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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처 The Archer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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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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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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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71.4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만자, 약 0.5만 단어, A4 약 9쪽?
ISBN13 978895468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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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 3억 2천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이후 20년,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마음 수련법

“무언가를 멀리 쏘아 보내는 동작은 역설적이게도
궁사 자신에게 돌아와 자아를 마주하게 한다.
시처럼 풍부한 은유 속에 녹아든
우아하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마음가짐

최고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영혼의 평정에 이르는 소중한 삶의 지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책’으로 손꼽히며 “기막히게 멋진 영혼의 모험”을 그려낸 『연금술사』의 한국어판 출간 20주년이 되는 2021년, 파울로 코엘료는 8월 11일 출간되는 『아처The Archer』로 또한번 한국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아처』는 전설적인 궁사 ‘진’이 그에게 도전해온 이방인과 대결을 펼치고, 그 과정을 지켜보던 소년에게 활쏘기의 기본기를 전수하는 소박하고 단순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궁술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혜안을 가진 독자라면 시처럼 풍부한 은유 속에 담긴 인생의 지혜,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메시지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포르투갈어 원작 텍스트의 여운과 감동을 배가하기 위해 한국어판에는 『엄마 마중』 『책과 노니는 집』 등으로 유명한 화가 김동성의 그림 스물두 점을 함께 실었다.
평소 꾸준히 궁도를 수련해온 것으로 알려진 코엘료는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순례 여행 이후 대표작 『연금술사』와 『순례자』를 썼듯, 다시 한번 자신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깨달음과 삶의 진리를 전한다. 『연금술사』의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가 긴 여정 끝에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듯, 독자는 『아처』에 담긴 활쏘기의 각 단계를 통해 최고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영혼의 평정에 이르고, 마침내 우아하고 현명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마음 수련법’을 발견해낼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는 이번에도 우리에게 이야기 그 이상을 전한다.
그의 책 속에는 진정한 삶의 규율이 담겨 있다. _르몽드 데 를리지옹

화살을 쏜다는 것은 단순히 텅 빈 표적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활을 통해 세상을 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_파울로 코엘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동료

화살
표적
자세
화살을 잡는 법
활을 잡는 법
활시위를 당기는 법
표적을 보는 법
발시의 순간
반복
날아가는 화살을 주시하는 법
활과 화살과 표적이 없는 궁사
에필로그

감사의 말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전설적인 궁사 ‘진’이 전해주는
활쏘기의 열세 가지 주제 속에 담긴 하나의 인생 진리

궁술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이방인이 먼길을 돌아 전설적인 명궁 ‘진’을 찾아오며 『아처』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진과 활쏘기 대결을 펼치러 왔다는 이방인의 말에 소년은 깜짝 놀란다. 진은 이제 이름 없는 목수로 살아가고 있기에 아무도 그가 활을 손에 쥔 모습조차 본 적 없었기 때문이다. 이방인은 진에게 도전해 현재 그의 명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고집하고, 소년은 그를 진의 목공 작업실로 데려간다. 이방인을 마주한 진은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묵묵히 목공 일을 계속하지만, “오랜 수련 끝에 완벽의 경지에 이르렀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싶을 뿐”이라는 이방인의 설득에 결국 도전을 받아들인다.
이방인은 자신의 궁술을 먼저 선보이기 위해 안정된 자세를 취한 후 천천히 시위를 당긴다. 그리고 “영원할 것만 같은 어느 한순간, 궁사와 활은 미동도 하지 않”다가 화살이 쏘아진다. 소년은 화살이 날아가는 지점을 바라보았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화살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듯하다가 멀리서 다시 나타난다. 화살은 40미터 거리의 작은 체리 열매를 관통한 채 바닥에 떨어져 있다.
진의 차례가 되자, 진은 이방인에게 화살을 하나 빌려 아무 말 없이 산을 향해 걸음을 옮긴다. 한 시간 남짓 걸어 낭떠러지 앞에 도착한 그는 밧줄이 해져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한 흔들다리 한가운데로 나아간다. 그는 20미터 거리의 복숭아를 맞힌다. 그리고 다시 바위 위로 돌아와 이방인에게 자신과 똑같이 해보라 제안한다. 이방인은 발밑의 까마득한 낭떠러지를 보고 얼어붙는다. 훨씬 먼 거리에서 복숭아보다 훨씬 작은 체리도 단번에 명중시킨 뛰어난 실력을 가진 이였지만, 화살은 복숭아나무에서 멀리 빗나가버리고 만다.

“당신은 실력과 기품과 좋은 자세를 모두 갖췄습니다.” 진이 말했다. “활쏘기 기술에 능통하고 활을 다룰 줄도 알지만 정신을 다스리는 법은 익히지 못했군요. 모든 상황이 순조로울 때는 잘 쏘지만 곤란한 상황에서는 표적을 맞히지 못합니다. 궁사가 언제나 전장을 택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다시 수련을 시작해 곤란한 상황에도 대비하십시오. 계속 궁도에 매진하세요. 그것은 평생에 걸쳐 가야 할 길이니까요. 화살을 정확하게 잘 쏘는 것과 영혼의 평정을 유지하고 쏘는 것은 매우 다르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진은 대결을 통해 이방인에게 단순한 기술보다 중요한 가르침을 전한다.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던 어린 소년은 진에게 궁도를 가르쳐달라 청하며, 명궁이 되어 활을 내려놓고 목수가 된 이유를 묻는다. 다시 목공소로 돌아가는 짧은 시간 동안 진은 소년에게 집중, 자세, 평정심, 유연함, 반복 등 활쏘기의 기본을 가르쳐준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장을 제외하고 동료, 활, 화살, 표적, 자세 등 총 열세 개의 장에 걸친 진의 이야기는 활쏘기 그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최고의 궁사인 진이 활을 손에서 놓고 목수로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궁술에 관한 한 스스로 이미 경지에 이르렀다고 생각한 이방인과 진의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쏘아 보낸 화살은 제각각 다른 모양으로 날아간다. 천 발의 화살을 쏘면 천 발 모두 다른 궤적을 그린다.” 풍부한 알레고리와 은유 속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저마다 수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아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우* | 2021.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파울로 코엘료 책들을 다 너무 좋아했는데, 이번 책은 소설 형식보다는 조금 수필?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인생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한번은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됩니다. 파울로 코엘료의 책들은 읽으면 늘 가슴이 뜨거워지곤 했는데 아처는 보면서 마음이 잔잔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연금술사만큼 자신있게 추천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좋은 책이었;
리뷰제목

파울로 코엘료 책들을 다 너무 좋아했는데, 이번 책은 소설 형식보다는 조금 수필?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인생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한번은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됩니다. 파울로 코엘료의 책들은 읽으면 늘 가슴이 뜨거워지곤 했는데 아처는 보면서 마음이 잔잔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연금술사만큼 자신있게 추천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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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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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파울료코엘료 책 치고는 울림이 좀 덜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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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우* | 2021.12.02
구매 평점1점
파올료 명성을 이용한 책팔이 ......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u***2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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