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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일본식 집밥

: 데치기 · 볶기 · 튀기기 기본 조리법으로 뚝딱 만드는

리뷰 총점9.6 리뷰 10건 | 판매지수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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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432g | 177*230*11mm
ISBN13 9791196105662
ISBN10 1196105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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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데치기, 볶기, 튀기기 중 단 하나의 조리법만으로 뚝딱 완성하는 집밥 레시피!
재료 낭비 걱정 없이 30분 이내에 따끈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따듯한 집밥 한 끼는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힐링이 된다. 가장 큰 문제는 ‘귀찮다’는 것. 게다가 1, 2인 가구의 경우 식재료 낭비도 만만치 않다. 요즘 잘 나오는 간편식이나 밀키트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지만, ‘집밥’이라 하기엔 뭔가 아쉬운 게 사실이다.

만들기 쉽고 실패할 일 없는 초간단 집밥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요리를 전혀 해본 적 없거나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 이 책은 ‘요리 왕초보’를 대상으로 아주 간단한 조리법만 이용해 집밥다운 집밥을 완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데치기나 볶기, 튀기기 중 단 하나의 조리법만으로도 얼마든 따끈한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데치기의 경우, 한꺼번에 많이 데쳐놓아도 남은 재료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다른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볶음 요리나 튀김의 경우, 음식점과는 다른 가정의 조리 환경까지 감안해 실질적인 조리법도 꼼꼼히 알려준다. 일례로 볶음 요리를 할 때 음식점에서는 센 불에 빨리 볶아 재료의 풍미를 그대로 살리지만 가정에서는 그러기 어렵다. 기본적으로 화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가정식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는 음식점과 조리 방식은 다르지만 재료의 풍미를 온전히 살릴 수 있는 기발한 조리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이 책에 소개된 80여 개 레시피 중 한두 가지를 택해 맛있는 집밥을 완성해보자. 외식에서는 맛볼 수 없는 나만의 ‘홈스토랑’에서 편안한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며

데치기
닭다리살은 적은 물로 풍미를 살려 데친다
오이와 토마토, 닭다리살을 넣은 참깨 소스 냉채
닭다리살과 양상추, 고추기름을 넣은 스프링롤
닭고기 육수 우동
데친 닭고기와 푸른 채소 국밥
닭고기와 아보카도를 넣은 멕시칸 샐러드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촉촉하고 부드럽게
닭가슴살과 깍지콩 참깨 무침
닭가슴살과 데친 푸른 채소를 넣은 오히타시

얇게 썬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샤부샤부 요령’으로 데친다
파와 고추기름을 넣은 돼지고기 무침
데친 돼지고기와 쪽파 폰즈 무침
돼지고기 채소 쌈
데친 돼지고기와 셀러리 생강 볶음
데친 소고기와 구운 가지를 넣은 태국풍 샐러드
달걀노른자를 섞은 간 무와 소고기 채소 무침
데친 소고기와 숙주 비빔밥
데친 소고기와 양파 달걀 덮밥

달걀은 뜨거운 물에서 삶고 기호에 따라 익힘 정도를 조절하자
반숙 달걀을 올린 그린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달걀 미소 절임

오징어는 반만 익혀서 보관하면 사용하기 쉽다
데친 오징어 생강 간장 무침
데친 오징어 고추냉이 간장 무침
데친 오징어와 쪽파를 넣은 부침개
데친 오징어를 넣은 중국식 샐러드
데친 오징어를 넣은 아시안 샐러드

새우는 껍질째 익히는 것이 맛있다
새우와 오이를 넣은 중국식 냉두부
새우와 양배추를 넣은 자몽 샐러드
새우 오이 흩뿌림 덮밥
새우 아보카도 샌드위치

푸른 채소는 한 번에 데쳐서 물기를 짜지 말고 보관한다

데친 소송채를 이용한 무침 요리
소송채 겨자 무침
소송채 미림 간장 무침
소송채 참깨 무침
소송채 초간장 무침
소송채 코티지 치즈 샐러드

채소마다 맛있게 데치는 방법이 있다
중국식 데친 양상추
고추기름 숙주 무침
콜리플라워 안초비 마요네즈 샐러드
그린 아스파라거스 볶음
삶은 풋콩
초간단 감자 샐러드
단호박과 코티지 치즈 샐러드
참마 샐러드

면을 삶을 때는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다
명란 스파게티
나폴리탄
까르보 우동
냉미소장국 소면
중국식 냉라면

볶기
양배추 고기볶음
소송채 볶음
가지와 다진 고기 미소 볶음
배추 치즈 오믈렛
돼지고기 피망 생강 볶음
돼지고기 김치 볶음
숙주와 달걀 앙가케 볶음
두부 여주 볶음
닭고기와 표고버섯 데리야키 볶음
튀긴 두부와 버섯 굴 소스 볶음
우엉과 베이컨 올리브 오일 볶음
오징어와 토마토 바질 볶음
다진 고기를 넣은 일본식 드라이 카레
볶음밥

튀기기
한입 튀김
닭고기 가라아케
바삭한 튀김
무와 참마 튀김 폰즈 절임

단식초
아삭아삭 단식초 절임
카레 피클
닭다리살과 미역, 토마토 생강 초무침
닭고기 가라아게와 양파 난반즈케
청새치와 파프리카 단식초 볶음
볶음 탕수육

간단한 우리집 표
고추기름 레시피
만능! 간장 드레싱 베이스 레시피
산뜻하고 신선한 폰즈 소스 레시피
고추장 레시피
풍미 가득한 오징어 창자 간장 레시피
코티지 치즈 레시피

맛있는 추천
통후추와 그라인더로 간단히 선보이는 프로의 기술
채소 얇게 어슷썰기
고명의 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자
손은 최고의 조리도구
정말 편리하다! 나무 뚜껑과 대나무 꼬치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외식도 좋지만 매일 집에서 즐겁게 밥을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쉽게 만들 수 있고 맛있기까지 하다면 더 말할 것도 없다. 이제 막 요리를 시작한 사람이라도 몇 가지 간단한 요령만 익히면 얼마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요리를 즐기는 것부터 시작하자. 요리는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매일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간단하고 쉬운 것부터 시작해 요리에 익숙해지자.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조리도구를 사용해 데치기, 볶기, 튀기기 등 하나의 조리법부터 시작해보자. 튀기고 나서 볶고, 굽고 나서 오븐에 넣는 등 복잡한 과정은 요리에 익숙해지고 나서 하기로 하자. 먼저 잘하는 요리 세 가지를 완성해보자. 그리고 다섯 개, 일곱 개로 점점 늘려가자. 이렇게 요리 가짓수를 늘려가다 보면 일주일분이 된다. 이 책에는 누구나 실패 없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하다.
---p. 5

먼저, 데치기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요리부터 시작하자. 맛을 놓치지 않는 요령만 지킨다면 조리는 아주 간단하다. 데치기만으로는 뭔가 부족할 거라고? 그렇지 않다. 스프링롤이나 샐러드, 무침이나 안주, 매운 비빔밥도 만들 수 있다. 재료를 데친 육수도 풍미가 가득하므로 남기지 말고 전부 사용해보자. 맛국물(다시)을 따로 내지 않고도 데친 육수를 이용해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요리도 있다. 예를 들어 돼지고기를 데친 육수를 미소국 끓일 때 사용하면 고기를 따로 넣지 않아도 돼지고기 풍미가 살아있는 맛있는 미소국이 된다. 데치기만 잘해도 만들 수 있는 요리가 훨씬 늘어날 것이다.
---p. 11

볶음은 채소의 풍미를 온전히 지키고 단맛을 끌어내는 조리법이다. 중화요리점에서는 강한 화력의 화구를 사용해 단시간에 볶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스레인지로는 음식점을 따라 할 수 없다. 화력이 약한 가스레인지로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가정식 볶음 조리법을 익혀보자. 채소를 중간 불에서 천천히 볶으면 서서히 단맛과 풍미가 올라와 적은 조미료로도 맛있는 볶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천천히 볶아도 아삭아삭한 식감은 유지할 수 있다. 염분을 줄일 수 있어서 건강에도 좋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볶음 요리법을 알아보자. 할 수 있는 요리가 더욱 다양해지고 채소 섭취량도 대폭 늘어날 것이다.
---p. 99

집에서 튀김을 할 때는 조금 작게 만들면 튀기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작은 튀김 냄비를 사용해도 괜찮다. 온도를 지키면 의외로 간단하게 튀길 수 있고 기름도 적게 튄다.
튀김옷을 쉽게 입히는 방법도 익혀두자. 집에서 만드는 튀김은 튀김옷이 얇아 느끼하지 않다. 갓 튀겨낸 따끈따끈한 튀김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꺼번에 잔뜩 만들 수 있으므로 많은 사람이 모일 때나 도시락으로도 좋다.
---p.12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외식에서 맛볼 수 없는 맛 보장 집밥 홈스토랑!
혼자 먹기 좋은 한그릇 음식부터 일주일치 반찬과 안주까지
기발하고 다양한 초간단 집밥 레시피!


사 먹는 음식이 지겨울 때, 유난히 집밥이 그리울 때, 집에서 간단한 안주에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를 소개한다. 끓이고 지지고 볶고 굽는 복잡한 과정 없이 단 하나의 조리법으로 30분 이내에 완성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다. 일본 가정식 특유의 정갈하고 담백한 음식들로 식탁을 꾸며보자.
이 책에 담긴 레시피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조리법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데치거나 볶거나 튀기거나 혹은 절임 방식으로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음식들이다. 또한 소금과 후추, 고춧가루 등 주로 기본 양념을 이용한 레시피라서 양념을 한두 번 쓰고 버릴 일도 없다.
또 하나의 큰 특징은 재료 낭비가 없다는 점이다. 고기나 채소를 한꺼번에 데쳐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볶아도 되고, 다른 재료를 곁들여 색다른 요리를 만들 수도 있다. 볶음과 튀김도 요령만 잘 숙지하면 집에서 얼마든 맛있게 만들 수 있다. 가정식에 꼭 필요한 깨알 정보도 곳곳에 담아놓아 레시피 이외에도 챙길 것이 꽤 많은 책이다.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초간단 일본식 집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e | 2021.09.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집에서 주로 식사하지만 매번 만들어먹는 것이 힘들다. 배달음식을 먹다가 밀키트를 조리하여 식사하곤 했는데 계속 먹다보면 질리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만들어먹자니 좀 간단하게 조리하고 싶은 마음에 간단한 조리법을 찾아보곤 한다.   도서 ‘초간단 일본식 집밥’은 집에서 간단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일본 가정식을 좋아;
리뷰제목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집에서 주로 식사하지만 매번 만들어먹는 것이 힘들다. 배달음식을 먹다가 밀키트를 조리하여 식사하곤 했는데 계속 먹다보면 질리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만들어먹자니 좀 간단하게 조리하고 싶은 마음에 간단한 조리법을 찾아보곤 한다.

 

도서 초간단 일본식 집밥은 집에서 간단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일본 가정식을 좋아했었고 가끔 가츠돈을 만들어 먹곤 했었다. 간편하면서도 영양도 고려한 다양한 간편식을 소개하고 있다.

 

메인재료로 닭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달걀, 채소, 새우을 이용한 요리를 소개하는데, 데치기, 볶기, 튀기기 이 세가지 방법 중에 하나씩 적용하여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접할 수 있다.

 

꼭 일본식만 있는 것이 아닌 중국식 냉두부, 중국식 데친 양상추 등 중국식 간편 요리도 볼 수 있었다.

 

식초절임, 초무침 등 곁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들도 소개하고 있으며, 한 번 만들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소스 레시피들이 있어 좋았다. 그리고 채소 손질과 보관법이 간단히 나와 있어 요리에 거리가 먼 나도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만했다.

 

달걀을 삶을 때 옆에서 봤을 때 둥근 쪽에 압정으로 구멍을 뚫고 삶으면 껍질이 깨지지 않는다는 유용한 팁도 기억에 남는다.

 

시도해보고 싶은 요리들이 많다는 건 그만큼 조리가 간편하게 느껴졌고 부담이 덜했다. 그리고 책을 펼친 두 쪽에 한 요리의 레시피가 모두 담겨 있어서 요리하면서 보기에도 좋았다. 사진 설명이 어려운 경우 그림으로 표현되어 이해하기 쉽다.

 

저자는 어쩌다 한 번이 아닌 요리를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우선 간단하고 쉬운 것부터 시작하여 요리에 익숙해지자고 권한다. 일본 가정식이라는 새로운 메뉴로 조금씩 변화를 시도해보아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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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일본식 집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북*더 | 2021.09.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은 요리책도 있고 실제 저자분의 SNS나 유튜브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일반인을 위한 요리교실도 있을 정도니 요알못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요리를 할 수 있는 세상이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SNS에서 유명하신 분들의 레시피가 책으로 나오면 좋은 것이 가장 인기있는 레피시들 위주로 구성된 일종의 레피시북을 소장할 수 있어서인데 이번에 만나 본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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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요리책도 있고 실제 저자분의 SNS나 유튜브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일반인을 위한 요리교실도 있을 정도니 요알못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요리를 할 수 있는 세상이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SNS에서 유명하신 분들의 레시피가 책으로 나오면 좋은 것이 가장 인기있는 레피시들 위주로 구성된 일종의 레피시북을 소장할 수 있어서인데 이번에 만나 본 『초간단 일본식 집밥』은 제목 그대로 아주 간단한 조리법만으로도 충분히 일본 가정식 레피시의 실현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는 요리책이다.

 

일본식 집밥은 확실히 비주얼이 깔끔하고 건강식으로 보일 정도로 자극적이지 않아 보이는 맛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것 같다. 특히나 이 책에서는 요리를 못하더라도 처음부터 어려운 요리부터 시작하지 말고 쉬운 것부터 하나, 둘씩 점차 그 가짓수를 늘려가면 된다고 요알못들에게 희망을 선사한다.

 

이 책이 표방하고 있는 간단한 조리법이란 데치기, 볶기, 튀기기, 단식초 활용이다. 그런데 사실 요리에서 단식초는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긴 하지만 나머지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라 책 속의 레시피와 맞물려 각각의 레시피 중에서 쉬운것부터 하나둘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 재료들이 소개되고 그 재료에 어울리는 위의 4가지 조리법을 활용해서 음식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책에는 각각의 조리법에 포함된 조리법이 전체 가짓수로 따지면 적지 않아 보인다.

 

요리는 보통 2인분에 맞춘 재료이기 때문에 독립가구인데 집에서 차린것 같은 분위기로 만들어 먹고 싶을 때 좋을것 같고 아니면 가족 수가 많을 경우 인원수만큼 추가해서 조리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딱 좋아 보이는 비주얼의 음식들이라 잘 만들면 일단 시각적으로도 맛있어 보이고 만드는 과정 역시도 순서대로 꼼꼼하게 잘 알려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 보인다. 무엇보다도 재료들이 구하기 어렵거나 하지 않다는 점에서 가정에서도 충분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라는 점이 가장 좋은것 같다.

 

중간중간 요리와 관련한 다양한 팁들을 담고 있어서 상당히 알찬 구성의 레시피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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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초간단 일본식 집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깔***크 | 2021.09.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본을 소개할 때는 늘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말이 딱 맞는 듯해요. 우리 나라 바로 옆에 있으면서, 심지어 대마도는 제주도보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멀게만 느껴지는 나라예요. 일본 애니메이션을 즐기고 일본 소설을 즐기면서도 일본에 대해서 잘 안다고 말할 수 없어요. 일본 가정식 레시피도 전혀 모르고 있어요. 우동이나 스시, 혹은 오코노미야끼나 다코야끼가 일본 음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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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소개할 때는 늘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말이 딱 맞는 듯해요. 우리 나라 바로 옆에 있으면서, 심지어 대마도는 제주도보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멀게만 느껴지는 나라예요. 일본 애니메이션을 즐기고 일본 소설을 즐기면서도 일본에 대해서 잘 안다고 말할 수 없어요. 일본 가정식 레시피도 전혀 모르고 있어요. 우동이나 스시, 혹은 오코노미야끼나 다코야끼가 일본 음식의 전부인양 생각하는 것도 우습더라구요. 일본에 대해서, 일본식 집밥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에디트라이프에서 나온 <초간단 일본식 집밥>을 보게 되었어요.

초간단 일본식 집밥

저자 : 세오 유키코

출판사 에디트 라이프

일본 가정식 레시피북,

1~2인 가구를 위한 알뜰한 레시피

 

<초간단 일본식 집밥>을 보면, 정말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게 느껴져요. 일본식 집밥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게 느껴진답니다. 이 책은 기본 조리법만 익히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요알못 자취생이나 새댁들도 쉽게 따라 요리할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초간단 일본식 집밥>은 데치기, 볶기, 튀기기 등 기본 조리법으로 쉽게 만드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를 담고 있어요. 데치는 것, 볶는 것, 튀기는 것은 우리 나라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요리법이긴 한데, 재료에서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데쳐서 무쳐먹는 것은 거의 하지 않잖아요. 살짝 문화충격으로 다가온 파와 고추기름을 넣은 돼지고기무침, 아직 만들어보지 않아서 재료와 레시피만으로 어떤 요리일지 상상을 해봐요. 깔끔하고도 담백한, 그러면서도 꽤 맛있는 음식일 듯하더라구요. 기름기가 쏙 빠진 요리라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구요.

 

<초간단 일본식 집밥>에는 기본 소스 만들기가 많이 나와요. 폰즈 소스나 고추기름, 피클을 만드는 단식초 레시피까지 모두 나와있어서 일본 레스토랑에서는 맛볼 수 없는 진짜 일본식 집밥을 맛볼 수 있을 듯하더라구요.

 


 

 

 

일본 가정식 레시피도 분명 세대차이가 날 거예요. <초간단 일본식 집밥>은 전통 일본식 집밥은 아닌 듯해요. 젊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춘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 나라 젊은 세대들의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아요. 스파게티나 까르보 우동이 그렇고, 데친 소고기와 구운 가지를 넣은 태국풍 샐러드도 그래요. 심지어 돼지고기 김치볶음까지 있답니다.ㅎㅎ

 

<초간단 일본식 집밥>은 이제 막 요리를 시작한 사람, 일본 가정식 레시피가 궁금한 사람, 맛있는 일본식 집밥을 먹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재료 손질법이나 칼질하는 요령, 계란을 익히는 시간이나 깨지지 않게 계란을 삶는 노하우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라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요리해봐도 제법 요리 실력이 향상될 거예요. 완전한 일본 가정식도 있고 태국이나 중국, 한국의 퓨전 음식도 있어서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입맛에 맞을 듯해요. 저는 책에서 소개하는 만능 소스와 폰즈소스, 참깨 드레싱으로 만드는 요리들을 먼저 만들어보고 싶어서 내일은 장을 보러 나가야할 듯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받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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