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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흑철+ 1

리뷰 총점8.6 리뷰 10건 | 판매지수 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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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36g | 128*188*12mm
ISBN13 9791134878559
ISBN10 113487855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몸의 반이 기계로 된 떠돌이 진테츠. 같은 떠돌이들 사이에서는 ―강철의 진테츠―로 알려져 있다. 정의니 사명감과는 거리가 먼, 그저 돈을 받고 사람을 베는 것이 그의 생업. 손에는 인격을 갖고 있으며 대화가 가능한 검 하가네마루. 불가사의한 두 사람의 정처 없는 여행. 그런 그들에게 수상한 그림자가…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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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삶읽기 717 흑철+ 1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22.0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숲노래 만화책 2022.1.8. 책으로 삶읽기 717   《흑철+ 1》  토우메 케이  최윤정 옮김  학산문화사  2021.8.25.     《흑철+ 1》(토우메 케이/최윤정 옮김, 학산문화사, 2021)를 읽었다. 새로 그리는 줄 알기는 했으나 책이름에 ‘+’가 붙은 줄 여태 느끼지 못했다. 숲길을 거닐다가 칼이 춤추고, 마을로 접어들어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
리뷰제목

숲노래 만화책 2022.1.8.

책으로 삶읽기 717

 

《흑철+ 1》

 토우메 케이

 최윤정 옮김

 학산문화사

 2021.8.25.

 

 

《흑철+ 1》(토우메 케이/최윤정 옮김, 학산문화사, 2021)를 읽었다. 새로 그리는 줄 알기는 했으나 책이름에 ‘+’가 붙은 줄 여태 느끼지 못했다. 숲길을 거닐다가 칼이 춤추고, 마을로 접어들어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에 깃들고, 다시 숲길을 헤치며 다니거나 숨고, 또 칼이 챙챙 부딪히는 줄거리를 읽다가 생각한다. 이토록 아름답고 포근한 숲에 깃들면서 피내음에 홀리고 숲바람을 쐬지는 못하는구나. 무엇을 하러 다니는 길일까. 무엇을 해내거나 이루어야 하는 삶일까. 칼을 비롯한 온갖 싸움연모는 왜 지어서 어떤 우두머리가 무슨 나라를 다스리려는 뒷셈일까. 칼끝에 숨을 잃는 사람은 덧없는 나날이지 않을까. 곰곰이 보면, 숱한 사람들은, 바로 우리는 우두머리 손바닥에서 놀아나면서 칼을 쥐면서 겨우겨우 살아남는 쳇바퀴라고 할 만하다.

 

ㅅㄴㄹ

 

“너, 갈수록 수상하다. 정체가 뭐지?” “글쎄, 당신과 같은 존재일지 모르지. 하가네마루! 난 그럭저럭 벌써 200년을 살고 있지만, 덕분에 한곳에 머물지 못하고 이렇게 떠돌고 있지.” (36쪽)

 

“나그네님, 가능한 가도는 피하세요. 이 근방은 리헤라는 두목의 구역인데, 거친 사람들이 있을지도 몰라요.” (96쪽)

 

“틈을 보이면 묘한 기운이 몰려들거든. 이 어르신이 없으면 정신 줄을 놓고 말지.” “하아.” “뭐, 본인의 뜻은 아니니 좀 봐줘라.” (1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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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흑철을 안봤다면 인생의 기쁨을 남겨둔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갤*리 | 2021.09.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린시절, 할아버지 댁에 사촌 아재가 빌려왔던 흑철 오리지널을 봤다. 어린 나이에도 고독한 칼잡이 진데츠(지금은 진테츠지만 그땐 진데츠였다)와 상식인 포지션의 하가네마루 조합이 참 인상깊었던 기억이 난다. 적당히 잔혹하고, 적당히 인간미 있어 어린 아이가 보기에도 큰 문제가 없었다. 뭐 어디까지나 성인만화가 아니라 소년만화니까. 그렇게 추억속에 잠들어 있던 이 만화;
리뷰제목

어린시절, 할아버지 댁에 사촌 아재가 빌려왔던 흑철 오리지널을 봤다.

어린 나이에도 고독한 칼잡이 진데츠(지금은 진테츠지만 그땐 진데츠였다)와 상식인 포지션의 하가네마루 조합이 참 인상깊었던 기억이 난다.

적당히 잔혹하고, 적당히 인간미 있어 어린 아이가 보기에도 큰 문제가 없었다. 뭐 어디까지나 성인만화가 아니라 소년만화니까.

그렇게 추억속에 잠들어 있던 이 만화가 돌아왔다. 흑철 플러스는 일본에서 5권으로 완결난 흑철 개(改)의 국내판본이다. 왜 카이가 아닌 플러스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하간 이게 정발된다니 그저 기쁠 뿐이다.

5권밖에 안되니까 슴풍슴풍 출판되서 빨리 전권을 소장할 수 있길 바란다.

여전한 감성, 여전한 재미에 완결이라니...토우메 케이가 완결이라니! 20년전 연재 중단한 작품을 완결을 냈다니! 그저 기적이다. 오래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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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름 독특한 매력이 있는 스팀펑크 판타지 시대극 - 흑철+ 1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레* | 2021.08.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토우메 케이(冬目 景)’의 ‘흑철+(???改 KUROGANE-KAI)’는 떠돌이 무사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시대물이다. 토우메 케이는 좀 특이한 작가라고 할 수 있다. 한 작품을 집중해서 그려 완결하고 다음 작품으로 넘어가는 대개의 작가들과 달리 여러개를 한번에 건드리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보니 제대로 완결을 내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다. 독자 입장으로썬 참 거시기한 작가인 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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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메 케이(冬目 景)’의 ‘흑철+(???改 KUROGANE-KAI)’는 떠돌이 무사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시대물이다.

토우메 케이는 좀 특이한 작가라고 할 수 있다. 한 작품을 집중해서 그려 완결하고 다음 작품으로 넘어가는 대개의 작가들과 달리 여러개를 한번에 건드리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보니 제대로 완결을 내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다. 독자 입장으로썬 참 거시기한 작가인 셈인데, 그런데도 괜찮은 작가로 뇌리에 남아있으니 특이하다는 거다.

작가는 그저 잠깐 쉬는게 아니라 그대로 연재중단을 해버리기도 하고, 그러다가 한참만에 다시 연재를 재개해 말 그대로 “비로소” 완결을 내기도 한다. 흑철도 그런 예 중 하나로, 전작인 흑철이 ‘1부 완결’이라는 식으로 중단된 후 무려 15년만에 ‘흑철 改’로 연재를 재개했던 만화다.

이번에 출간한 흑철+는 그렇게 나온 2부 ‘흑철 改’를 정식 발간한 것으로, 새롭게 연재하는 신작인 것은 아니다. 2016년에 연재재개가 결정되어, 2017년에서부터 2020년에 연재해 이미 완결되었다. 그러니 잘 하면 1권부터 완결인 5권까지 빠르게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한국어판의 제목이 원제와 다른 것은 이렇게 바꾼 것은 한국에서 ‘改’같은 표기를 쓰지 않기 때문인 듯하다.

일종의 시대물이면서도 처음부터 고증따위 신경쓰지 않은 작품답게 과거에 미래가 섞여있는 스팀펑크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거기에 말하는 칼 같은 판타지까지 섞여있어서 분위기가 굉장히 독특하다. 이렇게 여러개를 섞을 경우 자칫하면 어색하게 특정 요소만 붕 뜨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시대극을 기본으로 어색하지 않게 잘 섞어내서 생각보다 통일감을 잘 이룬다.

장점은 역시 작가가 작가다보니 분위기와 드라마 전달력이 좋다는 거다.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것부터, 그들을 이용해 이야기를 심화하는 것에서의 연출이나 묘사도 좋아서 다분히 전형적이라 할만한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흥미롭게 보게 만든다.

 

다만, 그런 쪽에 강점이 있는 작가답게 액션신은 꽤 부족함이 엿보인다. 역동적이거나 화려하지 않아서 보는 맛이 크지 않다. 토우메 케이의 작화는 ‘사무라 히로아키’와 닮은 꼴이라고도 하는데, 사무라 히로아키가 액션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것과는 반대되는 면을 보이는 것이 좀 재미있다.

다분히 그런 소재를 사용한 것과는 달리 액션에 그리 큰 중점을 둔 만화는 아니므로 애초에 좀 감안하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컬러가 모두 날아갔다는 것도 아쉽다. 처음부터 흑백으로 그린거면 모르겠는데, 컬러였던 걸 흑백으로 바꾸면 그것만으로도 많이 열화되는 거라. 만화에 애정을 갖고 컬러도 좀 신경써서 살려줬으면 싶다.

흑철+는 흑철의 후속작인만큼 기본적으로는 전작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이고, 그래서 전작을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기왕에 만들어진 등장인물간의 관계를 몰라 이야기가 매끄럽지 않아 보일 수도 있다. 이게 아쉬운 이유는 흑철이 모두 품절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흑철+에서는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데다 에피소드 구성이라 이전 이야기가 꼭 필요하다거나 한 것은 아니라서 흑철을 보지 않았더라도 흑철+를 보는데는 별 무리가 없다는 거다.

그래도 기왕이면, 후속작도 나왔는데, 전작도 다시 내주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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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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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흑철! 추억 속 만화가 (改)를 달고 돌아왔다. 여전한 감성인데 완결의 기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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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리 |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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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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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먹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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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메 케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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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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