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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절대 잘못될 일 없어

: 의식 성장 가이드 하봉길의 양자도약 인사이트

리뷰 총점9.0 리뷰 16건 | 판매지수 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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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98g | 140*205*14mm
ISBN13 9791191832006
ISBN10 119183200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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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과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시대,
양자도약 없이는 대박도 없다!


1. 우리는 대박을 꿈꾼다. 왜? 우리가 사는 시대가 21세기이기 때문이다. 21세기란 ‘대박 인생’이 낯설지 않은 시대다. 왜냐하면 양자 즉 퀀텀이 지배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의 인생에서 대박이 나는 것은 궁금하지 않다. 어떻게 해야 내가 대박 인생을 살 수 있을지가 궁금할 뿐이다. 대박이란 무엇인가? 대박을 정의해보자.
-대박이란 단지 잭팟jackpot을 터뜨린다는 의미가 아니다. 내가 꿈꾸는 것을 이루는 상태를 말한다. 그렇기에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고, 그만큼 간절한 것이어야 한다.
- 대박이란 내 조건이나 능력에 비해 더 많은 것이 생겼을 때를 말한다.
- 대박이란 내가 설정한 한계치를 넘어서 얻은 수확을 말한다.

2. 21세기 사람들이 대박 인생을 살 수 있는 이유는 터치 한두 번으로 수많은 사람과 정보 공유가 가능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달리 표현하면 몰아주기가 가능한 시대라는 뜻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대는 운이 한 곳으로 몰릴 수 있는 역기능 또한 강하게 드러난다. 그 역기능이 우리 인생을 더 불공평하게 만들 수도 있다. 단순 인과 관계만으로는 예측할 수 없는 대박의 기회는 대체 누구한테 가는가? 그에 대해선 점점 더 예측하기가 힘들어지지만 가장 분명한 사실은 누구든 인생에서 ‘양자도약’이 있을 때만 대박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3. ‘양자도약’이란 원자 등 양자가 에너지를 흡수해 다른 상태로 변화할 때 서서히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수준에 이르러 급속도로 변하는 것을 의미한다. 양자의 변화는 다른 사물과 달리 연속성을 갖지 않으며 계단을 오르내리듯 급속도로 변한다. 주어진 에너지가 100이면 아무런 변화가 없지만 여기에 100이 더 주어지면 200 이상으로 도약한다. 이는 물리학에서 나온 용어이지만 대약진, 대도약을 뜻하기 때문에 경제학과 경영학에서도 차용해서 사용한다. 기업이 사업구조나 사업방식의 혁신을 통해 단기간에 비약적으로 실적이 호전되는 경우에 양자도약이라는 뜻의 ‘퀀텀 점프’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혁신적인 경영으로 기존 환경의 틀을 깨고 도약하는 기업을 비유할 때 자주 쓰인다.

개인에게 적용되는 양자도약이란 쉽게 말해 ‘대박’을 낼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양자도약에 필요한 요소는 강력한 충격파나 아니면 꾸준한 에너지의 공급이다. 다시 말하면, 큰 사건을 겪어서 사람이 한 번에 확 바뀌어 버리거나, 아니면 누가 뭐라 해도 꾸준히 하거나 이렇게 두 가지 길이 있다. 양자도약의 특이한 성질은 바로 코앞까지 와도 그 존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또한 꾸준한 에너지를 투입하다가 에너지 투입을 멈추는 순간 그 힘은 사라진다. 이 책은 양자도약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아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무슨 걱정이야, 네가 바다인데!

PART1 나도 대박 나는 삶을 살고 싶다

인트로 이 책의 인사이트를 자기화하기
위한 개념어 해설

Insight 1 나도 한다, 양자도약!
‘존버’는 과학이다
인생에서 대박 기운이 코앞에 오는 8가지 징조
양자도약이 있는 곳에 대박도 있다

Insight 2 이해받고 싶지만 설명하긴 싫어
양자물리학으로 어려운
인간관계의 해법을 찾는다
인간관계의 핵심은 파동과 공명이다
불편한 관계라면 유체이탈 화법을 개발하라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신박한 스킬

Insight 3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시대, 양자적 삶 없이 대박은 없다
입자적 삶 VS 양자적 삶
양자의 세계에서 발견한 인생의 비밀
양자적 삶이란?
양자적 삶 없이 대박은 없다

Insight 4 감정은 손님이다
감정은 내 밖으로부터
오는 에너지체다
감정의 입력값과 출력값은 각기 다르다
감정에 덜 휘둘리고 자유로워지는 팁

Insight 5 누가 내 인생 좀 갈아엎어줬으면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자기 사랑의 방법을 바꿔라
디바이스와 유저 그리고 자율주행 모드
우리 주변에 강림한 일상의 신
다시 태어나지 않고 인생을 갈아엎으려면

Insight 6 내가 당신을 신神이라 부르는 이유
신神은 양자계에 있다
그래서 우리 안에도 있다
친하지도 않는 칸트와는 이제 그만 작별하라
당신은 원래 신이었지만 한 번도 신으로
살지 못했다

PART2 내가 나로 살 때 절대 잘못될 일 없다

인트로 매우 과학적인 부적, 나의 캘리그래피

#내가 나로 사는 게 대체 뭔데?
#꿈
#대박
#신神
#기氣
#내일은 갓생 살 거야
#원, 투, 쓰리 Q&A

에필로그 ‘그래서 어쩌라고?’에 대한
성의 있는 대답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한테 꿈이 있다는 것은 우리 안에 에너지가 있다는 뜻이다. 꿈은 내 안에 있는 에너지를 표출하는 방식이다. 꿈이 있는 사람은 그 꿈과 관련된 에너지가 이미 내부에 있다는 뜻이다. 포기할 것인가, 계속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기준점은 다음과 같다. 머리로는 현타가 왔다고 생각하고 불안해 하면서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계속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그럴 때는 자기확신을 가져도 좋을 때다. 지금 스스로는 잘 모르지만 자기 안에 있는 에너지가 계속 양자도약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믿어도 좋다. 양자도약은 바로 코앞까지 와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꾸준한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에너지를 멈추는 순간 그 힘은 사라진다.
---「Insight 1 나도 한다, 양자도약!」중에서

직장이라는 사회적 공간에서 내게 쏟아지는 언어들이 있다. H씨처럼 상사와 불편한 관계가 되었을 때 그것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도구는 언어다. 직장에서 상사와 불편한 관계가 되었을 때 자존감이 낮아지는 이유도 상사의 부정적 언어에 자주 노출되기 때문이다. H씨와 같은 초보 직장인이 상사의 언어 세계를 컨트롤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언어로부터 나 자신, 즉 나의 에너지를 지킬 수는 있다. 기억이란 내가 내 뇌 안에 있는 폴더에 언어를 저장하는 것이다. 그래서 언어가 없다면 기억도 없다.

언어란 광범위한 개념이다. 소리라는 파장으로 전달하는 말의 언어일뿐 아니라 표정이나 태도 등 소리 없는 언어도 모두 포함한다. 그 모든 언어는 기억으로 저장된다. 기억으로 저장되지 않으면 그 언어는 언어로서의 역할을 하지 않는 거다. 언어를 내게 보내는 것은 상대방이지만 저장하는 것은 순전히 나의 영역이다. 그에 관련된 모든 설정은 내가 할 수 있다. 저장의 키워드는 내가 쥐고 있다. 상대가 주입하는 언어를 거부하라. 기존의 폴더가 아닌 새 폴더를 만들어 저장하라. 이는 단지 나 혼자서 생각한 아이디어가 아니다. 노벨상 수상자인 신경과학자 제럴드 에델만의 뇌과학 이론을 배경으로 한다. 에델만은 사람이 마음을 갖는다는 것, 안다는 것, 의식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연구를 했다. 그의 이론을 한 줄로 정리하면 ‘내 머리는 내가 코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억의 주체는 ‘내’가 되어야 한다. 저장의 주체는 나다. 그래서 상사가 나에게 불편한 말, 나쁜 말, 부정적인 말을 했다 해도 불편한 기억, 나쁜 기억, 부정적인 기억으로 저장하지 말라는 것이다. 더 이상 불편한 사람으로부터 불편한 기억을 주입받는 것을 멈춰라. 그러면 어려운 인간관계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Insight 2 이해받고 싶지만 설명하긴 싫어」중에서

‘양자적 관점’과 대치되는 관점은 ‘입자적 관점’이라 할 수 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생각하는 것, 쉽게 말하면 ‘보통의 생각’ ‘일반적인 생각’을 뜻한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달라져서 그런 보통의 생각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은 무슨 시대인가? 고체와 액체의 시대를 지나 기체의 시대다. 고체의 시대란 물품 중심의 시대를 말하고, 액체의 시대란 유통 중심의 시대를 말한다. 기체의 시대란 에너지 중심의 시대다. 에너지적인 삶이 중요한 시대다. 에너지적인 삶이란 곧 양자적인 삶을 말한다. 그동안 우리의 삶은 위치값에 의해 지배받는 삶이었다. 어디에 위치하는가에 따른 물리적 위치값에 민감한 삶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어디에 있는지 그 위치값이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유튜버로 살면서 그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막 올린 영상에 한 구독자의 댓글이 올라왔다. 그분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호텔에서 아침을 맞으며 영상을 보고 있다고 썼다. 같은 시간 또 다른 한 분은 호주 시드니에서 퇴근길에 길을 걸으며 영상을 봤다고 썼다. 두바이에서, 뉴욕에서, 그리고 출근길에, 출근한 다음 개인 사무실에서, 깊은 밤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 대구에서 텀블러에 차를 가득 채워서 뒷산으로 산책을 나갔다가 영상을 보고 있다고 댓글을 남겼다. 포항에서, 부산에서, 강원도 산골에서 영상을 보고 있다고 썼다. 댓글을 쓴다는 것은 공명이 일어났다는 뜻이다. 영상을 통해 전해진 내 에너지에 공명이 일어났다는 의미다.
---「Insight 3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시대, 양자적 삶 없이 대박은 없다」중에서

내가 만난 청년들은 모두들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지금은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나는 물었다. “왜 지금은 행복하지 않을까? 돈이 없어서?” “자기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누가 내 인생을 좀 갈아엎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나는 그들과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생각을 추적해 보았다. 그들에게는 몸이 자신의 전부였다. 청년들의 몸은 예쁘거나 아름답다. 건장하면 건장한 대로, 마르면 마른 대로 살집이 있으면 있는 대로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다. 젊음이라는 기본값 때문이다. 또한 청년들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상관없이 몸을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게 전부였다. 몸이 내 존재의 전부일 수밖에 없는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렇다면 행복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이 대목에서 독자들은 물을 것이다. “허걱! 그럼 몸 말고 또 뭐가 있나요? 우리는 몸 하나만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는데요. 그리고 우리처럼 물려받은 거 없이 맨손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진짜로 몸 하나가 전부인데요.” 맞는 말이다. 틀리지 않다. 지금까지 우리는 그렇게 살아왔다. 그래서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그래서 행복할 수 없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이것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알려 주는 사람이 없었다.
---「Insight 5 누가 내 인생 좀 갈아엎어줬으면」중에서

양자의 세계란 입자와 파동이 동시에 존재하는 세계다. 직접적 상호작용이 없음에도 서로 관계를 맺고 있다. 이를 ‘얽힘’이라 하는데 이러한 얽힘의 관계성을 이해하지 않고는 앞으로 우리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그 흐름을 전혀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전체를 부분으로 쪼개는 고전적 세계관으로는 이제 더 이상 우리 앞에 펼쳐질 넷플릭스 SF 드라마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기 어렵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세계의 법칙은 이미 우리 삶에 들어와 있다. 그것을 누가 더 빨리 인정하고 자기 삶에 대입하느냐에 따라 ‘대박’의 향방이 결정될 것이다. 양자계의 세계관은 불확정성과 관계성이다. 이것은 양자의 속성이지만 또한 신의 속성이기도 하다. 그래서 곧 인생의 비밀이기도 하다.
---「Insight 6 내가 당신을 신神이라 부르는 이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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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게 궁금한 것을 직설적으로 물었다

Q1 그동안 어디서 뭐 하시던 분인가요?
A1 연극을 연출하며 극단을 운영했고요. 뮤지컬 연출도 하고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고 연출하고 제작도 했습니다. 경력을 많이 쌓긴 했는데 명성을 얻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연출가는 아니었어요. 공연 관련 일이 좋아서 하긴 했지만 그런데 이것은 제 직업적인 일이었고요. 진짜 에너지를 투입한 것은 인생의 비밀을 찾아다니는 일이었어요.

Q2 ‘인생의 비밀’을 찾기 위해 뭘 하셨나요?
A2 [성경]을 100번 소리내어 읽어봤어요. [성경]은 인간의 의식이 성장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이거든요. 그랬더니 눈이 열리더군요. 눈이 열린다는 것은 이전에 보지 못한 것들이 보이고,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생각할 수 있게 되는 상태죠. 메타인지 능력이 떡상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는 곧바로 동양의 정신세계가 담겨 있는 [금강경], [도덕경], [천부경]으로 넘어갔어요. 서로 연결된 끈이 보였어요. 그러다 양자물리학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게 대박인 거예요. [성경]에서부터 [금강경], [도덕경], [천부경]이 양자의 세계에 오니까 하나의 맥락으로 서로 연결이 되어버리는 것이었어요.
그때부터 양자물리학에 심취했어요. 그렇지만 제가 물리학자는 아니니까 학문에 심취한 것은 아니고요. 세계관의 변화가 일어난 거죠. ‘양자적 세계관’이 만들어진 거예요.

Q3 그렇다면 양자물리학에서 인생의 치트키를 발견하신 건가요?
A3 양자물리학에서 발견했다기보다는 양자물리학에 도착했더니 ‘여기가 종착역이구나’ 싶었던 거죠. 이제 어디에도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는 맥락을 발견했으니 더 이상 뭘 찾으러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진거죠.

Q4 이제 할 일이 없어지셨겠네요?
A4 맞아요. 그런데 그때 내 앞에 유튜브 세상이 ‘짠’하고 나타난 거예요. 처음에는 이게 뭘 의미하는지 잘 몰랐어요. 그런데 찬찬히 살펴보니까 이게 내가 꿈꾸던 세상인 거예요. 유튜브를 한다는 것은 개인이 방송국을 하나 만드는 거잖아요. 말그대로 ‘방구석 방송국’이죠. 개인이 자기 생각을 누구 눈치 보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죠. 물론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까 타인의 인생에 도움이 되거나 재미있거나 힐링이 되는 이야기를 해야 되겠지요. 그렇게 생각한 날부터 저도 ‘방구석 방송국’을 만들어서 미친 듯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당연한 일이지만 처음에는 아무도 듣지도 보지도 않았지요. 그러다가 점점 들어주고 봐주는 분들이 생기는 거예요. 내가 보내는 진동주파수에 공명이 일기 시작했어요.

Q5 계속 말로 하시지 책은 왜 내셨나요?
A5 인간의 말은 매우 중요해요. 모든 말에는 파동이 있거든요. 그 파동이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상가인 다석 유영모 선생이라는 분이 있는데 이런 근사한 말씀을 남기셨어요. “말을 보이게 하면 글이고, 글을 들리게 하면 말이다”. 말을 글로 보이게 하여 책이라는 물질로 창조하게 되면 더 큰 공명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Q6 책을 통해 주장하고 싶은 게 있으신 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뭔가요?
A6 ‘양자적 세계관’을 갖자는 거죠. 그러면 각자 지금보다 훨씬 행복할 수 있어요. 그리고 대박이 가능한 인생을 살 수 있어요. 앞으로 우리가 살아야할 세상은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이에요. 그런 세상에서 대박이 있는 인생을 살려면 ‘양자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해요. 이러한 제 주장의 근거는 에너지와 마음과 물질은 동일한 질료로부터 만들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것은 확실히 내 눈앞에 신세계가 펼쳐지는 거죠.

Q7 책 제목 [너는 절대 잘못될 일 없어]를 만났을 때 두 가지 마음이 들어요. 묘하게 위안이 되기도 하고, ‘뭔 소리야?’ 하고 튕겨 나가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거든요. 제목을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으셨나요?
A7 저는 누구 못지않게 여러 가지 난제를 헤쳐나온 인생이었어요. ‘너는 절대 잘못될 일 없어’는 위기에 부딪칠 때마다 나 자신에게 걸었던 마법의 주문이에요. 이 주문은 강력한 파동을 가진 ‘염체’에요. 염체란 생각이 만든 이미지를 뜻하지요. 이 주문을 갖고 있다 보면 인생의 위기를 만났을 때 최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어요. 독자 여러분이 살면서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이 주문이 강력한 파동으로 작용하길 원해요.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처음으로 사회에 나와 일과 사람들에게 치이면서 나도 모르게 감정을 숨기고, 생각을 막으며 살려고 발버둥 쳤던 나의 흑역사들도 다 괜찮은 것들임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인생에서 잘못될 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쟁처럼 느껴지는 이 현실을 살면서 나는 누구인지, 감정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대박은 어떻게 내는지 궁금했었다면 바로 이 책을 펼쳐보자. 이 책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그 세계를 아주 쉽게 소개하면서 현실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언제나 정규 수업보다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 재밌는 이유는 지식에 인생의 경험이 같이 묻어오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그런 ‘묻어온’ 스토리들이 가득하다. 특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한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추상적인 부분들을 과학 이론과 함께 논리적으로 풀어주기 때문에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이제 막 시작한 분들의 성장 욕구를 한껏 자극할 것이다.
-써니즈 (동기 부여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자물리학, 전자기자, 입자..., ’어휴! 이거 두드러기 나는 과학 아니야?‘ 하고 시작했다가 웬걸 순식간에 빠져들고 말았다. 문장의 구성과 재치가 섬광처럼 빛나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양자역학의 파장이라는 요소로 들려주는 인생 상담이 따뜻하면서도 만만치 않은 울림을 전한다.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 그러고 보니 저자는 공연 연출 감독으로 살아온 세월이 녹록치 않다. 모든 물질이 태어나고 소멸하는 양자장이라는 공간을 헤매며 방황하다 얻어 낸 사유와 통찰의 결과물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너는 절대 잘못될 일이 없어’라는 말은 따뜻하고 편안한 조언 같지만 그 안에는 누구나 갈망하는 내면의 성장에 대한 의지가 녹아 있다. 그야말로 에너지 가득한 미지의 샘이다.
-남기환 (작가)

‘‘라떼는 말이야“를 빼놓으면 할 이야기가 별로 없는 어른들 사이에서 마음 터놓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어른 친구’를 찾기 어렵다. 이 책의 저자는 든든한 ‘어른 친구’가 되어 ‘이번 생은 망했다’라며 꿈이 꺾이고 길을 잃은 이 시대 젊은 친구들에게 ‘너는 절대 잘못될 일 없다’는 근거 있는 확언을 전한다.
-이서은 (2030 세대 구독자)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너는 절대 잘못될 일 없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마*렌 | 2021.09.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공연 연출가로 연극, 방송 활동을 해 온 저자가 열혈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면서, 현재 많은 구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 위로를 주고 있다고 한다.   그의 방송 역시 책 제목처럼 "너는 절대 잘못될 없다"는 말과 대박이 다가온다는 긍정 메시지가 키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 나도 그의 방송을 찾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저자가 들려준;
리뷰제목

공연 연출가로 연극, 방송 활동을 해 온 저자가 열혈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면서,

현재 많은 구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 위로를 주고 있다고 한다.

 

그의 방송 역시 책 제목처럼 "너는 절대 잘못될 없다"는 말과 대박이 다가온다는

긍정 메시지가 키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 나도 그의 방송을 찾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저자가 들려준 인생 이력부터 엄청나다~ 돈이 안 되는 극단과 사업을 병행하면서..

단원의 실수로 인한 화재, 직원의 도망으로 매장 전체가 도둑 맞는 경제적 위기 겪음;

여단원에 추근대는 불량스러운 남자들을 쫓아내려다 갑자기 달려들어 등에 칼 맞음,

본인은 심각한 교통사고를 겪었는데, 후에 자녀는 침대 모서리에 부딪혀 뇌출혈과 뇌전증 증상,

당시 두 상황에서 모두 의사는 심각하다, 장애와 죽음을 거론했지만...

그런 모든 경제적, 신체적 위기와 시련이 닥칠 때 마다..

"나는 잘못될 일 없다, 우리는 잘못될 일 없다"는 말로~

자신과 타인에게 믿음과 용기를 주고, 앞으로 회복되고 다시 일어날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나라면 저 중에 한 가지만 겪어도 원망감과 좌절감으로 힘들어 했을 거 같은데...

저자는 저런 모든 일을 겪으면서도.. 그 가운데 남을 원망하지 않고..

모두가 내 책임이라는 식으로 성숙하게 반응하며,

분명 다 잘 될 것이라고 믿고 말했다니..큰 마음과 용기를 갖고 있다고 생각된다.

 

솔직히 기와 운, 사주, 동양철학을 믿지 않기에, 주의하며 조심스럽게 읽어내려간 부분도 있지만,

거대한 틀에서 보면 "불안, 염려, 부정적인 사고, 불신" 등이

당사자의 정신력과 신체, 상황 판단력 모두에 해를 끼친다는 것은 사실이기에..

겉으로는 혼란스럽고 부정적으로 느껴져도, 실제론 좋은 기회와 변화의 시점인

(여기서 표현하기로는) 양자도약, 대운, 대박을 얻을 수 있는 상황을

스스로 맞이하며 잘 대처하고 연출하면서~ 본인의 인생을

보다 업그레이드 시키고, 가꾸려는 깨달음과 의지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메시지는 박해수 주연의 영화 "양자 물리학"이라는 작품과도 비슷하게 느껴졌다.

인생의 대박과 양자적 삶의 관계를 풀어내는 부분에서도 인간관계의 원리를 생각해 볼 수 있고,

종교와 철학, 과학, 자기계발, 성공학 측면에서도 나름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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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너는 절대 잘못될 일 없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1.09.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얼핏 보면 어려운 책으로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양자물리학의 특성과 자기계발의 필요 요건들을 취합해 우리가 바라는 삶, 더 나은 인생설계나 성공의 모습이 무엇인지, 이를 알기 쉽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책이다. 누구나 부정의 기운, 조언 등을 통해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새로운 변화나 경험, 더 나은 성장과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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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어려운 책으로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양자물리학의 특성과 자기계발의 필요 요건들을 취합해 우리가 바라는 삶, 더 나은 인생설계나 성공의 모습이 무엇인지, 이를 알기 쉽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책이다. 누구나 부정의 기운, 조언 등을 통해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새로운 변화나 경험, 더 나은 성장과 성과를 경험한 분들의 조언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무엇인지, 우리는 이를 기억하며 나를 위한 자기계발론으로 활용해 볼 필요가 있다. 

 

막연한 계획이나 추상적인 느낌이 아닌 시대변화나 트렌드적 요소를 읽고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원만하게 대처하며 내가 하고 있는 일이나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명확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에 대해 설계하는 생각을 갖는다면 누구나 기회를 잡을 수 있고 살면서 경험하게 되는 행운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게 될 것이다. 책의 저자도 어려운 과정으로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말하며 긍정의 힘, 그리고 중요한 마음이나 감정 등의 변화상, 이를 유연하게 대처하는 태도나 의식성장 및 변화의 자세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관리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항상 기본적인 가치를 지키면서 관리해 나가는 자세, 긍정의 기운을 바탕으로 일이나 자기계발, 배움, 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처세술에 대해서도 기존의 방식이 아닌 때로는 전략적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할 것이다. 이미 시대는 급변하고 있고 여기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떤 가치를 중심에 두며 자기 경영과 관리를 해야 하는지, 복잡하며 막막한 느낌도 받을 것이다. 이는 누구나 생각하거나 갖게 되는 심리적인 요소로도 볼 수 있는데, 항상 좋은 쪽으로 설계하거나 결과까지 따라오게 하려면 무엇에 주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일정한 판단이 필요하다. 

 

삶의 대박, 인생의 긍정적 요소, 따라오는 행복한 과정과 결과에 대해 경험을 해야 나라는 존재에 대해 인식하거나 확신을 세울 수 있다는 점과 결국 내가 행복해야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이 원만하게 돌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마주할 때, <너는 절대 잘못될 일 없어> 라는 책을 통해 우리는 무엇에 집중하며 주목해야 하는지, 그리고 활용하며 나를 위한 삶을 설계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판단하며 행동해야 한다. 다소 뜬구름 잡는 표현으로 보일지 모르나, 저자의 조언은 현실적인 부분과 미래가치를 함께 언급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으며 더 나은 판단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읽으며 나를 위한 자기계발서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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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너는 절대 잘못될 일 없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n********1 | 2021.09.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잘 되고 잘못 되고의 일은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그러나 잘됨도, 잘못 됨도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 하지만 삶과 인생을 사는 우리로서는 잘못됨 보다는 잘됨을 더욱 행복한 기준으로 부여하기에 잘못됨의 부정적 의식을 자기 방어의 기제처럼 사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마치 마법에 걸린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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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잘 되고 잘못 되고의 일은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그러나 잘됨도, 잘못 됨도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
하지만 삶과 인생을 사는 우리로서는 잘못됨 보다는 잘됨을 더욱 행복한 기준으로 부여하기에 잘못됨의 부정적 의식을 자기 방어의 기제처럼 사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마치 마법에 걸린 존재처럼 자기 자신에게 거는 마법의 주문으로 '너는 절대 잘못될 일이 없어' 라고 의식하며 사는 일은 설령 나, 우리의 삶과 인생에 잘못된 일이 발생 했더라도 그 자체를 극복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동인이 될것이라 믿게된다.
양자물리학이 우리의 정신과 어떤 관련이 있고 바꿀 수 있는지를 살필 수 있는 책을 읽어본다.

이 책 "너는 절대 잘못될 일이 없어" 는 양자물리학자도 아닌 예술인으로의 삶을 살았던 저자가 자신의 삶에 비추어 양자물리학, 양자이론을 우리의 삶과 인생에 연결지워 절대 잘못될 일이 없다는 사실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어찌보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나, 우리는 잘못될 일이 없다는 식의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그러한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의식과 성장의식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위한 설명, 어쩌면 개념이나 정의라 할수도 있는 설명이지만 아직 우리 스스로 그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지 않았기에 저자의 설명에 더욱 믿음이 느껴진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로 이루어진 통합된 세계이지만 인간 존재 역시 진동을 하는 존재로 의식의 진동수가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우리 마음의 안정된 상태의 진동주파수가 432Hz로 뇌파의 진동수는 우리의 근원을 유지할 수 있는 중요한 주파수임을 알려줌과 동시에 양자물리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우리 인간의 인생을 양자물리학에 대입시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기회는 이 책이 제공해주는 유익함이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에너지를 담고 있기에 양자물리학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며 그런 행위를 일으키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 새로운 무언가의 움직임이 탄생될 수 있다는것을 느껴볼 수 있다.
양자물리학에 대한 어려움을 인간의 의식과 행동에 준해 설명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저자와 같이 특별함을 지닌 존재이기에 독자들의 기호를 충족할 수 있는 내용으로 삶의, 인생을 위한 자기계발로서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은 커다란 행운이라 할 수 있다.
양자물리학을 통한 자기계발의 완성을 이 책과 함께 진행해 보길 권해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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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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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나에게 좋은 진동이 주변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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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 2021.09.02
평점5점
내가 하는 말, 생각, 행동이 가져오는 에너지의 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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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 | 2021.09.02
평점3점
프롤로그와 인트로는 좋아 기대가 컸는데 과정과 마무리에 아쉬움이 남는다. 보통사람은 아님.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주*길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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