨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왜 그러냐고 묻지 마, 그냥 다 내 맘이라니까?”
자기 이름보다 “귀여워!” “예뻐!”에 반응한다는 말이 나올 만큼 집사들은 고양이의 예쁨과 귀여움을 찬양한다. 그리고 ‘귀여워’ ‘예뻐’만큼 집사들이 자주 하는 말이 또 있다. 바로 “왜 저래?!”이다. 문 열어달라고 해서 열어줬는데 왜 들어가지는 않는 건지, 왜 물건은 요리조리 잘도 피해 다니면서 집사는 자근자근 밟고 가는지, 탁자에 올린 잔은 왜 그렇게 집요하게 떨어뜨리려는 건지, 만져주는 손길이 좋아 골골송을 불렀으면서 왜 갑자기 기를 쓰고 무는 건지 등등 고양이가 사람 말을 할 수 있다면 왜 그런지 묻고 싶은 집사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 수많은 질문에 정해진 고양이의 말은 “그냥” 딱 하나라는 것을 말이다. 무슨 일이든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럼 이 책 『고양이 단편 만화』에서 굳이 이유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고양이의 여유로움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35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고양이 단편 만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마*툽 | 2022.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느낀 고양이의 특성에 대한 이야기다.고양이가 좋아 하는 것들과 그것에 대한 태도, 싫어하는 것들과 그걸 대하는 태도, 왜 그런 행동을 아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본능을 일상 생활에 투영했다.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일려스트가 너무 귀여워 눈을 뗄 수가 없다.고양이를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공감대 형성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고;
리뷰제목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느낀 고양이의 특성에 대한 이야기다.

고양이가 좋아 하는 것들과 그것에 대한 태도, 싫어하는 것들과 그걸 대하는 태도, 왜 그런 행동을 아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본능을 일상 생활에 투영했다.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일려스트가 너무 귀여워 눈을 뗄 수가 없다.

고양이를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공감대 형성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고양이에 대해 알 기회를 준다.

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사람들에게는 대리만족을 준다.

그런데, 급 자신이 하고싶은 대로 하며 사는, 감정에 충실한 고양이들의 삶이 부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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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화장실에 놔두고, 또 보고 또 보고 하기 딱 좋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프**스 | 2022.07.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미, 이 책의 작가님의 작품들을 에피소드 형태로, 인스타그램에서 그리고, 웹툰만 차곡차곡 업로드 해놓는 앱에서 봐왔던 것이라서, 아무런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터였고... 그래서, 한번만 읽기 아쉬워서, 화장실에, 새 수건하고, 아직 사용하기전(시작부분이 붙어있는)의 두루마리 화장지가 같이 수납되어 있는 벽장에 넣어두고, 화장실에 용무가 있을때마다;
리뷰제목





 

이미, 이 책의 작가님의 작품들을 에피소드 형태로, 인스타그램에서 그리고, 웹툰만 차곡차곡 업로드 해놓는 앱에서 봐왔던 것이라서, 아무런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터였고... 그래서, 한번만 읽기 아쉬워서, 화장실에, 새 수건하고, 아직 사용하기전(시작부분이 붙어있는)의 두루마리 화장지가 같이 수납되어 있는 벽장에 넣어두고, 화장실에 용무가 있을때마다 요 책을 꺼내서 킥킥거리면서, 보게 된다.

작가 또한 탱고 라는 이름의 냥님과 같이 지내고 있는 이른바 집사라는 것은 또 인스타그램에서 알 수 있었다. 집사라는 공통점이 한 가지 있는 것 같다. 물론 나는 냐옹님이 2마리이지만..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는 강아지랄까 성견은 아닌듯하고, 항상 탱고에게 뭐랄까... 약간 당하고 있는 듯한 느낌의 누렁이 도 있긴 한데, 물론 이 책에는 냥이가 우선인 까닭에 누렁이는 등장하지는 않는다.

야옹님의 성격을 잘 묘사해줘서 집사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진다. 너무 사실적이라서, 오히려 그 책(사진집이든 에세이집이든)을 접하고 나면, 오히려 마음이 더 착잡해지는... 길고양이의 수난의 모습들 위주로 출판된 것을 보는 것보다 이런 카툰 작품도 좀 봐줘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집 냥님들도 전부 길출신이고 산출신이라서(나는 품종묘에 대한 애착이 없다. 다같은 고양님이라고만 생각한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면, 내가 볼 때 만큼 예뻐하지 않을 수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둘 다 모두 묘연이 있었기에 나랑 같이 지내고 있는 것인 거니까.

 할매(큰 딸 이름)야!!! 헤라(작은 딸 이름)야!!! 

나한테 와줘서 고맙고, 나하고 한번 같이 투닥투닥 잘 지내보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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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냥이의 특징을 콕콕 집어 그린 만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u | 2022.05.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양이와 만화를 좋아하는 딸아이와 남편 보라고 샀던 책이지만,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울집 터줏대감 냥이 두 마리가 생각나더라고요. 냥이들 특성을 잘 아는 독자라면 좀 더 빠져들면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페이지당 한 컷씩, 2~4 페이지 분량으로 짤막한 만화가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저 표지의 고양이가 직업을 바꿔가며 주인공으로;
리뷰제목

고양이와 만화를 좋아하는 딸아이와 남편 보라고 샀던 책이지만,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울집 터줏대감 냥이 두 마리가 생각나더라고요. 냥이들 특성을 잘 아는 독자라면 좀 더 빠져들면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페이지당 한 컷씩, 2~4 페이지 분량으로 짤막한 만화가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저 표지의 고양이가 직업을 바꿔가며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고양이의 '본능' 때문에 하는 일마다 손님이 원하는 방향이 아닌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울집 첫째도 제가 누워있으면 꼭 저렇게 머리 쪽으로 와서 털고르기(?)를 해줍니다. 이 부분 읽는데 어찌나 공감되던지 작가가 털고르기 당할 때 저런 상상을 했나 봅니다. 상상력이 없는 저는 그냥 털이 곤두서는 느낌만 들던데... 핥는 소리가 너무 가깝게 들려서 그런 건지 털고르기는 몇 번을 당해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여백이 많아서 종이가 조금 아깝긴 하지만(나는야 환경주의자~!ㅋ), 읽고 나면 흐뭇함만 남는 책이니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독자를 위해 그랬구나'...하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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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4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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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뒤늦게 알게 된 책인데 초딩 아이가 너무 즐겁게 읽네요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에게 아주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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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 | 2022.08.14
평점5점
순식간에 다 봤다.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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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트 | 2022.07.13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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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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