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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클 문화 속의 그리스도인

: 미디어 시대에 그리스도를 보물 삼기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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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19쪽 | 266g | 129*183*20mm
ISBN13 9791189697228
ISBN10 11896972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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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의 눈에 어떤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하는가? 우리는 이러한 질문 자체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확정하지 않은 채 살아간다. 어쩌면 우리는 그러한 질문을 하기를 원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오늘날의 세상은 바이럴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의 스펙터클이 전방위에서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의 시간과 관심과 정욕과 돈을 노리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나태한 눈이 무엇이든 눈에 띄는 것을 쳐다보게 방치한다.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이 우리의 습관과 욕구와 소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고려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

저널리스트 토니 레인키는 이 어려운 질문을 스스로 물어보고, 자신의 습관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였다. 그리고 이미지 중심적 세상의 함정과 가능성을 조사하면서 발견한 것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그는 더 위대한 스펙터클의 아름다움에 대해 증언한다.

존 파이퍼, 싱클레어 퍼거슨, 러셀 무어 추천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스펙터클의 시대

1 디지털 환경 속에서의 삶
2 스펙터클의 정의
3 산만한 스펙터클 추구자들
4 이미지가 전부다
5 소셜 미디어를 통한 자아의 스펙터클
6 비디오 게임을 통한 자아의 스펙터클
7 텔레비전의 스펙터클
8 상품의 스펙터클
9 정치의 스펙터클
10 테러의 스펙터클
11 고대의 스펙터클
12 매 9초마다
13 육체의 스펙터클
14 관심의 시장 안에 존재하는 교회

Part 2 스펙터클

15 스펙터클과 긴장 관계
16 프린의 각주
17 세상에서 가장 큰 스펙터클
18 십자가는 스펙터클인가?
19 서로 경쟁하는 두 개의 극장
20 영광을 보는 자들
21 스펙터클로서의 교회
22 교회는 스펙터클 제작자인가?
23 스펙터클 안에서 보내는 하루
24 우리가 느끼는 독특한 스펙터클 긴장
25 한 가지 결심과 한 가지 간구
26 자기가 새겨 만든 것을 바라보는 자
27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 보다가 죽을텐데 그래도 보겠는가?
28 항거할 수 있는 스펙터클
29 요약 및 적용
30 나의 가장 큰 우려
31 축복을 전하는 아름다움
32 지복직관
33 환상에서 깨어나라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단순한 환경의 산물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관심을 붙잡는 것에 의해 형성된다. 우리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우리의 객관적이고 주관적인 현실이 된다. 일란성 쌍둥이를 똑같은 환경에서 키우더라도 서로 다른 것에 관심을 기울이면 인격이 다르게 형성될 것이 분명하다. 우리는 우리의 흥미를 끄는 것에 주의를 기울인다. 우리는 우리가 보는 것을 닮아 간다.
--- pp.28-29

게이밍 스펙터클이든 시간이 약간 지연되는 소셜 미디어이든, 우리가 중심에 서 있다는 것은 다르지 않다. 우리는 스타이자 관객이다. 가장 중독성이 큰 미디어 속에서 우리는 스펙터클이 된다.
--- p.41

우리 가운데 이런 텔레비전 문화가 우리의 관심과 의지와 정서와 자기 정체성에 미치는 결과를 생각해본 사람은 거의 없다.
--- pp.50-51

정치, 권력, 전쟁, 섹스, 스포츠, 소셜 미디어,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에 관한 굉장한 스펙터클이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우리 문화는 더 이상 공통된 신념에 의해 하나로 연합하지 않는다. 우리의 문화를 하나로 연합하는 것은 공유된 스펙터클이다. 가장 인기 있는 영화에 어울리게끔 만들어진 할로윈 복장처럼 우리는 우리가 서로서로 공유하는 문화적 스펙터클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찾으려고 시도한다.
--- pp.99-100

교회는 이런 세력 다툼이 전개되고 있는 와중에, 곧 스펙터클 제작자들의 판매대 위에서 온갖 매매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비평적인 질문을(심지어는 자기 비평적인 질문을) 제기할 수 있도록, 이 시대의 스펙터클로부터 분리되어 따로 떨어져 나와 서도록 부름받는다.
--- p.101

스펙터클을 사랑하는 세상, 곧 수많은 스펙터클 제작자들과 스펙터클 제조 산업이 만연한 이 세상 안으로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일어나도록 계획하신 가장 웅장한 스펙터클이 개입해 들어왔다. 그것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 p.122

그리스도인이 십자가의 스펙터클을 영광스럽게 여기는 이유는 십자가를 더 많이 바라볼수록 하나님의 영광이 더 많이 계시되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 십자가는 성삼위 하나님,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영광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인은 이 모든 영광의 빛이 자신에게 비추는 것을 본다.”
--- p.131

오늘날에는 이전 세대의 “보지 말라”는 미디어 금지 원칙은 자취를 감추고, “보는 것을 멈추지 말라”는 미디어 세계의 새로운 법칙이 들어섰다. 우리를 타락시키는 것을 피하라는 권고는 더 이상 들리지 않고,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 끊임없이 받아들이려는 욕망이 들끓는 상황이 되었다.
--- p.218

마음과 거기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욕구를 지키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고귀한 소명이다. 인생의 가장 큰 실수는 영원한 가치를 지닌 보화를 찾기 위해 깊이 잠수하지 않고, 세상의 스펙터클이라는 얕은 물에서 철벅거리며 노는 것이다.
--- p.235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토니 레인키는 존 파이퍼 목사님과 동역하는 명석한 저자이다. 디지털 시대에 유튜브, 인터넷, 텔레비전, 도박, 포르노 등의 볼거리와 천국, 그리스도, 영생, 성경, 기도 등의 볼거리가 경쟁하고 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스펙터클에 빠져 최고의 스펙터클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놓치기 쉽다.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읽고 세상의 스펙터클이 아닌 복음의 스펙터클을 바라볼 수 있길 바란다.”
권성수 (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미디어를 비롯한 다양한 스펙터클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영광의 스펙터클을 바라보며 그 환희를 경험하는 축복을 잃어가고 있음을 지적한다. 세상의 스펙터클에 몸과 마음을 빼앗겨 길을 잃고 있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우리의 의지적 선택을 사용하여 우리의 눈과 귀를 지으신 하나님께 우리의 눈과 귀를 돌려드리라고 말한다.”
권장희 (사단법인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

“저자는 구약 시대 선지자처럼 이 책을 통해 스펙터클 문화 속에서 봄으로써 만족하려는 사람들의 우상숭배적 욕망을 드러내고, 오늘날 난무하는 이미지와 영상들이 어떻게 기독교의 경건을 무너뜨리게 되었는지 예리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사상 최대의 스펙터클인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광채를 보게끔 독려한다. 스펙터클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동료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읽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책을 강력하게 권하는 바이다.”
김형익 (벧샬롬교회 담임목사)

“토니 레인키는 모두에게 필요하지만 누구도 명쾌하게 분별해내지 못한 주제를 잘 정리하여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제시하였다. 그는 우리가 사는 시대정신을 하나님의 말씀의 관점에서 간파하여 그 정체성을 백일하에 드러내고 있다. 이 통찰력 가득한 책을 통하여 많은 그리스도인들 특히 다음세대인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광스런 정체성 곧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천국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오정호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미래목회포럼 대표)

“우리의 눈을 확 사로잡는 것만이 우리의 관심이 되는 세상에서 이 책은 어떻게 세상의 스펙터클에 눈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는지 말해주며, 나아가 진정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에 집중하라고 요청한다. 이 책을 통해 이 세상의 스펙터클에서 눈을 돌려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건들을 잘 보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길을 추구하게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은 정말 귀한 책이다. 우리가 이 책의 내용대로 실천할 수 있다면 그것은 정말로 귀한 일이 될 것이다.”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한국 복음주의 신학회 회장, 『1980년대 기독교 문화관』 역자)

“이 시대는 아주 강력하고 흡입력 있는 스펙터클이 즐비하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스펙터클의 홍수 시대에 우리가 어떤 ‘시각적인 문화에 관한 신학’을 가져야 할지를 논한다. 저자는 “보는 것을 멈추지 말라”는 세속주의의 유혹을 어떻게 떨쳐내고, 하나님의 구속 사역 이야기라는 지상 최대의 스펙터클에 시선을 돌릴 것인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성도들, 특히 다음세대를 대상으로 미디어 관련 교육을 할 때 아주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윤석 (독수리기독학교 기독교학교연구소장, 보배교회 협동목사)

“우리의 시선을 그리스도로부터 빼앗아 여러 헛된 것과 우상으로 향하게 하려는 시도는 과거부터 계속 있어 왔다. 그러나 과거와 달리 그 싸움은 더 치열해졌고, 그것들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더 접근성 있게 파고든다.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보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영상 문화를 분별력 있게 취사선택하는 데 취약한 현세대와 특별히 다음세대들에게, 어떤 스펙터클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올바른 분별과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재욱 (카도쉬아카데미 공동대표, Bright teens 청소년전문연구소 소장)

“닐 포스트먼의 『죽도록 즐기기』가 출간된 지 30년이 지나서, 토니 레인키는 현대 미디어가 미치는 영향을 새로운 수준에서 심도 있게 분석했다. 이 책의 개념은 사려 깊으며, 봄으로써 거룩해진다는 심오한 성경적 전략에 근거하고 있다(고후 3:18).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스펙터클은 ‘기독교적 성화의 원동력’이다. 추한 스펙터클은 우리를 추하게 만들고, 아름다운 스펙터클은 우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저자는 ‘더 위대한 스펙터클을 기대함으로써’ 디지털 이미지의 해로운 영향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잘 가르쳐주고 있다.”
존 파이퍼 (디자이어링갓 설립자 겸 강사, 베들레헴신학교 총장)

“이 책은 전파성 강한 최신 비디오나 우리 자신의 디지털 아바타로부터 눈을 돌려 우리를 종종 움찔하게 하는 스펙터클,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을 바라보는 법을 가르친다. 우리에게 필요한 스펙터클은 바로 그것이다.”
러셀 무어 (‘남침례회 연맹’ 산하 ‘윤리 및 종교적 자유 위원회’ 대표)

“이 책은 우리의 왜곡된 시각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뛰어난 영적 시력을 가져다주는 스펙터클을 처방하고 있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싱클레어 퍼거슨 (리폼드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리고니어 미니스트리 강사)

”그리스도 안에 거하면서 동시에 문화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밀레니엄 세대인 나로서는 이 책이 너무나도 유익했다. 세상은 끊임없이 오락물을 제공함으로써 우리의 관심을 사로잡으려고 한다. 그러나 레인키는 우리의 마음을 소생시켜 그리스도의 스펙터클을 바라보도록 고무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복음의 영광이 나를 통해 반향되고, 나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게 능력을 준다는 것을 깨닫고서, 세상의 오락물로부터 한 걸음 물러나 복음의 영광을 바라보게 격려받았다.”
헌터 비레스 (Journeywomen 팟캐스트 진행자)

”만일 이 책을 읽고, 소음으로 우리를 잠식시키려고 위협할 뿐 아니라 인간답게 살아가게 돕는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는 능력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가는 모든 형태의 미디어를 차단하고, 디지털의 독성을 해독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면, 그것은 이 책이 끼치는 선한 효력의 시작일 것이다.”
데이비드 테일러 (풀러신학교 ”신학과 문화“ 담당 조교수)

”미디어에 잠식된 문화 속에서 기독교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찾기가 그 어느 때보다 더 혼란스러워졌다. 명료한 생각이 절실히 필요한 이때, 저자는 바로 그것을 제공하고 있다.”
자켈 크로우 (『This Changes Everything』의 저자)

”토니 레인키는 우리가 온갖 오락물과 스펙터클과 놀이가 끊임없이 제공되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는 선지자적이고 은혜가 충만한 경고의 외침을 발하고 있다.”
트레빈 왁스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의 성경과 참고문헌 담당 디렉터, 『This Is Our Time』, 『Eschatological Discipleship』, 『Gospel-Centered Teaching』의 저자)

”이 책은 겸손히 우리의 눈을 들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을 바라보며 “저에게 주님의 영광을 보여주소서”라고 기도하도록 이끎으로써, 현실과 정직함과 침착함을 되찾도록 도와준다.”
레이 오틀런드 (테네시주 내슈빌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토니 레인키는 이미지에 잠식된 사회가 믿음과 지혜를 어떻게 위협하고 있는지를 간결하고 명료하게 보여준다. 저자의 메시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현명하다.”
크레이그 M. 게이 (리젠트칼리지 교수, 저술가)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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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안에 스펙터클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7 | 2021.08.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펙터클문화속의그리스도인 #토니레인키지음 #조계광옮김 #개혁된실천사 우리는 스펙터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스펙터클이란 인간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는 무언가를 말한다. 사전에서는 일방적으로 생성된 모습이 기억에 남을 정도의 장면이나 이벤트가 되는것이다. 나에게는 어떤 스펙타클이 뇌리에 박혀있었나, 어제만해도 충격적인 소식과 기사로 계속 생각이 났다. 두가지가 기;
리뷰제목
#스펙터클문화속의그리스도인 #토니레인키지음 #조계광옮김 #개혁된실천사

우리는 스펙터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스펙터클이란 인간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는 무언가를 말한다. 사전에서는 일방적으로 생성된 모습이 기억에 남을 정도의 장면이나 이벤트가 되는것이다.

나에게는 어떤 스펙타클이 뇌리에 박혀있었나, 어제만해도 충격적인 소식과 기사로 계속 생각이 났다. 두가지가 기억이 남는데 하나는 충격적인 동영상으로, 또 하나는 사진으로 기억에 남았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도처에 깔려있다. TV나 광고, 인스타나 페북 등 메타구조를 가진다.스펙타클의 범위는 광대하고 굉장히 의도적이기도 하다. 이 스펙타클의 세계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스펙타클을 이해하고 그 안에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행하고 살아갈지를 제시해준다.

코시국으로 온라인이 발달이 되어 시각적인 효과에 관한 신학을 제시하고 글이 간결하다. 현재 시대는 이미지가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있기에 스펙터클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도 중요하다.

P.111 중세시대에 처음등장한 "spectakles "라는 용어를 통해 세상의 유혹과 기독교적 헌신사이에 근본적인 관심의 긴장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스펙터클은 우리의 관심을 빼앗기 위해 하나님과 경쟁을 벌인다.

하나님의 스펙터클은 무엇인가. 여러 스펙터클이 존재하지만 성령을 통한 십자가의 스펙터클을 바라보자. 보는것이 전부가 아니라 듣는것으로 십자가의 스폑터클로 하나님께로 집중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스펙터클은 믿음의 눈을 가진 자에게 주어진다. 무가치하거나 눈으로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미디어에 집중하기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에 집중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중심적인 스펙터클을 추구해야 한다.

영혼의 지루함으로 그리스도를 지루하게 느낀다면 정말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세상의 스펙터클에 허우적대기 시작하면 영원한 기쁨을 놓칠수도 있다. 그리스도안에서 위대하고 영광이 깃든 스펙터클로써 영혼이 충만하고 그리스도의 임재를 누려보자. 그리스도안의 스펙터클이라고 하니 무언가 내안에 꽉 채워지는 느낌이었다. 창조주의 위대한 스펙터클의 소용돌이 속으로 세상의 스펙터클을 벗어던지고 (온전히 벗어나기는 힘들기는 하다 온 세상에 스펙터클이 넘쳐나기에) 영광의 스펙터클이 그리스도안에 있는 지체에게 임하기를 소망한다.

#처음에는스펙터클을설명만하는줄알았는데 #그리스도안에스펙터클을느끼자 #위대한스펙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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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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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님 | 2022.05.23
구매 평점5점
세속문화 속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필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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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짱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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