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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행동에 숨겨진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

리뷰 총점10.0 리뷰 3건 | 판매지수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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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신간 브랜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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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38g | 138*200*20mm
ISBN13 9788904167678
ISBN10 890416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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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혹시 드러나는 행위만을 회개하지 않는가?”
“당신은 왜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가?”
“과연 무엇을 그리스도보다 더 기뻐하는가?”


우리가 저지른 죄는 단순히 행동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마음이 어디에서 만족을 찾는지, 무엇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 믿는지, 우리 마음이 진정으로 섬기는 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문제이다.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 인간의 7가지 대표적인 죄를 아는 일은 우리 마음의 우상이 무엇인지 밝히고 이를 죽이는 데 도움이 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글 _ 마셜 시걸
인류의 일곱 정부 / 온전하고 영원한 행복 / 우리는 전쟁 중이다

1장 죄에 대한 짧은 역사

: 일곱 가지 대죄는 어떻게 형성되었나? _ 라이언 그리피스
죄의 근원 살피기 / 질병을 진단하기 / 일곱 죄, 한 소망

2장 교만 _ 제이슨 마이어

교만에 대한 현장 설명서 / 교만의 반대 이미지 / 교만한 자아를 물리치는 세 가지 강타 / 영광을 바라보고 죄와 싸우기

3장 시기 _ 조 리그니

늑대 떼 / 천의 얼굴을 가진 적 / 용을 죽이는 법 / 시기의 눈으로 보기 / 우리 내면의 늑대를 찾아서 / 시기의 세 가지 적

4장 분노 _ 조너선 파넬

분노의 의미를 찾아서 / 나이와 상관없는 분노 / 다른 죄보다 더 치명적인 /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분노하는 사람 / 사랑과 분노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 분노라는 광기에 대처하는 방식

5장 나태 _ 토니 레인케

게으름뱅이 / 일중독자 / 무기력한 사람 / 나태와 여유 / 세상에서, 교회를 위해, 마음으로부터 / 머리가 셋 달린 나태 처단하기

6장 탐욕 _ 데이비드 마티스

성경과 우리의 내면 / 좋은 욕구가 잘못될 때 / 극악하고 치명적이며 음흉한 주인 / 탐욕을 물리치는 전략 / 그리스도 안에 있는 만족 / 동정, 너그러움, 희생 / 현실적이지만 상대적인 기준 / 나의 가장 큰 소유

7장 탐식 _ 조나단 바워스

탐식이란 무엇인가? / 싸움의 전략

8장 정욕 _ 존 파이퍼

정욕은 대상을 존중하지 않는다 / 정욕은 하나님을 저버린다 / 정욕의 치명적인 위험 / 정욕과 영원한 보장 / 의롭다 하는 믿음은 정욕과 싸우는 믿음이다 / 더 큰 복음 /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있다 /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요 / 정욕과 싸우는 전략: ANTHEM

저자 소개 (9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람들은 시기(envy)와 부러움(jealousy)을 똑같이 취급할 때가 종종 있다. 하지만 둘 사이에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부러움은 우리가 가진 것에 중점을 두고, 시기는 남이 가진 것에 중점을 둔다. 우리는 우리에게 없는 것을 부러워하고(그래서 부러움이 항상 죄는 아니다), 남들이 가진 것을 시기한다. 탐심(covetousness)은 내 소유가 아닌 것을 탐하는 오만한 욕구다. 나는 어린 자녀들에게 이렇게 설명하고는 하는데, 탐심이란 무언가를 굉장히 갖고 싶어서 안달복달하게 되는 것이다. 탐심은 남이 가진 것을 원하고, 시기는 그 사람이 그것을 가졌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탐심은 이웃이 소유한 것에 중점을 두고, 시기는 그 사람 자체를 향한다.”
---「3장 시기」중에서

“죄가 되는 분노와 싸우는 최고의 방법은 하나님의 분노를 기억하는 것이다. 그분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사랑을 위협하는 모든 것을 없애기 위해 그분이 어떤 대가를 치르셨는지 기억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볼 때만이, 그분의 사랑에 맞추어 우리의 사랑을 조정할 때만이 우리의 분노가 거룩해질 수 있다. 하나님처럼 사랑할 때 우리의 분노는 정당성을 얻는다. “대체 무엇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이냐?” 그 답은 하나님의 영광을 공격하는 것들 때문이어야 한다. 시간이 흘러, 최종적으로는 그 마지막 날에 이런 사랑은 올바른 분노를 낳고, 모든 잘못된 분노를 사라지게 할 것이다.

분노의 해독제는 엄격한 금욕주의나 차가운 무관심이 아니다. 가장 사랑할 만한 것을 미치도록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온전히 사로잡으시도록 끈질기게 추구할 때 죄가 되는 분노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마침내 하나님이 우리를 가득 채우시고, 하나님이 가치 있게 여기시는 모든 것을 우리도 가치 있게 여기게 된다. 하나님의 경이로움을 ‘긍정’하고 그분이 점점 더 우리를 사로잡도록 내드릴 때, 죄가 되는 분노와 그 분노가 우리를 갉아먹는 반복된 형태를 ‘거부’하게 된다.”
---「4장 분노」중에서

“나태한 사람들은 영원히 이 방탕을 한탄한다. 이생에서 자기밖에 사랑할 줄 모른 그들은 이제 영원히 사랑받지 못한다. 창조세계의 달콤한 대기를 즐기지 못한 그들은 이제 진흙 속에서 숨을 쉬어야만 한다. 피부에 닿는 따스한 태양을 즐기지 못한 그들은 이제 검은 늪 속에 잠겨 있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나태를 제대로 진술해 주는 문장이다. 나태의 핵심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기대하는 마음이 없다. 나태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 나태는 진정한 여유를 누릴 능력이 없다.

게으름뱅이들은 자신의 안락함만 지키려 하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점점 더 보지 못하게 된다. 일중독자들은 자신의 월급과 권력, 좋은 인상만 꽉 붙들려 하고, 하나님 앞에 선 피조물로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여유를 놓친다. 무기력한 사람들은 인생을 방해물의 연속으로 보고, 사소한 일들에 파묻혀 오락거리로 기분전환이나 하면서 서서히 영적 혼수상태에 빠진다. 하나님 안에 있는 진정한 여유와 기쁨은 그들을 피해 간다. 그들은 게으른 영혼의 소유자다. 토머스 맨턴이 말한 대로, “영원한 기쁨은 게으른 영혼의 입속으로 그냥 떨어지지 않는다. 영원한 기쁨은 하찮은 것이 아니어서 성실함과 진지함이 필요하다”(빌 2:12; 히 11:6).7) 이 세 가지 형태의 나태는 모두 하나님을 따분하게 여기기에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나태는 죽음이다.”
---「5장 나태」중에서

“탐욕은 좋은 욕구가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무언가 획득하기 원하는 건강한 욕구를 소유하도록 창조하셨고, 풍성한 창조세계를 다스리는 권한을 주셨다. ‘탐내다’라는 말은 바라서는 안 되는 대상을 바라거나, 무언가를 지나치게 바란다는 뜻이다. 소유에 대한 갈망 자체는 선하다. 하나님은 갈망하는 분이시며, 우리를 갈망하는 존재로 설계하셨다. 언젠가 우리의 선한 욕구는 모두 충족될 것이다. 하지만 욕구가 과도하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튀면 죄가 된다. 그것이 죄의 본질이다.

이렇게 탐욕은 상반된 두 결과를 낳는다. 탐욕은 단순히 이기적으로 부를 쌓은 사람들만 따라다니는 죄가 아니다. 탐욕은 가지지 못한 사람들도 쫓는다. 브라이언 헤지스는 이렇게 쓴다. 성경은 ‘탐욕의 문제를 돈이나 소유 그 자체보다는 우리 마음의 과도한 애정으로 정의한다. 이는 돈이 없는 사람에게도 탐욕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탐욕은 당신이 무엇을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당신을 점유하느냐의 문제다.’ 탐욕은 낭비하는 사람과 인색한 사람을 똑같이 괴롭힌다.”
---「6장 탐욕」중에서

“하나님의 선한 창조세계의 일부인 음식은 우리가 자급자족할 수 없는 존재임을 일깨워 준다. 인간이 목숨을 유지하려면 자기 몸 밖에 있는 무언가를 의존해야 한다. 음식은 우리를 치유하고, 살아가게 한다. 하지만 창세기 2-3장에서 보듯, 음식이 우리를 죽일 수도 있다. 하나님은 동산에 인간을 두시고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다고 알려 주셨다. 단, 한 가지 열매만 제외하고 말이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7). 슬프게도, 아담과 하와는 뱀의 교활한 계획에 넘어가 생명 대신 죽음을 선택했다. 이후로 인간의 삶과 음식은 완전히 달라져 버렸다.

탐식이라는 죄를 다룰 때, 인류의 타락이 첫 인간 부부의 미각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에 주목하라. 그 유혹은 식욕에 관한 것이었다. 가인과 아벨에게서 보듯, 인간이 은혜에서 떨어져 타락하는 계기가 살인이 될 수도 있었다. 강간이나 근친상간 같은 다른 사악한 행위가 타락의 계기일 수도 있었다. 그런데 인류의 운명은 먹을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왜일까?

창세기 3장 6절에서 이 열매는 하와에게 단순한 에너지원 이상을 상징했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유혹의 순간에 이 열매는 하와의 깊은 갈망, 곧 쾌락과 아름다움과 지혜에 대한 갈망을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하와는 하나님의 선한 계획이라는 경계 내에서 이 갈망들을 채우지 않고, 반역에 자신의 입(과 마음)을 벌리고 말았다.”
---「7장 탐식」중에서

“최고의 만족을 누리라. 그리스도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법을 배우라. 많은 사람이 정욕의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한 가지는 그리스도께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이 없다시피 하기에 거짓에 속아 넘어간다. “그런 즐거움은 나와 안 맞아요”라고 말하지 말라. 예수님에 대한 애정을 일깨우기 위해 몇 단계나 밟아 보았는가? 그 기쁨을 얻으려고 정말로 싸워 보았는가? 태생이 그렇게 안 된다고 말하지 말라. 당신은 전심으로 그리스도를 즐거워하도록 창조되었다. 우리는 성이나 설탕, 스포츠나 쇼핑보다 그분을 더 기뻐할 수 있다. 예수님을 별로 기뻐하지 않는다면, 다른 쾌락이 이길 것이다. 당신이 소유하지 못한 만족을 하나님께 구하라.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시 90:14). 그런 다음, 온 우주에서 가장 놀라우신 그분을 보고 또 바라보라. 가장 아름다우시고 우리에게 큰 만족을 주시는 그분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바라보라.”
---「8장 정욕」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혹시 드러나는 행위만을 회개하지 않는가?”
“당신은 왜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가?”
“과연 무엇을 그리스도보다 더 기뻐하는가?”


우리가 저지른 죄는 단순히 행동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마음이 어디에서 만족을 찾는지,
무엇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 믿는지,
우리 마음이 진정으로 섬기는 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문제이다.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
인간의 7가지 대표적인 죄를 아는 일은
우리 마음의 우상이 무엇인지 밝히고
이를 죽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하나님과의 거룩하고 친밀한 관계를 위해
존 파이퍼와 desiringGod.org 필진이 제시하는
7가지 죄에 대한 복음적인 안내서!

거듭난 신자의 삶은 죄와의 격렬한 전쟁이다. 우리는 왜 반복적인 죄된 행위를 중단할 수 없는가? 그 뿌리를 진단하려면 자신이 그리스도보다 무엇을 더 기뻐하는지 알아야 한다.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으로 꼽히는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는 오래전부터 모든 죄의 근원으로 심각하게 다루어져 왔다. 물론 모든 죄가 치명적이다. 다른 죄보다 더 심각하거나 덜 심각한 죄는 없다. 그러나 이 일곱 가지 죄의 유형을 확인하는 일은 우리가 자신의 어두운 성향을 알아차리고 물리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가 저지른 죄는 단순히 윤리적인 문제가 아니다. 이는 하나님께 대한 신실함의 문제일 뿐 아니라, 우리의 가장 크고 심오한 만족을 찾는 문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어떤 죄를 지었든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그리스도를 향하는 것이다. 존 파이퍼와 desiringGod 필진이 함께 쓴 이 책은 단순히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한 복음적인 해답을 제시하며 그리스도와의 보다 깊은 결혼생활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인류가 사랑한 7가지 치명적인 죄

1. 교만 _제이슨 마이어
“다른 죄는 죄인을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지만, 교만은 죄인을 하나님보다 높이려 한다.”

2. 시기 _조 리그니
“탐심은 남이 가진 것을 원하고, 시기는 그 사람이 그것을 가졌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3. 분노 _조너선 파넬
“분노는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나 사물을 위협하는 것에 대응하는 방식이다.”

4. 나태 _토니 레인케
“나태는 안락함을 유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자기 삶을 통제하려 한다.”

5. 탐욕 _데이비드 마티스
“탐욕은 하나님의 공급을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명예를 더럽힌다.”

6. 탐식 _조나단 바워스
“음식에 대한 집착과 음식에 대한 까탈 모두 우상숭배라는 주제의 변종이다.”

7. 정욕 _존 파이퍼
“당신의 성욕이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무시한다면, 그것은 정욕이다.”

***

“사는 동안 항상 죄를 죽이라. 하루도 쉬지 말라.
죄를 죽이지 않으면 죄가 당신을 죽일 것이다.”
_존 오웬, 『죄 죽임』 중에서

추천합니다!
- 반복되는 죄 문제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하나님과의 보다 깊고 친밀한 관계를 갈망하는 그리스도인
- 인간 행동에 숨겨진 죄의 근원을 탐구하고 뿌리 뽑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성도들의 경건한 삶을 위한 복음적인 안내서를 찾는 교회 및 단체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스크류테이프의 편지보다 더 직설적인 죄와 조우하는 방법에 대한 명쾌한 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y | 2021.1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 나의 "나"를 향한 관대함, 자기합리화가 심해졌다는 자각이 문득 들어 자신을 돌아보고 싶어졌다. 항상 삶의 여러 갈림길이나 고민이 있을 때 책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은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여러 권의 도서 제목들을 헤매고 다녔었다. 그런 내게 우연한 기회에 아주 직설적인 제목으로 눈길을 끌게 된 책이 바;
리뷰제목

최근 나의 "나"를 향한 관대함, 자기합리화가 심해졌다는 자각이 문득 들어 자신을 돌아보고 싶어졌다. 항상 삶의 여러 갈림길이나 고민이 있을 때 책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은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여러 권의 도서 제목들을 헤매고 다녔었다. 그런 내게 우연한 기회에 아주 직설적인 제목으로 눈길을 끌게 된 책이 바로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 였다.

군더더기 없이 내가 원하는 바로 그 내용이었다. 읽는 내내 청년부 제자 반에서 죄에 대해 강의를 듣던 기억 또한 소환되어 나는 "나"에게로 집중된 이기적인 시선과 그로 인해 초래된 여러 가지 죄악들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분명하게 죄는 죄인 것과 죄가 아닌 것! 그 두 가지의 구분밖에 없으며 결코 그다음 악이나 최악, 가벼운 악등 상대적으로 평가될 수 없음을 간과하며 살았다는 것 또한 다시 깨닫게 된 중요한 진리였다.?

7가지의 대표적인 죄는 세상의 수많은 죄 중에서 가장 과중하거나 커다란 죄를 규정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회개를 위해 좀 더 죄의 형태와 그 죄가 이끌어내는 우리의 감정과 태도의 모습들을 세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한다. 인간은 수없이 많은 죄악 속에서 살고 있으나 그 모든 죄악을 대표적인 7가지 형태로 구분하여 각각의 죄가 우리 삶과 나의 감정이 어떤 모습을 비추게하는지를 끊임없이 성찰하는 것, 바로 회심과 성화와 영화의 삶을 사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피력한다.

이 책은 바울과 고린도 교인들을 통하여 교만을, 다윗과 사울의 이야기를 통해서 시기를 이야기하는 등, 각각의 죄를 대표적인 성경 속의 인물들과 사건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쉽게 인지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태초부터 우리 인간이 지은 죄는 하나님을 반하여 시작되었고 끊임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형태이기에 결국 하나님 자신이 속죄하여 구원하신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열쇠임을 매우 자연스럽게 피력하고 있다. 제자 반에서 몹시 어렵고 딱딱하게 배웠던 죄에 대한 교리를 부드러운 이야기 톤으로, 그러나 그 내용은 촌철살인처럼 마음에 큰 울림을 주고 내 감정과 생활을 정비하게 해주는 힘이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스스로도 미처 몰랐던 여러 가지 자신의 죄를 조우하는데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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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에 대해서 분석하고 그에 대한 치료책을 제시한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7 | 2021.1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존 파이퍼 목사님과 그의 동역자들이 공저한 책으로 인류가 사랑하고 있는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에 대해서 분석하고 그에 대한 치료책을 제시한 책이다.   죄는 인간에게 언제나 달콤하게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죄를 짓고 있어도 그것이 죄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죄에 대해서 깨어 있지 않으면 결국 점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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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목사님과 그의 동역자들이 공저한 책으로 인류가 사랑하고 있는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에 대해서 분석하고 그에 대한 치료책을 제시한 책이다.

 

죄는 인간에게 언제나 달콤하게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죄를 짓고 있어도 그것이 죄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죄에 대해서 깨어 있지 않으면 결국 점점 깊은 죄악의 물결 속에 빠져들고 만다.

 

일곱 가지 죄인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이란 단어를 읽으면 사전적 정의가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각 저자들은 이 단어에 대한 성경적인 정의를 다시 내려주므로 이것들이 단순한 죄가 아닌 인간의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죄임을 밝히 드러내고 있다.

 

사는 동안 항상 죄를 죽이라. 하루도 쉬지 말라. 죄를 죽이지 않으면 죄가 당신을 죽일 것이다”.라는 존 오웬의 말처럼 죄를 하루라도 죽이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기쁨과 평강을 놓칠 수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구원은 믿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죄와 싸우는 믿음이다. 죄에 대해서 피 흘리기까지 대항하여 싸우지 않는다고 경고한 히브리서 기자의 외침이 마음을 찌른다(히12:4).

 

사역자들은 이 책을 활용하여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에 대해 시리즈 설교나 성경공부를 계획하면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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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무너뜨리는 일곱 가지 죄와 한 소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오**시 | 2021.10.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는 전쟁 중이다." 들어가는 말에서 만난 이 문장은 우리의 현실이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는지를 명확하게 꿰뚫는 문장이다. 과거의 어느 시점보다도 더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지만 전쟁중인지를 모르는 현시대의 크리스천에게 우리는 전쟁 중이며 상대적들의 대표격으로 만나는 일곱 가지의 치명적인 죄를 낱낱이 파헤치고그 대응의 전술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전쟁 승리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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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쟁 중이다."

들어가는 말에서 만난 이 문장은 우리의 현실이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는지를 명확하게 꿰뚫는 문장이다.

과거의 어느 시점보다도 더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지만 전쟁중인지를 모르는 현시대의 크리스천에게 우리는 전쟁 중이며 상대적들의 대표격으로 만나는 일곱 가지의 치명적인 죄를 낱낱이 파헤치고그 대응의 전술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전쟁 승리를 향한 유명한 병법서처럼 가까이두고 읽기를 권한다.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는9명의 저자가 등장한다. 이 중 7명의 저자가 각각 한 항목의 죄를 택하여 논하며 들어가는 글과 1장을 각각 2명의 저자가 맡고 있다.

그래서 책의 구성은

들어가는 글 - 마셜 시걸

1장 죄에 대한 짧은 역사 - 라이언 그리피스

2장 교만 - 제이슨 마이어

3장 시기 - 조 그리니

4장 분노 - 조너선 파넬

5장 나태 - 토니 레인케

6장 탐욕 - 데이비드 마티스

7장 탐식 - 조나단 바워스

8장 정욕 - 존 파이퍼

로 이루어져 있다.

들어가는 글에서 전해주는 예화로 집 나간 아내를 만난 남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가진 일곱 죄와 그럼에도 끊임없이 사랑과 은혜로 긍휼을 부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서기 위해 우리는 이 일곱 가지 죄에 대한 명확한 고찰과 끊어냄을 위해 결단해야 합니다.

책이 추구하는 목적' 하나님이 다만 도덕적, 사회적으로 더 탁월한 보물이실 뿐 아니라,세상 그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만족을 주신다고 주장하며 기독교는 단순히 우리의 나쁜 습관을 고쳐줄 뿐 아니라, 우리에게 가장 깊은 만족을 줌으로써 하나님의 크심을 제대로 보게 한다.'을 충분히 묶어내고 있습니다.

죄에 대한 짧은 역사에서는 신학적 흐름으로 죄에 대한 고찰이다.

다른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여덟 가지 '생각'-탐식, 불순(정욕), 탐리(탐욕), 슬픔, 분노, 게으름(나태), 자만심, 교만-을 목격하고 이후 일곱 가지 죄로, 대죄와  소죄로 구분하며 일곱 가지의 치명적인 죄는 육신의 죄에서부터 영혼의 죄까지 연속선상에 놓이는 것으로 정리된다. 그러나 그 어떤 죄를 지었던 하나의 소망이 있으니 곧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다.

존 오웬의 말로 1장을 마무리한다.

"사는 동안 항상 죄를 죽이라. 하루도 쉬지 말라. 죄를 죽이지 않으면 죄가 당신을 죽일 것이다."

2장부터 일곱 가지의 죄를 하나씩 파헤쳐간다.

일곱 명의 저자가 각가의 소리로 정리하였을 텐데... 그 흐름이 매우 유사한 것은 목회와 신학을 하는 과정을 통해 가장 적절하다 싶은 전개를 따르기 때문인 듯하며 그래서 마치 한 사람의 저작물처럼 읽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죄로 가득 찬 세상에서 어쩔 수 없이 죄와 맞닥뜨리고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책이다. 알지만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 죄를 피하고 버릴 수 있는 좋은 처방전을 갖고 있다. 그 처방전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음을 알고 발견할 수 있는 복용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권합니다.

(생명의말씀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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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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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합니다. 존파이퍼 목사님의 책은 늘 좋은 영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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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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