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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자매의 빵빵한 여행 (아시아 편)

: 빵이라면 죽고 못 사는 빵 자매의 아시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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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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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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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3.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6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3쪽?
ISBN13 979116603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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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b>'여행’으로 만나 ‘빵’으로 친해진</br>빵 자매의 아주 특별한 아시아여행</b></br></br>빵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빵이라면 죽고 못 사는 일명 빵 덕후인 빵 자매의 오로지 맛있는 빵을 찾아 떠나는 해외 여행기를 소개한다. 『빵 자매의 빵빵한 여행』(유럽편)의 인기에 힘입어 아시아 빵 여행기를 담은 『빵 자매의 빵빵한 여행 (아시아 편)』이 나왔다. 크게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로 나눠 먹기 좋은 빵과 디저트를 소개하며, 아시아 빵 가게 정보를 담았다. 빵과 여행을 사랑하는 빵 자매가 여행하며 겪은 재밌는 에피소드와 솔직 담백한 빵 리뷰, 그리고 유용한 팁까지 수록했다. 읽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지고, 대리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빵빵한 여행을 떠나 보자.</br>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br>#빵밍이: 다시 여행할 수 있기를</br>#빵순희: 여행을 떠나는 날</br></br><b>PART 1 빵과 함께라면 어디라도 좋아</b></br></br>#빵순희: 취향을 공유하는 여행</br>#빵밍이: 빵보다 달콤했던 휴가</br>*부록: 아시아여행 빵 지도</br></br><b>PART 2 빵 자매, 아시아 빵을 섭렵하다 in 동아시아</b></br></br><b>Chapter 1. 대만</b></br>#타이베이 번영을 의미하는 파인애플 디저트 ‘펑리수’</br>*부록: 대만 펑리수 가게 10선</br> 스튜로 속을 채운 관 모양 토스트 ‘관차이반’</br> 말할 수 없는 비밀, 단수이 ‘대만 카스텔라’ </br> 이연복 셰프가 극찬한 대만의 아침 식사 ‘푸항또우장’ </br> 사대 야시장의 대표 간식 ‘호호미 보로바오’</br> 기름에 구운 대만식 파전 ‘총좌빙’</br> 단수이에서 빠리가는 길의 행복한 쫀득함 ‘커피 누가크래커’ </br>#가오슝 장미 빵 토막 살인사건 ‘우바오춘 베이커리’</br> 보얼예술특구에서 만난 호두망고빵 ‘Pasadena Bakery’</br></br><b>Chapter 2. 홍콩/마카오</b></br>#홍콩 한번 열면 멈출 수 없어! 원조 마약 쿠키 ‘제니 쿠키’</br> 주윤발도 반한 프렌치토스트와 밀크티 ‘란퐁유엔’</br> 푸짐하게 즐기는 홍콩식 아침 식사 ‘상기콘지’</br> 뜯어먹는 재미가 있는 에그 와플 ‘마미팬케이크’ </br>#마카오 오늘은 내가 금잔디! 육포 거리에서 맛보는 고소한 ‘아몬드 쿠키’ </br> 달콤한 ‘에그타르트’ 전쟁, 홍콩식 vs 마카오식</br></br><b>Chapter 3. 일본 </b></br>삿포로의 하얀 여인 ‘시로이 코이비토’</br>경험을 파는 빵집 도쿄 ‘센트레 더 베이커리’ </br>*부록: 일본 식빵 맛집 </br>겹겹이 쌓아 올린 상큼함 나고야 ‘하브스 밀크 크레이프’ </br>행복해지는 마법! 오사카 ‘시아와세노 팬케이크’</br>연유 빵엔 흰 우유지! 후쿠오카 ‘나카타팡’</br>400년의 전통 ‘나가사키 3대 카스텔라’ </br>긴린코 호수의 구름을 닮은 롤 케이크, 유후인 ‘비스피크’</br>*부록: 맛있는 유후인 먹거리</br>나만 알고 싶은 빵집! 벳푸 ‘토모나가 팡야’</br></br><b>Chapter 4.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b></br>추위를 녹여주던 러시아 전통 수프 ‘보르쉬와 감자 빵’</br>둥근 태양을 닮은 러시아식 팬케이크 ‘우흐뜨블린’ </br>조지아식 피자와 만두 ‘하차푸리’와 ‘힌칼리’</br>블라디보스토크의 국민 빵집 ‘라꼼까’</br>나의 마지막 잔돈 털이 에끌레어 ‘브스피시카’ </br></br><b>PART 3 빵 자매, 아시아 빵을 섭렵하다 in 동남아시아</b></br></br><b>Chapter 1. 태국</b></br>#방콕 몽글몽글 옥수수 필링이 매력적인 맥도날드 ‘콘 파이’</br> 그림 같은 라떼아트 ‘Sretsis Parlour’ </br> 마법의 토스트 가게 ‘몬놈솟’</br> 향기로 가득한 카페 ‘파톰 오가닉 리빙’</br>#치앙마이 꽃시장의 보랏빛 향기! ‘코코넛 타르트’ </br> 취향껏 고르는 샌드위치로 맞이하는 아침 식사 ‘Baan Bakery’</br> 치앙마이의 감성이 가득한 카페 ‘블랙구스베리’</br> 반캉왓을 거닐다 만난 ‘타히티 케이크’ </br>*부록: 반캉왓 카페 추천</br> 여행자들의 무덤 빠이 ‘망고 패션프루트 파블로바’ </br>*부록: 치앙마이 맛있는 커피 추천 </br></br><b>Chapter 2. 싱가포르</b></br>머라이언도 좋아할 달콤함! 카야 잼 듬뿍 ‘카야 토스트’ </br>따끈 바삭한 무슬림식 부침개 ‘무르타박’</br>단짠단짠의 매력 플로스 빵 ‘브레드 톡’</br>세계적인 차 브랜드 TWG의 ‘시그니처 블랙 티’와 ‘마카롱’</br>1달러의 행복 ‘아이스크림 빵’</br>환상의 짝꿍 ‘칠리크랩’과 ‘프라이드 번’</br></br><b>Chapter 3. 말레이시아</b></br>#코타키나발루 달콤해서 마냥 행복한 ‘판단케이크’</br> 내 생애 첫 도전 ‘두리안 오믈렛’ </br> 선셋처럼 빛나는 디저트 ‘파인애플 타르트’ + ‘파인애플 번’</br>#쿠알라룸푸르 아침 식사용 밀크티 ‘테 타릭’과 촉촉한 페이스트리 ‘로티 차나이’</br> 3대째 이어온 수제 카야 잼, 카야 롤과 카야 토스트 ‘Yut Kee’</br>*부록: 말레이시아 카야 토스트 맛집</br> 고소한 번 향기의 추억 소환 ‘로티보이’ </br> 아주 특별한 버거 ‘소프트 쉘 크랩 버거’</br> 계란 꼬까옷 입은 국민 샌드위치 ‘로티 존’</br></br><b>Chapter 4. 베트남</b></br>#다낭 옥수수 우유랑 찰떡! 바삭바삭 ‘반쎄오’ </br> 프랑스 식민지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빵 ‘반미’</br>*부록: 다낭 3대 반미 추천</br>*부록: 다낭 카페 추천</br></br><b>Chapter 5. 미얀마 </b></br>껄로 트레킹의 시작을 함께한 ‘타로 빵’</br>소녀의 미소를 닮은 미얀마식 팬케이크 ‘뱅목’</br>세모난 마음이 부끄러울 때, 밀크티와 함께한 ‘사모사’</br>오직 만달레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 디저트 ‘문케이크’와 ‘스노우마킨’</br></br><b>Chapter 6. 라오스</b></br>#방비엥 꽃보다 청춘! 한 끼 식사로 든든한 ‘이모 샌드위치’ </br> 만 낍의 행복, 칼로리 폭탄 ‘바나나 로띠’ </br> 물놀이 후 먹는 빵은 꿀맛! 매콤한 꼬치구이와 ‘쌀 바게트’ </br> 인생 화덕 피자를 만나다 ‘피자루카’</br>#루앙프라방 이틀만 영업하는 비밀스러운 가게 ‘시크릿 피자’ </br> 메콩강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의 여유 ‘샤프란 커피’</br>#비엔티안 라오스의 스타벅스 ‘조마 베이커리’</br> 여행 마지막 날을 추억하는 카페 ‘르바네통’</br></br>Epilogue 빵 자매의 빵빵한 하루</br>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b>유럽에 이어 아시아 빵을 섭렵하러 떠납시다!</b></br>스튜로 속을 채운 관 모양 토스트 ‘관차이반’ </br>조지아식 피자와 만두 ‘하차푸리’와 ‘힌칼리’ </br>머라이언도 좋아할 달콤함! 카야 잼 듬뿍 ‘카야 토스트’ </br>고소한 번 향기의 추억 소환 ‘로티보이’ </br>옥수수 우유랑 찰떡! 바삭바삭 ‘반쎄오’ </br>“빵 먹으러 어디까지 가봤니?” </br></br>빵 덕후들의 빵부심을 돋게 할 대리만족 먹방 트립</br></br><b>빵이라면 죽고 못 사는 빵 덕후들이여, </br>빵지순례하러 아시아여행 떠나 볼까?</b></br>빵 자매가 직접 빵을 먹으러 찾아 떠난 빵 여행기 ≪빵 자매의 빵빵한 여행-유럽 편≫에 이어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또 하나의 책이 나왔다. 이번에는 ‘아시아 빵 여행’이다. 이 책이 그동안 아시아의 빵 정보와 아시아 여행기에 목말라했을 독자들의 눈과 입을 충분히 충족시켜줄 것이다. 유럽이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로망의 여행지라면,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러시아 등 아시아는 우리나라와도 근접한 위치에 있어 정보 습득에 유리하며, 접근도 용이하다. 코로나 여파로 예전처럼 쉽게 여행을 떠나기 힘든 요즘, 이 책이 여러분들의 집콕생활에 작은 활력이 되었으면 한다. </br>이 책은 아시아 여행기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빵의 역사와 맛 그리고 그 빵에 얽힌 빵 자매의 추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빵에 관한 스토리도 엿볼 수 있다. 빵 덕후들의 빵부심을 돋게 할 대리만족 먹방 트립에 흠뻑 빠져 보는 건 어떨까?</br></br><b>맛있는 빵과 디저트를 찾아 떠나는 </br>덕력충만 아시아여행 알짜정보를 한눈에!</b></br>이 책은 크게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로 나뉜다. 먼저 동아시아에서는 대만(타이베이, 가오슝), 홍콩, 마카오, 일본(삿포로,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나가사키, 유후인, 벳푸),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의 빵 여행기를 소개한다. 다음으로 동남아시아에서는 태국(방콕, 치앙마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 쿠알라룸푸르), 베트남(다낭), 미얀마, 라오스(방비엥, 루앙프라방, 비엔티안)으로 구분하여 소개한다. </br></br>- 기름에 구운 대만식 파전 ‘총좌빙’은 우리나라의 파전과 어떤 점이 다를까? </br>- 홍콩과 마카오의 에그타르트를 비교해 본다면? </br>- 4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나가사키 3대 카스텔라의 특징은? </br>- 두리안 오믈렛은 일반인들도 참고 먹을 수 있는 맛일까?</br>- 다낭의 3대 반미와 꼭 가봐야 할 카페 추천리스트는?</br>- 오직 만달레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 디저트는 어떻게 생겼을까?</br>- 루앙프라방에는 이틀만 영업하는 비밀스러운 가게가 있다던데?</br></br>새로운 빵에 관한 정보가 궁금한 이들에게 유용한 팁을 모두 수록했다. 이미 먹어본 빵은 다시 한 번 추억을 곱씹게 하며, 처음 접하는 빵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빵 여행기에 앞서 수록한 [빵 지도]를 통해 아시아 대표 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br>다시 여행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떠나는 여행기부터 취향을 공유하며, 빵으로 달콤한 휴가를 보내기까지. 이 책을 읽으면 빵에 진심을 다한 그들의 노력과 애정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 특히 빵 자매가 직접 보고, 먹고, 느끼고 온 빵과 디저트에서 실제로 그 온기가 그대로 느껴지게 하는 마법이 있다. 빵 자매의 빵빵한 하루가 메마른 일상을 보내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한 가지를 꼭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br></br>* [아시아여행 빵 지도]가 책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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