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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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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크라우더 글그림 / 나선희 | 책빛 | 2021년 09월 0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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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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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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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PDF(DRM) | 2.9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0쪽?
ISBN13 978896219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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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키티 크라우더 작가의 첫 번째 작품!
키티 크라우더 작가가 한국 독자에게 선물하는 사인 인쇄본(초판 한정)

곤경에 빠진 작은 아이에게 주는 위로와 용기!
모두 평화롭게 지낼 방법은 없는 걸까요?


아이는 언덕 꼭대기 작은 집에 삽니다. 아이 집을 가운데에 두고 양쪽 언덕에 도미니크 여왕과 패트릭 왕이 삽니다. 그런데 두 이웃은 날마다 싸웁니다. 작은 집 위로 무시무시한 물건들이 날아다니면 아이는 숨을 죽여야 합니다. 정말이지 이웃을 바꿀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과연 모두 평화롭게 지낼 방법은 없는 걸까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키티 크라우더 작가가 1994년 처음 발표한 작품입니다. 모노톤의 차분한 색조와 생명력이 살아 숨 쉬는 선에 순수하고 강렬한 감정을 담아냈습니다.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의 상징과 은유 속에 아이와 어른, 모두의 성장을 따뜻하게 그리며, 곤경에 빠진 작은 주인공에게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줍니다. 키티 크라우더 작가의 첫 작품 출간을 기념해 한국 독자에게 선물하는 사인 인쇄본을 준비했습니다. (초판 한정)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내게는 두 이웃이 있어.
왼쪽에 사는 도미니크 여왕은 심술궂고 변덕이 아주 심해.
오른쪽에 사는 패트릭 왕은 매우 거칠고 화를 잘 내지.

아이는 언덕 꼭대기 작은 집에 삽니다. 아이 집을 가운데에 두고 양쪽 언덕에 두 이웃이 삽니다. 도미니크 여왕과 패트릭 왕이지요. 그런데 두 이웃은 날마다 싸웁니다. 작은 집 위로 무시무시한 물건들이 마구 날아다니고, 아이는 숨을 죽여야 합니다. 정말이지 이웃을 바꿀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평화롭게 지낼 방법은 없는 걸까요?

“어리석은 짐승 같으니라고! 당장 네 집으로 꺼져!”
“뚱보 암소, 못된 거인 같으니라고! 너나 꺼지라고!”

어느 날 도미니크 여왕이 아이 집에 찾아와 소란을 피워 미안하다고 하더니, 싸움을 시작한 건 패트릭 왕이라고 합니다. 잠시 후 패트릭 왕이 찾아와 소란을 피워 미안하다고 하더니, 싸움을 시작한 건 도미니크 여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두 이웃은 아이의 집에서 싸우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엄청난 공포와 불안을 느끼지만, 두 이웃은 아이의 상처를 보지 못합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의 첫 작품!
어린이는 소유물이 아닌 존중받아야 하는 독립된 인격체
부모와 자녀 관계, 아이와 어른, 모두의 성장 이야기

국제적인 아동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키티 크라우더 작가가 1994년 처음 발표한 작품입니다. 키티 크라우더 작가의 순수한 생명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작품들은 우리나라에도 여러 권이 소개되어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히 키티 크라우더 작가의 첫 책 『나의 왕국』을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키티 크라우더 작가는 어린 시절 선천적인 난청으로 다섯 살이 넘어서야 말문이 트였습니다. 의사소통의 어려움은 자연스럽게 책의 세계로 이끌었고, 눈에 보이는 것 너머의 세계를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어린 시절 가장 좋은 친구였던 책과 이야기는 작가의 길로 이끌었고, 깊은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상상의 힘은 작품의 단단한 초석이 되며, 사람들과 깊게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와 울림을 전하는 주옥같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첫 작품 『나의 왕국』은 모노톤의 차분한 색조에 생명력이 살아 숨 쉬는 선으로 인물의 성격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리며, 순수하고 강렬한 감정을 담아냅니다. 곤경에 빠진 작고 어린 주인공에게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용기를 주며, 내면의 상처에서 벗어나 좋은 방향으로 변해가도록 돕습니다.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의 상징과 은유로 자연스럽게 이혼 가정의 상실이 그려지며, 아이는 소유물이 아닌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배려하지 않는 부모(어른)의 태도에 대한 반성과 책임 속에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어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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