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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의 남자들 2 (일반판)

[ 작가 사인 인쇄본, 일러스트 엽서 3종 ]
리뷰 총점9.6 리뷰 61건 | 판매지수 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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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574g | 140*210*21mm
ISBN13 9791164793877
ISBN10 116479387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재혼 황후』의 명성을 잇는 알파타르트 작가의 역작!
여황제 라틸과 남자 후궁이 펼치는 궁중로판 『하렘의 남자들』


“왜 저는 한 남자와만 결혼해야 합니까?”
여황제, 제국 최초의 하렘을 선언하다!
“역대 선황들께선 후궁을 최소 다섯 명, 평균 열다섯 명 두었습니다. 이제 제가 황제가 되었으니, 저도 최소 다섯 명 이상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재상 아들이요? 대상의 후계자요?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황후로 삼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찰떡 CF, 유명 셀럽들 패러디 봇물
동명의 웹툰과 가상 드라마 예고편 등 높은 화제성 입증!


네이버 웹소설 최초 1억 다운로드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한 《재혼 황후》의 작가 알파타르트의 신작 《하렘의 남자들》 2권이 독자들의 오랜 기다림 속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하렘의 남자들》은 오랜 연인인 하이신스와 이별 후, 여황제로 즉위한 라틸이 선황제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고 여황제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는 궁중 로맨스판타지물이다. 작품이 연재를 시작한 지가 꽤 지났지만 아직도 여전히 CF를 기반으로 유명 연예인과 셀럽의 가상 드라마 예고편이나 패러디 영상 등 2차 콘텐츠가 활발하게 제작되는 등 온라인과 SNS상에서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는 중이다. 2021년 7월 18일 기준, 3,52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1권이 출간되었던 1월에 비해 약 1,000만 다운로드가 증가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동명의 웹툰까지 발행, 2021년 네이버 시리즈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회원리뷰 (61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하렘의 남자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돌* | 2021.12.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렘의 남자들. 제목부터가 눈길을 잡아끄는 책입니다. 재혼 황후의 작가님이신 알파타르트님의 책이라 1권부터 2권까지 망설임없이 퀵구매했습니다. 읽는데 지루하지 않고 집중해서 볼 수 있는데다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들마다 색다른 느낌이 있어서 누가 더 매력적인지 가늠하고 갈등하면서 보게 되네요  여주의 사이다적인 면도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표지도 부록인 엽서;
리뷰제목

하렘의 남자들.

제목부터가 눈길을 잡아끄는 책입니다.

재혼 황후의 작가님이신 알파타르트님의 책이라 1권부터 2권까지 망설임없이 퀵구매했습니다.

읽는데 지루하지 않고 집중해서 볼 수 있는데다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들마다 색다른 느낌이 있어서 누가 더 매력적인지 가늠하고 갈등하면서 보게 되네요 

여주의 사이다적인 면도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표지도 부록인 엽서들도 상당히 매력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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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하렘의 남자들 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y | 2021.10.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웹소설을 왜 읽는지 몰랐던 내가 웹소설의 소설에 눈뜨게 된, 유일하게 읽은 작품이 알파타르트 작가의 작품이다. 재혼황후와 하렘의 남자들은 일단 표지부터 내용까지 어느 하나 매혹적이지 않은 게 없었다 호기심으로 읽었다가 재혼황후에 빠지고 하렘의 남자들도 작가님 믿고 1권보고 빠져서 2권만 기다린것 같다.헤어나기 어려운 늪의 책이다. 한번 빠지면 끝까지 읽어야 된다.난;
리뷰제목

웹소설을 왜 읽는지 몰랐던 내가 웹소설의 소설에 눈뜨게 된, 유일하게 읽은 작품이 알파타르트 작가의 작품이다. 재혼황후와 하렘의 남자들은 일단 표지부터 내용까지 어느 하나 매혹적이지 않은 게 없었다 호기심으로 읽었다가 재혼황후에 빠지고 하렘의 남자들도 작가님 믿고 1권보고 빠져서 2권만 기다린것 같다.
헤어나기 어려운 늪의 책이다. 한번 빠지면 끝까지 읽어야 된다.난 잠도 안자고 읽은 책이다.
추천 완전 추천한다.


하렘의 남자들1에서도 엽서에 푹 빠졌는데 이번에도, 이 매력적인 남자들 어쩔. 라틸은 여잔데멋지고 서넛은 왜이렇게 잘생겼고 그와중에 라나문 턱선,,,진짜 매력적이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 싶다. 예상치 못한 코믹한 상황도 재밌고 라틸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개성있는 인물들의 등장 또한 재밌었다

2편에는 후궁이 6명으로 늘었고 서넛경과 하이신스까지. 8명 중 누가 라틸의 마음을 빼앗을지가 궁금하다.1편에서는 나는 개인적으로 라나문 최애였는데 2편에서는 타시르와 라틸의 케미가 좋았던 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라나문이 좋은 나?뻔뻔하면서도 능구렁이같은 타시르, 귀여운 클라인, 잘생기고 내 최애인 라나문(라틸에게 많은 관심을 못받는듯하지만)
무뚝뚝한듯하지만 스윗하고 순수한 칼라인, 라틸에게 진심인 게스타 , 독점욕은 있지만 천사같은 자이신, 여전히 라틸에게 마음이 있어보이는
하이신스, 자신만의 사랑을 하는듯한 서넛까지.

또 라틸은 자객을 사로잡고는 상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생긴 걸 알게된다.그리고 500년을 주기로 흑마법사가 부활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타리움제국에서도 심상치 않은 일과 카리센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책을 읽으면서 라틸이 되고 싶은 욕구까지 들면서 이입하면서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읽어버리는 책이다.
단순한 로맨스만이 아닌 판타지 요소까지 있어서 진짜 매력적이다. 믿고 보는 알파타르트 재혼황후에 이어 하렘의 남자들, 3권이 기대된다.
이미 작가의 팬이 되었고 추천하는 책 중 하나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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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의 남자들 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21.10.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라틸은 허리를 숙여서 검을 피하고는 주먹을 쥐어 상대의 옆구리를 내리쳤다. 합공이 능숙한 건지 그 짧은 찰나 다른 이가 커다란 철퇴를 흔들었으나 , 라틸은 몸을 옆으로 움직여 철퇴를 피했다. 그러고는 습격자가 무거운 철퇴를 흔드느라 방어가 약해진 틈에, 그 자의 몸 안쪽으로 확 달려가 팔꿈치로 턱을 찍어버렸다. (-75-) "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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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틸은 허리를 숙여서 검을 피하고는 주먹을 쥐어 상대의 옆구리를 내리쳤다. 합공이 능숙한 건지 그 짧은 찰나 다른 이가 커다란 철퇴를 흔들었으나 , 라틸은 몸을 옆으로 움직여 철퇴를 피했다. 그러고는 습격자가 무거운 철퇴를 흔드느라 방어가 약해진 틈에, 그 자의 몸 안쪽으로 확 달려가 팔꿈치로 턱을 찍어버렸다. (-75-)


"어, 어떤 자식이 우리 대신관님 입술을!"
그 모습을 본 수행사제는 거의 울 번 했다.정체를 숨기기 위해 여기저기 떠돌며 다닐 때에도 대신관으로서 몸과 마음에 조금씩 세속도 묻히지 않으려 그렇게 애썼는데 감히 어떤 자식이 대신관님 입술을 저렇게 망가뜨렸단 말인가!
"누굽니까! 누가 대신관님을!"
"폐하가."
울면서 외쳤던 수행사제는 대신관이 부끄러워하며 속삭이자, 입을 꾹 다물었다. (-190-)


라틸은 반사적으로 손을 오므리려다가 라나문이 아찔한 표정을 짓자 다시 손가락을 쫙 폈다. 라나문은 조심조심 라틸의 손을 다시 놓아주고는 아까 라틸이 했던 것처럼 괜히 자기도 손부채질을 했다. 라틸은 라나문의 그 그림 같은 옆모습을 지켜보다가 다시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다. (-255-)


며칠 전 성기사단 백화랑술의 단장 백화는 교통편이 좋지 않은 어느 작은 마을에 흑마법사로 추정되는 이가 붙잡혔단 보고를 들었다. 하지만 그 보고를 들었을 당시 라트라실황제가 자리를 비운터라. 그는 이 일을 황제에게 보고하진 못하고 궁을 떠나야 했다. 필요하다면 황제에게는 나중에 보고해도 되기에, 우선은 붙잡았던 흑마법사 쪽부터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272-)


"라틸, 죽은 사람이 부활한 거야. 네가 죽은 사람을 본 거야? 어느 족인지....정말로 확신할 수 있어?"
그 말에 오히려 라틸이 주춤했다. 정곡이었다. 라틸이 틀라를 본 건 애매한 상황이었고, 라틸은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을 못했다. 그때의 일은 감각을 떠올리면 현실 같았지만, 상황을 떠올리면 꿈일 가능서이 높았다. 틀라가 부활한 거라면 그쪽이 로드일 가능성이 높지만, 라틸이 죽은 사람을 어둠의 힘으로 본 거라면 라틸이 로드일 가능성이 높았다. 엄마는 그것을 지적한 것이다. (-396-)


소설 <하렘의 남자들>은 판타지 로맨스 소설이며, 주인고은 탈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이다. 황태자 오빠 대신 나라의 안정을 위해서, 라틸이 그 자리에 오르게 되면서, 소설의 전개는 황녀 주변에 멋있는 후궁이 배치되어 있었다.다섯 후궁은 여자 후궁이 아닌 남자 후궁이었으며, 라틸의 마음을 녹여주는 개취 관점을 지니고 있었다. 소설은 흑마법과 흑마술사가 등장하고 있으며, 하이신스를 바라보는 황녀 라틸의 순정, 불안한 마음이 느껴지고 있었다. 현존하는 다섯 후궁 이외에 여섯번째 후궁 간택이 이루어지는데, 그 과정에서 엄격한 후궁 대신관과 합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나타나고 있었다. 이 소설에서 , 황후 최측근 시녀의 죽음, 그리고 사라진 시체로 인해 탈리움 제국은 시끄러워진 상태에 놓여지게 된다. 백화랑술 집단이 라틸과 황실 가족을 위협하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지게 되고, 권력을 내려놓지 않으려는 황녀 라틸의 마음, 하이신스를 향한 일편단심이 느껴졌으며, 자신의 자존심 마저 내려놓는 상황에 놓여지고 있었다.


소설은 판타지스러운 측면이 강하고, 황녀를 중앙에 등장시키고 있었다. 조선시대 왕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느끼게 되었고, 후궁이 아름다운 여자에서 멋있는 남자로 바뀌었다는 특이한 모습이 보여진다. 황녀 라틸의 초애를 받고 있는 후궁은 누구보다 아끼고, 소중한 존재가 되며, 특별대우를 받을 때가 있다.그 과정에서 황녀는 자기 스스로 처신을 바로 해야 한다. 후궁들간에 서로 견재하고, 사랑을 골고루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후궁 스스로 조신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보이고, 라틸 황녀를 향한 따스한 구애, 가벼움이 느껴지는 애정을 알 수 있다. 사랑에 대해서 입장이 바뀌었을 뿐 권력을 향한 시선은 다르지 않았다. 권력을 가진 이에게 그 권력에 다가가기 위해서 불안을 감춰야 했으며, 황녀 스스로 자신이 해야 알일이 무엇인지 알고 가야 했다. 불안한 마음을 감추고 앞으로 전진하는 황녀 라틸 앞에 놓여진 운명은 3권에서 하이신스의 오묘한 표정 뒤에 숨어있는 , 흑마법사의 역사와 흐름을 깨닫게 된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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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7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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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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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늘 | 2022.01.06
구매 평점5점
그저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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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 2021.12.09
구매 평점4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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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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