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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1

: 백미경 대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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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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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4.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9.1만자, 약 9.1만 단어, A4 약 558쪽?
ISBN13 978893159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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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백미경 작가 [마인], 무삭제 오리지널 대본집 출간!



“쫄깃 미스터리와 블랙 코미디의 협연”

_ 진정한 ‘나의 것’을 찾고 지키려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




화려한 보석들로 치장된, 고상하고 우아한 상류층으로 위장된 효원家. 이곳에 낯선 이방인들이 등장하면서부터 균열이 일어나고, 정체불명의 핏빛 사건이 예고되면서 이야기는 처음부터 깊은 미궁 속으로 빠진다. 극중 첫째 며느리 정서현(김서형 분)과 둘째 며느리 서희수(이보영 분)의 평화로운 일상에 프라이빗 튜터 강자경(옥자연 분)과 메이드 김유연(정이서 분)이 들어서며 그들만의 시크릿 리그가 형성되고, 분위기는 점점 더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데…….



흔히들 인생을 강물에 비유한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지만 사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이 인생이기 때문에…….어느 날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나의 것이라고 여겼던 많은 것들이 생각과는 다르게 변질되는 순간을 경험할 때도 있고, 내 세상을 구성하고 있던, 나의 것이라 믿었던 것들이 사라지면서 마치 내 세계까지 무너질 것 같은 두려움과 집착, 거기에 고통까지 생겨나는 경험들이 쌓일 때가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없어 어둠 속 깊이 묻어버린 엄청난 비밀들, 혹은 마주할 자신이 없어서 외면해버린 진실들. [마인]은 정면에서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변화무쌍한 거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온전히 지키기 위해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주인공들은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한다.



시청률 고공행진, 재벌 × 불륜 × 살인 등 다양한 설정에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전개로 인해 [마인]에 홀릭한 시청자들이 적지 않다. 백미경 작가의 무삭제판 대본집은 매력적인 영상을 넘어 ‘읽고 상상하는 재미’를 더하고, 마음에 와닿는 인생 명대사 등을 통해 오래도록 여운을 간직하게 될 또 하나의 『마인』으로 기억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회 낯선 사람들(The Strangers)
2회 이카루스의 날개(The Wings of Icarus)
3회 회색의 영역(Fence Sitter)
4회 좁은 문(Strait is the Gate)
5회 여섯 번째 감각(Sixth Sense)
6회 불편한 진실, 거짓된 평화(Uneasy truth and false peace)
7화 꿈 속의 사랑(Love in the dream)
8화 코끼리가 문을 나가는 방법(The Way An Elephant gets through the door)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작가가 독자에게]

한 번도 내보지 않은 대본집을 처음으로 내봅니다.
이번 드라마는 유독 제작 기간이 짧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저만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감사한 마음은 물론 보는 사람들에게 제 메시지가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제가 이번 드라마로 도전했던 이야기는 여자를 둘러싼 수많은 사회적 편견을 깨부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등장인물도 성소수자, 계모, 미혼모, 예인 출신 종교인 등 조금은 특별한 캐릭터로 설정해보았습니다.
개인을 둘러싼 다양한 수식어와 꼬리표가 있지만, 저는 사람들이 그것에 묶이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는 그 어떤 수식어에 제한될 수 없는 존엄한 자유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 작품이 작가를 꿈꾸는 작가 지망생뿐만 아니라 드라마를 의미 있게 봐주신 분들에게도 삶에 대한 작은 격려가 되길 바랍니다.

〈마인〉은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게 무엇인지 스스로 되물어보게 하는 드라마입니다.
세상이 변해도 남아 있을 진짜 나의 것이 무엇인지, 혹은 어떤 상황에도 끝까지 지켜내야 할 나의 것은 무엇인지……. 물론 사람마다 그 ‘나의 것’은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마인’이 무엇이든 전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제가 이 드라마를 쓰면서 원했던 건 모두의 마인이 인정받는 사회였기 때문입니다.
이 드라마를 쓰면서 저도 저의 마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다음엔 제가 찾은 마인을 가지고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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