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공유하기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 왜 야생동물은 비만과 질병이 없는가?

[ 재개정판 ]
리뷰 총점9.8 리뷰 36건 | 판매지수 26,637
베스트
건강 취미 34위 | 건강 취미 top20 4주
1월의 굿즈 : 디즈니 캐릭터 대용량 머그/머그&티스푼 세트/클로버 북백/북파우치 3종 세트/크리스탈 문진
1월의 얼리리더 주목 신간 : 꿈꾸는 토끼 배지 증정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86g | 145*210*19mm
ISBN13 9791187330219
ISBN10 118733021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건강과 식이에 대한 놀라운 통찰, 당신도 몸과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다
저자서문│한국의 독자들에게

1장│ 지금 당장 다이어트를 멈춰라
· 나도 90kg 뚱보였다
· 왜 시중의 다이어트는 효과가 없을까?
· 길에서 스승을 만나다
· 인간의 몸은 참으로 놀라워라!
· 밤늦게 먹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
· 비만은 몸속의 독소 때문이다

2장│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라
· 지구도 물이 70%, 인간의 몸도 물이 70%
· 산 음식은 오직 과일과 채소뿐이다
· 사자가 호랑이를 잡아먹지 않는 이유
· 억지로 물을 마실 필요가 없다

3장│ 섞어 먹을수록 살이 찐다
· 소화기관은 너무 지쳐있다
· 한 번에 한 가지만 먹어라
· 섞어 먹으면 부패한다
· 고기와 우유를 같이 먹으면 몸은 더 힘들다
· 노폐물을 제거하면 아이들 성적이 올라간다

4장│ 살아있는 음식을 먹어라
· 과일은 30분 만에 소화된다
· 과일과 채소는 몸의 산성을 중화시킨다
· 반드시 아침에 과일을 먹어야 하는 이유
· 칼로리 계산은 바보짓이다
· 소화의 3대 주기(배출주기, 섭취주기, 동화주기)
· 안심하시라! 통증은 자가치유의 증거다
· 딱 2주면 결과가 나온다

5장│ 단백질 강박증을 버려라
· 단백질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위험하다
· 단백질을 먹는다고 단백질이 생기지는 않는다
· 모든 고기는 인간의 몸속에서 독소를 뿜어낸다
· 다람쥐를 보면 먹고 싶은가?
· 달걀에는 비소가 숨어있다
· 우유는 정치적인 식품이다
· 우유는 송아지를 위한 것이다
· 우유는 몸속에 점액을 형성한다
· 우유를 마시면 몸에서 칼슘이 빠져나간다

6장│ 끌고 가면 운동이고 끌려가면 노동이다
· 심장이 강할수록 수명은 길어진다
· 햇볕을 쬐면 왜 살이 빠질까?
· 뚱뚱하다고 생각하면 뚱뚱해지는 이유

7장│ 다이어트 할 때 궁금한 질문들
· 커피나 홍차를 마신다고 큰 문제는 없지 않나요?
· 드링크류는 어떤가요?
· 가끔씩 초콜릿을 먹는 것도 몸에 나쁜가요?
· 식사와 함께 하는 약간의 와인은 괜찮은가요?
· 그렇다면 비타민제나 영양제도 필요가 없다는 말인가요?
· 소금은 몸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 과일이 저혈당을 악화시킨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은 임신 중인 여성에게도 괜찮은가요?

8장│ 단기간의 실천법(모노 다이어트)
· 모노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 모노 다이어트는 몸 청소법이다
· 소화시스템을 자유롭게 풀어주어라
· 모노 다이어트 스케줄
· 모노 다이어트를 위한 15가지 조언
· 두려움을 이겨내면 새 세상이 열린다

맺는말│영국 해군은 어떻게 세계 최강이 되었나
번역자의 말│비만과 질병의 치료는 모두 하비 다이아몬드에게서 나왔다
참고자료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 몸은 첫째로 매일 신진대사라는 정상적인 과정을 통해서 300억 개 이상의 죽은 세포를 만들어내고, 둘째로는 효율적으로 이용되지 않은 찌꺼기를 통해 독성 노폐물을 만들어낸다. 이 독소는 산성이다. 이 산성 노폐물이 피를 타고 뇌와 심장으로 들어가면 우리는 사망이다. 그래서 현명한 우리의 몸은 그것을 가장 안전한 곳(배와 허벅지 등)에 저장해둔다. 몸에 산성이 쌓이면 몸은 그것을 중화시키기 위해 수분을 흡수하게 되고 그러면 체중은 더 많이 늘어나게 된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말은 그래서 나온 말이다. 몸이 산성화되면 물을 자꾸 찾게 되고 이 수분을 통해 몸이 불어나는 것이다. --- p. 49

단백질이 많은 음식은 다른 어떤 음식보다 소화과정에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과일을 제외한 일반적인 음식이 위장 과 소장과 대장을 모두 거쳐 몸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가는 데는 평균 25~30시간이 소요된다. 육류를 먹으면 그 시간은 2배 이상 걸린 다. 따라서 논리적으로 더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독성 노폐물을 제거하는 등의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데 사용할 에너지가 그만큼 더 줄어든다. 단백질을 분해하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썼기 때문이다. --- p. 150

코끼리나 들소처럼 힘이 센 동물들은 식물의 생명을 먹음으로써 섭취한 풍부한 아미노산으로 단백질을 만든다. 육식동물들도 위급 상황을 제외하고는 다른 육식동물을 먹지 않는다. 사자를 잡아먹는 호랑이는 없다. 하이에나와 사자가 초원에서 결투한 다음 그 승자가 패자의 시체를 먹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본능적으로 식물을 먹는 동물들을 먹는다. --- p. 156

미국에서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과잉 생산된 유제품 재고를 줄이기 위 해, 대대적인 ‘우유 마시기 캠페인’에 매년 수억 달러의 예산을 쏟아 붓고 있다. 미국인의 건강을 위한 캠페인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 광고 캠페인의 진짜 이유는 과잉 생산되어 창고에서 썩어가는 유제품을 소진시키려는 식품업자와 농축산업자와 미디어의 합작품에 불과한 것이다. 당신은 이미 눈치를 채고 있었으리라고 믿는다.--- p. 180

그렇다면 얼룩말이 기린의 젖을 먹고 자라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 가? 말의 젖을 먹고 자라는 강아지를 본 적이 있는가? 사슴의 젖을 먹고 자라는 고양이를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암소의 젖을 먹고 자란 인간을 본 적은 있는가? 앞의 세 가지는 보지 못했지만 뒤의 한 가지는 보았을 것이다. 사실 이 네 가지 모두 똑같이 말도 안 되는데도 말이다. --- p. 183

유제품이 우리 몸에 해를 끼치는 가장 치명적인 이유 중의 하나는 ‘몸에서의 점액 형성’이다. 유제품은 우리 인간의 소화기관에 점액을 만들어 소화를 매우 느리게 한다. 절대 필요한 소화에너지가 항상 탕 진된다. 이 상황은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 몸에 지나치게 점액이 형성되면 체중감소는 2배, 3배 더 어려워진다. --- p. 187

우리의 세포는 우리의 지시를 기다리고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거울을 보고 자신에게, ‘나는 정말 뚱뚱해’라고 말하면 당신은 자신의 몸에다가 스스로를 뚱뚱하게 하는 메시지를 무의식적으로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비만을 유지하라고 세포에게 내린 명령인 것이다. --- p. 209

앞에서 나는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물이 거의 필요 없다’고 말한 바가 있다. 헬렌 니어링 부부도 물을 거의 마시지 않고 100세 까지 살았다고 했다. 당신이 수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물도 많이 마실 필요가 없고 소금도 거의 먹을 필요가 없다. 소금은 대체물로 족하다. 이것이 나의 결론이다. --- p. 229

그가 생쥐에게 한 것은 오직 ‘1주일에 이틀을 굶긴 것’뿐이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었다. 약물도 없었고 주사도 주지 않았고 마술을 부린 일도 없었다. 1주일에 이틀 동안 소화기관에 휴식을 준 결과 생쥐들은 모두 2배나 더 오래 살았고 거의 병에 걸리지 않은 것 이다. 이것은 충격적이다 못해 감격적이다. --- p. 248

선원들은 과일과 채소를 배에 가져와 항해 중에 계속 먹었다. 죽은 음식 대신에 산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쿡 선장은 괴혈병으로 단 한 명의 선원도 잃지 않았다. 다음 몇 십 년 동안 영국의 모든 해군은 쿡선장의 해양식단을 따랐으며 수없이 많은 선원과 승객이 이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괴혈병의 효과적인 치료법이 발견된 덕분에, 영국은 세계의 대양을 지배하고 지구 반대편에 군대를 보내는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자, 무엇이 이들의 생명을 살렸는가 보시라! 선택은 당신에게 달 려있다.
--- p. 28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야생동물에도 비만은 있는가?
저자는 이렇게 묻는다. 집에서 키우는 개나 고양이를 제외하고, 야생의 같은 노루 중에서 특별히 살찌고 특별히 마른 노루가 있던가? 맞다. 인간이라는 종(種)이 유일하게 비만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동물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야생동물에서 그 근본원리를 찾으면 되는 것 아닌가?

효소 및 미네랄은 54도에서 모두 죽는다
54도가 넘는 온도에서 요리된 어떤 요리도 사형선고를 받는다. 효소와 미네랄은 물질이 아닌 생명 그 자체다. 야생동물들은 절대 음식을 끓여 먹지 않는다. 수분과 효소와 미네랄이 풍부한 산 음식을 먹는다. 당연히 매일 2L씩 마실 필요도 없으며 소금을 먹을 필요도 없다. 당연히 고혈압도 당뇨병도 없다. 비만이 없음은 물론이다. 야생동물의 식습관에 다이어트의 원리가 숨어있다는 것이다.

비만과 질병의 원인은 독성 노폐물 때문
오늘 처리하지 못한 음식물은 노폐물이 된다. 그 노폐물은 지방으로 저장된다. 그렇다면 내일 처리하지 못할 노폐물과 합쳐진다면 어떻게 될까? 정답은 나와 있다. 비만이다. 그렇다면 비만을 제거하는 방법은? 독자들도 맞출 수 있다. 바로 오늘 노폐물을 오늘 처리하는 것이다.

다람쥐를 보면 먹고 싶은가?
사과를 보면 먹고 싶은가? 그렇다. 그렇다면 다람쥐를 보면 먹고 싶은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원래 채식동물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 본성을 규명하고 과학적 연구결과도 덧붙인다. 인간의 치아를 연구해본 결과, 어떤 예외도 없이 700만년 전의 호모 사피엔스부터 현생인류까지 모든 치아가 과일을 먹은 치아라는 것이다.

평생 동굴 속 콘크리트 밑에 파묻혀 있다가 구조된 느낌이다.
이 책은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
나는 36.5킬로그램을 뺐다.
─ R. T. 제니아(독자)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건강과 식이에 대한 놀라운 통찰,
당신도 몸과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다.
─ 이의철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조금씩 천천히 자연식물식』 저자, 베지닥터 사무국장)

이 책은 보석 같은 책이다.
당신은 다이어트와 건강에 대한 새로운 진실에 눈을 뜰 것이다.
─ 로버트 멘델존 (의사,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저자)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님은 나의 스승이자 동지다.
이 책을 읽은 후 그는 또한 당신의 스승이 될 것이다.
─ 더글라스 그라함 (전 자연위생학회 회장, 『산 음식 죽은 음식』 저자)

회원리뷰 (36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y******9 | 2022.09.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 때는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는 숙제니까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인가 보다라고 추측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178cm에 90kg이 넘는 체중을 유지하던 작가 자신이 비만,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다 돌아가신  본인의 아버지처럼 살면 안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수많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이뤄낸 결과물이기에 한;
리뷰제목

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 때는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는 숙제니까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인가 보다라고 추측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178cm에 90kg이 넘는 체중을 유지하던 작가 자신이

비만,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다 돌아가신 

본인의 아버지처럼 살면 안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수많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이뤄낸 결과물이기에 한 페이지 페이지가 귀하게 여겨졌다. 

 

물론 내가 평소에 알고 있었던 상식과 차이나는 내용도 있어서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기도 했지만, 쭈욱 읽어가다보니 어느 정도 공감되는 내용이

더 많아서 집중하게 됐다. 

 

이 책에서 밝히는 비만의 원인은 바로 독혈증 때문이다. 

몸 속에 독소가 없는 상태를 유지하면 평생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몸의 과잉 독소가 비만의 근본 원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신진대사를 잘 유지하면서 독성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을까? 내가 하고자 하는 마음만 먹는다면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 것 같다. 

 

제일 먼저 과일과 채소 등 살아있는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라.

우리 몸은 7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해서

수분을 보충해줘야 하는 것이다.  비만에서 벗어나려면 독성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배출주기가 관건이다. 그래서 배출주기인 새벽4시에서 낮 12시 사이에

특히 더 수분이 많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면 좋다고 한다. 

 

또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한 번에 한 가지 음식만 먹으라고 한다. 

섞어 먹을수록 소화기관이 지치게 되고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서

부패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는 5대 영양소 골고루 갖춰서 

진수성찬으로 먹으려고 노력했었는데 그거랑 완전히 상반되는 내용인 것이다. 

 

그리고 나이들수록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면서 단백질의 중요성을

강조하곤 했는데 이 책에서는 오히려 단백질 강박증을 버리라고 한다. 

단백질을 먹는다고 단백질이 생기지 않고 오히려 너무 많이 먹으면

독소를 뿜어내서 더 위험하다고 한다. 

 

일단 나도 늘어난 뱃살과 옆구리살을 좀 정돈하고 싶어서 

이 책에서 얘기한대로 배출주기 시간인 오전에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고 있다. 

추석 연휴 끝나고 나서부터 시작했으니까 대략 10일 정도가 되어간다. 

오전 시간에는 어떻게든 견뎌지는데 문제는 저녁 시간인 것 같다. 

저녁밥을 간단히 해결하고 나면 오히려 밤 9시가 넘어가는 시간에

갑자기 식욕이 폭발해서 어느새 라면을 끓여먹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여태껏 지녀온 습관을 하루 아침에 싹 다 고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줘서

건강하고 날씬한 상태로 만들어야겠다. 

 

여태껏 온갖 다이어트를 시도했는데 실패한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면

특히 이 책을 강추하고 싶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h*****l | 2022.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http://image.yes24.com/goods/103632364/XL   모든 인간의 관심사이기도 하며 세상 모든 여성들의 평생숙제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다. 이 세상에는 수 많은 음식들과 맛있는 것들이 많이 있으며 기업의 광고와 우리 혀의 미각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이 많다. 입에서 맛있고 몸에는 독이 되는 음식들도 많다. 나는 시골에서 태어나 자연속에서 자랐으며 밭에서 나;
리뷰제목

http://image.yes24.com/goods/103632364/XL

 

모든 인간의 관심사이기도 하며 세상 모든 여성들의 평생숙제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다.

이 세상에는 수 많은 음식들과 맛있는 것들이 많이 있으며 기업의 광고와 우리 혀의 미각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이 많다.

입에서 맛있고 몸에는 독이 되는 음식들도 많다.

나는 시골에서 태어나 자연속에서 자랐으며 밭에서 나는 식물과 곡식을 주식으로 삼고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래서인지 성인이 된 지금도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을 좋아하고 인공적이거나 공장에서 나온 것들을 즐겨 먹지 않는다.  그렇다고 전혀 먹지 않지는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같이 어울리고 먹고 할때가 있고 또한 도시 생활 뿐 아니라 시골에서도 공산품이 없이는 생활 할 수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한때 뚱보였으며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다시 요요현상으로 살이 찌고 세상의 어떤 다이어트에도 성공하지 못했는데 자연 위생학을 통해서 식습관을 바꿔서 다이어트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으며 그 식습관으로 바꾼 후 다시는 살이 찌지 않았다고 한다.

이책에서는 동물들은 병에 걸리지 않으며 음식을 절대로 섞어서 먹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사람도 자연의 일부로 보았을때 동물에 속하므로 동물들처럼 식습관을 바꿔서 고대나 원시 수렵 생활을 했을 때처럼 살아있는 야채, 과일들을 먹고 단백질은 섞어서 먹지 않고 한 가지 종류로만 먹으라고 권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자가면역으로 스스로 치료하는 능력을 얘기하며 여러 음식을 섞어 억음으로 인해서 몸속에서 소화하는 과정 중 독소가 생겨서 그것이 비만의 원이이라고 말하고 있다.  목속 독소가 우리 몸의 중요 부위나 심장 뇌로 가면 치명적인 병의 원인이 되며 생명에도 위협을 줄 수 있으므로 지방으로 축적 시킨 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권해 주는 방법으로 우리 인류가 살아간다면 많은 긍적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째.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다.

고기를 적게 먹고 동물 사육으로 인한 환경 오몀도 줄이고 우리 건가도 좋아지고 지구의 70%가 물인 것처럼 우리 몸도 70%의 수문이 있다 그래서 수분 함유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따로 수분을 많이 흡수하지 않아도 되며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는 것이다.

둘째.  많은 질병으로부터 사라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해방이 될 것이다. 

병에 잘 거리지 않으면 의료비 지출이 줄고 건강한 생활을 하므로 인해서 몸도 마음도 훨씬 집중을 잘 하는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공식품을 적게 먹음으로 인해서 기업의 가공식품 생산이 줄어들어서 공장 가동으로 인한 공해나 환경 오염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위의 두가지만 보더라도 지구 환경과 인류의 당면 과제들이 많이 해결 돌 것이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유혹거리들에 의해 쉽게 평생에 걸쳐 생활 속에서 자리 잡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므로 저자의 말처럼 주 1~2회 이런 식으로 조금씩 실천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들은 특히 평생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항상 음식을 먹을 때 다이어트 살찌지 않나 하는 걱정을 하며 먹는다.  이책이 물론 완벽한지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음식으로 인한 부작용은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몇일 시도해 본 결과 소화도 잘 되고 몸도 장도 편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 자신의 건강과 자연을 생각해 볼때 한 번쯤 읽어 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주변에 귄해 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가 식습관 만이라도 자연으로 돌아가서 건강하고 가벼운 몸으로 생활한다면 우리 주변 과 지구의 많은 문제들이 자연스럽게 해결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사람들이 조금더 자연으로 돌아가서 자연에 가까운 식습관과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는 생활을 한다면 인류의 미래는 좀더 안전하고 밝게 바뀌지 않을까 하는 행각을 해본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이라 말하고 질병 불변의 법칙이라 명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k | 2022.09.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90kg 뚱보였던 그가 25kg을 감량하고 나서 다시 살이 찐적이 없고 병에 건린적이 없다니 놀랍다. 또한 우리나라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의 멤버 전태관씨와 김종진씨가 건강을 회복하고 다이어트 성공후 이책 100권을 지인들에게 나누어져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전한다.  저자는 야생동물과 인간의 삶을 대조해서 차이점을 제시하고 인간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려준다.;
리뷰제목

 90kg 뚱보였던 그가 25kg을 감량하고 나서 다시 살이 찐적이 없고 병에 건린적이 없다니 놀랍다. 또한 우리나라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의 멤버 전태관씨와 김종진씨가 건강을 회복하고 다이어트 성공후 이책 100권을 지인들에게 나누어져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전한다.

 저자는 야생동물과 인간의 삶을 대조해서 차이점을 제시하고 인간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려준다. 우선, 마구잡이로 그냥 음식을 먹었던 내모습이 떠올랐는데 이러면 안된다고 알려주셔서 놀랐다.

음식에도 순서가 있고, 수분이 많은음식과 적은음식에 대해 설명하고 과일은 아침에,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도록 여러 설명과 뒷받침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우리가 왜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할까? 내 몸과 지구의 70%가 수분. 우리몸에는 수분이 많은 음식, 특히 야채과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그냥 햄버거, 고기 이런것을 먹지 말아라가 아니라. 수분이 많은 야채과일을 먹어야한다는 것이 설득이 된다.


또, 아침에 일어나 12시까지 오전시간에는 과일만 먹어도 괜찮다.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하라고 한다. 왠지 아침을 잘 챙겨먹어야한다는 강박관점이 있었는데....이책을 보고나서 아침 사과한쪽만 먹어도 마음의 짐을 덜었다. 또한 아이들 아침을 챙겨줄애 요즘은 사과한쪽을 꼭 챙겨주고 있다. 원래 과일을 먹고 20분이상은 소화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이책은 전하고 있다.
과일은 산성이나 몸에 들어가면서 알칼리성으로 바꾼다.

적용할점 : 이제 아침에 밥 안먹는다고 마음의 짐을 갖지 말자.

이제 나이가 드니 몸의 변화가 느껴진다. 건강하게, 맛있게 수분함량이 많은 과일과 채소를 먹고 건강해지자. 

아침엔 사과 등 과일야채.... 그리고 음식은 마구 집어넣기보다 한가지씩 먹는것이 좋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비슷한 다른책 읽고 이어서.. 이제서야 요런책 읽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i | 2022.05.06
구매 평점4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무*씨 | 2022.03.01
구매 평점5점
다이어트 보다 건강을 위한 책입니다. 무병장수하고 덤으로 살도 빠지는 굿굿굿!!!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i | 2022.01.18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4,4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