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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시티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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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32쪽 | 210*297*40mm
ISBN13 9788995583234
ISBN10 8995583231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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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이원희
1956년 대전에서 출생하였다. 대전신학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목원대학교 상업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동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교목실장 역임하였으며, 초현교회, 남신교회 담임목사를 지냈다. 침신대목회신학대학원 강사 역임(성서지리)
부산장신, 대전신학대 강사였다. 국민일보에 ‘성서속 도시 이야기’를 1년 동안 연재하였다. 서울 영신여자고등학교 교목실장을 지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본서는 이스라엘을 비롯한 성경에 나오는 모든 도시들을 빠짐없이 수록한 책이다. 또한 생동감 있는 현장 사진뿐만 아니라 학문적인 참조를 위해 해설 부분을 대폭 강화하였다. 성경 관련 내용은 물론 도시의 역사와 고고학 발굴과 유물 내용과 위치 확인을 위한 좌표(M.R.)도 표시했으며, 한글 성경 본문은 개역개정판을 사용했다. 더 나아가 성경의 도시에 대한 현재 지명을 현대 지도에 표기되어있는 대로 표시했으며, 필요한 경우에는 아랍어 표기와 학문적인 표기를 병행했다.

성경속의 장소들은 하나님이 역사하신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 장소들 가운데 도시들은 700여곳에 달하며 도시 외에 산, 바다, 광야 등 지리에 관련된 곳 등을 합하면 무려 800여곳이나 된다. 그러나 그 거룩한 장소들이 지금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수많은 지명들을 헤아리기조차 쉽지 않을 뿐아니라 현재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없는 곳이 많기 때문에 찾아가기란 결코 쉽지 않다.

저자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하고 성경의 바른 이해를 위해 그동안 65회의 성지 답사와 인도를 통해 성지의 현장들을 책으로 펴냈다. 바이블씨티 700(도서출판 바이블시티)은 부록으로 도시외에 성경에 나오는 산, 골짜기, 바다, 강과 시내, 광야와 평야 등 지리에 관련된 내용도 삽입했다. 디자인도 좀더 세련되게 꾸며졌으며 현장 사진과 지도와 단면도 역시 더 좋은 이미지와 장수가 추가되어 총 2760여장에 이른다. 부록으로는 상세한 지도와 지명을 쉽게 찾도록 색인을 추가했다.
지명이 언급되는 각 쪽마다 대표적인 관련 성경구절과 지도상 위치를 기본으로 하여 역사적인 배경, 성경관련 사건, 오늘날 현장, 고고학적 발굴 내용, 특히 이스라엘과 요르단 지역에는 좌표를 표시하여 찾기 어려운 곳을 정확하게 찾도록 했다.

신앙의 흔적을 찾아 교훈을 삼는 것은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이들에겐 큰 유익을 준다. 신앙의 눈을 가진 사람이라면 역사를 통해서 움직이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가 있다. 크고 작은 나라들이 일어섰다가 무너지고, 또 되풀이 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할 때는 부흥했던 나라들이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하나님 중심이 되지 않았을 때, 개인이건 국가이건 하나님은 결코 그냥 방치해 두지 않으셨다. 또 다른 섭리 속에 새로운 나라가 형성되고 그 곳에 참 신앙이 자리함은 그 동안의 유적탐사에서 얻은 교훈이었다.
하지만 불신앙의 눈으로 보면, 그 모든 역사들은 한낱 스치고 지나간 허무한 이야기일 뿐이다. 모든 자연이나 환경이 그저 역사 속에 파묻힌 하나의 성터가 되고, 아무 가치 없는 돌덩이에 불과하다고 여길 것이다. 불신자들은 세상적인 눈으로만 역사를 대하며, 단순히 눈 앞에 펼쳐진 희미한 그림자에만 울고 웃는 어리석음을 드러낸다.

이런 오늘의 세상에서 〈바이블시티 700〉을 책으로 펴내게 되어 더할 수 없는 기쁨으로 여긴다. 성경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장소와 신앙의 유적들을 집대성한 것은 기독교 역사성의 강조와 함께, 성경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크게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이 일을 위해 그동안 많은 고초와 위험을 감수해야 했으며 수많은 에피소드들도 있었다.
“지금은 찾기 어려운 이라크의 남부에 있는 아브라함의 고향인 갈대아 우르를 섭씨 55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 찾았던 일, 바울이 풍랑을 만나 거루를 내린 그리스 최남단의 가우다 섬의 바닷가에서 모기와 씨름하며 밤을 지새운 일, 진통제를 두 알이나 먹는 뱃멀미 끝에 찾은 멜리데 섬, 2000년 밀레니엄 때 전기 밥솥을 가지고 이스라엘 국경을 넘다가 지뢰로 오해받은 일, 2006년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 때 성경에 나오는 아랍인 마을로 들어가 사진을 찍다가 검문으로 뜨거운 여름철에 2시간이나 기다려야 했던 일 등은 아직도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 있다.”(저자 서문 중에서)

저자는 이번 출판을 위해 그동안 답사한 곳 중에 미비한 곳을 다시 찾았으며 새로운 곳을 추가로 답사하고 성지연구에 더욱 전념하기 위해 그동안 사역을 했던 교목실장의 직을 사임했다. 그리고 성지의 현장을 동영상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새로운 답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성지의 동영상 촬영은 사진 촬영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용과 시간과 촬영 제약이 많아 재정적인 후원과 기도가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한국인으로 성경의 장소들을 다큐로 제작하여 복음을 전하고 한국에도 성지 센타를 건립하는 것이 남은 생애에 꿈이요 주님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성지를 통해 주님이 주신 은혜를 말씀을 통해 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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