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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곧 사라져요

[ 양장 ]
이예숙 글그림 | 노란상상 | 2021년 08월 1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12건 | 판매지수 7,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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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17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10g | 225*280*8mm
ISBN13 9791191667110
ISBN10 119166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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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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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닷속에서 민팔물고기가 길을 잃었어요. 여기가 어디인지, 가족들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었죠. 민팔물고기는 우연히 만난 가시해마와 푸른바다거북에게 자신과 닮은 물고기를 본 적이 있는지를 물어요. 하지만 가시해마도 푸른바다거북도 잃어버린 친구와 친척들을 찾고 있다고 말해요. 셋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주변에 있던 바다 동물들이 모여들기 시작해요. 그리고 그때,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바다를 뒤덮어요. 바다 동물들을 너무 놀라 꼼짝도 할 수가 없었죠. 과연 바닷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사라진 바다 동물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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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리 이야기가 될
사라져 가는 바다 동물들의 이야기
《우리 곧 사라져요》

“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쏟아지고 있으며,
이는 1분마다 트럭 1대 분량의 쓰레기가 바다로 버려지고 있는 셈이다.”
- 미국 국립해양대기국(NOAA)

“이대로라면 2050년에는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을 수 있다.”
- P4G 서울 정상회의


푸른 바닷속에 드리운 검은 그림자,
바다 동물들에게 무슨 일이?

찰랑이는 물결을 타고 자유롭게 헤엄하는 물고기와 하늘하늘 산호들의 경쾌한 움직임. 우리가 ‘바다’를 생각하면 으레 떠올리는 풍경이죠. 그러나 진짜 바닷속을 들여다본다면 상상과는 다른 현실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수차례 경고에도 사람들의 무심한 생각과 행동이 여전히 수많은 바다 동물들을 멸종 혹은 멸종 위기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이죠. 《우리 곧 사라져요》는 언제부턴가 하나둘 사라졌고, 또 사라져 가는 바다 동물들의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민팔물고기가 넓은 바닷속을 홀로 헤매고 있어요. 우연히 만난 가시해마에게 자신과 닮은 물고기를 본 적이 있는지 물었죠. 하지만 가시해마도 잃어버린 친구들을 찾고 있어요. 길을 지나던 푸른바다거북이 이들에게 다가와 자신의 친척들도 어느 순간 모두 사라졌다고 말해요. 바다 동물들은 바다가 언제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는지, 가족과 친구들이 사라져 얼마나 쓸쓸하고 외로운지 한마디씩 거들어요. 그런데 그때!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바다를 뒤덮기 시작해요. 그리고 잠시 뒤 “사라락!”하는 소리와 함께 상상도 못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요. 과연 바다 동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멸종 위기 바다 동물,
과연 그들만의 이야기일까요?

바닷물고기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멸종된 동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맨 처음 등장했던 민팔물고기랍니다. 가슴지느러미가 팔처럼 뻗어져 나와 이름 붙여진 민팔물고기는 이제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어요. 이뿐만 아니라 몸 마디마디에 가시가 돋아 있는 가시해마, 몸에 새겨진 줄무늬가 매력적인 흰동가리, 웃는 얼굴을 닮은 상괭이, 바다와 육지를 오가는 푸른바다거북, 화사한 빛깔을 자랑하는 파랑비늘돔 등 그림책에 등장한 바다 동물들 모두 멸종 위기에 놓여 있어요. 언제고 우리 곁을 떠날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불행은 비단 바다 동물들만의 이야기가 아닐 거예요.
우리는 바다를 ‘생명의 근원’이자, ‘지구의 진정한 허파’라고 불러요. 지구 표면의 70%나 차지하는 곳이 바다이기에 우리 일상의 모든 것이 바다로부터 오고, 바다로 향한다고 말할 수 있죠. 그러나 사람들에 의해 바다가 몸살을 앓기 시작한 후로 우리가 사는 이곳에도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했어요. 매년 여름이면 어제보다 더 더운 오늘, 오늘보다 더 더운 내일이 이어지고, 사람들은 “망고나 바나나라면 모를까 사람이 살 수 있는 날씨가 아니다.”라는 말을 농담처럼 던지게 되었죠. 또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홍수와 폭염, 한파 등 이상 기후 현상들이 우리 피부에 와 닿기 시작했어요. 바다 동물들이 사라져 가고 있는 지구에선 결국 사람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해요.


이제 정말 바다 동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때!

《우리 곧 사라져요》는 그림책 작가이자, 그림책 공연가, 팝업 아티스트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예숙 작가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이에요. 바다를 여행하며 보고 느꼈던 일화를 그림책 언어로 풀어냈다고 해요. 겹겹이 쌓인 산호 배경과 저마다의 특징을 살린 바다 동물 그림 등으로 이야기의 생동감을 더해요. 특히 두 번의 깜짝 반전을 통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기억될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요.
우리는 오늘 하루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쓰고 버렸을까요? 먹고 버린 과자 봉지, 고장 나 쓸모없는 장난감, 배달 음식과 함께 온 일회용 포장 용기 등등 일상의 순간순간마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함께였음을 떠올릴 수 있어요. 편리함에 눈을 감고 귀를 막았던 지난날의 우리는 사라져 가는 바다 동물들의 간절함 외침을 외면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우리 곧 사라져요》를 통해 멸종 위기 바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겨 주세요. 그리고 이제는 정말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교과 연계
국어 1-2 7. 무엇이 중요할까요?
과학 3-1 5. 지구의 모습
과학 3-2 1. 동물의 생활
과학 6-1 2. 생물과 환경
도덕 3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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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 2022.08.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처음부터 캄캄한 우주가 나오는데요 시우는 푸른 부분을 보더니 "여기 바다지!?" 라고 하더라고요 응응 맞요 바다는 지구 표면의 70%나 차지하고 있어요. 푸른 바닷속에서 민팔물고기가 길을 읽었어요 가족들이 모두 사라졌거든요, 그리고 가시해마도 친구들을 찾고 있어요, 푸른바다거북이도 친척들이 사라졌데요.. 그리고 바다에 사는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요,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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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캄캄한 우주가 나오는데요

시우는 푸른 부분을 보더니 "여기 바다지!?" 라고 하더라고요

응응 맞요 바다는 지구 표면의 70%나 차지하고 있어요.

푸른 바닷속에서 민팔물고기가 길을 읽었어요

가족들이 모두 사라졌거든요, 그리고 가시해마도

친구들을 찾고 있어요, 푸른바다거북이도 친척들이 사라졌데요..

그리고 바다에 사는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요,

쓸쓸하고 속상한 친구들인데요 갑자기!!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바다를 뒤덮어요

시우는 보자마자 "쓰레기들인가봐!"

하면서, 장면이 전환되는데요!!

엄마와 아이가 우리 곧 사라져요 책을 읽고있는 모습을보고

이제 시우가 많이 컸어요!

바로!! "아이 ~ 책 내용 이었네?"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이런 전환 잘 이해 못하는 듯 했는데 말이죠.

그 장면이 또 한번 변해요.

 

미래의 친구들이 우리를 지구 동물이라고 하며

플라스틱 때문에 멸종위기라고 이야기 하며

장면이 전환되거든요! 2번째 전환될때는

5세 시우가 아리송 하는 것 같더라고요!

환경에 대한 책은 아이들이 모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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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곧 사라져요 -이예숙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u | 2022.05.0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선물 받은 책. 지금의 바다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 기후문제 등으로 그 속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주고 있다.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특히나 물고기의 종류에 대해서 많이 재미있어 했는데, 바다가 오염되어가고 바다생물들이 사라져가는 현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는게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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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선물 받은 책.

지금의 바다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 기후문제 등으로 그 속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주고 있다.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특히나 물고기의 종류에 대해서 많이 재미있어 했는데, 바다가 오염되어가고 바다생물들이 사라져가는 현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는게 너무나도 안타깝다.

우리 어른들이 하루 빨리 환경을 보호해서 아이들이 이런 일들을 모르고 살면 좋겠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우리 함께 살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보***기 | 2021.11.1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자연적으로 사라져갈까요? 많은 생명들이 살고, 변화하고, 자연적으로 멸종되는 과정을 우리는 진화와 자연선택이라고 부릅니다. 이 과정은 자연이 하는 일이고, 긴 시간동안 이뤄져야만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 지구상에는 정말 많은 동식물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어요. 플라스틱 환;
리뷰제목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자연적으로 사라져갈까요? 많은 생명들이 살고, 변화하고, 자연적으로 멸종되는 과정을 우리는 진화와 자연선택이라고 부릅니다. 이 과정은 자연이 하는 일이고, 긴 시간동안 이뤄져야만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 지구상에는 정말 많은 동식물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어요. 플라스틱 환경오염으로 검색만 해봐도 플라스틱에 의해 목숨을 위협받는 많은 동물 이미지가 검색됩니다. 인류의 편의를 위해 19세기 산업혁명 시기에 처음 개발된 인공 플라스틱은 결국 인간의 삶을 위협하게 되었지요. 이미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해 인류의 건강 또한 위협받고 있으니까요.

 

인류의 막강한 영향력 때문에 지구가 급격히 변하고 있는 요즘을 우리는 인류세라고 부르죠. 자연의 흐름을 순식간에 바꾸고 있는 인류의 방만한 삶에 대한 경고를 생각해봐야 할 지점이죠. 이제는 볼 수 없는 수많은 생물들의 미래가 우리 인간의 미래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없는 것이죠. 책에서는 그 부분도 확연하게 다뤄 주었습니다.

 

이미 오염될대로 오염된 지구, 극심하게 변하는 기후, 그에 따라 확연히 바뀌는 날씨. 우리가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곧 사라진다는 우리에 우리가 포함될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예쁜 그림 안에 담겨 있는 진중한 메시지. 아이와 같이 읽어 보시면서 이 세상을 향한 관심을 함께 나눠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곧 사라지지 않도록, 우리가 이 아름다운 지구 안에서 오랫동안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깊이 생각해보시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책을 구입해서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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