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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안개초등학교 1

: 까만 눈의 정체

[ 양장 ]
보린 글 / 센개 그림 | 창비 | 2021년 08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81건 | 판매지수 1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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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강렬한 미스터리 동화 - 쉿! 안개 초등학교
『쉿! 안개초등학교』, L홀더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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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436g | 152*220*15mm
ISBN13 9788936448059
ISBN10 893644805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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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끝까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다!
강렬한 미스터리 동화의 탄생

기묘한 상상력으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보린 작가가 미스터리 동화 시리즈 『쉿! 안개초등학교』를 선보인다. ’암흑도로‘ ’해골계곡‘ ’빨간목욕탕‘ 등 이름만 들어도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는 동네에 묘지은이 이사를 오면서 오싹한 모험이 펼쳐진다. 첫 권에서는 묘지은이 안개초등학교에 전학 오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조마구‘와 친구가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묘지은을 괴롭히는 자를 조마구가 혼내 주고, 겁 많고 소극적이었던 묘지은이 자신에게만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용기를 내는 장면은 독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 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안개초등학교
묘지
직딱샘
조마구
빨간 얼굴 까만 얼굴
목 없는 쥐
한입에 호록
사라진 조마구
사물함 속
선반 밑
머리카락 사이
어디나 까만 눈
쥐님 쥐님
해골계곡
피해서 미안
묘지은 입
돌아왔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안개초등학교는 1년 가운데 300일은 안개에 덮이는 기이한 학교다. 학교 앞 도로는 늘 어두컴컴해서 ‘암흑도로’, 암흑도로 건너편에 흐르는 강은 여름마다 붉게 변해서 ‘빨간목욕탕’이라 불린다. 전학생 묘지은은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에 휩싸이고, 얼마 뒤 예감은 현실이 된다. 사물함 속, 선반 밑, 머리카락 사이……. 묘지은 주변에서 ‘까만 눈’이 나타난다. 까만 눈의 정체는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무래도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아!”
짜릿한 미스터리 동화 시리즈의 시작

『귀서각』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등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보린 작가가 강렬한 미스터리 동화 시리즈로 돌아왔다. 『쉿! 안개초등학교』 시리즈는 안개초등학교에 전학 온 묘지은이 수상한 아이 조마구와 친구가 되면서 모험을 펼쳐 나가는 이야기다. ‘미라아파트’ ‘암흑도로’ ‘까무룩터널’ ‘해골계곡’ ‘빨간목욕탕’ 등 안개초등학교 주변에 있는 모든 곳은 이름만 들어도 목덜미가 서늘해진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묘지은과 조마구가 여러 장소를 오가며 미스터리한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만화가 센개의 환상적이면서 절제된 그림은 작품의 몰입감을 끌어올려 독자들이 마치 안개초등학교에 와 있는 느낌이 들게 한다.

“우리 묘지은이 여기 있잖아.”
까만 눈과 묘지은이 벌이는 숨 막히는 숨바꼭질

열 살 묘지은은 안개초등학교로 전학 왔다. 네 번째 전학이다. 이제 학교 정문만 봐도 느낌이 온다. 좋은 일 따위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불길한 예감은 곧 현실이 된다. 사사건건 시비를 걸며 못살게 구는 담임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힘들어하는 묘지은 앞에 정체 모를 한 아이가 다가와 자신과 친구를 하면 담임 선생님을 사라지게 해 주겠다고 한다. 그 아이의 이름은 조마구. 섬뜩한 기분이 들었지만 묘지은은 알겠다고 대답한다. 그런데 며칠 뒤 선생님이 정말로 사라지고, 새까만 눈이 묘지은을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작가 보린은 설화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의 괴물에서 모티프를 얻은 ‘조마구’를 묘지은 친구로 등장시킨다. 이야기는 묘지은의 시점으로 전개되면서 조마구가 무서운 존재인지 착한 존재인지 알 수 없게 하면서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쥐님, 쥐님, 목없는 쥐님, 조마구 집은 해골계곡인가요?”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를 보여 주는 동화

묘지은은 당황스러운 상황에 마주치면 말이 나오지 않는 아이다. 그런 묘지은을 다그치면서 괴롭히는 담임 선생님은 좋은 교사의 모습과 거리가 멀다. 그래서일까, 친구가 없는 묘지은에게 먼저 다가가고 독선적인 담임 선생님에게 맞서는 조마구가 마냥 무섭지만은 않다. 당황하면 숨어 버리는 묘지은이 스스로 두려움을 이겨 내게 하는 것도 조마구다. 조마구는 묘지은이 입을 열지 못하자 묘지은의 입을 떼어 버리는데, 그제야 거침없이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자신의 입을 바라보면서 묘지은은 묘한 해방감을 느낀다. 두려움 많고 부정적이었던 묘지은이 용기를 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독자들도 각자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용기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될 것이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 미스터리 탐험단’이 보낸 뜨거운 반응 ★
“책을 받아들자마자 단숨에 읽더니 ‘대박, 대박’을 외치며 환호했다.”(ikno*****)
“무서운 이야기를 잘 못 읽었는데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니. 벌써 2권을 만나 보고 싶다.”(like*****)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oh***)
“만화로 시작하니 초반에 흥미도 끌고 집중이 된다.”(가온*)
“책 편식이 심한 아이에게도 상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 책.”(yoi*****)
“조마구는 귀신이라고 하면 너무 착한데, 사람이라고 하면 너무 이상하고, 정체가 너무너무 궁금하다.”(정가*)

회원리뷰 (81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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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재밌대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김*술 | 2022.05.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리즈 별로 하나하나씩,어린이날선물로 책보다좋은게 있으려나..안개초등학교는공포 책이예요 ㅋㅋㅋ우리 딸래미 겁도 많은데아이들이 다 이거본대요도서관가서 빌리려 했는데계속 자리가 비어있다며그리하여 1.2.3권을 겟 해주었습니다헤헤완전 신났어요초 집중해서 보더라구요안그래도 공포관련된 책들이많이 나간다고 하잖아요지금 시기가 그러니까요여름이 다가온닷 ㅋㅋㅋㅋㅋ딸래;
리뷰제목
시리즈 별로 하나하나씩,





어린이날선물로 책보다

좋은게 있으려나..




안개초등학교는

공포 책이예요 ㅋㅋㅋ

우리 딸래미 겁도 많은데

아이들이 다 이거본대요

도서관가서 빌리려 했는데

계속 자리가 비어있다며

그리하여 1.2.3권을 겟 해주었습니다

헤헤


완전 신났어요

초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안그래도 공포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간다고 하잖아요

지금 시기가 그러니까요

여름이 다가온닷 ㅋㅋㅋㅋㅋ

딸래미가 그 자리에 앉아서 1권을

순삭 보더라구요

빠져든다고..

무섭다면서도 얼마나 재미있는지

보면서도 저한테 수시로 와서 떠들어요
어린이날 선물로는 정말
책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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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강렬한 미스터리 동화 시리즈의 탄생 [쉿! 안개초등학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r********7 | 2021.12.0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책의 표지만 보아도 느껴지는 으스스한 분위기!등장하는 장소의 이름만 보아도 느껴지는 두근거림!등을 대고 마주 선 아이들 둘은 왜 표정이 다를까?쉿! 하고 있는 남자아이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걸까? <쉿! 안개 초등학교>는 강렬한 미스터리 동화랍니다.귀신 하나 나오진 않지만, 으스스하고 조마조마한느낌이 조금 더 집중해서 책을 보게끔 하더라고요.혹시나 이런 으스스한 분위기;
리뷰제목
책의 표지만 보아도 느껴지는 으스스한 분위기!
등장하는 장소의 이름만 보아도 느껴지는 두근거림!
등을 대고 마주 선 아이들 둘은 왜 표정이 다를까?
쉿! 하고 있는 남자아이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걸까?



<쉿! 안개 초등학교>는 강렬한 미스터리 동화랍니다.
귀신 하나 나오진 않지만, 으스스하고 조마조마한
느낌이 조금 더 집중해서 책을 보게끔 하더라고요.
혹시나 이런 으스스한 분위기로 놀랄 아이들을 위해,
무서운 장면이 나오기 전엔 ★표로 미리 안내까지!
오히려 더 아이들의 호기심을 두드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씩 미스터리 동화에 재미를 느껴가는 중인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볼 수 있는 글밥과 수준이에요.
스토리가 주는 긴장감도 적당히 조마조마했답니다.



★★★★★
벌써 네 번째 전학을 오게 된 주인공 묘지은. 지은이 주변엔 늘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다. 전학을 온 안개초등학교는 학교부터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는 곳. 계속해서 안개가 끼는 100년도 넘은 학교 주변에는 음침한 미라 아파트, 암흑도로, 까무룩터널, 해골계곡과 빨간 목욕탕이 자리하고 있다.

하필 지은의 담임 선생님은 배려라곤 없는 프로 막말러 였다. 김지은이었던 지은이는 얼마 전 성이 바뀌었고 묘지은이라는 자신의 이름조차 낯선 지은에게 선생님은 '묘지'라는 별명으로 불러댔다. 늘 자를 들고 다니며 아이들을 바로잡는 핑계로 아이들을 벌주는데 혈안이 된 직딱샘. 지은이는 직딱샘이 싫었다.

혼자 있고 싶어 향한 텃밭에서 지은이는 까만 눈을 가진 작은 소년 조마구를 만난다. 그리고 조마구는 같은반 짝꿍이 된다. 아이들은 조마구의 눈이 새까맣다고 피했지만, 지은이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조마구와 친하게 지낸다.

조마구는 텃밭에서 목 없는 쥐가 묻혀있다는 나무 상자 앞에서 버들잎 하나를 뜯어 세운 후 매일 똑같은 질문을 던진다. "쥐님, 쥐님, 목 없는 쥐님, 오늘이 딱 좋은 날일까?" 어제도, 오늘도....



■조마구가 말하는 딱 좋은 날이란 무엇을 말하는걸까?
■직딱 선생님에게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지은이는 친구가 되겠다던 조마구를 왜 피하는 걸까?
■지은이 주위를 맴돌고 있는 까만 눈은 과연 무엇일까?



조마구가 말하는 딱 좋은 날이 되자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말았어요. 말 그대로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나고 말았답니다. 지은이는 정말 무서웠을 거예요. 그럼에도 조마구를 찾아가 스스로 일을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저희 막둥이는 원래 무서운 이야기를 잘 못 보았는데, 조금씩 성장하면서 그렇게 못 보던 신비 아파트도 볼 수 있고, 미스터리 동화 들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이 책 무척 몰입해서 보았답니다. 으스스하고 무섭긴 했지만, 궁금해지고 예상도 해보게 되니 무척 재미있었다고 자신의 소감을 전해 주네요.

이제 막 1권을 읽었는데, 오늘 보니 벌써 2권이 내일 출시된다고 하더라고요. 1권에서 묘지은을 따라다니던 까만 눈처럼, 2권에서는 조마구와 묘지은 눈에만 보이는 발이 등장한다고 해요. 벌써 상상만 해도 섬뜩하지만, 자꾸만 궁금해지는 거 있죠? 안개 초등학교에서 또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는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2권을 기다려야겠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너무 재밌는책!!!!!믿고보는 창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t*****2 | 2021.11.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쉿!안개 초등학교는 제목에서부터 오는 무서움이 느껴지는책이다. 아이와 이책을 읽고 나눈 이야기는 "어쩜! 선생님이 이럴수 있어?" 였다. 눈알을 가져가고 입을 가져가고...무서움 그자체!그런데 스토리가 너무 술술 읽히고 너무 재밌고 뒷이야기가 궁금하였다.네번째 전학으로 안개초등학교로 전학온 묘지은은 얼마나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하고싶었을까?담임선생님이면 아이가 그반에;
리뷰제목

쉿!안개 초등학교는 제목에서부터 오는 무서움이 느껴지는책이다. 아이와 이책을 읽고 나눈 이야기는 "어쩜! 선생님이 이럴수 있어?" 였다. 눈알을 가져가고 입을 가져가고...무서움 그자체!그런데 스토리가 너무 술술 읽히고 너무 재밌고 뒷이야기가 궁금하였다.

네번째 전학으로 안개초등학교로 전학온 묘지은은 얼마나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하고싶었을까?
담임선생님이면 아이가 그반에 잘 어우러지도록 노력해야하거늘 오히려 묘지은의 이름으로 묘지란 별명을 만들어 버리거나 친구들앞에서 망신을 주거나 아이들에게 비웃음거리가 되도록 유도하는듯해 보고있는내내 너무 화가났다.정말 세상에 이런 선생님은 없어야할텐데...
그렇게 학교뒷마당인 공동묘지라 불리우는 텃밭에서 만난 친구.조마구. 그아이에게 처음으로 털어놓은 속마음 "학교가 싫어"엄마에게도 하지 못한말.
담임선생님이 싫다는 말과 눈물이 질끔 삐져나오며 진심을 전하게 되는데 그와 반대로
조마구는 학교가 좋다고 한다.신기한것도 배우고 친구도 있고....,하지만 지은이가 담임선생님만 없으면 학교가 좋아질거 같다고 하자 조마구는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한다.
그대신 친구하기로 약속을 한다.
조마구는 어떠한 이유로 이런 약속으로 친구를 얻으려고 한걸까. 진정한 친구가 얼마나 필요해서 그럴까. 그뒤로 그둘은 단짝이 되고 늘 함께였다.
누구보다 든든한 지은이편이 된 조마구,새까만눈이 오싹하다는 반친구들의 흉에도 상관없다는 지은.
서로의 마음이 믿음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리고 조마구는 버들잎가지가 고개를 푹숙이던 그날 오늘이 딱 좋은날 이라며 좋아한다.선생님이 50센티미터 자를 책상에 내리칠때마다 쑥쑥 커지고
손을 갈퀴처럼 펼치더니 선생님 얼굴을 홱 훑어 두 눈을 주머니에 하나씩 집어넣고 한입에 호록 삼켜버린다. 조마구의 섬뜩한 행동이 충격 그자체! 지은이는 죄책감과 무서움으로 조마구를 피하게 된다.친구가 되겠다는 약속은 지킬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무시무시한 기억보단 즐거운일이 더 많이 떠올라 학교에 나오지 않는 조마구가 다행이라 생각도 하지만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다 수업을 마치고 사물함속 까만 눈동자 두개, 선반밑 까만눈 두개,앞자리 아이의 머리카락사이에 까만눈 두개,책장속,문틈사이,식판밑...어디서나 나타나는 까만눈이 튀어나오고 그건 조마구 눈이였다.
진짜 조마구를 찾아가기로 한 지은이는 작은 학교에서 조마구를 찾아내는데....조마구에게 입을 빼앗긴 지은이는 조마구의 입에 붙여져 평소에는 하지 못한말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속마음을 모두 말하게 되고 평소와는 다르게 뻔뻔하고 당차게 하고싶은말이 술술 나왔다. 둘은 화해를 하고 다시 입을 돌려주고 화해의 선물로 선생님 눈도 받게 되어 토해낸 선생님은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선생님은 이제 묘지라고 부르지 않고 콕찍어 매일 야단치지도 않았다. 비상식적인 어른의 모습아래 상처받은 아이의 모습이 그려져 너무나 마음이 아팠고 아무말도 할수 없는 지은이의 상황은 누구나 겪어볼수 있는 일이 아닐까, 그에게 위로가 되준 착하고 순수할것만 같은 조마구의 섬뜩한 행동은 너무나 충격적이였고 의리하나는 끝나구나 생각했다. 2권이 너무나 기다려지고 조마구의 뒷이야기가 너무나 기대된다.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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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9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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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오싹하고 잼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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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 2022.04.12
구매 평점5점
아이 선물 샀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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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하***별 | 2022.04.10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재미있게 학교친구들과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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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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