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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요!

[ 양장 ] 포카와 민 시리즈-01이동
키티 크라우더 글그림 / 나선희 | 책빛 | 2021년 08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6건 | 판매지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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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02g | 150*210*9mm
ISBN13 9788962193459
ISBN10 896219345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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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
《포카와 민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민은 벌써 일어났는데 포카가 늦잠을 잡니다. 민은 포카를 깨우고, 커피도 가져다줍니다. 민이 외출 준비를 다 마치고 와보니 포카는 아직 침대에 있습니다. 민은 포카와 함께 밖에 나갈 수 있을까요?

《포카와 민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여섯 개의 발이 달린 곤충, 포카와 민을 주인공으로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을 다루었으며, 한부모 가족, 성평등, 고정관념과 편견 등 다양한 주제들을 이야기합니다. 《포카와 민 시리즈》는 키티 크라우더 작가가 11년 동안 쓴 그림책 시리즈로 총 8권(《일어나요!》, 《새로운 날개》, 《박물관에서》, 《영화관에서》, 《정원에서》, 《축구》, 《낚시하러 가요!》, 《할머니를 위한 선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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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크라우더 작가의 포카와 민 시리즈’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눈부신 성장기!


의인화한 비현실적인 작은 존재들이 등장하는 환상적인 곤충의 세계를 배경으로 키티 크라우더 만의 특별한 상상력이 펼쳐집니다. 발이 여섯 개이고, 등에 날개 한 쌍이 있으며, 까만 얼굴에 커다란 눈동자로 섬세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포카와 민이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자립심이 강한 민은 남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어린이입니다. 포카는 아이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힘든 일이 생기면 같이 겪어주고, 기꺼이 새로운 모험을 함께하는 어른입니다. 포카와 민은 박물관도 가고, 영화관도 가고, 축구도 배우고, 낚시도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함께하며 실수를 통해 깨달음도 얻고, 고정관념과 편견에 맞서며 단단하게 성장합니다.

포카는 어른이고 민은 아이입니다. 포카는 양육자로서 민을 돌보며 일상을 함께합니다. 서로 이름을 부르는 포카와 민의 관계는 분명히 밝혀지지 않다가, 《축구》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포카와 민 외에 다른 존재는 언급되지 않아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 가정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읽힙니다. 포카와 민은 서로 안정된 애착 관계 속에서 믿고 의지하며 끈끈한 정서적 유대감을 쌓아갑니다. 아낌없이 사랑하고, 스스로 커갈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포카의 포용적인 양육 태도 아래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민의 모습은 한부모 가정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도록 돕습니다.

《포카와 민 시리즈》는 키티 크라우더 작가가 2005년부터 2016년까지 11년 동안 쓴 연작 시리즈로 총 8권(《일어나요!》, 《새로운 날개》, 《박물관에서》, 《영화관에서》, 《정원에서》, 《축구》, 《낚시하러 가요!》, 《할머니를 위한 선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여섯 개의 발이 달린 곤충, 포카와 민을 주인공으로 짧고 단순한 문장과 생명력이 넘치는 그림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일상의 기쁨과 부모와 자녀 관계의 따뜻함을 담았으며, 한부모 가족, 성평등, 고정관념과 편견 등 다양한 주제들을 이야기합니다. 실제 키티 크라우더 작가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었던 경험이 바탕이 되었다고 합니다.

‘부모와 자녀의 만남은 다른 인간관계와 마찬가지로 서로 다른 두 우주가 만나는 겁니다. 한 우주가 다른 쪽을 잡아먹어선 안 돼요. 아이는 내 소유물이 아니니까요.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이의 행복을 먼저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키티 크라우더 [출처] 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귀엽고 귀여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9 | 2021.12.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주말 아침에 읽은 <포카와 민-일어나요!>였습니다.주말에 어울리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저희 집 풍경같기도하고, 제 어린시절 주말 모습같기도 했어요.아침부터 포카를 깨우는 민. 침대에 몸을 푹 파묻고 있는 민의 모습은, 마치 주말에 제발 늦잠 좀 자고싶은 저의 모습을 보는것만 같아요. 기특한 민은 포카를 깨우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하죠.커피도 내리고(심지어 핸드 드립), 빵도;
리뷰제목
주말 아침에 읽은 <포카와 민-일어나요!>였습니다.
주말에 어울리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저희 집 풍경같기도하고, 제 어린시절 주말 모습같기도 했어요.

아침부터 포카를 깨우는 민. 침대에 몸을 푹 파묻고 있는 민의 모습은, 마치 주말에 제발 늦잠 좀 자고싶은 저의 모습을 보는것만 같아요.
기특한 민은 포카를 깨우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하죠.
커피도 내리고(심지어 핸드 드립), 빵도 준비하고, 이것 저것 음식을 준비해서 침대위로 딱!!
이렇게 침대까지 아침을 차려 주기만 한다면, 저는 벌떡 일어날것만 같은데..
하지만, 여전히 피곤해 보이는 포카입니다. 민도 포카가 음식을 다 먹기만을 기다리고있어요.

민은 예쁜 옷을 고심해서 골라입고, 드디어 외출을 하게됩니다.
아침부터 열심히 포카를 깨웠던 것은 함께 외출을 하기 위해서였어요.

함께 연못으로 나들이를 간 포카와 민, 거기에서 무엇을 하게될까요?
신발도 벗어두고 물에 발을 퐁당퐁당 담그고있지만
민의 표정은 그리 신나보이지 않아요. 아침부터 분주했던 탓일까요???????

마지막 페이지를 넘겨보며? 포카는 참 인자하고 마음 너그러운 양육자이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저라면 아마 "이럴거면 왜 아침부터 나오자고 깨웠어!" 라고 한 소리 할텐데 말입니다.

책을 덮으면 귀여운 두 사람(곤충?;;)의 모습이 잔잔하게 여운으로 남아 미소짓게되는 따뜻한 책입니다. 양육자로서의 저를 되돌아보게 되기도 하네요.

사실 포카와 민의 관계를 이해하는데는 다른 시리즈의 책도 읽어보면 도움이 되겠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서평으로 제공 받은 시리즈는 일어나요!와 정원에서 두 권이었어요.
곤충이 주인공이라 한 권만 읽어서는 성별이 무엇인지, 둘은 어떤 관계인지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데 두 권을 함께 읽으니 아이와 어른,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권을 함께 읽어야 완전해지겠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읽어보지 못한 시리즈도 읽어보려합니다.

주말 아침 가볍게 읽었다가 마음 넓은 포카, 귀여운 민의 모습에 미소짓게되는 책이었습니다.

이 글은 제이그림책포럼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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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와 민」 의 첫번째 이야기, 「일어나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힐*쨩 | 2021.09.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말에 아이와 함께 가까운 야외라도 나갔건만, 이제 아이가 컸다는 이유와 COVID19 라는 커다란 핑계로 주말만 되면 침대와 한 몸이 되어 지내고 있는 나날들.   '가을 초입이라 날씨도 좋은데..' (피곤하니까 다음에..), '가벼운 운동이라도 해야할 텐데..' (피곤하니 다음에..)    매번 이런 생각들의 반복이라고 할까. 아이가 어릴 때는 밖에;
리뷰제목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말에 아이와 함께 가까운 야외라도 나갔건만, 이제 아이가 컸다는 이유와 COVID19 라는 커다란 핑계로 주말만 되면 침대와 한 몸이 되어 지내고 있는 나날들.

 

'가을 초입이라 날씨도 좋은데..' (피곤하니까 다음에..), '가벼운 운동이라도 해야할 텐데..' (피곤하니 다음에..) 

 

매번 이런 생각들의 반복이라고 할까. 아이가 어릴 때는 밖에 나가자고 졸라대며 엉덩이를 들썩이는 녀석 때문이라도, 좀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라도 힘을 냈건만 이제 녀석은 메타버스 세상만으로도 충분한 모양이다. 그런 내게 이 그림책 속 주인공이 손짓한다.  '일어나요!'

 

 

 

포카와 민 일어나요!

Poka et Mine : Le Reveil

키티 크라우더 글, 그림, 나선희 옮김

포카와 민 시리즈 -01

책빛

 

 

첫 권만으로 포카와 민의 관계를 쉽게 눈치채기는 어렵다. 포카는 남자 어른이며, 민은 그와 함께 살고 있는 어린 소녀다. 그들의 가족 관계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한부모 가족일지도 모르고, 입양가족일 수도 있으며, 물론 그 어느 것도 아닐 수 있다. 이 둘의 모습은 가브리엘 뱅상의 「어네스트와 셀레스틴(Ernest et Celestine)」 을 떠오르게도 한다. 시리즈의 제목을 살펴보면 어린 소녀 민이 삶에서 경험하는 것들을 모험처럼 담고 있다. 실제 우리 아이들이 처음 경험해보는 일상들을 기록해본다면, 그들의 하루하루는 신나는 모험으로 가득찬 날들이 아니겠는가. 

 

 

그나저나 포카와 민의 생물학적 정체는 무엇일까. 의인화된 이 캐릭터는 일단 날개가 달린 다리가 6개인 곤충이다.

 

 

 

날이 좋은 날. 민은 밖으로 나가고 싶다. 그러나 포카는 침대에서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포카를 깨우려는 민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아이의 시선을 외면하면서 잠에서 깨지 못하는 모습은 어디서 많이 보던 친숙한 모습이기도. 민은 포카를 깨우기 위해서 사랑스러운 작전을 펼친다. 

 

 

민의 시도는 멋지게 성공했고, 둘은 연못으로 나온다. 다리가 여섯개인 생물은 이족 보행을 위해 둘은 다리로, 나머지 넷은 팔이 되었다. 그리고 그에 맞춘 옷을 입었다. 색을 맞춘 듯한 외출복의 디테일에 미소가 번진다. 

 

 

나오니까 참 좋구나!

민, 너는 어떠니?

 

 

나가기까지가 힘들 뿐, 나가면 참 좋다. 그 느낌이 아련히 떠오른다. 책 속 포카도 만족스럽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은 부모라면 모두 한번쯤 경험했을 장면이다. 잔뜩 설레하던 아이가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면, 막상 도착한 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던가! 책 속에서 확인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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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일어나요! / 키티 크라우더 / 나선희 역 / 책빛 / 포카와 민 시리즈 1 /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투**지 | 2021.09.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어나요! / 키티 크라우더 / 나선희 역 / 책빛 / 2021.08.30 / 포카와 민 시리즈 1 / 원제 : Poka et Mine. Le reveil(2005년)       책을 읽기 전         키티 크라우더 작가님의 '포카와 민' 시리즈네요. 언제쯤 한글판으로 볼 수 있을지 기다렸는데 출판사 책빛에서 시리즈가 출간되네요. 작고 노란 그림책 안에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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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요! / 키티 크라우더 / 나선희 역 / 책빛 / 2021.08.30 / 포카와 민 시리즈 1 / 원제 : Poka et Mine. Le reveil(2005년)

 

 

화면 캡처 2021-09-19 231016.jpg

 

책을 읽기 전

 

 

 

 

키티 크라우더 작가님의 '포카와 민' 시리즈네요.

언제쯤 한글판으로 볼 수 있을지 기다렸는데 출판사 책빛에서 시리즈가 출간되네요.

작고 노란 그림책 안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기대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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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민은 벌써 일어났는데 포카가 늦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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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내가 뭘 가져왔는지 보세요!"

"자, 여기 커피 드세요. 맛있지요. 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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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으로 하자. 바지도 빨강으로!"

"안 돼요! 포카! 또 자면 어떡해요!"

민과 포카는 함께 밖에 나갈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와~ 이 상큼하고 귀여운 색감이라니!'

레몬처럼 상큼하고, 맑은 노랑의 그림책을 들고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었지요.

표지만으로도 저는 이 작고 앙증맞은 그림책에 빠져버렸어요.

A4 사이즈의 절반 정도의 작은 판형과 스티치 디테일까지 귀여움을 더해주네요.

 

 

 

 

발이 여섯 개, 등에는 날개가 한 쌍, 까만 긴 얼굴에 큰 눈동자를 가진 포카와 민이 주인공이지요.

포카는 아이를 기다릴 줄도 알고, 함께해 주려고 노력하는 어른인 것 같고,

포카를 쏙 닮은 민은 혼자서도 척척 잘 하는 어린이라고 생각되네요.

날씨가 화창한 날에 평범하게 볼 수 있는 아이와 어른들의 주말 풍경이 펼쳐지네요.

일어나기 싫은 어른과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부산스레 움직이는 아이.

(아빠? 엄마? 키티 크라우더는 아이 역시 성을 정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행동을 보면 피곤한 어른을 배려해 주는 것이 한두 번이 아닌데요.

자신과 함께해 줄 수 있게 아이가 작은 쟁반에 정성과 사랑을 담아오지요.

예쁜 마음에 담아 온 빵과 커피를 먹고서 어떻게 힘이 나지 않겠어요.

그림만 보아도 제가 다 배가 부른걸요.

자~ 포카! 침대에서 일어서야지요.

 

 

 

 

두 번째로 책장을 넘기면서 알게 된 것은 포카도 외출 준비를 다 하고 있었다는 거죠.

민이 준비하는 시간이 길어서 다시 잠이 든 것인지,

아니면 민을 놀래려 잠자는 척하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포카가 덮고 있던 이불을 내렸을 때는 외출 준비는 끝나있었지요.

하나 더, 포카의 신발이 민과 같은 빨강이네요.

그래서 민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드디어 집을 출발해서 연못으로 갔어요.

"나오니까 참 좋구나! 민, 너는 어떠니?"

민이 대답을 하지 않네요. 무슨 이유일지는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보면 볼수록 귀요미 민의 행동에 아이의 지난 모습들이 보이네요.

밖으로 나가기 전까지 기분이 좋아서 팡팡 뛰는 모습들이 그려져요.

왜 그렇게 좋아하는 걸 더 자주 해주지 못했는지. 그때는 나름 이유가 있었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인데 좀 더 움직여 줄걸....'

캠핑이나 여행을 자주 갔기에 부모의 역할을 열심히 했다 생각했지만

집에서 보내는 시간에도 아이가 원하는 배드민턴, 놀이터나 공원 가기, 등

부모의 큰 기쁨이 아니라 아이의 작은 기쁨을 먼저 생각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 '포카와 민' 여덟 권의 시리즈를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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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크라우더 작가님이 11년간에 걸쳐 출간한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한글 번역판으로 출판사 책빛에서 여덟 권 모두를 출간 준비 중이라고 해요.

<일어나요!>, <새로운 날개>, <박물관에서>, <영화관에서>, <정원에서>,

<축구>, <낚시하러 가요!>, <할머니를 위한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하실 거래요.

원작의 제목들이 한 권, 한 권 한글 제목으로 바뀌는 기쁨이 있을 것 같습니다.

2주 간격으로 출시된다고 하니~ 자 기다려 볼까요?

 

 

 


 

 

 

- '포카와 민' 어린이 친환경 식탁 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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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굿즈는 '포카와 민'의 첫 번째 그림책에서 힌트를 얻으셨을까요?

식탁 매트 위에 차려 질 음식들은 민이 차려나가는 음식처럼 정성과 사랑이겠지요.

그 음식들은 나를 깨우고, 내 일상에 에너지가 될 것 같네요.

식탁 매트도 그림책과 같이 8종이라고 해요.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겠네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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