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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제일 좋아

[ 양장 ]
김규희 글그림 | 뜨인돌 | 2021년 09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20건 | 판매지수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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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1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72쪽 | 366g | 195*237*10mm
ISBN13 9788958078500
ISBN10 895807850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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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우리 곁 냥이들에게 건네는 사랑 고백
“고양이를 사랑하고 끝까지 함께할 거예요.”

여러분은 고양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당신에게는 어떤 고양이가 특별한가요?

친절하고 상냥한 설명과 포근한 그림으로 고양이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고양이가 제일 좋아』
몽글몽글 봄을 닮은 고양이의 세상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2012년 겨울, 김규희 작가는 그를 찾아온 길고양이를 만나고부터 고양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양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 열정을 그림책과 그림 전시회, 아트 상품 등의 다양한 매체에 고스란히 표현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고양이가 제일 좋아』는 2019년부터 그린 수묵 담채화 작품들 가운데 고양이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그림들을 엄선해서 만든 ‘한국화 고양이 책’입니다. 봄처럼 포근한 고양이들을 한가득 만나 보는 이 시간. 책장을 넘기다 보면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느끼고, 고양이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일어나는 마법 같은 일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세상엔 참으로 예쁘고 귀여운 고양이가 많아요.
그런데 난 우리 ‘모냐’가 제일 좋아요.
왜냐하면요…….”

온 우주만큼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내 냥이를 소개합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주인공의 작은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모냐’는 원래 길고양이 새끼였습니다. 할머니가 데려온 아기 고양이였지요. 주인공은 차분한 말투로 ‘모냐’의 생김새가 어떠했는지, ‘모냐’라는 이름을 어떻게 가지게 되었는지 하나씩, 하나씩 들려줍니다. 그러다가 주인공은 조금씩 고양이가 가진 원래 본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집니다. ‘모냐’가 보여주는 특유의 행동과 모습들을 관찰하면서 이전보다는 친근하고 장난스러운 말투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장면에 다다르면 주인공은 이전과는 다른 어조로 ‘모냐’를 통해 달라진 태도와 ‘모냐’를 향한 사랑을 고요하면서도 단단하게 고백합니다.
주인공이 들려주는 ‘모냐’의 이야기는 우리 삶을 이끌어주는 ‘소중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대상은 사람이 될 수도 동식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진실은 어떤 대상이 나에게 다가오는 의미가 커갈수록 그 대상을 향한 사랑 고백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는 것입니다. 주인공 시선에 따라 ‘모냐’를 찬찬히 살펴보세요. 평범한 날들의 기록 속에서 사랑하기 때문에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감정들이 오롯이 전해질 것입니다.

냥이 집사가 되고픈 사람들,
냥이 집사가 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심쿵 냥이 가이드


이제 작가는 고양이 집사답게, 독자들을 고양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랙돌(Ragdoll), 스핑크스(Sphynx), 아메리칸 쇼트헤어(American Shorthair)를 포함해 일반 사람들에게 친숙한 고양이 15마리를 소개합니다. 작가는 왼쪽 페이지에 고양이 생김새와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고양이 도감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고양이 생태학적 습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한 고양이 정보를 수록해 새로운 고양이가 등장할 때마다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내용들을 친절히 안내합니다.
혹시 고양이를 키워 본 적이 없나요? 고양이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요? 초보 고양이 집사라면 더더욱 두려워하지 마세요. 매력만점 고양이 도감과 털색, 눈 색, 초보 집사를 위한 용어까지 쉽고 다정하게 풀어 주는 설명들을 듣다 보면 어느새 고양이 전문가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김규희 작가 특유의 감성을 담은 한국화 고양이 그림책
고양이 그림에 활기를 불어넣어 진정성을 만들다


김규희 작가의 아버지는 시사만화가로 최장수 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고바우영감’의 작가, 김성환 화백입니다. 이 책이 작가에게 유독 특별한 이유는 2019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 슬픔을 고양이 그림을 그리며 위로받고, 치유할 수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한국화로 그려진 고양이가 우리 내면의 숨은 생명력을 힘껏 건드려 준다는 것입니다.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라인으로 그려낸 고양이 형태와 몸 주변으로 맑고 연하게 번지는 색감은 독자들에게 손으로 고양이를 쓰다듬는 듯한 부드러움을 선사합니다.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옮긴 고양이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고양이에 대한 바른 관심과 사랑을 키우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몸과 마음이 우글쭈글, 거칠거칠, 뾰족뾰족할 때 고양이를 만질 수 있다는 건 행운입니다.
고양이처럼 매끈매끈, 보들보들, 동글동글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거든요.
저에게 있어 고양이는 신이 주신 영혼의 친구인 거 같아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포근한 그림체를 입어 봄을 닮은 고양이들이 가득!
고양이를 좋아하는 당신, 그렇지 않아 그냥 지나치는 당신,
우리 곁의 모든 고양이들과 분명 함께하고 싶을 거예요.”
『고양이가 제일 좋아』는 나의 고양이 ‘호두’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 김은아 (SBS 유튜브 채널 [애니멀봐] 작가)

‘사랑이 무엇인가’는 작고 사소한 것에 대한
열린 마음이 읽히는 경우에 보다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작가는 인간 생활의 벗이며 위안인 고양이를 테마로 다루어,
고양이의 생태학적 특징과 사랑스러운 습성을 펼쳐 보입니다.
좋아하는 대상을 더 알고 싶어 호기심을 하나 둘 채워 가는 과정을 통해
특별한 애정이 무엇인가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수묵 담채화의 상쾌하면서도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묘사는
마치 고양이를 쓰다듬을 때 손에 와닿는 부드러움처럼 포근하게 느껴집니다.
- 신명호 (『그림책의 세계』작가, 무사시노 미술대 강사)

많고 많은 고양이 중에 세상에서 가장 예쁜 고양이는 단연 ‘내 고양이’입니다.
김규희 작가의 『고양이가 제일 좋아』는 내 고양이의 어디가 어떻게 예쁜지
조목조목 알려 줍니다.
이 따뜻한 책을 펼쳐 놓고 함께 사는 두 고양이, ‘가을’과 ‘봄’을 가만 살펴보니
역시 내 고양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 유정 (『고양이가 필요해 : 예술가의 마음을 훔친 고양이』작가)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v****i | 2021.1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세상엔 참으로 예쁘고 귀여운 고양이가 많아요. 그런데 난 우리 ‘모냐’가 제일 좋아요. 왜냐하면요…이렇게 시작하는 모냐의 이야기 ^^아주아주 추운 겨울날. 할머니가 데려온 엄마 잃은 아기 고양이. 할머니는 아기 고양이 이름을 뭐라고 하냐.. 뭐라고하냐.. 한참을 생각하시다가 ‘모냐’라고 지으셨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한참을 웃었어요. 이름의 뜻은 생각지도 못했던 ‘모냐’;
리뷰제목

이 세상엔 참으로 예쁘고 귀여운 고양이가 많아요. 그런데 난 우리 ‘모냐’가 제일 좋아요. 왜냐하면요…

이렇게 시작하는 모냐의 이야기 ^^

아주아주 추운 겨울날. 할머니가 데려온 엄마 잃은 아기 고양이. 할머니는 아기 고양이 이름을 뭐라고 하냐.. 뭐라고하냐.. 한참을 생각하시다가 ‘모냐’라고 지으셨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한참을 웃었어요. 이름의 뜻은 생각지도 못했던 ‘모냐’ 너무 귀여워요.

책에는 여러 고양이 종에 대한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중 랙돌이라는 고양이는 다 크면 얼굴에 V자를 뒤집어 놓은 듯한 흰색 부분을 찾을 수 있다고 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후후는 고양이들의 특징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초보 고양이 집사들을 위한 부록까지!! 감자와 맛동산은 언니네
예쁜냥이 애옥이 덕분에 알고 있었지요. 첨에 언니가 화장실에 맛동산이 있다고 해서 후후랑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나요.

지치고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동물 친구들은 우리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고, 위로이며, 치유, 사랑인 것 같아요.

책을 읽고나니 고양이 집사가 더더욱 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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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고양이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그림책 : [고양이가 제일 좋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생***사 | 2021.10.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러분은 고양이를 좋아하시나요?사실 저희 집 아이들은 고양이를 키우는 게간절한 '꿈'이라고 말할 정도로 좋아해요.안타깝게도 막둥이에게 동물 털 알레르기가 높게 있고,큰애도 낮은 단계지만 동물 털 알레르기 수치가 있어서,저희 집은 반려동물은 키울 수는 없답니다.대신에 여기저기 길냥이를 만나면 꼭 인사를 하고,고양이가 등장하는 책들을 보는 것을 참 좋아하지요.그렇게 만난;
리뷰제목
여러분은 고양이를 좋아하시나요?
사실 저희 집 아이들은 고양이를 키우는 게
간절한 '꿈'이라고 말할 정도로 좋아해요.

안타깝게도 막둥이에게 동물 털 알레르기가 높게 있고,
큰애도 낮은 단계지만 동물 털 알레르기 수치가 있어서,
저희 집은 반려동물은 키울 수는 없답니다.

대신에 여기저기 길냥이를 만나면 꼭 인사를 하고,
고양이가 등장하는 책들을 보는 것을 참 좋아하지요.
그렇게 만난 그림책이 <고양이가 제일 좋아>랍니다.

이 책은 그림책과 백과가 합쳐진 듯한 고양이 책이에요.
그림책을 보는 듯하다가도, 고양이 백과를 보는 것 같지요.
한마디로 귀여운 어린이용 고양이 백과라 할 수 있답니다.


-


★★★★★
어느 날 할머니가 엄마를 잃은 아기 고양이를 데려왔어요.
할머니가 챙겨주던 길고양이인 나비가 교통사고로 죽은 뒤,
만나 데려온 이 고양이는 어쩐지 나비와 똑같이 닮았지요.

바로 이 고양이가 작가님의 소중한 고양이 '모냐'랍니다.
모냐는 털이 '칼리코'색이고, '라이트 그린' 색의 눈을 가진
코리안 쇼트 헤어 길고양이 새끼였어요.

애교가 많고, 배를 보이며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는 모냐!
모냐는 파리도 잘 잡고 귀여운 행동도 자주 보여주지요.

할머니는 세상에 안 계시지만 작가님은 모냐를 사랑하고
함께할 거래요. 할머니가 모냐를 사랑했듯이 말이에요.


-


랙돌, 스핑크스, 버미즈, 뱅골, 러시안 블루, 노르웨이 숲...
고양이들은 종류도 참 다양하지요? 그만큼 특징도 다르고요.
책 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고양이를 하나하나 소개합니다.
그리고 고양이 털색과 눈 색의 종류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초보 고양이 집사를 위한 상식들도 너무 귀엽게 소개됩니다.
고양이의 응가, 그리고 찹쌀떡 같은 두손, 젤리같은 손바닥,
고양이들의 꾹꾹이, 부비부비, 골골송, 하악질에 이르기까지
고양이에 대한 여러 가지 상식들을 배워볼 수도 있답니다.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직 모르는 점이 많은
막둥이도 책을 통해 고양이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대요.


-


이 책의 작가님이신 #김규희 작가님은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시사만화 고바우 영감의 작가이신,
김성환 화백님의 따님이자 고양이를 그리는 화가랍니다.
2018년에는 부녀가 함께 전시회를 여셨다고 하지요.
그로부터 1년 뒤 김성환 화백님은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고바우 영감과 같은 고씨라 고양이를 좋아하셨던 아버지.
작가님에게 고양이 그림을 그리는 것은 아버지를 향한,
간절한 그리움을 치유하고 위로해 주는 존재인 것 같아요.
애묘 DNA를 공유한 부녀의 고양이를 아끼는 마음이,
책 속에도 작가의 말속에도 가득 느껴져 참 좋았답니다.


-


저희 막둥이처럼 고양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친구들,
이제 막 처음 반려묘를 키우기 시작한 초보 '냥집사' 친구들,
고양이를 너무 사랑해서 고양이의 모든 걸 사랑하는 친구들

♥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반해버릴 만한 그림책!
냥집사와 예비 냥집사, 랜선 냥집사인 어린이 친구들에게
<고양이가 제일 좋아>를 필독서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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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고양이가 제일 좋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4 | 2021.10.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쫑긋 솟은 귀, 도도한 발걸음. 칼리코 색의 코트를 지닌 모냐는 라이트 그린색 눈을 띈 우리나라의 토종 고양이 코리안 숏헤어이다.찬바람이 씽씽 불던 추운 겨울날, 작가님의 조모님과 연이 닿아 집안의 귀염둥이로 등극하게 되는데 애교가 많아 종종 배를 보이며 뒹굴뒹굴 뒤집기를 선보였다고 한다.사랑스럽고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을 한곳에 모아 애옹이를 향한 세레나데를 풍부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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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 솟은 귀, 도도한 발걸음. 칼리코 색의 코트를 지닌 모냐는 라이트 그린색 눈을 띈 우리나라의 토종 고양이 코리안 숏헤어이다.

찬바람이 씽씽 불던 추운 겨울날, 작가님의 조모님과 연이 닿아 집안의 귀염둥이로 등극하게 되는데 애교가 많아 종종 배를 보이며 뒹굴뒹굴 뒤집기를 선보였다고 한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을 한곳에 모아 애옹이를 향한 세레나데를 풍부한 그림체로 표현해놓은듯한 "고양이가 제일 좋아"는 파스텔톤의 모사화 속, 저자의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이 함께 녹아있어 마음 한켠을 찡하게 만든다.

아기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듯 훗날 세상에서 제일 예쁠 내 고양이가 생긴다면 읽어주고 싶은 귀여운 힐링 에세이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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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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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따뜻한 애정과 진심이 느껴집니다. 고양이를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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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 2021.12.26
평점5점
읽는 동안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작가님 말씀처럼 고양이는 치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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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소*우 |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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