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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음악가들의 음악 이야기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12건 | 판매지수 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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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100주년, 꿈과 희망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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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660g | 173*225*20mm
ISBN13 9791191134070
ISBN10 11911340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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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양장본으로 다시 돌아온 세상 모든 음악가들의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고전 음악 감상의 첫 걸음,
명곡 속에 숨겨진 뒷이야기가 고전 음악을 더욱 친숙하게 합니다.

아주 까마득한 옛날부터 음악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1세기가 된 지금, 우리에게 음악이 없는 생활이란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오랜 세월 우리의 곁에서 발전, 변화되어 온 음악은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 주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바흐나 모차르트 같은 작곡가들이 만든 좋은 고전 음악을 듣고 자란 아이들은 정서가 안정되고, 지능의 발달이 빠르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요즘의 어린이들은 지나치게 대중문화, 최신 음악에만 젖어 있어 가치와 깊이가 있는 고전 음악들을 접하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전 음악하면 왠지 어렵게만 느끼며, 졸립고 지루한 음악이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고전 음악도 500년 전에는 사람들에게 최신 유행하던 음악이었고, 그 인기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걸 모르고 말입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고전 음악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데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그들을 위한 좋은 음악 지침서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어른들을 위한 클래식 감상법이나 고전 음악 이론서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음악을 듣고 자라야 하는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은 시중에 나온 베토벤이나 슈베르트 같은 유명 음악가들의 개인 위인전으로만 음악을 접하고 있을 뿐입니다.

꿈소담이의 「세상 모든 음악가의 음악 이야기」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음악 장르와 음악가, 음악 상식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어 어린이에게 유익한 음악 길라잡이가 되고자 하는 바람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어려운 문제도 원리를 깨닫고 나면 이해가 되듯이 어려웠던 고전 음악도 그 음악의 탄생 배경이나, 작곡가 등을 알고 나면 친숙하게 배우고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바흐, 헨델, 안익태 등 유명한 음악가들의 감동적인 생애와 명곡 속에 숨겨진 뒷얘기들이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어져 있습니다.「운명」,「빗방울 전주곡」,「한여름 밤의 꿈」등 우리 귀에 익숙한 명곡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천 년의 음악사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를 엿보면서 음악이 쏙쏙 들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그레고리오 성가 - 서양 음악의 모태
2. 마르첼루스 교황을 위한 미사 - 팔레스트리나
3. 사계 - 비발디
4. G 선상의 아리아 - 바흐
5. 수상음악 - 헨델
6. 천지 창조 - 하이든
7. 레퀴엠 - 모차르트
8. 운명 교향곡 - 베토벤
9. 무반주 카프리치오 - 파가니니
10. 겨울 나그네 - 슈베르트
11. 환상 교향곡 - 베를리오즈
12. 한여름 밤의 꿈 - 멘델스존
13. 시인의 사랑 - 슈만
14. 빗방울 전주곡 - 쇼팽
15. 헝가리 광시곡 - 리스트
16. 탄호이저 - 바그너
17. 라 트라비아타 - 베르디
18.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 요한 스트라우스
19. 대학 축전 서곡 - 브람스
20. 동물의 사육제 - 생상
21. 백조의 호수 - 차이코프스키
22. 신세계에서 - 드보르작
23. 나비 부인 - 푸치니
24.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 드뷔시
25. 핀란디아 - 시벨리우스
26. 피아노 협주곡 제2번 - 라흐마니노프
27. 정화된 밤 - 쇤베르크
28. 불새 - 스트라빈스키
29. 랩소디 인 블루 - 조지 거슈인
30. 한국 환상곡 - 안익태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흐, 헨델, 모차르트 등의 유명 고전 음악가들뿐 아니라 쇤베르크, 조지 거슈인 등 20세기 현대 음악가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 음악부터 현대 재즈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교향곡, 협주곡, 발레 음악, 오페라)과 명곡 속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2. 음악 작품의 악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넣어서 음악 감상을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 음악 속에 들어있는 전설이나 작품의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엮어서 어린이들의 책 읽기 즐거움을 더합니다.

- 본문 144쪽 차이코프스키의「백조의 호수」중에서
내일은 지그프리트 왕자의 성년 축하 파티가 열리는 날이에요. 왕자는 파티에 온 여러 나라 의 아름다운 공주들 중에서 한 명을 자신의 신부로 선택해야 해요.
그때, 한 무리의 백조가 날아가는 것을 본 왕자는 친구들과 백조 사냥을 떠났어요. 그런데 밤이 되자, 백조들이 깊은 숲속의 호수에 모여 아름다운 처녀로 변하는 것이었어요. 이 백 조들 속에는 이웃 나라의 아름다운 오데트 공주가 있었어요. 공주는 마법사의 마법에 걸려 낮에는 백조로 변하고, 밤에만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공주의 마법을 풀 수 있는 것 은 오직 청년의 순결한 사랑뿐이었어요.

3. 음악 감상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각 장마다 음악 상식을 넣어서 음악 사조, 용어, 악기 등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 본문 23쪽 ‘속닥속닥 음악 이야기 하나 더’ 중에
‘아 카펠라’ 음악이란 기악이 발달하기 이전인 16세기에 아주 성행했던 형식으로, 여러 사람이 각자 파트를 맡아서 목소리만으로 이루어지는 음악이지요. 이 음악은 악기의 반주가 없다는 것이 큰 특징이에요.

4. 올칼라의 수채와 그림은 어린이들에게 이야기의 내용을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5. 명곡이 탄생한 배경이나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가들의 생활이나 모습 등이 담겨 있어 한 번쯤 들어보았던 고전 음악들도 다시 한번 새롭게 듣는 경험을 하게 합니다.

- 본문 56쪽 베토벤의 「운명」중에서
베토벤은 악상이 떠오르지 않을 때면 산책을 하는 버릇이 있었어요. 그날도 베토벤은 집 근 처에 있는 숲속의 오솔길을 천천히 걷고 있었지요. 베토벤의 머릿속은 온통 절망뿐이었어 요. 귓병을 앓고 있던 그는 ‘운명에 자신을 맡길 것이냐’, 아니면 ‘운명과 싸워 승리할 것이냐’의 갈림길에서 괴로워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때, 어디선가 영롱한 새 소리가 들려 왔어요. “삐삐삐, 삐-”, “맞다! 그거야!” 베토벤은 걸음을 멈추었어요. 그리고 집으로 달려가 악보를 꺼내고는 단숨에 ‘솔솔솔, 미’ 네 개의 음을 적어 내려갔어요. 다가온 운 명이 인생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표현한 것이지요. 베토벤은 이 곡에 「교향곡 제5번」이 라는 번호를 붙였어요.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음악가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4 | 2021.10.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와 함께 보려고 주문한 책이에요 . 아이한테 명곡을 들려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가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려주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초등학생 수준으로 쉽게 풀어놔서 내용이해도 어렵지 않고 술술 읽혔어요 . 음악가에 대한 소개와 대표적인 곡이 만들어진 배경이 적혀있어 배울점이 많은 책이였어요 .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 입니다.  ;
리뷰제목

 

아이와 함께 보려고 주문한 책이에요 .

아이한테 명곡을 들려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가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려주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초등학생 수준으로 쉽게 풀어놔서

내용이해도 어렵지 않고 술술 읽혔어요 .


음악가에 대한 소개와 대표적인 곡이 만들어진 배경이 적혀있어

배울점이 많은 책이였어요 .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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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세상모든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여*다 | 2021.09.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매일매일 음악을 듣게 됩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마음을 울리는 가사들을 들으면서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받게 되는데요. 세상모든 음악가들의 음악이야기는 저에게 많은 음악적 지식과 생각을 하게 해주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어요. 미사를 안 간지도 오래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요 미사 중간에 불려지던 무반주 노래 그레고리오 성가에 대한 이야기도 제 마음을;
리뷰제목

매일매일 음악을 듣게 됩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마음을 울리는 가사들을 들으면서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받게 되는데요.

세상모든 음악가들의 음악이야기는

저에게 많은 음악적 지식과 생각을 하게 해주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어요.

미사를 안 간지도 오래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요

미사 중간에 불려지던 무반주 노래 그레고리오 성가에 대한 이야기도

제 마음을 울리더라고요. 아직 하고 못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누군가 묻는나면

음악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대답을 간직하고 있는데요.

음악을 다루는 음악가에 대해서 동경의 마음이 저에게 늘 간직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음악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라는 질문은 한 번쯤 궁금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질문들인데요.

소담주니어에서 출판한 책이라서

아이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음악에 대해 재미나게 알아가기 좋더라고요.

광시곡과 즉흥적이고 자유 분방한 집시음악에 대해서도 궁금했는데 알게 되어서 기뻤어요

흑이 노예들의 음악이었던 재즈는 정말 감미로워서

매일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곡이고요.

음악보다 재미있는 음악 속 뒤얘기가 가득해서 읽으면서도 재미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주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

세상모든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봐서 즐거웠네요.

아이에게 하나씩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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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음악가들의 음악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두***이 | 2021.09.10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언어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도 음악은 통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들어 그런 생각을 더욱 많이 하게 된다. KPOP IDOL이 빌보드에서 10주간 1위를 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러니 음악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과거엔 어떤 음악가들이 BTS처럼 사랑받았을까? 여러분은 몇곡이나 알고 있나요? 차례를 보니 내가 아는 음악가들이 많다. 물론 음악들은;
리뷰제목

언어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도 음악은 통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들어 그런 생각을 더욱 많이 하게 된다. KPOP IDOL이 빌보드에서 10주간 1위를 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러니 음악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과거엔 어떤 음악가들이 BTS처럼 사랑받았을까?

여러분은 몇곡이나 알고 있나요?

차례를 보니 내가 아는 음악가들이 많다. 물론 음악들은 정확히 아는 것도 있고 약간 헷갈리는 것들도 있다. 그래서 영상을 찾아 음악을 들어보면서 책을 읽었다.

어 이 음악은 어떤 광고에서 나왔는데... 어 이음악은 어느 영화에서 들어봤는데... 낯선 듯 낯익은 음색들이 반겨줬다.


원래도 관심이 많았던 곡이었지만 광고에 등장하면서 관심이 더 집중되었던 기억이 난다.

각장마다 익숙해서 순간 놀랐던 기억이 난다. 보통은 겨울이나 봄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들이 꽤 있어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아마도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조금은 알려진 곡들이 포진되어서 더 그런 듯 하다.

그렇게 클래식 음악들을 들으며 책을 읽는 동안 문득 생각난 말이 있다.

어느 방송에선지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패널로 나오셨던 음악 평론가 분이 하셨던 말이다.

우리에겐 클래식 음악이지만 당시엔 지금의 대중가요같은 대중 음악이었다고...

그러고 보니 지금 우리가 듣는 음악들도 몇십년 혹은 몇백년이 지나고 나면 클래식이 되는구나 싶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우연한 기회에 듣고 피아노를 전공하고 싶단 생각을 하게 했었다.

무려 7년간 피아노를 배울 수 있게 한 곡이었다.  

 

음악이란 것을 즐기는 매력이 이런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에겐 대중음악이었던 음악들이 후세엔 클래식이 되는 마법!!!

그리고 그때를 상상하며 듣을 수 있는 음악의 매력!!!

가끔은 조금 더 용기를 내었다면 혹시 나도 음악을 하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좀 더 용기 내볼걸... 하는 미련담긴 후회를 하면서...

그래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고 느낄 수 있는 감각이 있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여전히 서툴지만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한다.

누군가 그랬다.

악기 중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고...

그래서 오페라가 여전히 사랑을 받고 가수들이 사랑을 받는게 아닐까?
 

그래서 아이들에게 악기 하나 정도는 가르쳐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감성을 키워주는덴 음악만큼 좋은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아 물론 목소리가 좋다면 노래의 취미를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테다.

올 가을엔 오랜만에 쇼팽의 녹턴 연습을 해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순간이었다.


어디서 들어도 울컥하게 하는 음악 중 하나다.

국제경기 특히 올림픽에서 이 노래가 울리면 그 어떤 때보다 마음이 더 뭉클해진다.

지인이 외국 여행에서 듣고 울어버렸었다는 이야길 해주기도 했었다.

왠지 뿌듯하다.

*소담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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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세상 모든 음악가들과 함께 어떻게 음악이 탄생했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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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엉***H | 2021.09.07
평점5점
아이들과 쉽고 재미있게 읽울 수 있는 음악가 이야기, 음악이야기 입니다. 추천해요 :)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y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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