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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

[ 초판한정부록 : 책갈피(책과랩핑) ] L노벨 L Novel이동
리뷰 총점8.5 리뷰 4건 | 판매지수 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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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390g | 118*180*30mm
ISBN13 9791127861889
ISBN10 112786188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피리아레기스 공작가와의 인연을 끊고 자유를 구가하는 레티시엘. 그런 그녀에게 언니인 세리냐가 찾아온다. 공작가의 재수 없는 아이인 『도로셀』을 싫어할 터인 세리냐의 의도를 읽을 수 없어서 곤란해하는 레티시엘. 위화감을 떨치지 못한 채 시작된 학원의 과외수업. 수업이 한창 진행되던 중, 인신매매를 꾀하는 집단에게 지크와 히르메스가 붙잡히고 마는데?! 레티시엘은 루카스와 함께 친구가 사로잡힌 분노를 터트리며 마법과도 마술과도 다른 미지의 힘을 휘두르는 집단을 물리친다. 레티시엘을 노리며 암약하는 그림자와 되살아나기 시작하는 『도로셀』의 기억. 전생한 왕녀전하를 기다리는 새로운 수수께끼란……! 상식을 벗어난 왕녀 전하의 최강 마술담, 제3막!!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장 폭풍 속의 별궁
1장 검은 안개의 괴물
2장 초대받지 않은 방문자
3장 마법의 궤적
막간 소녀의 유혹, 소년의 의지
4장 파란으로 가득 찬 과외활동
막간 쇠퇴한 성당에서
5장 필승 도박사
6장 루크레치아 학원제
막간 실망과 희망
7장 수레바퀴와 십자가를 두른 자
종장 기억의 파편과 암약한 그림자
후기

저자 소개 (3명)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스포주의]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 리뷰 -자멸이 우려되는 복선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현**군 | 2021.10.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레티시엘'이 과거 전쟁에서 사망하고 미래 1천 년 후에 기억을 되찾은 게 우연이 아니었다면? 나아가 누군가가 레티시엘의 정신체든 기억만이든 의도적으로 과거에서 가져와 도로셀이라는 여자 아이에게 주입했다면?;
리뷰제목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레티시엘'이 과거 전쟁에서 사망하고 미래 1천 년 후에 기억을 되찾은 게 우연이 아니었다면? 나아가 누군가가 레티시엘의 정신체든 기억만이든 의도적으로 과거에서 가져와 도로셀이라는 여자 아이에게 주입했다면? 아주 가늘게 이런 가능성을 보여주는 3권이라고 하겠다. 사실 이 두 줄만으로 이번 3권을 표현할 수 있고, 리뷰를 끝낼 수 있다. 이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게, 지금 3일 전 코로나 백신 접종 2차 맞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길게 쓸 여력이 못 된다는 것이다. 근데 이러면 재미없을 테니 필자의 아이덴티티인 길게 써볼까 한다. 이번 3권을 보다 자세히 요약해서 써보자면, 왕녀가 새로운 세계에 환생해서 적응하며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도보다는 실질적으로는 3권 부제목이기도 한 암약하는 그림자들로 인해 내 인생이 내 인생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지금의 레티시엘은 자신이 어떻게 해서 1천 년 전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었는지 모른다. 어느 날 눈 떠보니 공작가의 영애 '도로셀'의 몸이었다는 것뿐. 그래도 이왕 제2의 인생을 얻었으니 잘 살아보자고는 하는데 어째서인지 집안 모두가 그녀를 싫어한다. 이전에 필자가 이런 그녀를 두고 미운 오리 새끼라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번 3권에서 단순히 그녀의 기행(엉뚱한 행동이나 히스테릭 등등) 때문에 미움받는 게 아니라는 복선이 나왔다. 과거 레티시엘이 아직 기억을 찾기 전의 도로셀을 가리켜 언니 '세리냐'가 그녀에게 살인자라고 매도한 적이 있는 걸로 보아 공작가 가정사에 중대한 사고나 사건이 있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한마디로 불운한 가정사가 있다는 복선이 있지 않나 하는 건데, 문제는 이런 복선을 작가가 바로 풀려는 생각 없는지 장기적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번 3권을 평하자면 굉장히 불쾌한 부분이 있는데, 대책 없이 깔아대는 복선이다. 작가는 정말로 자신이 뿌린 복선을 잊어먹지 않고 전부 회수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깔아댄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한 페이지 건너 복선이 투하된다. 가장 큰 걸 들라면 역시 레티시엘이 전생하고 1천 년 전의 기억을 되찾는 것이라 하겠다. 사실 이세계물에서도 신(神)의 개입으로 주인공이 환생을 하던 전이를 하던 개연성이 있는데 레티시엘이 기억을 되찾는 점에서도 단순히 우연일 리 없을 것이다. 이것을 여러 사건과 연결하고 레티시엘 본인도 조금식 도로셀때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과거 무슨 일이 있었는지 3권에서 조금식 풀어간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놓고 보면 치밀한 설정이라고 할 수 있지만, 문제는 그 과정에서 복선과 복선이 난무해서 종국에는 뭐가 뭔지 모르게 된다는 거고 작가는 3권에서 끝낼 생각도 없다.

 

좀 더 복선의 종류를 열거하며 치를 떨고 싶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필자의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생략하겠다. 아무튼 이번 이야기는 제1왕자를 미치게 했던 '검은 그림자'라는 일종의 마력 덩어리를 풀어 놓는 흑막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11년 전 이웃나라와 전쟁을 하며 레티시엘과 비슷한 용모의 인간병기들의 출몰에 대한 사건을 조사하던 그녀가 이들이 일으키는 소동에 휘말려 간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참, 복선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중대한 복선이 또 하나 있는데 그건 레티시엘 그러니까 지금의 도로셀의 본가인 공작가가 연루되어 있지 않나 하는 것이다. 이것은 레티시엘이 기억을 되찾은 이유와 겹치지 않을까 하는 건데, 이런 부분까지 복선으로 만들어 놨다. 그래서 필자는 치가 떨린다. 이 복선 때문에 레티시엘은 언니와 동생과의 사이가 억수로 안 좋다는 복선도 있다. 이 정도면 복선에 환장하는 병에 걸린 게 아닐까 의심스럽다.

 

그 복선대로 레티시엘의 언니 세리냐와 동생 크리스타는 눈에 띄었다 하면 레티시엘을 괴롭히려 혈안이 되어 있다. 마치 자기들이 피해자인양 하는 것에서 때로는 자기들과 다름에서 오는 괴롭힘이 아닌 과거 어떤 일로 인해 무언가를 잃었고, 그게 레티시엘의 탓임에도 지금의 레티시엘은 과거를 잊고 태평하게 살아가니 부아가 치밀어서 괴롭히는 게 아닐까도 싶은 복선이다. 레티시엘은 그런 기억을 조금식 되찾아간다. 이건 마치 스릴러 영화와 같은 시나리오랄까. 결국 제3자에 의해 과거 레티시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금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온다. 스포일러라 자세히 언급은 힘들지만, 언니 세리냐가 살인자라고 레티시엘을 매도한 점을 보자면 아주 큰 사건이 있었던 듯한데 작가가 찔끔 찔끔 풀어 놓으니 환장하겠다.

 

맺으며: 이 작품의 제목인 '화가 났다'에서 어떤 점에서 화가 났나요?라고 묻고 싶다. 그러니까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가 무엇인가를 묻고 싶은 거다. 괴롭히는 언니와 동생에게 화가 났나? 이건 처세술로 얼마든지 흘려 넘길 수 있는 수준의 치졸한 괴롭힘 뿐이라 여기에 일일이 화를 냈다간 캐릭터가 이상해질 것이다. 그렇담 기어이 레티시엘의 주변을 괴롭히기 시작하는 언니에 대해 화가 났나? 실제로 언니는 그런 움직임을 보여 레티시엘과 그녀의 동료들을 난처하게 만들긴 한다. 하지만 이것도 1천 년 전 전쟁을 치웠던 레티시엘에게 이런 괴롭힘 따위 애들 장난 수준이다. 요컨대 언니와 동생은 흔한 악역 캐릭터일 뿐, 주인공을 화내게 할만한 힘이 없다는 것이다. 이제 남은 건... 검은 안개를 뿌려대는 흑막과 이 시대 사람들은 못 쓴다는 마술을 막 써대는 흑막, 그걸 조종하는 또 다른 흑막 때문에 화가 나나? 뜬금없이 전생의 레티시엘을 아는 사람까지 등장시키는 토나오는 복선을 끝까지 깔아대는 작가에게 필자는 화가 난다. 독자 화나게 하는 게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인가?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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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복선의 배치와 회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마**린 | 2021.10.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야기가 전개될 때 치밀하게 구성된 복선이 적절하게 회수되면 무척 재미있는 내용이 됩니다. 그만큼 복선의 배치와 회수는 소설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번에 읽은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은 한 권 전체에 걸친 복선의 배치와 회수가 매우 잘 되어서 정말 몰입하며 한 권을 읽을 수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상 서서히 사건의 자초지종이 보이;
리뷰제목

이야기가 전개될 때 치밀하게 구성된 복선이 적절하게 회수되면 무척 재미있는 내용이 됩니다. 그만큼 복선의 배치와 회수는 소설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번에 읽은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은 한 권 전체에 걸친 복선의 배치와 회수가 매우 잘 되어서 정말 몰입하며 한 권을 읽을 수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상 서서히 사건의 자초지종이 보이기 시작하는 권이기도 한 이번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은 무엇보다 하나의 에피소드에 복선의 배치와 회수가 잘 되면서 큰 줄기의 스토리도 자연스럽게 잘 이어지고 있고 내용에 대한 집중도도 무척 좋았던 권이라 하겠습니다.

다소 억지스러운 해결법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는 마무리였으나 마지막에 이 시리즈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복선을 투척하기 위해 이번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면 복잡한 복선들의 배치를 무척 치밀하게 이루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의 비밀에 대한 부분도 서서히 그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하고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방향성도 보이기 시작한 이번 권입니다. 그래서인지 이야기의 긴박감은 크게 없었으나 몰입감만으로는 시리즈 전체에 있어서 가장 높았던 권이 아니었을까 생각하며 이번 권과 같은 전개를 통해 더욱 이야기의 확장성을 높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다음이 기대되게 만든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이번 권의 에피소드였고 등장하는 인물들의 관계도 더욱 탄탄해지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게 하는 이번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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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저*수 | 2021.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이 발매되어서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번에도 도로쉘이된 레티시엘과 그의 친구들과 함꼐 이런저럭 사건이 희말리게됩니다~~~ 특히나 인신매매단과 마주하게되어 엄청난 활약을 펼치는 레티시엘을 만나볼 수 있게되는데요?!?!?!?   어서빨리 책을 구매해;
리뷰제목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이 발매되어서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번에도 도로쉘이된 레티시엘과 그의 친구들과 함꼐 이런저럭 사건이 희말리게됩니다~~~

특히나 인신매매단과 마주하게되어 엄청난 활약을 펼치는 레티시엘을 만나볼 수 있게되는데요?!?!?!?

 

어서빨리 책을 구매해서 레티시엘의 확약을 봐주시기바랍니다.

이상 왕녀 전하는 화가 나셨나 봅니다 3권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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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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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좋아요 재밌게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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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 2021.10.20
구매 평점5점
복선의 회수가 잘된 에피소드라 재미있게 읽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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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 2021.10.14
구매 평점5점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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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 |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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