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PDF
미리보기 공유하기
eBook

창조와 섭리

[ PDF ]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102
정가
7,500
판매가
7,500(종이책 정가 대비 5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YES24 단독] 켈리 최가 직접 읽어주는『웰씽킹』오디오북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단독 선출간★ 『오십에 읽는 장자』
[5월 선물의 달]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세요
[2nd] e북토커 선발대회 『마음의 법칙』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이대로 묻힐 순 없다!
[READ NOW] 2022년 4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06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3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92쪽?
ISBN13 9791191936018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창조론은 신론의 일부라는 차원에서 신학의 첫걸음으로 볼 수 있는데 이 교리의 포괄성과 접근성은 다른 학문, 특히 자연과학과 신학과의 대화를 촉진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저자는 2004년부터 ‘종교와 과학’ 그리고 ‘기독교와 과학’이라는 제목의 신학 과목을 신학과 학부 학생들에게 가르쳤다. 이 과목을 가르치면서 가장 많은 고민이 되었던 것 가운데 하나는 과연 이 과목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어필하는가에 대한 의심 아닌 의심이었다. 대부분의 신학생들은 과학을 좋아하지 아니하고 꺼리는 경향을 지니고 있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이 과목을 계속해서 가르치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 과목은 창조와 섭리에 대해서 끊임없이 저자를 학문적으로 자극했고, 이것이 동력이 되어 18년이란 긴 세월에 걸쳐 이 과목을 지속적으로 교수할 수 있었다.

저자는 지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틈틈이 창조와 섭리의 두 교리에 대해서 논문을 학회에서 발표해왔다. 이 논문들은 대부분 교회사의 대표적 인물들의 견해를 살펴보았는데 이들은 몰트만과 판넨베르크라는 현대신학자들을 제외하고는 개혁신학자들로 간주될 수 있다. 이렇게 발표한 논문들을 모아서 출간하게 되었는데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나름대로 한국개혁신학계에 하나의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작은 기대를 품어본다. 우리 개혁신학계에 창조와 섭리를 다루는 단행본이 거의 전무한 현실에서 이 시도를 통해서 이 주제에 대한 우리 신학계의 지평이 조금이나마 확대되고 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발행한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루터의 창조론에 나타난 과학적 사고: 창세기 1장을 중심으로 17
2. 츠빙글리의 창조와 섭리 이해 51
3. 칼빈의 『공관복음 주석』에 나타난 섭리 이해 85
4. 칼빈의 자연과학 이해 113
5. 로버트 보일의 계시, 그리고 창조와 섭리에 대한 이해 141
6. 조나단 에드워즈의 창조론에 나타난 만유재신론의 역할 187
7. 헤르만 바빙크의 창조와 섭리 이해에 나타난 연속성과 불연속성 217
8. 위르겐 몰트만의 창조와 진화를 통해 살펴본 섭리 이해 247
9. 칼빈과 판넨베르크의 섭리 이해에 나타난 창조의 역할 281
10. 한상동의 설교에 나타난 창조론에 대한 고찰 313
11. 한국 개혁신학의 창세기 1장 이해: 박형룡과 박윤선을 중심으로 349

저자 소개 (1명)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eBook] 창조와 섭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S*********r | 2021.09.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과거 학부에서 이신열 교수님의 수업시간에 읽었던 낸시 피어시의 <과학의 영혼> 이라는 책은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했었던 책이다. 창조 세계를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아래 피조물로 살아가는 인간에게 있어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찾아오는 아이러니 중에 하나는 피조된 세계를 살아가는 이들이 누리고 향유하는 과학적인 사실들은 신앙의 영역을 무식한 것 혹은 비효율적인;
리뷰제목

과거 학부에서 이신열 교수님의 수업시간에 읽었던 낸시 피어시의 <과학의 영혼> 이라는 책은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했었던 책이다. 창조 세계를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아래 피조물로 살아가는 인간에게 있어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찾아오는 아이러니 중에 하나는 피조된 세계를 살아가는 이들이 누리고 향유하는 과학적인 사실들은 신앙의 영역을 무식한 것 혹은 비효율적인 것으로 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창조세계를 산다 고백하는 사람들도 티비며 컴퓨터, 스마트폰 같은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면서 살아가고, 그것을 누리면서 살아간다. 어떤 면에서는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이런 것을 활용하면서 살아간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큰 틀을 창조하셨다면, 그 세상 속을 채우고 있는 것들이 요즘은 과학적인 사유의 결과들이라 할 수 있다. 과학은 현실과 동떨어진 문제가 아니기에 서로가 서로를 동떨어진 것으로 이해하며 이해 할 수가 없는 영역의 문제가 되어있는 것이다. 

 

창조의 질서가 성도가 추구해야하는 본질의 영역이라면, 과학의 영역은 현실의 문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과 환경이 지금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과거에서부터 이런 신앙과 과학의 영역들이 만나는 자리가 삶의 자리 였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런 면에서 종교개혁시기부터 한국근대사 속에서 과학에 대한 신학적 의의와 적용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도록 돕는다. 과학은 인간과 때어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 과학도 창조 세계 안에서 허용받은, 창조의 질서를 누리는 것임을 저자는 설명한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것은 신학책이기에, 과학을 말하는 이들에 대하여 변증서와 같은 역할을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책이라는 점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유익한 책 감사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 2021.09.23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