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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흐르는 곳에

[ EPUB ]
리뷰 총점5.8 리뷰 5건 | 판매지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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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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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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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5.17MB ?
ISBN13 979115888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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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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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스탠바이미」, 「1922」, 「미스트」 등 중편소설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온 스티븐 킹의 새로운 중편소설집 『피가 흐르는 곳에』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베스트셀러 『아웃사이더』의 후속편인 「피가 흐르는 곳에」를 포함하여, 장르를 넘나들며 완성도 높은 글쓰기를 선보이는 스티븐 킹의 중편소설 4편 수록되어 있다. 특히 한 남자의 인생을 3막의 형식으로 담아 풀어낸 「척의 일생」은 형식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스티븐 킹의 매력을 한껏 담아낸다. 시신과 함께 관에 들어간 휴대폰으로부터 문자가 온다는 설정의 「해리건 씨의 전화기」와 작가로서 성공을 꿈꾸던 한 사내가 기이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는 「쥐」는 스티븐 킹식 호러 단편의 진수를 보여준다. 「피가 흐르는 곳에」는 책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 경장편 분량으로서, 『미스터 메르세데스』 이후, 스티븐 킹 작품 속 새로운 히로인으로 등극한 홀리 기브니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는 오컬트 스릴러이다. 2020년 여름, 미국에서 첫 출간된 『피가 흐르는 곳에』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였으며, 넷플릭스, 벤 스틸러, 대런 애러노브스키 등에게 수록작 모두 바로 영상화 판권이 팔려 화제가 되었다.

"이 작품의 기본 토대는 최소 10년 전부터 내 머릿속에 있었다. 비행기 추락, 총기 난사, 테러 공격, 유명인사의 죽음과도 같은 끔찍한 비극의 현장에 항상 특정 TV 뉴스 기자가 출동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시작한 게 발단이었다. 그들의 보도가 항상 지역 뉴스와 전국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그 업계에서는 ‘피가 흐르는 곳에 특종이 있다’는 격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작가의 말」 중

"그 아이디어는 상상력이 지나치게 풍부했던 어린 시절의 내 머릿속에서 반향을 일으켰다. 묘지에서 전화벨이 울린다는 설정 말이다."-「작가의 말」 중


■ 언론사 서평

“스티븐 킹 특유의 ‘앉아서 내 얘기를 좀 들어보라’는 식의 분위기와 시원시원한 말투가 한데 어우러져 책장을 펼치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졌다. 게다가 과학기술의 유혹과 변질, 가장 평범한 일상 속의 아름다움과 타락의 정점, 인간은 절대 백 퍼센트 이해할 수 있는 우주의 섭리 등 요즘 나의 관심사와 맞물린 주제들로 채워져 있었다.” -《뉴욕타임스》
“그가 왜 이야기의 제왕인지 재차 확인시켜주는 4편의 매우 매력적인 이야기. 상당히 넓은 감정의 영역을 커버하지만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을 수 있다. 홀리를 아끼는 그의 마음이 페이지마다 묻어나며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고 한번 잡으면 놓을 수가 없다.” -《워싱턴 포스트》
“우리 시대의 상징인 이 작가는 인간의 꿈과 연약함을 다룬 4편의 작품으로 우리를 밤늦도록 잠 못 이루게 한다.” -《USA 투데이》
“생생하게 구현된 등장인물과 불안을 자극하는 주제로 충만하다. 스토리텔링의 대가가 선보인 또 한 편의 역작이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스티븐 킹의 머릿속은 황홀하고 짜릿하게 섬뜩한 세상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 안을 언뜻 들여다볼 수 있다.” -《이브닝 스탠더드》
“공포소설 전문가가 서스펜스 넘치고 때로는 놀라울 만치 말랑말랑한 4편의 중편을 통해 자신의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가장 강점이 있는 테마를 나름대로 비튼 이 4편의 신작에서 그는 늘 그렇듯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다.” -《옵저버》
“표제작은 흠잡을 데 없는 탐정소설이고 다른 세 편은 각기 다른 연령대를 살아가는 남성의 삶을 고찰하는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선데이 타임스》
“이보다 더 타이밍이 적절할 수 없는 이 중편집을 보면 초자연적인 스토리의 대가에게 초능력이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해질지 모른다. 등골이 서늘해지는 수작이다.”- 《더 피플》
“첫 장을 넘긴 순간부터 쾌속 질주 모드다.” -《데일리 텔리그래프》
“당장 빨려들어가 마지막까지 계속 긴장의 끈을 늦출 수가 없다.” -《더 선》
“4편의 근사한 이야기.” -《프레스 어소시에이션》
“새 지평을 여는 역작.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런던 리뷰 오브 북스》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5.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피가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5 | 2021.1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티븐 킹 저/ 이은선 역 피가 흐르는 곳에 리뷰입니다.. 스티븐킹은 예전부터 이름만 엄청 들어봤지 직접 책을 보지는 않아서 이번 기회에 읽어봤네요. 그런데 이런책은 태어나서 처음 봤어요. 한페이지만 읽어도 아빠라고 했다가 바로 다음문장에서 아버지라고 했다가 그 다음 문장은 또 아빠라고 하고 그렇게 초반에 수십번은 반복하네요. 아빠가 왔다. 아버지는 그런 사람이었다. 아;
리뷰제목

스티븐 킹 저/ 이은선 역 피가 흐르는 곳에 리뷰입니다.. 스티븐킹은 예전부터 이름만 엄청 들어봤지 직접 책을 보지는 않아서 이번 기회에 읽어봤네요. 그런데 이런책은 태어나서 처음 봤어요. 한페이지만 읽어도 아빠라고 했다가 바로 다음문장에서 아버지라고 했다가 그 다음 문장은 또 아빠라고 하고 그렇게 초반에 수십번은 반복하네요. 아빠가 왔다. 아버지는 그런 사람이었다. 아빠는 왜 그랬을까?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이런 식이에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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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피가 흐르는 곳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호* | 2021.1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티븐 킹 작가의 피가 흐르는 곳에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사기전에도 아, 이걸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한참 고민했던 책인 것 같다. 다들 스티븐 킹이 좋다고는 했지만 나하고는 잘 맞지 않는건지 몇번이나 책을 들었다놨다하며 페이지를 넘기던 책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ㅠㅠ.....그래도 스릴러라는 말에 그럼 괜찮겠지! 하고 호기롭게 구매를 누르고 페이지를 펼쳤지만 잘 읽히지;
리뷰제목

스티븐 킹 작가의 피가 흐르는 곳에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사기전에도 아, 이걸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한참 고민했던 책인 것 같다. 다들 스티븐 킹이 좋다고는 했지만 나하고는 잘 맞지 않는건지 몇번이나 책을 들었다놨다하며 페이지를 넘기던 책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ㅠㅠ.....그래도 스릴러라는 말에 그럼 괜찮겠지! 하고 호기롭게 구매를 누르고 페이지를 펼쳤지만 잘 읽히지 않아서 힘들게 책장을 넘겼다.

내용들은 다 흥미로웠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건 그나마 읽기 쉬웠던 해리건씨의 전화기뿐인 것 같다. 나중에라도 다시 읽을 수 있다면 좋곘지만 언제쯤 다시 곱씹으며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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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믿고 읽는 스티븐 킹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1 | 2021.1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워낙 좋아하던 작가라 신작이 나왔다기에 얼른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스티븐 킹 작가는 진부한 소재에서도 흥미를 끌어내고 특유의 장황하면서도 신랄하고 위트 있는 필력으로 이야기를 맛깔나게 살려내는 재주가 탁월한 것 같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재미있게 쓰는지 아주 잘 아는 작가여서인지 네 편의 중단편 소설을 모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두;
리뷰제목
워낙 좋아하던 작가라 신작이 나왔다기에 얼른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스티븐 킹 작가는 진부한 소재에서도 흥미를 끌어내고 특유의 장황하면서도 신랄하고 위트 있는 필력으로 이야기를 맛깔나게 살려내는 재주가 탁월한 것 같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재미있게 쓰는지 아주 잘 아는 작가여서인지 네 편의 중단편 소설을 모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두 번째 중편소설은 구성이 아주 독특했고 세번째 소설인 피가 흐르는 곳에는 빌 호지스 3부작에서 만난 홀리를 다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이야기 후반부에서 생각보다 힘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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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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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j******y | 2022.12.17
평점4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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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감**섯 | 2022.07.07
평점5점
작가 이름만으로 일단 킵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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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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