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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클럽 회원증

[ 양장 ]
리뷰 총점9.3 리뷰 23건 | 판매지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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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192g | 100*153*15mm
ISBN13 9791186821596
ISBN10 118682159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깜찍한 채식 입문서

이 작은 채식 입문서에는 채식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채식 용어부터 완전단백질을 조합하는 다양한 방법, 늘 갖춰두면 좋은 식재료, 요리의 기초, 일주일 식단 예시, 육식주의자가 주류인 세상에서 채식주의자로 살아가는 법을 다룬다. 포만감을 주는 채식 식단과 허기를 달래는 법도 알려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리말_ 채식 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채식 용어
채식 클럽 회원이 자랑스러운 이유

영양
단백질 개론
완전단백질 일람표
세계에서 찾은 완전단백질 조합 16가지
필수영양소
채식 식단 피라미드
특수한 경우의 채식

채식 부엌 만들기
찬장에 채워야 할 식재료
주요 채소 목록
장 보는 법
필요한 만큼 싸게 사는 요령
말린 콩 요리법
곡물 요리법
불구르와 쿠스쿠스 요리할 때 주의할 점
흰쌀밥을 짓는 요령
무엇을 아끼고, 무엇에 돈을 쓸까

요리하기
레서피 읽는 법
일반 레서피를 채식 레서피로 바꾸는 법
대체 재료 찾는 법
기본 맛 조합 7가지
일주일 식단 예시
든든한 아침과 브런치
기발한 점심 샌드위치
휴대용 간식거리
기본 맛 내기
훌륭한 콩 수프 만드는 법
끝내주는 볶음 요리 만드는 법
두부를 맛있게 먹는 법
베이컨을 대체하는 식재료 5가지
감칠맛 내는 요령
종일 허기지는 일이 없도록 대처하는 법

채식주의자로 살기
난처한 상황에 우아하게 대처하는 법
착한 거짓말 4가지
채식주의자의 외식
채식주의자의 여행
알고 보면 채식이 아닌 요리 5가지
낯선 음식에 푹 빠지는 법

부록
채식 재료와 음식 해설
채식 관련 사이트와 카페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채식주의자가 되는 과정은 분명히 즐거울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 p.7

시카고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환경적인 측면에서 미국인이 고기 소비를 20% 줄이는 것이 모든 미국인의 자가용을 전기자동차로 바꾸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 p.28~29

수천 년 동안 고기를 쓰지 않고도 완전단백질을 공급하는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은 나라나 지역이 많습니다.
--- p.40

명심하세요. 장바구니에 들어가는 것이 당신 몸에 들어갑니다. 그러니 무엇을 살지 신중하게 결정하고 장보기 목록을 적어두세요.
--- p.60

쿠스쿠스만큼 요리하기 쉬운 음식도 없을 거예요. 요리에 서툴다면 쿠스쿠스부터 만들어보세요.
--- p.82

이제 예로 드는 일주일 식단을 출발점으로 삼아 당신이 좋아하는 메뉴로 채운 식단을 마련해보세요.
--- p.111

볶음 요리는 콩 수프처럼 영양이 풍부하고, 짧은 시간에 만들기 쉽고, 다양하게 응용하기 좋아요.
--- p.134

채식을 시작할 때 식단에서 고기를 뺀 자리를 빵과 파스타 등 녹말이 많은 탄수화물로 대체하기 쉽습니다.
--- p.149

어떤 질문을 받아도 예의는 갖추되, 간결하게 답하세요. “채식 도시락이에요. 고기를 먹는 건 살인 행위나 마찬가지예요”보다는 “퀴노아와 병아리콩 샐러드예요. 한번 맛보시겠어요?”가 나아요.
--- p.157

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과 채식 요리에 물리는 일은 채식주의자가 흔히 맞닥뜨리는 장벽이에요. 해결책이 있냐고요? (…) 몇 가지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 p.17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고기를 뺀 식단에 특별함을 더하는 채식

식단에서 고기를 빼면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마음의 평화, 새롭고 기발한 식단, 건강은 일부일 뿐입니다. 어떤 멋진 일이 생길지 식물성 식재료로 접시를 채워보세요.
이 작은 채식 입문서에는 채식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채식 용어부터 완전단백질을 조합하는 다양한 방법, 늘 갖춰두면 좋은 식재료, 요리의 기초, 일주일 식단 예시, 육식주의자가 주류인 세상에서 채식주의자로 살아가는 법을 다룹니다. 포만감을 주는 채식 식단과 허기를 달래는 법도 알려줍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채식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20년 동안 채식주의자로 살아온 지은이의 충고에 귀 기울여보세요. “처음부터 ‘제대로 해내는 데’ 집중하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과 자신의 몸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초점을 맞추세요. 채식주의자가 되는 과정은 분명히 즐거울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용기 내서 채식에 도전해보세요. 그러면 건강을 챙기면서 생명을 존중하고, 더 나은 삶을 산다는 만족감도 들 겁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채식은 식단에서 고기를 빼는 게 아니라 특별함을 더하는 겁니다. 《채식 클럽 회원증》은 작지만 채식주의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들어 있는 깜찍한 책입니다.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분에게 채식 입문서로 ‘강추’합니다.
- 함현정 (망원동 비건 식당 ‘다이너재키’ 대표)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채식을 생각하는 입문자들에게 추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h********9 | 2021.12.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부쩍 채식에 대한 관심이 커진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환경이 안 좋아지고 있다는 게 예전보다 더 직접적으로 때문일 것 같은데, 나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환경이나 비건, 제로 웨이스트 등에 관심이 커졌다. 나는 같은 지역에 있는 제로웨이스트샵에 가서 천연수세미를 사기도 하고, 옥수수전분으로 만들어진 치실, 대나무 칫솔, 다회용 빨대 등도 구입했다. 정말 쉽게 대체할 수;
리뷰제목
요즘 부쩍 채식에 대한 관심이 커진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환경이 안 좋아지고 있다는 게 예전보다 더 직접적으로 때문일 것 같은데, 나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환경이나 비건, 제로 웨이스트 등에 관심이 커졌다.


나는 같은 지역에 있는 제로웨이스트샵에 가서 천연수세미를 사기도 하고, 옥수수전분으로 만들어진 치실, 대나무 칫솔, 다회용 빨대 등도 구입했다. 정말 쉽게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재료들이 있기 때문에 아주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함께 환경을 위한 행동을 할 수가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것 말고도 너무 쉽게 마시는 커피 한 잔을 꼭 텀블러에 담아달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행동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비건에 관심이 생기고, 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생각보다 초보자가 접하기에는 부담스럽거나 힘든 내용을 담고있는 경우가 많다. 난 공장식 축산이나 육식에 대해 자세하게 다룬 책을 많이 읽었는데, 비건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쉽게 그 책들을 권하지는 않는다. 비건에 발을 담구기도 전에 겁을 먹고 뒷걸음질 치는 경우가 있을까봐서 그렇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난 앞으로 비건에 관심이 생긴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초보자가 읽어도 부담 없을만큼 세세한 걸 알려주고, 낯설 수 있는 용어들도 모두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책의 마지막에는 참고하면 좋을 만한 사이트들을 수록해놨기에 채식 입문자들에게 정말 적합한 책이었다.



책의 크기도 형광펜보다 아주 약간 크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니까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다가 쉽게 권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비건에 관심을 조금만 보여도 후다닥 권할 수 있을 정도의 무게와 크기이니 다른 사람을 채식 클럽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유용할 듯 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채식 입문자를 위한 필수 지식 안내서 - 채식 클럽 회원증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레* | 2021.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캐서린 맥과이어(Katherine McGuire)’의 ‘채식 클럽 회원증(Stuff Every Vegetarian Should Know)’은 채식 입문자들을 위한 필수 지식들을 모은 안내서다. 한국어판 제목이 재미있다. 내용과도 그렇고 원제와도 역시 상당한 차이가 있는데, 증서라는 게 말하자면 ‘이것만 있으면 당신도 채식주의자’라는 의미라는 걸 생각하면 의외로 꽤나 적절한 제목이기도 하다. 일종의 입무;
리뷰제목

‘캐서린 맥과이어(Katherine McGuire)’의 ‘채식 클럽 회원증(Stuff Every Vegetarian Should Know)’은 채식 입문자들을 위한 필수 지식들을 모은 안내서다.

한국어판 제목이 재미있다. 내용과도 그렇고 원제와도 역시 상당한 차이가 있는데, 증서라는 게 말하자면 ‘이것만 있으면 당신도 채식주의자’라는 의미라는 걸 생각하면 의외로 꽤나 적절한 제목이기도 하다.

일종의 입무자 안내서인 이 책에는 채식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에서 부터 채식과 관련해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 채식이 좋은 이유 등을 먼저 이야기하고 채식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과 채식을 하는 법을 본격적으로 털어놓는다.

채식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란 대게 영양분을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는 것으로, 간단하게는 얼마나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할 것인가를 따지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이게 채식의 안좋음이나 번거로움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다만, 육식이나 잡식을 할 때는 비교적 자연스럽게 채워지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단백질 섭취에 좀 더 신경을 쓰는 정도다. 반대로 채식에선 비타민이나 섬유질 등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육식 위주의 식생활을 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조금 덜 신경써도 된다. 이런 점에서는 어느 쪽이 더 낫다기보다 단지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반면에 식거리를 키워내는 농업 측면이라던가, 그로인해 발생하는 사육 문제, 환경 문제 등은 채식 쪽이 월등히 낫다. 건강 관련해서도 그렇다. 이런 내용도 책에서는 간략하게 소개하긴 하는데, 그것을 주로 다루는 책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하게 싣진 않았다.

책의 대부분은 더 나은 채식을 하는 방법으로 채워져있다. 보다 고른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 어떤 재료와 어떤 재료를 함께 먹는게 좋은지, 각 재료의 요리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등이 그런 것들이다. 외국인이 쓴 책이라 낯선 식재료도 많이 나오는데 그것들을 어떻게 먹으면 될지 알려주어서 꽤 유익하다.

한국은 주식이 밥이라서 65% 정도는 이미 채식주의자라 할만하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채식주의자라는 것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데, 거기엔 대체육도 한몫 한다고 본다. 도저히 고기의 식감이나 맛을 따라가지 못한 대체육들이 채식을 육식보다 열등하단 인식을 갖게 한단거다. 굳이 채식주의자가 아니어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는 맛있게 잘만 먹는데 왜 굳이 그것들을 고기 형태로 만들 필요가 있나 모르겠다. 그보다는 채소 본연의 맛을 더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옳지 않을까.

채식을 육식의 대안, 대체품 같은 것으로 대하지만 않는다면 생각보다 즐거운 채식 생활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이 리뷰는 북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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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클럽 회원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아**끼 | 2021.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채식은 식단에서 고기를 빼는 것이 아니라 특별함을 더한다. 단순히 고기를 뺀 식단이 채식이 아닌 특별함을 가진 식탁.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느껴보질 못할 가벼움과 묵직함이 공존하는 식탁이다. 채식 입문서 채식에 관심이 많고 비건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을 꽤 보았다. 이 책을 드는 순간 사이즈가 작아서 너무 좋았다. 핸드백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A4 반보다 작다. B5;
리뷰제목

채식은 식단에서 고기를 빼는 것이 아니라 특별함을 더한다.

단순히 고기를 뺀 식단이 채식이 아닌 특별함을 가진 식탁.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느껴보질 못할 가벼움과 묵직함이 공존하는 식탁이다.

채식 입문서

채식에 관심이 많고 비건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을 꽤 보았다. 이 책을 드는 순간 사이즈가 작아서 너무 좋았다. 핸드백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A4 반보다 작다. B5 반 정도 사이즈랄까? 이 책은 채식 클럽 멤버들이 보는 입문서, 안에 회원증도 포함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채식에 관해 전혀 정보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최신 용어, 단백질 식품, 채식요리 만드는 법, 장 보는 방법, 육류 대체품 선택하는 방법, 외식하는 방법 등 다양한 채식 내용이 가득하다.

채식하면 외식이 어려워....

보통 외식을 할 때 채식인은 음식 먹는 게 어려워서 채식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외국인이다 보니 외식 문화가 바베큐 파티, 디너 파티인데 우리는 고기를 구워 먹고 감자탕을 사 먹는 것과 같은 외식, 회식이 많기에 그런 점에서 조금 더 고민해 봐야겠다. 하지만 파티안에서 어떻게 채식을 지향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고 있다. 소개된 채식 음식 중에서 두부나 콩 등은 우리도 자주 먹는 것이기에 이것들을 활용한 요리를 조금 더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채식을 하면 좋다

보통 채식은 돈이 많이 든다 생각하는데 콩과 두부와 같은 재료를 많이 사두면 그렇지 않다. 이때 무엇을 아끼고 무엇에 돈을 쓸지를 고민하면 된다. 곡물, 콩, 두부, 단단한 채소들 구입에 돈을 아끼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 간장, 소스를 사는 데 돈을 투자한다면 채식은 돈이 많이 드는 식단은 아니다. 채식은 동물을 위해, 나의 건강을 위해, 금전적인 이유로도 무척이나 멋진 일이다. 채식을 하면 수명도 늘어나고 심장에 부담이 줄어들며 몸에서 불량한 물질을 쫓아낼 수 있다. 또한 환경을 위해 아주 멋진 일이기도 하다. 완전 채식을 하는 사람은 매일 동물 한 마리의 목숨을 구한다고 하니 얼마나 큰일인지. 채식이 돈이 많이 든다 하는데, 렌틸콩 450그램은 1.5달러, 소고기 450그램은 4달러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환경을 위해서든 건강을 위해서든 채식을 하는 건 좋은 일. 일주일에 한 번, 어렵다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채식을 하는 건 어떨까. 우리 집은 월요일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하긴 일주일에 고기 먹는 날이 손에 꼽을 정도이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건강하고 쑥쑥쑥 잘 자라고 있다. 부족한 단백질은 두부와 콩 등으로 채울 수 있으나 조금 더 단백질 음식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니 힘이 됐다. 채식을 하면 힘이 없다든지, 어린아이나 운동선수는 채식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편견까지도 이 책에서 깰 수 있다. 물론 채식을 시작하면 기운이 없을 수 있는데, 그것은 다른 단백질 보충원으로 채울 수 있으니 걱정하지 하지 말 것. 이 책을 들고 다니며 채식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가이드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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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부족한 식단을 참고 먹는것이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위해 입문하는 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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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r***n | 2021.11.28
평점5점
즐거운 채식 과정 찾기, 채식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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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 | 2021.11.28
평점5점
채식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처음 읽기에 좋은 채식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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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 |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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