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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세우는 일하는 집사

: 집사는 교회의 기둥이자 교회 부흥의 핵심이다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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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50g | 153*225*30mm
ISBN13 9791190308564
ISBN10 119030856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집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집사는 교회를 지탱하고 세우는 기둥과 같다.
교회의 기둥인 집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집사가 일할 때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를 이룰 수 있다.


“집사여, 목회의 최고 조력자 행복한 일꾼이 되라!”
교회의 기둥이자 뼈대인 집사는 자신을 온전히 경영하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대접받기보다는 먼저 교인들을 섬기며
겸손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헌신하는 내가 될 때
비로소 목회자를 돕는 든든한 일꾼으로 설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_ 집사는 교회의 기둥이자 부흥의 핵심이다

Part 1. 집사는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겨야 한다

01. 집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집사의 기원을 정확히 이해하라
집사가 갖춰야 할 자격을 점검하라
일꾼으로서 집사의 직무를 확인하라

02. 성경적인 교회관을 정립하라
건물에 매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라
병신도가 아닌 평신도의 자리를 회복하라
복음을 위해 건강한 교회관을 정립하라

03. 올바른 청지기 정신으로 섬기라
칭찬받는 선한 청지기로 살아가라
재지 말고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라
하늘나라를 위해 올바르게 투자하라

Part 2. 집사는 교회 부흥의 핵심 역량이 되어야 한다

04. 아름다운 목회 협력자가 되라
자발적인 협력자는 행복을 얻는다
심판자가 되지 말고 협력자가 되라
집사여, 이렇게 목회에 협력하라

05. 덕스러운 언어로 공동체를 세우라
꿈에서라도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
함부로 뒤끝 없다고 장담하지 말라
입소문의 덫에 걸려들지 말라

06. 교인들과의 관계 영성을 점검하라
아름다운 관계를 맺기 위해 투자하라
넉넉히 이해하고 사랑으로 용납하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한 기술을 배우라

Part 3. 집사는 성경적 사고로 거룩한 성품을 갖춰야 한다

07. 건전한 성경적인 사고력을 기르라
생각의 방향을 하늘로 조정하라
하나님 약속을 잡고 생각의 통을 키우라
좋은 생각을 길들이기 위해 노력하라

08. 성경적인 거룩한 기질을 계발하라
먼저 다른 사람의 기질을 인정해주라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
달라도 웃으면서 함께 사역하라

09. 참신앙의 아름다운 인격 관리자가 되라
거룩한 인격에 목숨 거는 집사가 되라
인격을 다듬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맡기라
마음 밭에서 나오는 삶의 열매를 맺으라

10. 가정을 천국의 모델 하우스로 만들라
행복한 부부가 은혜로운 가정의 원천이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도리를 다하라
부모에 대한 자식의 도리를 다하라

▶ 특별 부록. 일하는 집사를 위한 상황별 대표기도문

01. 교회 절기 및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사순절 대표기도문 / 종려주일 대표기도문 / 고난주간 대표기도문
부활절 대표기도문 / 추수감사절 대표기도문 / 성탄절 대표기도문
신년예배 대표기도문 / 어린이주일 대표기도문 / 어버이주일 대표기도문
한국전쟁주일 대표기도문 / 송구영신예배 대표기도문 / 기타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02. 특별행사 주일 및 헌신예배, 상황별 대표기도문
총동원 전도주일 대표기도문 / 임직예배 대표기도문 / 성례예배 대표기도문
부흥회 대표기도문 / 성전기공예배 대표기도문 / 성전준공예배 대표기도문
헌당예배 대표기도문 / 제직회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 구역장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남전도회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 여전도회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교사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 제직회 대표기도문 / 공동의회 대표기도문
임원회 대표기도문 / 구역예배 대표기도문 / 결혼예배 대표기도문
입관예배 대표기도문 / 발인예배 대표기도문 / 하관예배 대표기도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집사는 제도화되기 전까지 두 가지 면에서 언급되었다. 첫째는 교회의 영적 생활과 재정업무를 돌보던 사람에게 사용되었고(빌 1:1), 둘째는 비공식적인 입장에서 봉사하는 자 모두를 의미하는 말로도 사용되었다(엡 6:21). 이처럼 집사는 군림하는 자가 아니라 돌보고 섬기는 일에 자기를 희생하는 사람이다. 교회의 부흥 원리는 간단하다. 목회자는 기도하는 일과 말씀 전하는 사역에 전념하고 집사는 교회의 재정과 행정을 원활하게 집행하면 된다. 이들의 손발이 척척 맞을 때 교회는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교회는 교역자에 의해서만 움직이지 않는다. 교역자가 본질적인 사역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집사가 제반적인 교회사역을 감당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교역자들만 주도적으로 일하게 되면 교회는 원활하게 움직일 수 없다. 결국 집사는 교회의 핵심적인 성직을 맡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더불어 교회 부흥의 원동력임을 명심해야 한다. 이들의 동적 움직임은 목사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전하는 일에 전념하도록 보장해준다.”
--- p.18

“성령의 은사는 교회의 모든 지체에게 주어진다. 그러므로 은사들 간에 아무런 차이나 구별이 없다. 은사를 가지고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끼지 말아야 한다. 주님이 부르신 자에게는 모두 은혜의 분량대로 은사가 나누어져 있다. 그러므로 은사의 독점이나 획일화, 횡포나 지배가 있을 수 없다. 모두가 각자에게 주어진 대로, 서로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써 피차 복종해야 한다. 교회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다양한 은사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곳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교회는 민주적 결정이나 목회자의 판단 이전에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목회자가 다른 성도들의 은사를 억압해서는 안 된다. 장로나 성도들이 목회자의 은사를 억압해서도 안 되며, 목사가 교인보다 더 막강한 은사를 독점하려 해서도 안 된다. 성도들이 자신의 은사나 견해만을 내세워 목회자의 독특한 은사를 억압하려 들거나, 교회의 은사나 직분이 반드시 의회적-민주주의적 결정으로 다 된다고 생각해서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이려 해서도 안 된다.”
--- p.45

“집사는 목회자에게 좋은 협력자가 되어야 한다. …사역하다 보면 일을 시키기가 부담스러운 집사가 있다. 어쩔 수 없이 시키기는 하지만 시키기도 어렵고, 시키고 나면 이런저런 부작용이 일어난다. 그러니 차라리 일을 시키지 않는 편이 낫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어떤 일을 시켜도 마음 편한 집사가 있다. 일을 시키면 늘 ‘예스’다. 때때로 좀 과분한 일이고 부담스러운 일인데도 ‘목사님이 말씀하시니 순종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최선을 다한다. 사실 집사로서 사역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을 능숙하게 잘 처리해주면 목회가 얼마나 효율적인지 모른다. 그런데 일을 능숙하게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협력하려는 자발적인 마음과 태도이다. 교회일은 자발성이 있어야지 시켜서 억지로 해서는 안 된다. 마지못해서 하다 보면 불편한 마음에서 움직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불평과 불만을 하면서 사역을 하게 된다. 불평과 불만은 다른 지체들에도 전염되고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결국 교회에는 큰 유익이 없다.”
--- p.81

“목회자에게 좋은 감정을 가진 집사와 함께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목회자를 좋아하게 된다. 그런데 목회자에게 불편한 마음을 갖고 비난하는 사람과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목회자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교회 안에서 일 지향적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관계 지향적인 사람이 있다. 일 지향적인 사람은 일을 추진하는 힘을 갖고 있다. 강하게 밀어붙이는 에너지로 어떤 일이든 잘 수행한다. 그러나 그로 인하여 상처받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관계를 깨지 않도록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일도 중요하지만 관계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일을 추진하는 것이 늦은 감이 있다. 그러나 오히려 일을 잘되게 만든다. 반대로 관계를 훼손시키고 나면 일시적으로는 일을 빨리 성취했을지 모르지만 결국 잃는 것이 더 많다. 더구나 그리스도인은 일보다 관계에 더 신경 써야 하는 이유가 있다. 사람을 실족시키는 일은 주님으로부터 ‘화’가 임하기 때문이다.”
--- p.11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집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집사는 교회를 지탱하고 세우는 기둥과 같다.
교회의 기둥인 집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집사가 일할 때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를 이룰 수 있다.


“집사여, 목회의 최고 조력자 행복한 일꾼이 되라!”
교회의 기둥이자 뼈대인 집사는 자신을 온전히 경영하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대접받기보다는 먼저 교인들을 섬기며
겸손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헌신하는 내가 될 때
비로소 목회자를 돕는 든든한 일꾼으로 설 수 있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집사 임직을 앞둔 분들께 선물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 직분자를 위한 제직교육을 계획하고자 하는 목회자
-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집사 임직을 앞둔 예비 집사
- 처음으로 집사 직분을 맡은 왕초보 집사
- 집사에 대한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고자 하는 집사 경력자

“이 책은 건강한 교회를 이루기 위한 탁월한 집사지침서다. 임직을 앞두신 분이나 초보 직분자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 또 이미 임직을 받으신 분은 바른 직분자의 정체성을 수립하기 위하여 반드시 이 책을 읽고 더욱 훌륭한 직분자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 집사분들이 바른 지침을 얻어 하나님의 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이끌기를 소망한다.”
전요섭 박사 _ 성결대학교 교수, 전 한국복음주의 실천신학회장

집사는 교회를 지탱하고 세우는 기둥과 같다. 집사는 교회의 핵심역량이다. 교회 부흥의 핵심역량인 집사들이 살아야 교회에 행복과 부흥의 순풍이 불어온다. 교회의 허리와 같은 집사가 왕성하게 일어나지 않고는 교회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 건강하고 견고한 주님의 집을 이루기 위해서는 교회의 소중한 자산인 집사 그룹에게 힘을 실어주고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지지와 치유공동체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까운 현실이 있다. 집사는 교회에서 어느 직분보다 인원이 많은데 반해, 교회 내에서 가치매김은 간과되고 있다. 장로, 권사 그룹에 의해 빛이 가려지고 있다. 그러나 집사 그룹이 즐겁고 활기차게 섬기는 교회가 되지 않으면 교회의 미래는 어둡다. 세상의 혁신과 기술의 혁신을 주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분의 혁신과 교회의 혁신도 절실히 필요하다. 교회가 진정한 가치혁신을 가져와야 하고 속사람의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교회의 교회됨을 확보할 수 없고, 교회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를 지탱하는 기둥인 집사가 살아나야 한다. 이제는 집사들이 교회의 아웃사이더로 머물도록 해서는 안 된다.

교회 부흥의 핵심역량에 걸맞게 마음껏 헌신하며 섬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끝까지 부르신 이의 뜻에 따라 충성하며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목회자는 교회 부흥의 역량인 집사를 건강하게 세워가야 한다. 그들의 가치를 존중하고 말씀으로 훈련해서 아름다운 동역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그리고 장로, 권사는 분열과 다툼의 길에서 벗어나 집사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들이 마음껏 땀 흘리며 수고할 수 있는 치유 분위기의 교회를 조성해야 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집사를 교회의 핵심 동력이자 기둥이며, 일하는 집사로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준비되었다. 이 책으로 집사들을 교육하고 훈련할 때 반드시 교회 부흥을 감당하는 교회의 리더로 우뚝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교회의 역량 있는 일꾼들이 길러지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목회 동역자로 양육되어질 것이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교회를 세우는 일하는 집사를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애**박 | 2021.10.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교회에서 제일 흔한 직분은 집사이다. 그러나 집사가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는 것같다. 나 역시도 잘 몰랐다. 보통 장로와 권사님들의 직분은 높게 생각하지만 집사의 직분은 너무나 흔해서 오히려 귀한 줄 모르는 게 현실이다.   나 또한 너무나 흔한 집사의 직분에 대해 으레 다 주는 것이라 생각하기도 했다. 도대체 집사가 무슨 일을 해야하는가 고민하는 시기에;
리뷰제목

교회에서 제일 흔한 직분은 집사이다.

그러나 집사가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는 것같다. 나 역시도 잘 몰랐다.

보통 장로와 권사님들의 직분은 높게 생각하지만 집사의 직분은 너무나 흔해서 오히려 귀한 줄 모르는 게 현실이다.

 

나 또한 너무나 흔한 집사의 직분에 대해 으레 다 주는 것이라 생각하기도 했다.

도대체 집사가 무슨 일을 해야하는가 고민하는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집사의 직분에 대한 이해와 갖춰야할 능력과 성품에 대해 3파트로 나눠서 이야기 하는데 그 내용은 이렇다.

 1. 집사는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겨야 한다.

 2. 집사는 교회 부흥의 핵심 역량이 되어야 한다.

 3. 집사는 성경적 사고로 거룩한 성품을 갖춰야 한다. 

 

집사의 기원과 직무에 대해 설명하여 집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집사가 어떻게 일하고 또 교회를 세울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

 

또한 필요한 특별부록으로 일하는 집사를 위한 상황별 대표기도문이 실려있다. 

가끔 예배때 대표기도를 해야할 일들이 생기는데 그런 상황을 위해 좋은 기도문이 실려있어 대표기도가 난감한 집사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듯하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그동안 집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었나 뒤돌아보게 되었다.

정말 흔하디 흔한 직분이라 다 주는거라 생각하고 소홀히 하지 않았던가.. 지금 현재의 나는 직무태만이다...

 

청지기로서의 직무를 잘 감당하고 섬기며 나누며 덕을 세워야 하는 집사가 어찌하여 이렇게 되었나..

 

교회에서 봉사하는 일에 더 열심히 하고 긍정적인 말로 목회를 도우며 성도 간의 교제와 나눔을 해야 하는데..

나는 그동안 무얼 하고 있었나..

 

이 책일 읽지 않았다면 나는 그냥 교회 예배만 열심히 드리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제 집사의 직분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나에게 주어진 직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니 내게 주어진 일들을 더 성실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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