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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하버드 새벽 4시 반

: 최고의 대학이 청춘에게 들려주는 성공 습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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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47*224*20mm
ISBN13 9791185392585
ISBN10 1185392580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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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백만의 청춘이 꼽은 인생도서
『하버드 새벽 4시 반』 미니 에디션 출간!

“불안한 20대를 준비된 시간으로 만드는 인생 수업”


중국 CCTV의 기획 다큐멘터리 〈세계유명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펴낸 것으로, 저자는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고민하다가 세계 최고의 명문인 하버드에서 그 답을 찾아냈다.

사람들은 흔히, 하버드 학생들이 타고난 능력을 가진 선택된 사람이라는 오해를 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본 하버드의 학생들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아닌, 세계에서 가장 노력하고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모두가 잠을 자고 있는 시각인 새벽 4시 반, 하버드의 도서관은 빈자리 하나 없이 가득 차 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학생식당, 복도, 교실, 심지어 보건실에서도 하버드의 학생들은 저마다의 공부를 하느라 여념이 없다. 이곳에서의 스펙은 오롯이 자기가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들의 성과는 타고난 천재성, 혹은 든든한 경제적 뒷받침과는 상관이 없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노력과 열정이 인생의 성공을 가져온다는 정직한 주제를 담았다. 그리고 이는, 꿈을 꾸기에도 벅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도 ‘내가 과연 성공하고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물음에 대한 모범답안이기도 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_ 새벽 4시 반에도 잠들지 않는 곳

제1장. 우리가 실패하는 유일한 이유는 ‘노력 부족’이다
그들이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아니다
천재들이 쉽게 무너지는 이유
누구도 자신의 한계에 가보지 못했다
보이지 않는 작은 일의 무게
게으름은 부지런히 당신을 갉아 먹는다
지혜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
최악의 바보는 반성하지 않는 사람이다

제2장. “난 할 수 있다”의 마법
자신감이 만들지 못할 기적은 없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무엇을 믿을 수 있겠는가?
부족한 사람은 없다, 열등감만 있을 뿐
자신감의 빈자리는 두려움이 채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
성공의 지도는 어디에 있을까?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
실패하라, 다만 두려워하지 마라

제3장. 열정은 우리를 뛰게 한다
열정 없는 사람이 발전할 수 있을까?
운명도 거스르게 하는 것
뛰어난 자가 아닌 열정을 가진 자
열정이 습관화되면 삶이 신난다
한 가지 일에 열정을 집중하라
맹목적인 열정의 함정

제4장.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너무 늦어서 못할 일이란 없다
오늘과 내일, 언제 눈물을 흘릴 것인가?
달리기 경주에서 토끼가 쉬지 않는다면?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달콤한 습관, 미룸
달리는 중에도 무기력한 사람은 없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제5장. 세상에서 가장 리스크 적은 생산, 배움
지식은 가장 안전한 재산이다
척박한 땅에도 배움의 싹을 틔울 수 있다
배움의 고통은 잠시지만 배우지 못한 고통은 평생이다
죽은 지식과 살아있는 지식
세상에서 가장 큰 투자
어설픈 배움은 아니 배운 것만 못하다

제6장. 유연한 사고의 위대한 힘
당신 안의 창의력을 찾아라자기만의 공부를 하라
상상력이 세상을 뒤집는다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아이디어의 보고다
고정관념으로부터 걸어 나와라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법

제7장. 시간 관리의 달인이야말로 최고의 부자다
모든 오늘은 소중한 삶이다
시간을 도둑맞는 사람, 시간을 최대로 써먹는 사람
시간을 버리면 시간도 나를 버린다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하는가?
보이지 않는 ‘시간 도둑’을 조심하라

제8장. 철저한 자기관리의 힘
빌 게이츠의 자기통제,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남보다 나를 먼저 평가하라
과거 비우기 연습
먼저 사람 됨됨이를 갖추라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라
가장 어렵고도 가장 쉬운, 감정 다스리기
자신의 잘못과 진실로 대면하기
나를 다스려야 다른 사람을 다스릴 수 있다

제9장. 꿈이 없는 청춘은 아프다
자신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라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포기하지 마라
꿈과 망상은 다르다
여러 우물을 파지 마라
목표가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실현 가능한 꿈을 꿔라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제10장.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는 눈
기회를 놓친 하버드
기회는 쟁취하는 것
주어진 기회를 보는 눈
기회는 망설일 시간을 주지 않는다
기회와 망설임은 동시에 온다
목표를 보라, 그리고 거기서 기회를 찾아라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런 뜨거운 기운은 비단 도서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이다. 하버드의 학생식당, 강의실, 심지어 보건실에서도 그런 학구열은 결코 식는 법이 없다. 학생들은 식사를 하는 자투리 시간까지도 전부 공부를 하는 데 쏟는다. 이곳에서는 학생들 모두가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다. 이들에게 하버드란 잠들지 않는 도시와 같다. 공부할 수 있는 장소라면 어디든, 캠퍼스의 구석구석 모두가 그들에게 완벽한 도서관이 된다. 아니, 학생 하나하나가 발을 딛는 곳들이 곧 ‘움직이는 도서관’이라 해도 무방하다.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이자 하버드 공개강의로 유명한 마이클 샌델(Michael Sandel) 교수가 한번은 강연 중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아무리 기름진 땅이라도 씨를 심어 가꾸지 않으면 결코 달콤한 열매를 기대할 수는 없겠지요. 마찬가지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성실하지 못하면 일자무식의 사람보다도 우둔한 인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의미로, 중국에는 “성실과 지혜는 쌍둥이이고, 게으름과 어리석음은 형제다.”라는 말이 있다. 샌델 교수의 말이나 중국의 이 속담처럼 학식이 높고 지혜로운 사람들은 짧은 시간의 요령과 운으로 실력을 쌓은 것이 아니다. 이들은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한 걸음씩 현재의 위치에 다가갔다.

케인 박사는 이 이야기를 마치면서 강단에서 내려와 하버드 학생들에게 말했다.
“이 이야기 속의 흑인 아이는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러자 학생들은 모두 갸우뚱했다.
“그 아이는 자라서 심리학자가 되었고, 지금 이 강단에 서서 여러분에게 흑인 아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지요.”
그 흑인 아이는 다름 아닌 케인 박사 자신이었던 것이다. 그 자리에 있던 학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고 한다. 처음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도 그 흑인 소년의 처지를 동정했고, 노인의 말에 감동했다. 삶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꺾이지 않는 투지가 필요하지만, 그보다도 더욱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시련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위대한 기적은 자신감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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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백만의 청춘이 꼽은 인생도서
『하버드 새벽 4시 반』 미니 에디션 출간!

“불안한 20대를 준비된 시간으로 만드는 인생 수업”


최근 2030 젊은 층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종영한 드라마 쌈, 마이웨이. 이 드라마는 네 남녀의 달달한 동시에 짠내 나는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었는데, 의외로 시청자들로부터 인기를 얻은 비결은 바로, 로맨스 이야기 속에서 현재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 사실적으로 잘 그려내 공감을 자아냈다는 데 있었다. 어릴 때부터 마이크만 잡으면 신명이 나서 어쩔 줄 몰랐던 천상 아나운서 여주인공. 그러나 실제 아나운서 면접장에서 그녀는 제대로 된 질문조차 받지 못한다. 이의를 제기하자 면접관은 이력서를 보고서 “남들이 유학가고, 해외 봉사활동 할 때 지원자는 뭐했나요?”라며 빈곤한 그녀의 스펙 난을 지적한다. 당황한 여주인공은 “전… 그 시간에 돈 벌었습니다.”라는 초라한 대답을 해야만 했다. 취업을 앞둔 젊은이들이 갖춰야 할 스펙이라는 것이 자신의 노력이 아닌, 경제적 뒷받침일 뿐이라는 허울을 여실히 드러낸 장면이었다. 실제로 지금 우리 젊은이들의 스펙은 기성세대가 이미 규격화해놓은 판 위에 자신을 잘 끼워 맞춰야 하는 들러리 구실일 뿐이 아닌가?

이런 현실 속에서 2015년 한 해, 대한민국 2030으로부터 지지를 받은 인생도서가 있다. 바로 『하버드 새벽 4시 반』이다.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청년 문제는 전 세계적인 추세다. 이 책은 중국 CCTV의 기획 다큐멘터리 〈세계유명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펴낸 것으로, 저자는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고민하다가 세계 최고의 명문인 하버드에서 그 답을 찾아냈다.

사람들은 흔히, 하버드 학생들이 타고난 능력을 가진 선택된 사람이라는 오해를 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본 하버드의 학생들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아닌, 세계에서 가장 노력하고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모두가 잠을 자고 있는 시각인 새벽 4시 반, 하버드의 도서관은 빈자리 하나 없이 가득 차 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학생식당, 복도, 교실, 심지어 보건실에서도 하버드의 학생들은 저마다의 공부를 하느라 여념이 없다. 이곳에서의 스펙은 오롯이 자기가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들의 성과는 타고난 천재성, 혹은 든든한 경제적 뒷받침과는 상관이 없다. 사회의 부조리 속에서도 열정과 노력만큼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희망적인 진실이 이 책에 담겼고, 이에 우리 청년들이 열광했다.

최근에는 아직 이 책을 읽지 못한 젊은이들을 위해, 더 가볍고 작은 에디션으로 새로 출간되어 또 한 번의 하버드의 새벽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하버드가 청춘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단호한 인생학 10강


1636년, 미 동부 매사추세츠 주에 ‘글을 읽을 줄 아는 성직자를 양성하기 위한’ 소박한 목적으로 하버드가 설립되었다. 하버드는 이후 미 동부 8개 명문을 일컫는 아이비리그 중 하나가 되었으며, 현재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꼽힌다. 현재까지 하버드 졸업생 가운데에서 8명의 미국 대통령, 75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며, 작가나 연구진 등의 성과까지 살펴보면 하버드가 세계 최고로 불리는 것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하버드에서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무엇을 배우기에 이곳을 졸업한 후에도 그토록 두각을 나타내는 걸까?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이러한 하버드의 특별함이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분석하면서, 불투명한 미래를 걱정하며 방황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하버드 식 성공법을 전수한다. 다만 “아프니까 청춘”이라거나 “요즘 젊은 사람들은 고생을 싫어해서….” 등의 틀니 딱딱 거리는 꼰대의 목소리 대신, 따뜻하면서도 단호한 진리를 얘기해준다.

이 책의 저자는 하버드와 그 학생들의 특별함을 10가지로 정리했다. 하버드에서 강조하는 교육 철학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노력, 자신감, 열정, 행동력, 배움, 유연성, 시간관리, 자기반성, 꿈, 기회’라는 키워드를 꼽았다. 그런데 이들은 흔히 우리가 ‘하버드’에서 떠올리는 것들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즉 ‘천재성’, ‘지식’, ‘스펙’ 등이 아닌 ‘노력’과 ‘꾸준함’이 강조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천재들이 모인 하버드에서 16등이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이 온 힘을 다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함을 반성한 이야기, 한 회사에서 수습 기간 동안에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잡무를 남몰래 처리하고 퇴근했던 하버드 출신의 지원자가 합격한 이야기 등이 소개된다. 이런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하버드에서 교육받은 이들의 대단한 스펙 대신, 그들의 일과 배움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한 것이다. 이 책은 하버드 인재들이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자세로 배우고 일하는지를 소개하며, 우리가 성공하기 힘들다며 미리 포기하고, 주어진 환경을 탓하는 것이 실제로는 손쉬운 핑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냉철하게 꼬집는다.

불안함을 떨치고 가능성을 채우는 시간

혹자는 당연한 얘기를 너무 거창하게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했다. 실제로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바로 이런 노력과 열정이 인생의 성공을 가져온다는 너무나도 정직한 주제를 담았다. 하지만 진리는 언제나 통한다. 꿈을 꾸기에도 벅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 ‘내가 과연 성공하고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물음에 대한 모범답안도 역시 새로운 데 있지 않고 바로 이 명쾌한 진리 안에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청춘들이 힘겨운 시대가 아닌가?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현실에 안주하거나, 혹은 환경을 탓하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키우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 학생, 젊은 직장인들 모두에게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다. 또한 그 꿈을 이루는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성공이라는 막연한 열매에 닿은 하버드인들의 비법은 늘 자신이 상상한 꿈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이에 도달하기 위해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한 데 있었다. 똑같은 시간과 자원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더 크고 빠른 성과를 내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이 쉬고, 놀고, 자는 시간에 불을 켜고 공부하고 일했다.

이제 이 책을 읽은 청년들에게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불안함을 떨치고, 우리의 가능성을 채우는 시간으로 불린다. 우리의 새벽 4시 반이 하버드 도서관보다 밝은 그날, 우리의 새벽은 하버드보다 값나가는 멋진 시간이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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