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열국영웅전 3 패자지도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48
정가
25,000
판매가
22,500 (10% 할인)
YES포인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내 주변 사물들 - 탁상시계/러그/규조토발매트/데스크정리함/트레이/유리머그컵
키워드로 읽는 2022 상반기 베스트셀러 100
[YES24 단독]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노무현입니다』종이책 오디오북 동시 출
6월 전사
6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96쪽 | 152*225*35mm
ISBN13 9791165529659
ISBN10 116552965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중국 역사에는 갖가지 통치이념과 덕(德), 의(義), 충(忠)의 인생철학이 흐르고 있다. 천 개에 육박하는 제후국들과 수천 명의 인물들이 명멸한 대하역사를 지닌 광대한 중국. 우리들은 중국에 대해 진정으로 알고 있다 말할 수 있는가? 인문학의 보고, 중국 역사를 새롭게 재구성한 저자 양승국의 『열국영웅전』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보기 바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9장 유랑공자流浪公子
1. 곡옥찬진(曲沃簒晉)
- 분국 곡옥(曲沃)이 본국 당진(唐晉)의 국권을 찬탈하다 -
2. 위복립비(違蔔立妃)
- 점괘를 무시하고 여희를 정비로 세운 진헌공(晉獻公) -
3. 소리장도(笑裏藏刀)
- 웃음 속에 칼을 감추다 -
4. 일국삼공(一國三公) 오수적종(吾誰適從)
- 한 나라에 군주가 셋이니 나는 누구를 따라야 하는가! -
5. 여희야곡(驪姬夜哭)
- 잠자리에서의 눈물로 부자지간을 이간시키는 여희 -
6. 완고지가(?枯之歌)
- 완고의 노래를 듣고 태자를 버리는 이극 -
7. 밀봉계(蜜蜂計)
- 꿀과 벌로 신생을 함정에 빠뜨리는 여희 -
8. 조중방독(?中放毒)
- 제사고기에 독을 풀어 신생을 모함하다 -
9. 신생자살(申生自殺)
- 여희의 모함에 빠져 죽음을 택하는 신생 -
10. 중이분적(重耳奔翟)
- 적(翟) 땅으로 망명하는 공자 중이 -
11. 탁고순식(託孤荀息)
- 어린 세자의 후사를 순식에게 맡기는 진헌공 -
12. 양시고주(兩弑孤主)
- 당진의 어린 두 군주를 시해하는 이극 -
13. 이오쟁위(夷吾爭位)
- 뇌물을 바쳐 당진의 군주 자리를 다툰 이오 -
14. 망은부의(忘恩負義)
- 은혜를 잊고 신의를 버린 진혜공 -
15. 욕가지죄(欲加之罪) 하환무사(何患無辭)
- 죄를 주려고 하는데 구실이 없겠는가? -
16. 구시혜공(仇視惠公) 환현신생(幻見申生)
- 혜공을 원수로 여기던 호돌이 신생의 환영을 보다 -
17. 여극간모(呂?奸謀)
- 여이생과 극예의 간사한 음모로 함정에 빠지는 당진의 대부들 -
18. 일망타진(一網打盡)
- 반대파를 일망타진하는 혜공 -
19. 부항부비(不亢不卑)
- 격하지도 비굴하지도 않은 태도로 진목공을 설복하여 자신의 군주를 석방시킨 여성 -
20. 천노무고(遷怒無辜) 천살경정(擅殺慶鄭)
- 패전의 분풀이로 애꿎은 경정을 죽이다 -
21. 타피추살(?避追殺) 중이유망(重耳流亡)
- 자신을 살해하려는 발제(勃?)를 피해 열국 사이를 유랑하는 중이 -
22. 할고담군(割股啖君)
- 허벅지의 살로 국을 끓여 주군의 허기를 채운 개자추 -
23. 중이망제(重耳亡齊)
- 제나라로 들어가 망명생활하는 중이 일행 -
24. 승취견부(乘醉遣夫)
- 부군에게 술을 먹여 세상으로 내보낸 제강 -
25. 봉상만인(鳳翔萬?)
- 우리에서 빠져나온 봉황이 하늘 높이 비상하다 -
26. 중동변협(重瞳騈脇)
- 겹눈동자와 통갈비의 체형 -
27. 희부기처식인(僖負羈妻識人)
- 영걸을 알아보고 후일을 대비한 희부기의 현처 -
28. 송양증마(宋襄贈馬)
- 중이 일행을 후대하고 말을 선물하는 송양공 -
29. 예금미연지전(禮禁未然之前)
- 예란 화란을 미연에 방지하는 행위다 -
30. 초왕향지(楚王饗之)
- 초성왕이 공자중이 일행을 위해 연회를 열어 후대하다 -
31. 보은삼사(報恩三舍)
- 장차 초군과 만나 싸움을 하게 되면 삼사의 거리를 후퇴하여 대왕의 은혜를 갚겠습니다 -
32. 중이입진(重耳入秦)
- 진목공의 부름에 응하여 섬진국에 들어간 중이 -
33. 회영중혼(懷?重婚)
- 섬진의 공자들과 두 번 혼인하는 진목공의 딸 회영(懷?) -
34. 호돌피살(狐突被殺)
- 진회공에게 살해되는 호돌 -
35. 철수개화(鐵樹開花)
- 때가 되면 쇠막대기에도 꽃이 피는 법이다 -
36. 위양지정(渭陽之情)
- 섬진의 세자 앵(?)이 환국하는 외숙과 위양의 노래를 부르다 -
37. 투벽맹하(投璧盟河)
- 벽옥을 물속에 던져 노신들과 영화를 같이 누리겠다고 하수의 신에게 맹세하는 진문공 -
38. 여극투항(呂?投降)
- 공자 중이에게 휘하의 군사를 들어 투항하는 여성과 극예 -

제10장 진문칭패晉文稱覇 I
- 유랑공자가 패자의 자리에 올라 천하를 호령하다 -
1. 친수면화(親讐免禍)
- 시인 발제를 용서하여 목숨을 구한 진문공 -
2. 야분공궁(夜焚公宮{)
- 진문공을 살해하기 위해 야음을 틈타 공궁을 불태우는 여·극(呂?) 일당 -
3. 유살반적(誘殺叛賊)
- 반란을 일으킨 여·극을 왕성으로 유인하여 주살하는 진목공 -
4. 기강지복(紀綱之僕)
- 3천의 기병을 보내 당진국의 기강을 바로잡은 진목공 -
5. 관용두수(寬容頭須{) 안정진국(安定晉國)
- 재물을 훔쳐 도망친 두수를 용서하여 나라를 안정시키다 -
6. 조희취의(趙姬取義)
- 정실과 적자의 자리를 남에게 양보하여 부덕의 모범을 보인 진문공의 딸 조희 -
7. 폐부개통자(肺腑開通者)
- 폐부(肺腑)를 개통하여 깨닫게 하는 자를 일등상으로 하다 -
8. 무절천공(無竊天功)
- 하늘이 이룬 공을 탐하지 말라! -
9. 면상분지(綿上焚志)
- 면상산의 화염 속에 절개를 태운 개자추 -
10. 한식절(寒食節)
- 익히지 않은 찬 음식으로 개자추의 절개를 기리다 -
11. 무용이류이멸동성(毋用異類而滅同姓)
- 이족을 끌어들여 동족을 멸하지 말라! -
12. 호총통간(?寵通姦)
- 왕의 총애를 믿고 형수와 간통하는 태숙대(太叔帶) -
13. 축형도수(逐兄?嫂)
- 형을 쫓아내고 형수를 훔친 주나라의 태숙대 -
14. 몽진거정(蒙塵居鄭)
- 난을 피해 정나라로 몽진하는 주천자 -
15. 근왕도패(勤王圖覇)
- 천자의 복위를 도와 패업을 도모하는 진문공 -
16. 수신항원(守信降原)
- 신의를 지켜 원읍의 항복을 받아내다 -
17. 수사각적(授詞却敵)
- 유하혜(柳下惠)의 지혜를 빌려 적군을 격퇴시킨 전희 -
18. 치자혜안(稚子慧眼)
- 어린 동자 위가(蔿賈)의 혜안 -
19. 호학지장(好學之將) 방능용병(方能用兵)
- 학문이 깊은 장수만이 용병을 잘할 수 있다 -
20. 벌위파조(伐衛破曹)
- 위나라를 정벌하고 조나라를 격파하여 옛날의 원한을 갚다 -
21. 폭시발묘(暴尸發墓)
- 시체를 성루에 전시하자 무덤을 파서 대항하다 -
22. 반손분사(盤?焚死)
- 저녁밥을 바쳐 받은 은혜가 빌미가 되어 불에 타 죽은 희부기 -
23. 상벌분명(賞罰分明)
- 전힐을 죽이고 위주를 파면하여 상벌을 분명히 밝힌 진문공 -
24. 궤모격장(詭謀激將)
- 당진군의 중군원수 선진이 속임수로 적장을 격분시키다 -
25. 퇴피삼사(退避三舍)
- 초군에게 삼사의 거리를 양보하여 신의를 지킨 진문공 -
26. 성복대전(城?大戰)
- 성복에서 천하의 패권을 놓고 건곤일척의 싸움을 벌이다 -
27. 탐공패적(貪功敗績)
- 공을 탐해 군사를 잃고 패전한 초장 성득신 -
28. 자옥자살(子玉自殺)
- 패전의 책임을 지고 자살한 성득신 -

제11장 진문칭패晉文稱覇 II
1. 위자필벌(違子必罰)
- 령을 위반한 자는 반드시 벌을 주어 경계로 삼다 -
2. 수건명당(修建明堂)
- 명당을 세워 천자를 부르다 -
3. 상벌약명(賞罰若明) 사방가행(四方可行)
- 상벌이 분명하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
4. 천견참언(?犬讒言)
- 아첨이 먹히지 않자 오히려 어진 숙무(叔武)를 모함하는 위나라의 공자 천견(?犬) -
5. 천토주맹(?土主盟)
- 천토의 땅에서 천자를 모시고 맹주가 되는 진문공 -
6. 의심암귀(疑心暗鬼)
- 천견(?犬)의 참언에 미혹되어 어진 동생 숙무를 살해한 위성공 -
7. 하양수근(河陽受覲)
- 천자를 하양으로 불러 제후들의 조현을 받게 한 진문공 -
8. 군신대옥(君臣對獄)
- 신하가 그의 군주를 향해 옥사를 벌이다 -
9. 국군유죄(國君有罪)
- 군주가 유죄판결을 받다 -
10. 차조귀신(借助鬼神) 조백복위(曹伯復位)
- 귀신의 힘을 빌려 군주의 자리에 복위하는 조백(曹伯) -
11. 가짐사석(假?赦釋)
- 가짜 짐독으로 위성공을 석방시키는 지혜로운 영유 -
12. 위후복위(衛侯復位)
- 또다시 동생을 죽이고 두 번째 복위하는 위성공 -
13. 숙첨자구(叔詹自救)
- 팽살형에 임하여 자신의 목숨을 구한 정나라의 숙첨 -
14. 현불초지간(賢不肖之間) 부자불상급(父子不相及)
- 현인과 불초는 부자지간이라 해서 전해지지 않는다 -
15. 가의결전(假意決戰) 광적퇴군(?敵退軍)
- 거짓으로 결전을 청하여 초군을 기망하고 무사히 철군한 당진의 장수 양처보 -

제12장 일비충천一飛沖天 일명경인一鳴驚人
- 한번 날기 시작하면 하늘을 뚫고 한번 울기 시작하면 세상을 놀라게 하리라! -
1. 피격찰기(被激察機)
- 고모를 격분시켜 기밀을 알아낸 초나라 태자 상신(商臣) -
2. 웅장난숙(熊掌難熟)
- 곰발바닥 요리는 쉽게 익지 않는다 -
3. 초목도패(楚穆圖覇)
- 정과 진 두 나라를 정벌하여 당진의 패권에 도전하는 초목왕 -
4. 초맹궐맥(楚盟厥?)
- 주원의 제후들을 궐맥으로 불러 맹회를 주재하는 초나라 -
5. 삼년불비(三年不飛) 삼년불명(三年不鳴)
- 3년 동안 둥지에 앉아서 날지도 울지도 않은 새 -
6. 소종대곡(蘇從大哭)
- 죽음을 각오하고 간하여 초장왕을 깨우친 초나라의 대부 소종 -
7. 문정규주(問鼎窺周)
- 구정의 무게를 물어 천자의 자리를 넘본 초장왕 -
8. 신전경군(神箭驚軍) 사언제공(詐言除恐)
- 신전으로 동요된 군심을 유언(流言)으로 안정시키다 -
9. 신궁시기(神弓試技)
- 목숨을 걸고 궁술을 겨루는 초나라의 신궁(神弓) 양요기(養繇基)와 투월초 -
10. 부도취팽(不逃就烹)
- 죽음을 피해 도망가지 않고 팽살형을 자청한 투극황(鬪克皇) -
11. 절영대회(絶纓大會)
- 관끈을 끊어 신하를 보호하다 -
12. 일인지지(一人之智) 엄무궁재사(掩無窮才士)
- 혼자만의 지혜는 무궁한 재사들의 앞길을 막는다 -
13. 매사지보(埋蛇之報)
- 양두사를 땅에 묻은 선행으로 화를 복으로 만든 손숙오(孫叔敖) -
14. 손숙오치업(孫叔敖治業)
- 손숙오가 초나라의 영윤이 되어 치세를 이루다 -
15. 식지전동(食指顫動) 필상이미(必嘗異昧)
- 식지가 떨리면 진미를 맛보게 된다 -
16. 상원구역(嘗??逆)
- 자라탕을 맛보려다가 군주를 시해한 정나라의 공자송 -
17. 정국칠목(鄭國七穆)
- 정나라에 칠목이 일어나 공실의 우환을 잉태하다 -
18. 혜전탈우(蹊田奪牛)
- 밭을 밟아 농작물을 좀 해쳤다고 소까지 빼앗으면 되겠는가? -
19. 당교보은(唐狡報恩)
- 절영대회에서 받은 장공의 은혜를 갚은 초나라의 장군 당교 -
20. 정백복초(鄭伯服楚)
- 초장왕의 위엄과 신의에 정나라가 복종하다 -
21. 오참헌책(伍參獻策)
- 당진군과의 결전을 주장하여 초장왕을 패자의 자리에 올린 오참 -
22. 유수부종(有帥不從)
- 기강이 해이해져 대장의 명을 따르지 않는 당진군 -
23. 조삼와사(調三窩四) 좌관성패(坐觀成敗)
- 진·초를 이간시켜 싸우게 하여 승자를 따르려는 정나라 -
24. 일전중록(一箭中鹿) 예퇴추병(禮退追兵)
- 사슴을 잡아 예물로 바쳐 추격병을 물리친 진·초(晉楚) 두 나라의 장수들 -
25. 종속망사(縱屬亡師)
- 장수들의 방종으로 초군에게 대패한 당진군 -
26. 우맹의관(優孟衣冠) 탁우오주(托優悟主)
- 우맹이 손숙오의 의관을 입고 연극으로 군주를 깨닫게 하다 -
27. 정소송롱(鄭昭宋聾)
- 정나라는 시세에 밝아 안전하고 송나라는 귀머거리와 같아 죽임을 당할 것이다 -
28. 비아망야(鄙我亡也) 벌아야망(伐我也亡)
- 굴해도 망하고, 정벌을 당해도 어차피 망할 바에야 나라의 자존심을 살려야 합니다 -
29. 의석해양(義釋解揚)
- 죽음을 무릅쓰고 사명을 완수한 해양을 석방하다 -
30. 역자위식(易子爲食) 해골위찬(骸骨??)
- 당진국의 구원군을 기다리며 자식을 바꿔 잡아먹고 해골을 주워 땔감으로 삼으면서 초군에게 항거하다 -
31. 등상겁장(登床劫將)
- 침상에 올라 적장을 위협하여 화의를 이끌어 낸 송나라의 화원 -
32. 우맹곡마(優孟哭馬)
- 우맹이 초장왕의 애마를 위해 곡을 하다 -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몸이 오색으로 된 큰 새가 한 마리 있는데
초나라의 높은 언덕에 앉아 3년이 되도록 날지를 않고
또한 한 번도 울지 않고 있다 합니다.
이 새가 어떤 새인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신무외의 이야기가 자기를 빗대어 하는 말로
눈치를 챈 장왕이 웃으면서 말했다.
「과인은 그 새가 무슨 새인 줄을 알겠소!
3년을 날지 않았으니 한번 날면 하늘을 뚫고,
한번 울면 그 소리에 세상 사람들이 놀라리라!
대부께서 참고 기다리면 그때를 볼 수 있으리라!」
[「有大鳥(유대조), 身被五色(신피오색), 止於楚之高阜三年矣(지어초지고부삼년의). 不見其飛(불견기비), 불문기명(不聞其鳴), 不知此何鳥也(부지차하조야)?」
莊王知其諷己(초장왕지기풍기), 笑曰(소왈):
「寡人知之矣(과인지지의)! 是非凡鳥也(시비범조야).
三年不飛(삼년불비), 飛必沖天(피빌충천).
三年不鳴(삼년불명), 鳴必驚人(명필경인). 子其俟之(자기의지)」]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2,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