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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 국어 1~3학년 문해력 패키지

[ 전 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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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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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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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20쪽 | 1075g | 188*258*3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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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BS 어휘가 독해다! 수능 국어 어휘 : 수능/모평 국어 빈출 어휘 총정리
"어휘 기본기를 다져서 수능 국어 만점으로 가자~!" 어휘는 독해의 열쇠! 어려워진 수능 지문, 어휘력이 성적에 직결된다!! 최근 7개년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의 빈출 어휘인 개념어, 주제어를 집중 학습하고 수능 문항 순서에 맞게 화법·작문·언어, 문학, 독서 순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예시와 삽화를 통한 어휘 학습으로 기본 어휘부터 연관 어휘까지 확인한다. '친절한 샘'이 정리해 주는 비슷한말과 반대말, ‘어휘 더하기’를 통해 다의어, 동음이의어까지 정리하였다. 기출 지문과 문제를 통해 어휘의 뜻, 용례를 확인하는 문제 풀이로 화법·작문·언어(문법)와 문학의 개념어, 독서(비문학)의 실전 어휘를 확인하고, 기출 지문의 낯선 어휘를 스스로 정리하고 학습하여 기출 지문의 문항을 해결한다. 수능 독해에 꼭 필요한 배경지식, 관용 표현과 심화 어휘들을 읽기 자료로 정리하였으며, 총 29강 구성으로 29일 단기 완성으로 필수 어휘를 총정리한다.

[도서] EBS 당신의 문해력 : 공부의 기초체력을 키워주는 힘
EBS 화제의 프로그램 『당신의 문해력』을 책으로 만난다! 지금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분명한 자산,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바로 문해력이다! 2021년 3월 총 6부작으로 방영된 EBS 특별기획 프로그램 『당신의 문해력』이 책으로 만들어졌다. 『당신의 문해력』은 그동안 한 번도 제대로 논의된 적 없었던 문해력의 본질적 속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대한민국 문해력의 충격적인 현실을 보여주면서 학생, 직장인,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많은 화제가 되었다. 방영 이후에도 후속 프로그램과 책 출간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면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EBS 당신의 문해력》은 유아부터 성인까지의 문해력을 아우른다. 문해력이 학교 공부와 대학 진학뿐 아니라 직장에서의 업무 능력을 비롯한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서 왜 중요하고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회원리뷰 (72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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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문해력 - 어휘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핑**더 | 2022.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연히 EBS를 통해 문해력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이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는 걸 봤다. 그 프로를 보면서 일게 된 책이 <EBS 당신의 문해력>이다. 최근에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가 많이 된다. 한국은 문맹률에 있어서 다른 국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다. 과거 우리 부모님들이 미처 초등학교도 나오지;
리뷰제목
 

우연히 EBS를 통해 문해력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이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는 걸 봤다. 그 프로를 보면서 일게 된 책이 <EBS 당신의 문해력>이다. 최근에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가 많이 된다. 한국은 문맹률에 있어서 다른 국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다. 과거 우리 부모님들이 미처 초등학교도 나오지 못해 국어를 못 읽는 경우가 있었다. 이분들은 이게 평생 한이 되어 뒤늦게 배운 경우가 많다.

이런 노력 덕분에 한국은 누구나 국어를 읽고 쓸 줄 알게 되었다. 아직까지 난 국어를 읽고 쓰는 걸 못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국어를 읽을 줄 알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되지만 그게 시작이다. 국어를 읽기만 한다면 다가 아니다. 국어를 읽기만 해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여기서 문해력이라는 개념이 나온다. 특히나 인터넷 등에서 꽤 화제가 되었다. 똑같은 글을 읽었는데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다. 해석하는 것도 다르게 하는 경우가 많다.

'똑바로 읽어'라는 이야기마저 하면서 싸우기도 한다. 또는 나는 도대체 이 글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 이 모든 것이 전부 문해력과 관련이 있다. 문해력은 문장 해석 능력이다. 내가 읽은 문장을 해석할 줄 아는 능력이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른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백날 읽어도 읽기가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건 경우가 최근에 엄청 많아졌다. 작년에 화제가 된 단어가 있다. '사흘'이라는 단어다. 정책을 펼치면서 나왔다.

기간을 사흘까지 한다는 정부의 정책이야기가 나왔다. 사흘에 사가 숫자 4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나 보다. 너도 나도 사흘을 4일로 알았다. 이건 젊은 층에서 화제가 되어 실시간 검색 순위에도 올랐다. 사흘이 4일 후인지 알았는데 3일 후라는 걸 알고 나도 놀랐다. 도대체 사흘인데 왜 3일 후인지라는 원망마저 있었다. 어떻게 보면 바로 그 사건이 이 책이 나온 계기가 되었다. 다들 문해력이 이렇게 떨어지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말도 안 되는 경우가 생겼다.

책 서두에 꽤 흥미로운 사건이 나온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학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했다.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보통 학교에서 교육을 하면 성적 등이 안 나왔을 때 학생의 문제라 여기지 학교나 선생의 문제로 여기진 않는다. 학생들의 주장은 학교가 제대로 된 교육을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학교를 졸업했는데도 읽기와 쓰기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건 학교에서 가르쳐야 하는데 학교가 의무를 소홀히 했다는 주장이었다.

읽기과 쓰기를 제대로 못하니 문해력이 떨어져서 사회 생활에서도 뒤떨어진다는 이야기였다. 흥미롭게도 이 소송은 학생들이 승소했다. 학교가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교육을 가르쳐주지 못했다. 문해력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고 소송을 하다니 너무 흥미롭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의 많은 학교가 소송당할 듯하다. 아마도 소송을 가면 소송한 사람이 지탄받을 것 같지만.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진도를 못 나가는 것은 설명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도 읽기는 하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한다. 그건 바로 단어의 뜻인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읽기는 하지만 단어가 갖고 있는 뜻을 전혀 모르니 무슨 내용인지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매 수업시간마다 오늘 과정에서 나올 단어의 뜻을 알려주고 수업을 했더니 아이들도 학습참여도가 올라가고 이해가 이전과 비교되지 않았다고 한다. 미국은 그런 식으로 수업 전에 알려주고 한다는 데 한국도 그렇게 하면 좋을 듯하다. 고등학교에서는 힘들어도 말이다.

문해력에 있어 결국 핵심은 어휘력이다. 문장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가장 큰 이유가 단어의 뜻을 모르기 때문이다. 최소한 단어의 뜻만 알아도 내가 읽는 문장이 어려워도 이해 할 수는 있다. 어휘력을 키우기 위해서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단어장이나 숙어장 등을 외우는 것은 미련한 짓이다. 가장 좋은 것은 역시나 독서다. 독서를 하면 어휘가 늘어난다. 분명히 독서를 해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것은 똑같다. 그럼에도 다르다.

독서를 하면서 맥락을 이해하게 된다. 맥락을 통해 모르는 단어의 뜻을 유추하면서 자연스럽게 내것이 된다. 굳이 단어의 뜻을 외우지 않아도 문장 속에서 단어를 배우면서 어휘력이 늘어난다. 이를 통해 문해력이 커지면서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안타깝게도 젊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대다수 독서를 거의 하지 않는다. 쉬운 표현만 이해하게 된다. 갈수록 격차가 커지는 이유는 이렇게 단순하다. 고작 독서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 고작 독서라고 생각하는 그것 때문에 갈수록 격차가 벌어진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성인용은 아니었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문해력을 위해 독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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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주 유익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m | 2022.0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놀이의반란은 왜그렇게 지루했던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최근 중요성이 대두되서 그런지 많이 듣고 보던 문해력 이야기라 흥미가 있어 더 잘 읽혔는지도. (이래서 흘려듣기가 중요하다는 거구나....)아이가 한글에 막 관심을 가지는 중이라 통문자부터 들이밀어줬는데 아주 큰 멍청이짓을 계속할뻔했다. 그리고 이런저런 핑계로 틀어주던 티비 유투브를 아주 단참에 끄고 상호작용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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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의반란은 왜그렇게 지루했던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최근 중요성이 대두되서 그런지 많이 듣고 보던 문해력 이야기라 흥미가 있어 더 잘 읽혔는지도.

(이래서 흘려듣기가 중요하다는 거구나....)


아이가 한글에 막 관심을 가지는 중이라 통문자부터 들이밀어줬는데 아주 큰 멍청이짓을 계속할뻔했다. 그리고 이런저런 핑계로 틀어주던 티비 유투브를 아주 단참에 끄고 상호작용 충만한 놀이와 활동으로 하루를 보내보았다...


근데
전전두엽에 좋으라고 티비도 껐는데 장꾸력 충만해지는 두 자매와 전쟁에 조절못하고 또 그만 화를 불같이 내버렸다. 무엇을 위한, 누굴위한 노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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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e | 2022.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태 읽은 책 중 가장 무서운 책6살 아직 한글을 떼지못한 아이를 키우는데방문 학습지에선 통글자 단어외우는거부터라고 해서 그렇게 1년을 가르쳐 왔는데다 쓸데없는 짓이었나지금에라도 알아서 다행인가나도 음소를 이해하며 더 한글을 빨리 이해한거 같았고중학교때 ㄴ ㄹ ㅁ ㅇ 이런거 배우면서...아이가 확실이 알파벳은 음소로 잘 아는데자음모음은 어려워한다 프로그램 연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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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읽은 책 중 가장 무서운 책

6살 아직 한글을 떼지못한 아이를 키우는데
방문 학습지에선 통글자 단어
외우는거부터라고 해서 그렇게 1년을 가르쳐 왔는데
다 쓸데없는 짓이었나
지금에라도 알아서 다행인가
나도 음소를 이해하며 더 한글을 빨리 이해한거 같았고
중학교때 ㄴ ㄹ ㅁ ㅇ 이런거 배우면서...

아이가
확실이 알파벳은 음소로 잘 아는데
자음모음은 어려워한다
프로그램 연구에서 보인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현실에
위안도 되었다
발음을 이해하면 연구결과처럼 될 수 있다는 희망이 들었기 때문이다
영상으로도 봤던 것이기에 읽으면서 그때의 장면들이 떠오른다
그렇지만 영상으로 이미 본것이기에 그에 더 앞서는 상상이 어려웠다

영상을 볼때 보다 글로 읽을 때가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달까..
보고나선 그곳에 나온 말을 앵무새처럼 떠들지만
글로 읽게 되면 나의 생각을 말하게 되는것이 나는 분명하다

디지털 문해력도 비로소 글을 이해해하는 문해력이 받쳐줘야한다는 근거들이 더욱 아이를 글을 보게 해야한다는 생각의 거름이 되고 있다 내가 피부로 느끼기에도 그렇다

이야기를 나눌때 책을 읽은 사람과 읽지 않는 사람의 차이가 많이 느껴진다.
내가 본 영상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그것이 맞는지 분별할 생각도 없어보여 위태로워 보이기 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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