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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리뷰 총점10.0 리뷰 4건 | 판매지수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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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28g | 145*210*15mm
ISBN13 9788904167685
ISBN10 89041676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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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맥스 루케이도 특유의 위트와 통찰로 보는 요한복음의 기적의 메시지!

요한이 복음서를 통해 예수님의 기적을 기록하고,
맥스 루케이도가 이 책에서 그것을 다룬 이유,

하나님께서 영원한 도우심으로 우리를 돌보신다는 약속을 믿게 하기 위해서다!
그리스도의 부드러운 임재와 강력한 능력을 믿으라. 하나님이 당신을 책임지신다!

바이러스 확산으로 많은 사람이 자의, 혹은 타의로 고립되고 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도전과 위로를 받아 온 성도들도 모임에 제한을 받으면서 영적 침체와 개인적인 외로움을 경험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상황에 놓인 성도들을 위로하는 책이다.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라는 제목처럼, 본서의 저자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하심을 기억하고 신뢰할 것을 권면한다. 이를 위해 성경 속 이야기와 오랜 목회 경험 사례를 적절히 예시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어떻게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이 외톨이 같고, 하나님조차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 우리의 마음속 깊은 갈망을 채우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하심을 보라고 권고한다. 저자는 궁극적으로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라는 요한복음 20장 31절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특유의 따뜻하고 친근한 문체로 독자들이 자신의 삶 속에 하나님의 임재가 어떻게 드러나는지 깨달으며 힘을 얻게 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감사의 글

01 우리는 못 하지만 하나님은 하신다
02 삶이 앗아간 것을 하나님이 채우신다
03 기도하고 응답받기까지의 긴 여정
04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05 이 문제, 풀 수 있다
06 폭풍 속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단다
07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시다
08 무덤을 비우는 목소리
09 다 이루었다
10 그가 보고 믿더라
11 예수님과 함께하는 아침식사
12 믿으라, 믿기만 하라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삶이 엉망진창일 때, 당신과 나는 우리를 만나주실 그 ‘누군가’를 고대한다. 살아계시고 사랑이 많으시며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 주저없이 가시덤불 속에 들어오셔서 우리를 꺼내주실 하나님을 믿고 싶어 한다. 그것이 당신의 간절함이라면 요한이 전한 복음과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기적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그들이 과연 바라던 바를 이루는지 보라.
--- p.24

포도주가 떨어진 결혼식이 뭐 그리 중요할까? 지구상의 많고 많은 필요들 중에 왜 술 없는 술통이 중요했을까? 간단하다. 그것이 예수님께 중요했던 이유는 그것이 마리아에게 중요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만약 사회적 결례의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신적 영향력을 기꺼이 사용하셨다면, 삶의 더 무거운 문제에는 얼마나 더 기꺼이 간섭하시겠는가?
--- p.37

인생에 진전이 없으면 ‘꼼짝없이 갇혔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10년 전에 직면했던 것과 같은 좌절감과 싸울 때. 혹은 1년 전에 마주했던 것과 동일한 두려움과 씨름할 때. 같은 고민거리와 습관을 깨달을 때. 베데스다가 영구적인 주소가 되어버릴 때. 마치 당신보다 앞서 모든 이가 연못에 들어가고 아무도 당신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느낄 때 말이다. … 베데스다가 당신의 인생 같은가? 그것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피하는가? 예수님께서 당신 인생의 한복판으로 걸어오신다. 그분께는 곧 이루어지길 기다리는 새로운 버전의 당신이 있다. 그분은 그 남자에게 하셨던 말씀을 당신에게 하신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요 5:8).
--- p.71

당신의 바구니에는 무엇이 들어있는가? 가진 거라곤 나약한 기도뿐인가? 그것을 드려라. 가진 거라곤 변변찮은 기술뿐인가? 그것을 사용하라. 가진 거라곤 용서를 구하는 것뿐인가? 그것을 올려드려라. 가진 거라곤 딱 한 걸음 걸을 힘뿐인가? 그것을 내딛어라. 하나님은 작은 것을 가지고 큰일을 하실 수 있다.
--- p.88

우리는 폭풍을 겪지 않기를 더 원한다. 아니면 폭풍이 오더라도 그것이 무난하거나 우리가 빨리 건짐 받기를 원한다. 입학 지원을 거절 당하면 더 좋은 대학에 붙기를 원한다. 실직하면 퇴직금이 따라오고 더 좋은 일자리를 제안받기 원한다. 결혼생활의 갈등이 재빨리 로맨스로 변하기를 원한다. 때로는 그렇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 가슴 깊이 격동을 겪을 때,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의 이름을 알기를, 그분께서 “내가(I AM) 간다”라고 말씀하시는 걸 우리가 듣기를 원하신다.
--- p.102

예수님은 영적인 맹인들을 뜨겁게 추적하신다. 그들은 전 세계 어느 거리 어느 골목에나 있다. 그분이 그들을 찾아내신다. 그리고 그들을 만지신다. 환상을 사용하실 수도 있고, 어느 누군가의 친절함이나 한편의 설교 메시지나 창조 세계의 눈부심을 사용하실 수도 있다. 다만 믿으라. 그분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러 오셨다.
--- p.121

예수님에겐 베드로가 해야 할 사역이 있었고, 베드로가 목양해야 할 양떼가 있었다. 사도는 용기를 잃었지만 자격을 잃은 것은 아니었다. 당신은 어떤가? 두 숯불 사이 어딘가에 있는가? 당신의 더듬거림과 휘청거림이 하나님의 계획 속 당신의 자리가 어디냐고 묻게끔 만드는가? 만약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는 아직 당신과 끝내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베드로의 이야기에서 배우라. 당신은 넘어졌을지는 몰라도 아웃당한 것은 아니다. 혼자라고 느끼겠지만,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계속해서 찾으시며 그에게 임무를 주셨다. 예수님은 당신에게도 똑같이 하실 거다.
--- p.189

요한의 소망은 우리가 믿는 것이다. 불신자들이 믿게 되는 것이다. 신자들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요 20:31)을 꾸준히 믿는 것이다. 그렇다. 요한의 소망, 요한복음의 소망, 하나님의 소망, 이 책의 소망이다. 우리로 믿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힘, 인류의 자립능력, 타로 카드나 재산, 멋진 외모나 행운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메시아로, 기름부음 받은 자로 믿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게 하는 것이다.
--- p.20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맥스 루케이도 특유의 위트와 통찰로 보는 요한복음의 기적의 메시지!

요한이 복음서를 통해 예수님의 기적을 기록하고,
맥스 루케이도가 이 책에서 그것을 다룬 이유,

하나님께서 영원한 도우심으로 우리를 돌보신다는 약속을 믿게 하기 위해서다!
그리스도의 부드러운 임재와 강력한 능력을 믿으라. 하나님이 당신을 책임지신다!

· 왜 필요한가?

바이러스 확산으로 많은 사람이 자의, 혹은 타의로 고립되고 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도전과 위로를 받아 온 성도들도 모임에 제한을 받으면서 영적 침체와 개인적인 외로움을 경험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상황에 놓인 성도들을 위로하는 책이다.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라는 제목처럼, 본서의 저자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하심을 기억하고 신뢰할 것을 권면한다. 이를 위해 성경 속 이야기와 오랜 목회 경험 사례를 적절히 예시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어떻게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이 외톨이 같고, 하나님조차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 우리의 마음속 깊은 갈망을 채우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하심을 보라고 권고한다. 저자는 궁극적으로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라는 요한복음 20장 31절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특유의 따뜻하고 친근한 문체로 독자들이 자신의 삶 속에 하나님의 임재가 어떻게 드러나는지 깨달으며 힘을 얻게 할 것이다.

· 특징
-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신간
-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된 현 상황에 적합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 구체적인 일상의 사례와 성경 이야기를 적절히 섞어 독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돕는다.
- 삶 속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발견하도록 돕는 묵상 질문이 장마다 수록되어 있다.
- 특유의 유머와 위트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누구나 읽고 선물하기에 좋다.

· 추천 독자
-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로움과 불안을 느끼는 사람
- 자신의 신앙과 교회에 회의가 드는 사람
- 교회 모임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 대면 모임이 갈급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고 싶은 목회자
-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
- 혼자 있을 때도 두려움 없이 평안을 누리고 싶은 사람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_맥스루케이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1 | 2021.08.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맥스루케이도 #당신은한번도혼자가아니었다 #생명의말씀사 #기독교서적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저자 맥스 루케이도 출판 생명의말씀사 발매 2021.07.30.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_ 맥스루케이도 / 13,000원     " 나는 혼자예요,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 이 책은 이런 감정에 익숙한 자들을;
리뷰제목

#맥스루케이도

#당신은한번도혼자가아니었다

#생명의말씀사

#기독교서적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저자
맥스 루케이도
출판
생명의말씀사
발매
2021.07.30.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_ 맥스루케이도 / 13,000원

 

 

" 나는 혼자예요,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

이 책은 이런 감정에 익숙한 자들을 불러 모은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하나 감싸 안아준다.

코로나19로 인해 조금 더 각박해진 세상 속에서 홀로 고독하게 걸어가는 자들이 둘러보면 참 많다.

그리고 나 또한 그렇다.

마스크 속으로 감춰 둘 수 있는 것은 입모양과 언어뿐만 아니라 속마음과 그 속에 절망까지 전부 다였다.

처음 코로나19로 힘들었을 때 힘든 관계 속에서 붙들려 있지 않아도 돼서 얼마나 좋았는지 오히려 감사 기도를 한 적이 있다.

끝나지 않는 상황에서 감정 또한 돌고 돌아 끝없이 되풀이되었다.

그리고 언제나 혼자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다.

이 책은 그런 자들이 읽고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고 확신하는 자들에게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고 진부할지 모르겠지만

1분 1초도 하나님께서 떠난 적이 없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맥스 루케이도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사로 1978년에 목회를 시작했고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압도되어 수많은 매체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분이시다.

그분의 이야기들을 읽는 내내 하나님에 영적 돌보심을 발견했고 챕터마다 삽입되어 있는 기적을 발견하는 질문 또한 유용했다.

묵상하듯 책을 읽고 그 질문들에 답을 해보자.

책을 덮었을 때 분명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 안에 거함을 확신하게 될 것이고 지난날 힘들어했던 순간들이 감사함으로 바뀔 것이다.

p.35_ 우리의 공급이 줄어들고 있을 때 아무리 보잘것없는 문제라도 하나님은 그 문제를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이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 빌 4:6) _ 아멘!

큰일 작은 일 따지지 말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설령 하나님 보시기에 '그게 아니다. No'라고 하실지라도 그 대답도 응답으로 믿고 따르며 모든 간구해야 한다. 하나님께선 나의 모든 것을 중요하게 여기신다. 나는 그렇게 하나님께 보배롭고 존귀한 존재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실 정도로!

p.56_ 그 아버지의 기도는 응답되었는가? 당연하다. 그가 요청했던 것보다 더 위대한 방법으로 응답되었다. 당신의 기도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계시는 도움이시다. 상황에 따라 임시로 도우시는 게 아니다. 당신은 결코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거나 나중에 확인해 보겠다는 말을 듣게 되지 않을 것이다.

: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난 이미 경험했다. 하나님께선 인간이 상상하지도 못하도록 응답하신다.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응답으로 해주시지 않아 절망했던 적이 여러 번 있다. 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시간이 너무 더디게 느껴져 절망하고 늪에 빠질 때가 여러 번.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선 '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가 너와 함께 있고 너의 말에 모두 귀 기울이고 있어'라는 듯 하나님의 방법으로 더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 내신다. 이 글을 읽고 아멘! 하고 외쳤다. 하나님은 언제나 도우시고 언제나 함께하시며 언제나 나의 기도의 응답할 준비를 하고 계신다.

p.86_ 그분은 바로 거기 서 계셨다! 그보다 가까울 수 없었다. 보고 듣고 만지고 심지어 냄새까지 맡을 수 있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분의 도움을 간청하려는 생각을 해내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일하셨다.

: 바로 옆에 있는 예수님도 믿지 않았다. 심지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예수님인데도 믿지 않았다. 나였더라면 ' 이 믿음이 작은 자들이여, 너희가 간구하지 않고 너희가 나를 믿지 않았으니 그대로 며칠간 굶어도 나는 모른척할 거야! '라며 믿음을 더 단단하게 하기 위해 고난을 줬을 텐데

주님은 아니셨다. 예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서도 일하셨다.

그럼 반대로

좀 더 깊이 믿어보자. 좀 더 확신을 가지고 믿어보자.

나는 하나님의 응답이 조금 늦어진다고 내 기준으로 생각이 들 때마다 감사 기도를 한다.

나는 한 개만 주셔도 되는데 하나님은 수많은 것들을 주시려고 늦으신다는 확신으로 받을 것들에 대한 감사 기도를 한다.

그게 무엇인지 모르지만 기다리는 내내 참 행복하다.

p.91_ 그분께 당신이 가진 것을 드려라. 감사를 드려라. 그리고 그분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보라. 당신이 받은 은총의 목록이 어찌나 긴지. 그 목록을 저장하려면 새 하드 드라이브를 사야 할 것이다.

: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행복한 글귀다. 이 글을 읽자마자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 나랑 친구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힘들고 고된 삶을 살았을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글을 보고 그와 그의 친구들 그리고 그 친구들까지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더없이 행복한 오늘의 저녁 마무리가 되길 기도한다.

새 하드 드라이브는 매년, 매달, 매주 사야 할지도 모른다.

주님, 좋은 책을 통해 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배우고 느낍니다. 오늘 하루의 마지막 저녁시간에 이렇게나 마음이 몽글몽글하게 해주시다니!

염치없지만 내일도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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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혼자가 아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쭈* | 2021.08.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20:31) 혼자라고 생각될 때가 있다. 결국은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거나, 깜박하셨다고 느껴질 때가 말이다. 게다가 머리로는 알면서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는 거야, 내가 어젯밤, 혹은 지난달 저질렀던 그 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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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20:31)

혼자라고 생각될 때가 있다.
결국은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거나, 깜박하셨다고 느껴질 때가 말이다. 게다가 머리로는 알면서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는 거야, 내가 어젯밤, 혹은 지난달 저질렀던 그 죄 때문에 말이야.’라고 말도 안 되는 생각에 사로잡히곤 한다. 말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찌나 사단의 거짓말에 잘 속아넘어가는지.. 인간이란 그렇게 연약하다.
내가 불 꺼진 방안에 틀어박혀 있다고 해서 하늘의 해와 달이 사라진 것이 아닌 것처럼 하나님은 여전히 나와 함께 하신다.
다만 나의 두려움과 고집 때문에 먼저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고 실패한 다음에야 하나님께 눈을 돌리는 것이 문제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책망하지 않으시고 여전히 기다리시고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신다.
내가 시작하기만 한다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순종하고 행동한다면 하나님은 기꺼이 동행하시고 함께 일하신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좋으신 하나님이다.

때로는 너무 오래된 문제에 묶여 꼼짝할 수 없다고 여겨질 때가 있다.
관계의 문제, 재정의 문제, 직장의 문제.. 어쩔 때는 그 문제들이 나의 아주 오랜 친구처럼, 그냥 평생 안고 가야 할 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반쯤 포기한 상태가 돼버린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그런 상태로 버려두지 않으신다. 결단하고, 행동하고, 돌파하길 원하신다.
만사를 가능하게 하는 단 하나의 수단이 우리에게 있다. 그것은 ‘기도’다.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도움 주기를 너무도 바라고 계신다. 나에 대해 무관심하다고 생각된다면 그건 정말 큰 착각이다.
내가 믿든 믿지 않든 나는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이 사실이 나에게 큰 위로를 준다. 삶의 온갖 풍파 속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졌다고 생각했을 때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내 고집과 미련함 때문에 영적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고 있을 뿐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
그것을 얼마나 빨리 깨닫고 벗어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이 달라진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는 더 고립되고 있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 우리에게 닥쳐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굳게 잡고 있다면 외로움도 두려움도 더 이상 우리와 함께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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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아*르 | 2021.08.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개인적으로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을 참 좋아한다. 그가 풀어내는 성경 이야기들은 따뜻하고 감동적이다. 2천 년 전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나의 이야기로 느끼고 마음에 간직하게 하는 힘이 있다. 그래서 이번엔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냈을지 기대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요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기적들을 살펴본다.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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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개인적으로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을 참 좋아한다. 그가 풀어내는 성경 이야기들은 따뜻하고 감동적이다. 2천 년 전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나의 이야기로 느끼고 마음에 간직하게 하는 힘이 있다. 그래서 이번엔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냈을지 기대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요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기적들을 살펴본다.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고, 왕의 신하의 아들의 병을 고치시고, 베데스다 연못가에 있었던 38년 된 병자를 일으키시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고, 갈릴리 바다의 폭풍을 잠잠하게 하셨다. 맹인의 눈을 뜨게 하셨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다. 십자가에서 스스로 죽으심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셨고, 또한 부활하셨으며, 자신을 버리고 도망간 제자 베드로를 다시 만나 회복시켜주셨다. 또 다른 그분의 제자 요한은 ‘이 모든 것을 보고 예수가 바로 하나님이심을 믿게 하려고’ 요한복음을 기록하였고,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이 이야기들을 적절한 예화와 함께 우리의 언어로 풀어내어 우리가 믿고 확신하도록 이끌어준다. 그리고 요한과 같이 우리에게 청한다. ‘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라고.

코로나19로 인해 고립되고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이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깨닫게 한다.
기적 자체가 아니라 기적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는 예수님을 보아야 한다.
기적의 결과가 아니라 기적을 통해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님께 나아가야 한다.
기적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기적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소망해야 한다.
기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을 자랑하고 사랑해야 한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무엇을 생각하고,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갈망해야 하는지를 바로 깨달아 알고 중심을 바로 잡게 한다.

성경이 처음부터 끝까지 말하는 것, 하나님께서 끝없이 외치시고 예수님께서 정확히 보여주시고 성령님께서 지금도 행하고 계신 것,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해주시는 그 은혜를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라는 초대의 메시지가 가득 담겨있다.

그렇다.
우리는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예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기에 우리는 단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그래서 담대할 수 있고 기뻐할 수 있고 평안할 수 있다.
기적을 경험한 수많은 이들이 그러하였듯이.

그 기적의 삶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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